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화보 장인’ 이준기, 캐주얼→테일러드 슈트까지 완벽 소화[2020.06.30]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내는 화보 장인의 면모는 물론, 이준기의 한층 더 잘생겨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먼저 분홍색 셔츠로 스타일링한 컷에서는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반면 실크 셔츠와 슈트를 세련되게 소화해낸 테일러드룩에서는 진중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느껴져 영화의 스틸컷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더불어 멜로 장인으로의 변신이 기대되는 훈훈한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날렵한 턱 선과 잘생긴 이목구비에서 풍기는 샤프함과 함께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는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훈훈함을 한층 배가시킴으로써 드라마 ‘악의 꽃’ 속 ‘멜로 준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이처럼 비하인드 컷마저 새로운 화보로 승화시키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이준기. 비하인드 컷에서도 숨길 수 없는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곧 다가올 드라마 ‘악의 꽃’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멜로까지 더해진 이준기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수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준기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 오후 10시50분에 첫 방송된다.(사진=나무엑터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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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 Gi Joins Another Life Drama[2020.06.29]

Lee Jun Gi, who grew up as a world star beyond Asia by appearing in 2017’s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will return to the small screen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The actor rose to stardom in 2005 for his role as Gong-gil, a man prettier than a woman in “The King Man” and was loved for his unique acting in each drama he starred in.

With the 2004 drama “Sounds of Stars” being his first drama, Lee Jun Gi further continued to star in 2007’s “Time Between Dog and Wolf – Drama”, 2008’s “Iljimae”, 2012’s “Arang and the Magistrate”, 2013’s “Two Weeks”, 2014’s “The Joseon Shooter”, 2015’s “Scholar Who Walks the Night”, 2016’s “Scarlet Heart: Ryeo”, 2017’s “Criminal Minds” and 2018’s “Lawless Lawyer”, making dramatic character transformations each time.

Lee Jun Gi, who has shown positive charms, colorful action and dark romance, in historical dramas and modern dramas, is drawing keen attention as he once again heralds the birth of a life character with the drama “Flower of Evil”, which will premiere on July 22nd.

“Flower of Evil” is a packed emotional tracing drama of a man named Baek Hee-seong (Lee Jun Gi), who hides his bruta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and Cha Ji Won (Moon Chae Won), his homicide detective wife who traces his past, and stands in front of the truth they want to turn away from. Lee Jun Gi plays Baek Hee Seong, full of secrets, presenting a character that travels between the two extremes with the warm humanity shown only to his wife and daughter and the sharp sensitivity hidden in it.

In particular, the drama is said to have maximized the charm of ‘romance Lee Jun Gi’, which captivates women by focusing on romance and is already making viewers excited. Moon Chae Won has been cast as the counterpart, with the two working together for the first time.

Lee Jun Gi and Moon Chae Won’s combination alone is drawing attention from viewers as well as various teasers, including photos and videos. In the recently released video clip, Lee Jun Gi and Moon Chae Won create an atmosphere that goes back and forth between extremes, making even the viewers feel stifling tension.

Attention is focusing on how Lee Jun Gi, who plays Baek Hee  Seong with two faces, will portray the eeri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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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and features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 www.stardailynews.co ….. & hancinema.net/lee-joon-gi-joins-another-life-drama…

[S톡] 이준기, 인생드라마 인생캐 예고[2020.06.26]

▲ 이준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2017년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출연하며 아시아를 넘어 월드스타로 성장한 이준기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05년 ‘왕의 남자’에서 ‘공길’역으로 여자보다 예쁜 남자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스타 반열에 오른 이준기는 드라마 출연작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4년 ‘별의 소리’가 첫 드라마로 알려진 이준기는 2007년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알렸다. 2008년 ‘일지매’, 2012년 ‘아랑사또전’, 2013년 ‘투윅스’, 2014년 ‘조선 총잡이’ 2015년 ‘밤을 걷는 선비’ 2016년 ‘달의 연인 -보보경경 려’, 2017년 ‘크리미널 마인드’, 2018년 ‘무법 변호사’ 등 캐릭터마다 확실한 변신을 시도하며 ‘인생캐제조기’로 불리고 있다.

사극 시대극 현대극을 망라한 드라마에서 화려한 액션과 짙은 로맨스 등 양수겸장 매력을 발산한 이준기는 오는 7월 22일 첫 선을 보일 드라마 ‘악의 꽃’으로 다시 한 번 인생캐 탄생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이준기는 비밀이 가득한 ‘백희성’으로 분해 아내와 딸에게만 보여주는 따뜻한 인간미와 그 속에 감춘 날 선 예민함으로 양 극단을 오가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멜로에 방점을 둬 여심을 사로잡는 ‘멜로준기’의 매력이 극대화 됐다고 알려지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준기의 상대역으로 문채원이 캐스팅 돼 첫 부부 호흡을 맞추는 등 밀도 높은 멜로를 예고하고 있다.

이준기 문채원 조합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악의 꽃’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티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이준기와 문채원은 극과 극을 오가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마저 숨 막히는 긴장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두 얼굴을 지닌 백희성으로 분한 이준기가 보여줄 섬뜩하게 색다른 멜로, 다양한 사건들을 통한 재미, 아련하고 애틋한 다른 슬픔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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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준기 커피차 인증…“왕소 오라버니 매번 감사”[2020.06.29]


아이유, 이준기 커피차 인증…“왕소 오라버니 매번 감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준기의 커피차를 인증했다.

아이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기로부터 받은 커피차 사진을 공개하며 “4황자 왕소 준기 오라버니 매번 감사드리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센스 있게 각자의 작품 영화 ‘드림’과 드라마 ‘악의 꽃’을 해시태그했다.

이준기가 보낸 커피차에는 “영화 ‘드림’의 모든 배우와 스태프 여러분 촬영 무사히 마치시기 바랍니다. 배우 이지은님과 모든 스태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또한 아이유가 ‘드림’에서 맡은 배역을 언급하며 “이소민 PD님 제 다큐도 한 번 제작 부탁 ‘드림’”이라고 전했다.

아이유의 인증에 이준기는 “너무 밝아보여서 보기 좋다. 항상 힘내라구~ 아자아자 ‘드림’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아이유와 이준기는 2016년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때 열애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 이들은 JTBC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이준기가 아이유의 주연작 tvN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Source: sports.donga.com/article/all/20200629/101737247/1

“아무것도 몰랐다”..’악의꽃’ 문채원vs이준기, 믿음과 의심 영상 공개..강렬한 반전[2020.06.25]

[OSEN=박판석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양극단의 상황에 놓인 이준기와 문채원의 예측불허 관계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두 부부 앞에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충격적인 물음이 싹트면서 ‘믿음’으로 지탱해오던 일상에 ‘의심’이라는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영상속에선 그 충격적인 반전을 마주한 순간이 포착돼 눈길이 쏠린다. 딸 백은하(정서연 분)를 다정하게 보살피는 백희성과 그 모습을 미소 띤 채로 지켜보던 차지원, 이들의 행복을 비추던 유리창에 금이 가더니 이내 무참히 깨져버린다.

