~MBC Arang and the Magistrate OST ~

Lee Jun Gi ~Haruman~

~Haruman 한마디만~

눈 뜨면 사라질 것 같아
깨지 않는 꿈이길 바래
조금만 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았어

해주고픈 말 못 다한 그 말
들려주고 싶은 이 내 맘을

하루만 날 기다리면 안되요
하루만 내 곁에 오면 안되요
하루만 날품에 안고서
울다 지칠 만큼만
널 보낼 만큼만 하루만

두 손을 뻗으면 그만큼 넌 멀어져 가
매일 난 여기서 널 바라보다가 고인 눈물을 몰래 흘려낸다

하루만 날 기다리면 안되요
하루만 내 곁에 오면 안되요
하루만 날품에 안고서
울다 지칠 만큼만
널 보낼 만큼만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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