이에 놀란 차지원이 바라본 그 속에는 돌연 차갑게 변한 백희성이 존재, 싸늘하게 식은 그의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던 화창한 풍경 역시 온통 검은 벽으로 가로막힌 취조실로 변했다. 강력계 형사 차지원 대 수갑을 찬 용의자 백희성으로 마주한 채 180도 달라진 분위기와 구도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더욱 숨 막히는 긴장감을 안긴다.

특히 “아무것도 몰랐다.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라는 차지원의 독백과 함께 서로 물러섬 없이 팽팽하게 시선이 부딪히면서 더욱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 두 사람이 어떤 감정의 변화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추리 촉을 곤두세우게 하고 있다.

한편, 이준기와 문채원의 밀도 높은 멜로는 물론 미스터리한 서스펜스까지 만나볼 수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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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osen.mt.co.kr/article/G1111381734

[Videos]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2020.06.24]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Flower of Evil”.


Teaser 3 (15s)

“Flower of Evil” (2020)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Network: tvN

With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16 episodes – Wed, Thu 22:50
Synopsis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20/07/22


Teaser 3 (30s)

Source : /www.hancinema.net/ko…

이준기도 효과봤다?… ‘엉덩이 걷기’ 핫한 이유[2020.06.24]

엉덩이 걷기’ 운동이 다이어터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JTBC 방송캡처

‘엉덩이 걷기’ 운동이 다이어터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엉덩이 걷기’는 말 그대로 바닥에 앉은 자세로 엉덩이로 걷는 방법이다. 이때 두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골반을 좌우로 움직여 앞으로 네 걸음, 다시 뒤로 네 걸음 돌아오면 된다.

초보자들은 평소 잘 쓰지 않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엔 힘들 수 있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점차 익숙해 진다.

‘엉덩이 걷기’는 자세 교정과 요통, 냉증 개선, 생리통, 변비 등의 개선 등에도 좋지만 특히 골반교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배우 이준기가 JTBC ‘아는 형님’에서 주짓수의 준비 동작으로 ‘엉덩이 걷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엉덩이 걷기로 21kg 감량에 성공한 몸짱 부부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허수정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골반, 허벅지를 연결하는 하체 코어 근육이다. 엉덩이를 잘 써서 걸으면 지방을 태우는 엔진이 우리가 먹은 칼로리를 쉬지 않고 태운다. 엉덩이 근육이 망가지면 위로는 뱃살과 튜브살, 아래로는 승마살과 종아리 알까지 생기기 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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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062408388016444&outlink=1

Lee Jun Gi, “Moon Chae Won Is the Opposite From Me”[2020.06.23]

Lee Jun Gi returns as the master of photos.

GQ Korea collaborated with actor Lee Jun Gi.

In the recently released pictorial, Lee Jun Gi shows off his appearance as a master of pictorials by displaying natural concept outfits.

Lee Jun Gi actively uses the prepared props to create a different atmosphere, while drawing a variety of charms with his delicate emotional acting and expressions. In addition, his free movement in the white background seems to express another kind of softness from the image contained in the previous pictorial cuts, which evokes admiration.

Lee Jun Gi showed a comfortable and warm smile through this pictorial, unlike his usual charismatic appearance. In a series of interviews, he continued his honest talk about tvN’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Flower of Evil”, which is his first comeback after a long time.

“It felt like a challenge that I had to face someday in the process of building up my career”, he said, explaining the new role of Baek Hee Seong, “I’m working hard to connect the subtle tension expressed by deceiving my loved ones with genre characteristics”. Asked about his collaboration with actor Moon Chae Won, Lee said, “Moon Chae Won’s personality is quiet and serious, the opposite to me. Thanks to this, it was very helpful for us to build our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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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gyoo, written by Yoo Jeong-hee, and features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www.newsen.com/news_…

이준기, “‘악의 꽃’ 상대 배우 문채원과 성격 정반대라 연기하는 데 도움”[2020.06.23]

▲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오랜만에 컴백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대해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에 언젠가 필연적으로 직면해야 할 도전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일 백희성 역할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며 발현되는 미묘한 긴장을 장르적 특성과 연결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이어 이준기는 문채원 배우와의 호흡을 묻는 말에 “문채원 배우의 성격은 조용하고 진지해서 나와는 정반대다. 덕분에 캐릭터 구축을 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이준기와 문채원이 선보일 고밀도 감성 추적극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이준기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지큐 코리아 7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Source: 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6/23/2020062380165.html

‘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와 멜로 80%, 나머지 서스펜스… 치명적 매력”[2020.06.22]

이준기와 문채원이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부부로 호흡하는 배우 이준기와 문채원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악의 꽃’은 14년 동안 사랑해온 부부 사이 피어오른 의심을 다룬 감성 추적극이다. 이준기는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으로 분하고 문채원은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을 연기한다.

tvN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살아온 백희성이 형사인 아내 차지원에게 진실들을 파헤침 당하게 된다”며 “사랑을 지키기 위한, 진실을 숨기기 위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질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서스펜스 스릴러”를 뽑은 이준기는 “일종의 퍼즐 게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하나씩 짜 맞춰질 미스터리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문채원 역시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대본에 대한 신뢰도를 표했다.

현장을 이끄는 김철규 감독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문채원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김철규 감독”을 꼽으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감독에 신뢰를 보냈다. 김철규 감독은 전작인 ‘마더’, ‘자백’, ‘공항 가는 길’을 통해 안정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이준기는 멜로를 기대해도 되냐는 질문에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문채원은 ‘악의 꽃’을 멜로와 서스펜스로 나눴을 때 “멜로가 8, 서스펜스가 2”라며 두 배우의 밀도 높은 멜로를 기대케 했다.

두 사람이 꼽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이준기는 “보지 못했던 멜로드라마, 다양한 사건들을 통한 재미, 아련하고 애틋한 다른 슬픔”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문채원은 “둘 사이에 아이가 있다”며 극 중 두 부부의 딸 백은하(정서연)의 존재와 이에 따른 이들의 감정 변화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준기와 문채원이 선보일 고밀도 감성 추적극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tvN]

Source: ytn.co.kr/_sn/0117_202006221419042850

‘악의꽃’ 이준기 “멜로 제대로 한 번 해보고 싶다” [2020.06.22]

/사진= tvN ‘악의 꽃’ 티벤터뷰 영상 캡처

이준기와 문채원이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 속 14년 동안 사랑해온 ‘찐 부부’다운 케미로 광대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백희성 역)와 문채원(차지원 역)의 ‘티벤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친근한 반말 콘셉트 속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까지 두 사람의 케미 터지는 토크가 대방출됐다.

영상은 장난기가 발동한 이준기와 문채원의 귀여운 인사가 웃음을 자아내며 포문을 연다. 이어 이준기는 ‘악의 꽃’에 대해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살아온 백희성이 형사인 아내 차지원에게 진실들을 파헤침 당하게 된다”며 “사랑을 지키기 위한, 진실을 숨기기 위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질 드라마”라고 본인 역시 기대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서스펜스 스릴러”를 뽑은 이준기는 “일종의 퍼즐 게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하나씩 짜 맞춰질 미스터리의 카타르시스를 예고, 문채원 역시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심장 쫄깃한 대본에 대한 신뢰도를 표했다.

현장을 이끄는 수장 김철규 감독에 대해서도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젠틀함에 엄지 척을 내세우는가 하면 문채원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김철규 감독”을 꼽기도 해 전작 ‘마더’, ‘자백’, ‘공항 가는 길’에 이어 또 한 번 감탄을 불러일으킬 명품 연출이 기다려진다.

뿐만 아니라 ‘멜로 준기’를 기대해도 되냐는 질문에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제대로 한 번 해보고 싶다”며 결연한 의지를 다진 이준기, ‘악의 꽃’을 멜로와 서스펜스로 나눴을 때 “멜로가 8, 서스펜스가 2”라는 문채원의 대답은 두 배우의 밀도 높은 멜로를 기대케 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치솟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준기는 ‘악의 꽃’의 관전 포인트를 “보지 못했던 멜로드라마, 다양한 사건들을 통한 재미, 아련하고 애틋한 다른 슬픔”이라고 전해 기다림을 더했다. 문채원은 “둘 사이에 아이가 있다”며 극 중 두 부부의 딸 백은하(정서연 분)의 존재를 맴찢 포인트로 꼽아 과연 가시 돋친 진실을 마주한 두 부부가 어떤 감정의 줄타기를 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다음달 22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이혜리기자 hyeri@sedaily.com

Source: sedaily.com/NewsView/1Z44JDQ19K

악의 꽃’ 이준기, 삼행시 장인? “꽃길만 걸으세요”[2020.06.22]

이준기/사진=인스타그램 캡쳐

‘악의 꽃’에 출연하는 이준기가 ‘악의꽃’ 세 글자로 멋진 삼행시를 선보였다.

2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채원과 함께 하는 ‘악의꽃’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문채원과의 인터뷰에 응하면서 삼행시를 하고 있다.

그는 “악 : 악의 꽃을 기대해주는 여러분! 의 : 의미있는 작품이 될 악의 꽃을 기대해주시는 여러분! 꽃 : 꽃길만 걸으세요” 라고 삼행시를 즉석에서 지어보여 문채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은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오는 7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

Source: 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555

이준기, 멀리서도 느껴지는 미남 아우라…감탄 유발 우월 피지컬 [★해시태그][2020.06.1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 the se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이준기의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7월 방영되는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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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 Gi and Moon Chae-won’s “Flower of Evil” to Be Released on the 22nd of July[2020.06.17]

The premiere of “Flower of Evil” has been decided.

The new tvN drama “Flower of Evil” confirmed its release on the 22nd of July at 10:50PM.

“Flower of Evil” is a packed emotional tracing drama of a man named Baek Hee-seong (Lee Jun Gi), who hides his bruta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and Cha Ji Won (Moon Chae Won), his homicide detective wife who traces his past, and stands in front of the truth they want to turn away from.

“Flower of Evil” begins with the question, “What if your husband who you have loved for 14 years is suspected of being a serial killer?” between married couple Baek Hee-seong and Cha Ji Won, who were happy with their daughter Baek Eun Ha (Jung Seo Yeon).

In the poster released, the two are handcuffed to each other’s wrists, drawing attention.

In particular, Cha Ji Won, who has the sharp look of a detective in her eyes, is confronting Baek Hee Seong with his desk in the center, as if Baek Hee Seong’s craft studio has turned into an interrogation room. Baek Hee-seong’s cool expression of staring at her with a gentle hand is doubling the mysterious tension and Cha Ji Won holds him tightly by the wrist, as if she would arrest him at any moment, but her eyes are filled with complex and subtle feelings.

The phrase ‘The cruel truth that shakes the perfect faith’ also implies the prickly “Flower of Evil” blooming between the two, making viewers more excited about what Baek Hee Seong hides and what Cha Ji Won will witness to dig into it.

The production team of “Flower of Evil” said, “There are complex emotions that cannot be expressed in words between Baek Hee Seong and Cha Ji Won in the story. In order to express the relationship and composition more delicately, both actors Lee Jun Gi and Moon Chae Won worked hard to discuss the concept more carefully and monitor it together thoroug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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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gyoo, written by Yoo Jeong-hee, and features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 /www.newsen.com/news_…

문채원·이준기 손목에 ‘악의 꽃’…7월 22일 첫방 확정[2020.06.17]

[서울=뉴시스] 배우 이준기, 문채원 주연의 tvN 새 수목극 ‘악의 꽃’ 포스터. (사진 = tvN) 2020.06.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이준기, 문채원 주연의 tvN 새 수목극 ‘악의 꽃’이 다음 달 22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제작진이 17일 공개한 포스터에는 이준기(백희성 역), 문채원(차지원 역)이 서로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중 금속공예가인 백희성의 작업실이 취조실로 변한 듯 날카로운 형사의 눈빛은 한 차지원이 책상을 가운데 둔 채 그와 대립하고 있다. 순순히 손을 내어주며 그녀를 가만히 응시하는 백희성의 서늘한 표정은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배가, 차지원은 그런 그를 금방이라도 체포할 듯 손목을 힘주어 잡고 있지만 눈빛에선 복잡 미묘한 감정이 스친다.

‘완벽한 믿음을 흔드는 잔혹한 진실’이란 문구 역시 둘 사이에서 피어난 가시 돋친 ‘악의 꽃’을 암시, 과연 백희성이 감춘 것이 무엇이며 이를 파헤쳐갈 차지원이 무엇을 목격하게 될지 시청자들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딸 백은하(정서연 분)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오던 부부 백희성, 차지원의 일상에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물음이 던져지면서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독창적인 서스펜스 멜로가 펼쳐질 예정이다.

‘자백’, ‘마더’, ‘공항가는 길’의 김철규 감독의 믿고 보는 연출과 탄탄한 필력을 가진 유정희 작가의 독창적인 대본,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네 배우가 의기투합했다. 7월22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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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sis.com/view/?id=NISX20200617_00010626…

이준기, 이렇게 섹시하면 반칙 ‘여심저격 슈트핏’[SNS★컷][2020.06.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happy weekend(행복한 주말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회색 슈트를 착용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준기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잘생긴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심쿵”, “진짜 잘생겼다”,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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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2020.06.12]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


Teaser 2 (Lee Jun Gi x Moon Chae Won Ver.)

“Flower of Evil” (2020)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Network: tvN

With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16 episodes – Wed, Thu 22:50

Synopsis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20/07/22


Teaser 2 ( Lee Jun Gi Ver.)


Teaser 2 (Moon Chae Won Ver.)

Source : /www.hancinema.net/ko…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진실과 거짓 사이에 선 두 사람…긴장감 고조[2020.06.1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물음에서 피어난 tvN ‘악의 꽃’에서 진실과 거짓 티저를 공개, 멜로와 서스펜스의 감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공개된 영상은 다정한 부부 백희성과 차지원 그리고 딸 백은하(정서연 분)가 단란하게 모여 백희성의 생일을 축하하며 시작한다. 생일 카드 속에는 백은하가 그린 단란한 가족 그림과 “아빠 사랑해요.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서투른 글씨로 쓴 귀여운 메시지가 담겨 미소를 자아내는 동시에 서로를 바라보는 부부의 애정 어린 눈빛에도 행복함이 가득하다.

그러나 아내와 딸을 향했던 백희성의 환한 미소가 거울 앞 자신을 향한 무표정으로 변하면서 분위기는 180도 급변, “나는 거짓말을 했어, 아주 약간”이라는 의미심장한 독백까지 흘러나와 그의 어떤 모습이 진짜인지 더욱 궁금증을 가중시킨다.

백희성이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차지원 역시 돌연 “당신, 정체가 뭐야?”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음을 던져 팽만한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

특히 이준기는 똑같이 입꼬리를 올린 미소에서도 전혀 다른 눈빛과 세밀한 표정 변화를 통해 백희성의 양면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정면을 응시하는 문채원의 눈빛과 표정은 마치 화면 너머의 이들에게까지 차지원이 가진 혼란스러운 감정과 위압감을 전하는 듯해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을 ‘악의 꽃’에 몰입시킨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티저 미쳤다”, “티저 풀리는 것마다 고퀄리티다”, “이준기 벌써 연기 잘한다”, “형사 문채원의 분위기 새로워서 좋다. 남편 수갑 채우는 건지 궁금하다”, “갑자기 거울 앞에서 변하는 이준기 눈빛 엄청나다”, “두 사람 심리싸움이 기대 된다” 등 열띤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진실과 거짓 티저로 촘촘한 밀도를 쌓아가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8일부터 LG U+tv의 tvN 채널번호가 17번에서 3번으로 변경된다. 이 외 tvN은 KT olleh tv 3번, SK Btv 3번, skylife 20번에서 만날 수 있다.

shinye@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mk.co.kr/star/broadcasting-service…

‘악의꽃’ 이준기 “거짓말을 했어” vs 문채원 “정체가 뭐야?”..숨멎 티저 [Oh!쎈 예고][2020.06.12]

[OSEN=박소영 기자]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물음에서 피어난 tvN ‘악의 꽃’에서 진실과 거짓 티저를 공개, 멜로와 서스펜스의 감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공개된 영상은 다정한 부부 백희성과 차지원 그리고 딸 백은하(정서연 분)가 단란하게 모여 백희성의 생일을 축하하며 시작한다. 생일 카드 속에는 백은하가 그린 단란한 가족 그림과 “아빠 사랑해요.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서투른 글씨로 쓴 귀여운 메시지가 담겨 미소를 자아내는 동시에 서로를 바라보는 부부의 애정 어린 눈빛에도 행복함이 가득하다.

그러나 아내와 딸을 향했던 백희성의 환한 미소가 거울 앞 자신을 향한 무표정으로 변하면서 분위기는 180도 급변, “나는 거짓말을 했어, 아주 약간”이라는 의미심장한 독백까지 흘러나와 그의 어떤 모습이 진짜인지 더욱 궁금증을 가중시킨다.

백희성이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차지원 역시 돌연 “당신, 정체가 뭐야?”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음을 던져 팽만한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

특히 이준기는 똑같이 입꼬리를 올린 미소에서도 전혀 다른 눈빛과 세밀한 표정 변화를 통해 백희성의 양면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정면을 응시하는 문채원의 눈빛과 표정은 마치 화면 너머의 이들에게까지 차지원이 가진 혼란스러운 감정과 위압감을 전하는 듯해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을 ‘악의 꽃’에 몰입시킨다.

이처럼 진실과 거짓 티저로 촘촘한 밀도를 쌓아가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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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osen.mt.co.kr/article/G1111372235

[모바일] 배우 이준기의 선택! 여성향 모바일게임 ‘궁3D’ 출시[2020.06.10]

위시인터랙티브(WISH INTERACTIVE TECHNOLOGY LIMITED)는 모바일 여성향 궁정 RPG ‘궁3D’를 6월 10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특히 궁3D는 궁궐과 가장 어울리는 배우 이준기를 공식 모델로 발탁해 TV CF를 공개했다.

궁정 배경으로 하는 <궁3D>은 각종 연지와 머리핀의 향연, 자신의 개성에 맞는 메이크업 선택과 수천가지 코스튬으로 캐릭터의 화려한 변신을 이룬다. 360도 풀3D그래픽으로,중국 고대 문화를 더욱 생동감있게 즐길수 있고 인물, 장소 물건 혁신적인 교류방식 도입으로 어디서나 자신만의 세계를 찾을수 있다.

<궁3D>는 중국에서 출시 후에 중국 앱스토어 인기 차트 2위, 매출 차트 10위, 타이완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 매출 차트 30위 등 큰 인기를 모았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궁 3D>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hungryapp.co.kr/news/news_view.php?bcode…

“Flower of Evil” Releases Character Posters for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and Seo Hyun Woo[2020.06.10]


Four posters of mixed feelings between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and Seo Hyun Woo have been released.

The new tvN drama “Flower of Evil”, which broadcasts for the first time in July, is a packed emotional tracing drama of a man named Baek Hee-seong (Lee Jun Gi), who hides his bruta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and Cha Ji Won (Moon Chae Won), his homicide detective wife who traces his past, and stands in front of the truth they want to turn away from.

On top of that, Do Hae-soo (Jang Hee Jin), a woman who has been dealing with the terrible truth alone and Kim Moo Jin (Seo Hyun Woo), a reporter who learned all the truth, will be intertwined, and there will be an unpredictable story that has never been seen anywhere else. The posters contain the complex emotions that four people will face as they are involved in the incident.

First of all, Baek Hee-seong’s face turns eerie, leaving his soft smile behind, drawing attention. At the same time, the two expressions make us expect a reversal to be shown in the drama, while various speculations continue in the hidden intention of “I need her”.

His wife, Cha Ji Won, who loves him, but still has to be suspicious, is at odds, saying, “Can I trust him?” Even though she has keen eyes as a homicide detective, she soon becomes sad and agonizes, making her feel torn with a complex mind.

From the words “Must hide”, Do Hae Soo, who already heralds a significant secret, creates the feelings of shaking anxiety as she stares into space. Curiousness is rising about what may have caused her quiet daily life to fluctuate.

Meanwhile, Kim Moo Jin’s eyes are drawn to his desire for a scoop, saying, “Must catch”, while his vulgar inner thoughts are seen from the subtle raised corners of his mouth. He seems to have an internal conflict about the truth and the scoop, which makes one wonder about his choices.

“Flower of Evil”, which begins with the question, “What if your husband who you have loved for 14 years is suspected of being a serial killer?” will be densely implemented through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and Seo Hyun Woo’s portrayals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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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and features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 pop.heraldcorp.com/vi…

“그녀가 필요해” 이준기 vs “믿어도 될까” 문채원, ‘악의 꽃’ 포스터[2020.06.10]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네 명의 엇갈린 감정이 담긴 4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여기에 끔찍한 진실을 홀로 감당해온 여자 도해수(장희진 분),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기자 김무진(서현우 분)이 얽히고설키며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예측불허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네 사람이 사건에 휘말리면서 마주하게 될 복합적인 감정들이 담겨 벌써부터 구미를 당기게 한다.

먼저 백희성은 부드러운 미소를 띤 모습을 뒤로한 채 어딘가 섬뜩한 표정으로 바뀌어 눈길을 잡아끈다. 단 두 가지 표정만으로도 드라마 안에서 보여질 반전을 기대케 함과 동시, “그녀가 필요하다”는 말 속 숨은 의중에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상황.

“숨겨야 한다”는 말에서부터 이미 의미심장한 비밀을 예고하는 도해수는 흔들리는 불안감, 허공을 응시하는 초연함이 엇갈리고 있다. 숨죽이며 살아온 그녀의 잔잔한 일상을 요동치게 만든 것이 무엇일지 호기심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무진은 “잡아야 한다”며 특종을 잡기 위한 열망에 사로잡힌 눈을 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미묘하게 올라간 입꼬리에서 그의 야비한 속내가 비치는 한편 갈등하는 표정에서는 진실과 특종 사이에 선 내적 흔들림이 보이는 듯 해 그의 선택이 궁금해진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충격적인 화두에서 시작되는 추적극이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를 통해 어떻게 밀도 높게 구현될지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tvN

이지영 기자

Source: enews24.tving.com/news/article?nsID=1344922

[Video] Teaser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2020.06.08]

Teaser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

Virtual Chemistry Teaser

“Flower of Evil” (2020)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Network: tvN

With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16 episodes – Wed, Thu 22:50
Synopsis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20/07/22

Source : /www.hancinema.net/ko…

이준기, 웃기만 해도 여심저격 슈트핏 ‘잘생김 폭발’[SNS★컷][2020.06.06]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6월 6일 “준기 배우 정말 재미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슈트를 착용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준기의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심쿵 유발”, “진짜 잘생겼다”,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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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sen.com/news_view.php?uid=202006061629101110

‘악의 꽃’ 첫 티저 공개…이준기x문채원, 행복함에서 공허함으로[2020.06.05]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해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에서 최초로 선보인 영상이 단 15초라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이준기(백희성 역), 문채원(차지원 역)의 세밀한 감정 변화와 감각적인 미장센을 담아내 감탄을 불러일으킨 것.

공개된 두 개의 영상은 각각 14년 동안 사랑해온 부부 백희성(이준기 분)과 차지원(문채원 분)의 시선으로 이루어졌다. 서로를 바라보는 따스한 눈빛, 애정 어린 미소, 꼭 잡은 손, 해맑게 뛰노는 딸과 함께이던 시간까지 결혼 생활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 아련함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이 행복도 잠시, 함께 기대어 앉았던 흔들의자는 흐트러진 담요만 남긴 채 텅 비었고 돌연 혼자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의미심장한 기류가 감지된 상황.

특히 싸늘함이 감도는 새벽녘의 분위기 속 오도카니 선 백희성의 공허한 눈빛과 차지원의 혼란스러운 표정이 포착, 두 사람의 행복했던 기억을 깨트린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각자 다른 톤의 장면들이 교차되면서 한층 대비되는 분위기는 ‘악의 꽃’이 담아낼 멜로와 서스펜스의 색깔을 또 한 번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시작에 보였던 아름다운 작약 꽃이 영상 말미에는 검게 물든 모습으로 등장, 두 사람의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싹트기 시작한 이 ‘악의 꽃’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 꽃피우게 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하고 있다.

한편,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Source: sports.donga.com/article/all/20200605/101374146/2

[Videos] First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2020.06.04]

First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Flower of Evil”.

Lee Jun Gi Character Teaser

“Flower of Evil” (2020)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Network: tvN

With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eo Hyun Woo, Jung Seo Yeon, Son Jong Hak,…

16 episodes – Wed, Thu 22:50
Synopsis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20/07/22

Source : /www.hancinema.net/ko…

Lee Jun Gi and Moon Chae Won’s “Flower of Evil” Releases Main Posters[2020.06.03]

Two main posters of “Flower of Evil”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romance and suspense have been released.

The new tvN drama “Flower of Evil”, which broadcasts for the first time in July, is a packed emotional tracing drama of a man named Baek Hee Seong (Lee Jun Gi), who hides his bruta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and Cha Ji Won (Moon Chae Won), his homicide detective wife who traces his past, and stands in front of the truth they want to turn away from.

The two main posters, which were released on June 3rd, are drawing attention with their unexpected visuals, while the original script and director Kim Cheol Gyoo, as well as the high quality production video showing the fantastic teamwork of the actors are already showing the scent of a well-made drama.

First of all, the romance version of the poster contains the silhouette of Lee Joon-gi (Baek Hee-seong) and Moon Chae Won (Cha Ji Won) gazing at the each other under the warm sunlight. While the expression hidden by the backlight is curious, the touch of a couple who have loved each other for 14 years in the story is full of affection, which makes one expect a dense melodrama.

However, the poster of the suspense version, which outlines what is hidden in the dark, is interesting, as the two are confronting each other in a rapidly changing atmosphere. The red police light in the background and the blood on Baek Hee Song’s arm and work clothes raises tension, while the romantic touch turns into one where they touch each other as if they are about to grab each others’ necks, creating a dangerous atmosphere.

In particular, the wavering eyes of Baek Hee Seong, the ‘man who played love’, who seems to have been caught doing something bad, and Cha Ji Won, the ‘woman who loved even the danger’ who stares at him, seem to express the risky relationship when the truth comes out.

Meanwhile, “Flower of Evil” broadcasts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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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 Gyoo, written by Yoo Jeong Hee, and features Lee Jun Gi, Moon Chae Won, Jang Hee Jin, So Hyun Woo, Jung So  Yon, Son Jong Hak.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www.newsen.com/news_… & hancinema.net/lee-joon-gi-and-moon-chae-won…

‘악의 꽃’ 부부 변신 이준기X문채원, 멜로+서스펜스 아슬아슬한 케미 포스터 첫 공개[2020.06.03]

[OSEN=강서정 기자] ‘악의 꽃’이 멜로와 서스펜스를 오가는 반전 메인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김철규 감독이 자신한 독창적인 대본과 배우들의 환상 팀워크가 엿보인 고퀄리티의 제작기 영상을 통해 벌써부터 웰메이드의 향기를 풍기는 가운데 오늘(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 역시 반전 비주얼로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먼저 멜로 버전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상대방을 지그시 바라보는 이준기(백희성 역)와 문채원(차지원 역)의 실루엣이 담겼다. 역광에 가려진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극 중 14년 동안 사랑해온 부부답게 자연스럽게 서로를 어루만지는 손길에는 애틋함이 가득해 농도 짙은 멜로를 기대케 한다.

그러나 어둠에 가려져 있던 것들의 윤곽이 드러난 서스펜스 버전 포스터에는 두 사람이 급격히 바뀐 분위기로 대치하고 있어 흥미가 인다. 백희성의 팔과 작업복에 튄 핏자국, 둘을 비추는 붉은 폴리스 라이트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가 하면 서로를 어루만지는 듯했던 손길은 금방이라도 목을 움켜쥘 듯해 위험한 기류가 감도는 것.

특히 무언가를 들킨 듯 서늘해진 ‘사랑을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런 그를 응시하는 ‘위험마저 사랑한 여자’ 차지원의 흔들리는 눈빛이 포착, 완벽한 믿음 뒤에 숨겨진 가시 돋친 진실을 마주하게 된 아슬아슬한 관계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파격적인 물음표를 던진 ‘악의 꽃’에서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써내려갈지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도해수 역), 서현우(김무진 역) 네 배우와 ‘자백’, ‘마더’, ‘공항 가는 길’의 김철규 감독이 의기투합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tvN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Source: osen.mt.co.kr/article/G1111366098

‘악의 꽃’ 이준기 “멜로의 다양한 면 보여드리지 않을까”[2020.05.29]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제작기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앞서 이준기(백희성 역), 문채원(차지원 역), 장희진(도해수 역), 서현우(김무진 역)의 연기 변신과 기대만발 라인업을 엿보인 대본 리딩 현장에 이어 이번에는 ‘악의 꽃’을 피어 내기 위한 과정이 담긴 제작기 영상을 선보여 오는 7월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무엇보다 ‘자백’, ‘마더’, ‘공항 가는 길’로 명품 연출을 입증한 김철규 감독의 “이 대본의 가장 큰 매력은 독창성”이라는 자신 있는 소개로 포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파격적인 화두에서 시작되는 신선한 스토리는 베일에 가려진 인물들, 예측불가의 전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추적을 예고하며 “드라마틱하고 깊이감 있는 주제에 대해 다루는 드라마라 끌렸다”는 문채원의 말까지 더해져 신뢰도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서스펜스 미스터리의 외양을 쓴 멜로”라는 김철규 감독의 말처럼 대본 리딩 당시 부부 케미를 뽐낸 이준기와 문채원의 대화 장면이 맛보기로 공개됐다. 이준기 또한 “멜로의 다양한 면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진실과 의심 사이를 오갈 두 사람의 절절한 사랑을 포인트로 꼽아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상황.

끔찍한 진실을 홀로 감당해 온 여자 도해수 역을 맡은 장희진은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컸고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들이 흥미로웠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데 이어 “모든 인물들과 인연을 끊고 살다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다시 얽히게 되는 인물”이라고 밝혀 도해수가 지닌 사연이 무엇일지 주목된다.

서현우는 “능청스럽고 유연하기도 하고 재기발랄함까지 가지고 있다”며 특종에 눈 먼 기자 김무진을 통해 입체적인 감정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을 예고, 이준기와의 티키타카는 유쾌한 웃음을 터뜨려 두 남배우의 호흡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이처럼 영상 곳곳에는 최고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배우들, 제작진의 열연과 팀워크가 묻어나고 있다. 여기에 “좋은 작품을 선사하겠다”는 이준기,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는 문채원, “다들 너무 열정적으로 잘 찍고 있다”는 장희진, “심장 쫄깃한 장면들이 펼쳐진다”는 서현우까지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까지 덧붙여 첫 방송을 고대케 하고 있다.

배우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7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Source: sports.donga.com/article/all/20200529/…

이준기, 궁 3D 홍보모델 발탁…여전한 한류 위상[2020.05.22]

배우 이준기가 ‘궁 3D’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준기는 모바일 여성향 궁중 RPG ‘궁 3D’ 홍보 모델로 발탁좨 변함없는 한류스타의 저력을 입증했다.

오는 6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 예정인 위시인터랙티브의 ‘궁 3D’는 중국에서 출시 후 일주일 만에 앱스토어 인기 차트 2위, 매출 차트 10위 등 주요 오픈 마켓에 이름을 올리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신흥 흥행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궁 3D’는 역대급 시나리오와 수백 가지의 코스튬,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시뮬레이션 동작들로 고대 궁중 문화와 생활을 그대로 재현하며 마치 유저가 궁중에 살고 있는 듯한 실감 나는 체험을 선사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미 중국에서 그 인기가 증명된 가운데, 한국 홍보 모델로 이준기가 발탁됐다는 소식은 정식 출시를 기다리던 수많은 게임 팬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게임 광고 이미지 속 이준기의 모습 역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고풍스러운 궁궐 배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의 모습이 게임이 선사할 재미와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동양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는 궁중 RPG 게임인 ‘궁 3D’가 그려낼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을 넘어 전 아시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준기의 한류 영향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준기 모델의 위시인터랙티스 ‘궁 3D’의 사전 예약은 18일부터 시작되며, 이준기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브라운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위시인터랙티브

Source: 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

여성향 모바일게임 ‘궁3D’, 배우 이준기 전속모델 발탁 [2020.05.21]

[자료제공 = 위시 인터랙티브] 새롭게 출시되는 3D궁정 모바일게임 ’궁3D’가 배우 이준기가 전속모델로 발탁했다.최근 ’궁3D’의 프로모션 광고 및 화보촬영을 마쳤으며, 촬영된 광고 영상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준기는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듬직하고 사랑에게 집착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4황자 왕소 역을 맡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켜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상이 깊다.

‘궁3D’ 제작사 위시인터랙티브 관계자는 “배우 이준기가 보여준 남자다운 카리스마까지 아우르는 그의 팔색조 매력은 우리 게임의 주 타겟인 여성을 공략하기에 충분하다”며 “전속모델로의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자신의 다양한 매력과 이미지를 바탕으로 게임의 매력을 극대화해 전속모델로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현재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궁 3D’는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며, 공식카페가입 등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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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amechosun.co.kr//webzine/article/…

Aktör Lee Jun Gi Palace 3D için tanıtm modeli seçildi[2020.05.21]

Aktör Lee Jun Gi yaklaşan 3D mobil palace oyunu ‘ Palace 3D için tanıtım modeli seçildiği. Aktörün yeni tanıtım reklamı ve fotoğraf çekimini bitirdiği ve reklamım çeşitli kanallarda yayınlanacağı belirtilmiştir.

Aktör Lee Jun Gi, Moon Lovers Wang So’ da güvenilir ama takıntılı sevgili olarak unutulmaz bir izlenim bırakmıştır.

Palace 3D’ nin geliştiricisi Wish Interaktif temsilcisi; ” Aktör Lee Jun Gi o kadar erkeksi karizmasını, cazibesini o kadar çok yönlü gösterdi ki, ana hedef pazarımızı – kadınlara hitap etmek için harika bir seçim. Marka tanıtım modelimiz olarak kendisiyle çalışmayı dört gözle bekliyoruz.” demiştir.

Lee Jun Gi’ nin çok yönlü ve büyüleyici bir aktör olan görüntüsüne dayanılarak oyunun çekiciliğini geliştirmeye yardımcı olması bekleniyor.

Bu arada resmi web sitesinde ön sipariş için ‘Saray 3D’ nin şimdi mevcut olduğu ve ön sipariş verenlerin çeşitli eşyalara sahip olma hakkı olacağı, ayrıca yaklaşan etkinliklerde de oyunun resmi kafe sine üye kaydını da içereceği belirtilmiştir.

Palace 3D; kullanıcılara gerçekten bir sarayda yaşıyormuş gibi sürükleyici bir deneyim sunan bir senaryoya, yüzlerce kostüm, canlı bir saraydaki antik kültürü ve yaşamı yeniden yaratmaya yardımcı olacak bir şekilde simüle edilmiş hareketler sunan mobil oyundur. Çin ‘de popülerliği çoktan kanıtlanmıştır.

Lee Jun Gi’ nin Kore marka tanıtım modeli olarak seçilme haberi resmi lansmanını bekleyen birçok oyun taraftarının merakını çekecek gibi görülüyor…

Kaynak: gamechosun.co.kr//webzine/article/…

“The Flower of Evil”, Lee Jun Gi and Moon Chae-won’s Intense Mellow Romance Holds Script Reading[2020.05.18]

“The Flower of Evil” revealed its golden cast of Lee Jun Gi, Moon Chae-won, Jang Hee-jin and Seo Hyun-woo at a script reading session.

TvN’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The Flower of Evil” is a packed emotional tracing drama of a man named Baek Hee-seong (Lee Jun Gi) who hides his bruta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and Cha Ji-won (Moon Chae-won), his homicide detective wife who traces his past, and stands in front of the truth they want to turn away from.

At the script reading to announce the beginning of a full-scale thriller and romance were director Kim Cheol-gyoo and writer Yoo Jeong-hee along with the cast members Lee Jun Gi (Baek Hee-seong), Moon Chae-won (Cha Ji-won), Jang Hee-jin (Do Hae-soo) and Seo Hyun-woo (Kim Moo-jin), who are expected to complete the drama with a 200% synergy.

First of all, Lee Jun Gi said, “I want to leave it as a work that will be remembered for a long time by viewers”, while Moon Chae-won said, “I will do my best to show good acting, as I have met a good work”. The actors, who exchanged greetings in a friendly atmosphere, quickly immersed themselves in their respective roles and began to bloom the “The Flower of Evil” by capturing the soul and emotions of the lines exchanged like ping-pong.

Lee Jun Gi, who plays the role of Baek Hee-seong, playing love while hiding his time bomb-like past in the drama, completed a tightrope walk of the extremes with coolness and warmth, while Moon Chae-won showed a different transformation in her determination by emitting the dual charm of her lovely wife and charismatic homicide detective, Cha Ji-won. Above all, if the romantic chemistry between the two couples heated up the scene, the delicate acting of raising doubts toward each other filled the scene with breathtaking tension.

Jang Hee-jin, a trusted actress, also added a sense of immersion to the play, as she was completely immersed in Do Hae-soo, the daughter of a serial killer who has lived through a terrible family history alone. Seo Hyun-woo, who is drawing attention as he travels between movies and dramas, showed off his flawless collaboration with Lee Jun Gi by giving a boost to Kim Moo-jin, a weekly reporter who is blinded by scoops.

As such, the “Flower of Evil”, which is expected to feature the ensemble of the four leading actors, will increase the level of immersion with other supporting actors such as Kim Ji-hoon-IV, Choi Byung-mo, Son Jong-hak, Nam Gi-ae and Yoon Byung-hee with ever-changing acting spectrum. It is said that the production team’s ambition is to keep the tension alive as more influential figures continue to appear in the mid- to late-stage areas.

Also confirmed is a solid lineup of four homicide detectives including Im Chul-hyung, Choi Dae-hoon, Choi Young-joon, Kim Soo-oh and Jo Kyung-sook, Yang Hye-jin and Lim Na-young, as well as child actress Jung Seo-yeon, who will appear as the cute daughter of Lee Joon-gi and Moon Chae-won, adding to expectations.

Meanwhile, “The Flower of Evil” begins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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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wer of Evil” is directed by Kim Cheol-gyoo, written by Yoo Jeong-hee, and features Lee Joon-gi, Moon Chae-won, Jang Hee-jin, Seo Hyun-woo, Choi Dae-hoon, Choi Byung-mo. Broadcasting information in Korea: 2020/07/22~Upcoming, Wed, Thu 22:50 on tvN.

Source: www.xportsnews.com/?a… & hancinema.net/the-flower-of-evil-lee-joon-gi…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멜로-긴장 오간 대본 리딩 “최선 다할 것”[2020.05.18]

본격적인 항해의 시작을 알린 대본리딩 현장에는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는 명품 연출의 김철규 감독과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정희 작가 그리고 이를 200%의 시너지로 완성시킬 이준기(백희성 역), 문채원(차지원 역), 장희진(도해수 역), 서현우(김무진 역)를 주축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의기투합했다.

먼저 이준기는 “시청자분들에게 오래 기억될만한 작품으로 남기고 싶다”며 포부를, 문채원 역시 “좋은 작품을 만난 만큼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열의를 다졌다.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사를 주고받던 배우들은 리딩이 시작되자 삽시간에 각자 배역에 몰입, 핑퐁처럼 주고받는 대사 호흡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열연을 펼치며 제대로 ‘악의 꽃’을 피어내기 시작했다.

극 중 시한폭탄 같은 과거를 숨긴 채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으로 분한 이준기는 서늘함과 따뜻함 그 양극단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완성, 문채원은 사랑스런 아내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강력계 형사 차지원의 이중 매력을 내뿜으며 기존과 다른 결의 연기 변신을 보였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멜로 짙은 부부 케미가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면 그 사이 서로를 향해 의심을 품어가는 섬세한 연기는 현장을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가득 채웠다.

장희진 역시 끔찍한 가족사를 홀로 감당하고 살아온 연쇄살인범의 딸 도해수에 완연히 녹아들어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주목받고 있는 서현우는 특종에 눈먼 주간지 기자 김무진으로 분해 리드미컬한 연기로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준기와의 찰진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했다.

이처럼 주연 4인방의 앙상블이 기대되는 ‘악의 꽃’에는 변화무쌍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김지훈, 최병모, 손종학, 남기애, 윤병희 등 ‘명품 배우’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배우들이 함께해 몰입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중후반부까지 계속해서 임팩트 있는 인물들이 추가로 등장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야심찬 포부가 담겼다는 전언이다.

또한 4인 4색 강력계 형사들로 분할 임철형, 최대훈, 최영준, 김수오와 조경숙, 양혜진, 임나영, 그리고 이준기와 문채원 부부의 귀여운 딸로 등장할 아역 정서연까지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매력만점 배우들로 탄탄한 라인업을 확정해 기대감을 더하고있다.

7월 첫 방송.(사진=tv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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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ışıklı aktörümüz Lee Jun Gi ‘ye yeni dramasında başarılar ve yüksek reytingler diliyoruz heart  *19,1*

스타들 송도 찍고 청라로…`왕의 남자` 이준기도 둥지[2020.04.30]

사진설명최근 청라 펜트하우스를 구매한 배우 이준기 [사진제공 = 나무액터스]

한류스타 배우 이준기(사진)가 청라 고급 펜트하우스를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수도권의 대표 `미분양 무덤`으로 불렸던 인천 청라신도시가 잇단 개발 호재와 연예인 매수 소식에 신고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시스템에 따르면 청라 대우푸르지오 전용면적 283㎡ 57층이 지난 10일 29억5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청라 호수공원 앞에 있는 이 아파트는 총 4동 규모 단지로, 57층은 가장 높은 층수의 펜트하우스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몇 년 전만 해도 연예인들이 서울과 가까운 곳으로 송도를 선호했다면 최근에는 청라를 주목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청라신도시의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전경. 하나금융그룹이 이곳에 글로벌 본사를 만들어 2023년 하나금융지주와 계열사 일부가 입주할 경우 1만7000명 임직원이 근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제공 = 하나금융그룹]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또 다른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도 “배우 이준기가 산 게 확실하다”며 “다른 연예인들도 청라에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고 했다. 배우 정준호도 최근 청라 아파트 단지 옆 단독주택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라국제도시는 최근 각종 호재와 비규제 혜택이 주목받으면서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연일 신고가를 쏟아내고 있다. 청라 개발 호재로는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2023년 준공), 7호선 연장 확정,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국제업무단지 조성 등이 꼽힌다. 게다가 지난 2월 수원마저도 조정지역으로 묶였지만 여전히 인천은 `비규제`지역으로 남아 있어 `비규제 반사이익`을 청라도 누리는 분위기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4월 20일까지 서울 서초·강남·송파의 매매가가 1.5%가량 하락한 데 비해 청라가 포함된 인천 서구는 4.02% 상승했다.

사진설명전형적인 주거단지에서 직주근접 등 역할이 강화되고 있는 청라국제도시 전경 [사진제공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시세가 송도보다 낮은 청라의 `상대적 저평가`가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붙고 있다는 해석이다. 서울이 거래가 침체된 반면 청라는 아파트가 연일 신고가다. 청라제일풍경채 115㎡는 지난달 종전 신고가보다 9800만원 높은 6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청라한일베라체 139㎡는 6000만원 뛴 6억원에 손바뀜됐다. 가정동 루원시티프라디움 94㎡는 1억2000만원 높은 5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서울이 그동안 너무 올랐고 이제 대출 규제로 투자가 쉽지 않은데, 청라는 비조정지역에 비규제 혜택이 살아 있다”면서 “서울이 꽉 막힌 사이 청라도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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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날렵한 턱선+강렬한 눈빛 공개 “베이겠어” [SNS★컷][2020.04.28]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이준기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4월 28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준기의 강렬한 눈빛과 선명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오빠 너무 잘 생겼다” “턱선에 베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할 예정이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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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sen.com/news_view.php?uid=202004281627415410

이준기, 가수 뺨치네..감동 주르륵 ‘팬송’ 영상 [★SHOT!][2020.04.22]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로커로 변신했다.

이준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us Cause of you guys”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밴드 보컬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팬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한 노래다. 이는 이준기가 2018년 12월에 발표한 것. 이준기는 새하얀 슈트를 입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노래하고 있다. 수준급 가창력이 인상적이다. 중간중간 팬들을 담은 영상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준기는 tvN 새 드라마 ‘악의 꽃’에 캐스팅 된 상태다.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주인공 백희성으로 분한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리는 부부 서스펜스 멜로물이다. 이준기 외에 문채원, 장희진, 등이 출연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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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팬들 생일 축하에 윙크로 화답 “너무 너무 고마워요” [★해시태그][2020.04.1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배우 이준기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준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너무 너무너무 너무 너무~ 고마워요 감사해요 행복해요~ 더 이쁘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요~ I’m Super happy cause of you. Love you n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변함없는 훈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윙크를 보내며 팬사랑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준기는 올해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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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더 어려진 근황…빛이나는 꽃미모 [in스타][2020.04.10]

배우 이준기가 초동안 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이라 팬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의 치명적인 눈빛에 시선이 쏠렸다.

특히 쌍꺼풀이 없는 큰 눈, 오똑한 코, 날카로운 턱선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흐트러진 흑발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기다렸어요”, “더 어려진 것 같아요”, “훈훈함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기는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악의 꽃’에 출연한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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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모자 뒤집어써도 잘생겼네 ‘조각 비주얼’[SNS★컷][2020.04.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모자를 뒤집어 쓴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준기의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생겼다”, “사진 보자마자 심쿵”,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tvN 새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다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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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비주얼..”좋은 기운 듬~뿍” [★SHOT!][2020.03.29]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조각 비주얼 마스크샷을 남겼다.

이준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기운 듬~뿍”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이준기는 자신의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쓰고서 찍은 사진에서는 강렬한 흑백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얼굴의 절반을 가렸지만 조각 비주얼은 숨길 수 없다. 특히 두 눈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인상적이다.

이준기는 tvN 새 드라마 ‘악의 꽃’에 캐스팅 된 상태다.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주인공 백희성으로 분한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리는 부부 서스펜스 멜로물이다. 이준기 외에 문채원, 장희진, 등이 출연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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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1330708

“눈웃음 심쿵” 이준기, 흑백사진도 뚫고 나오는 ‘잘생김’ [★해시태그][2020.03.1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준기가 눈웃음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준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종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거나 무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그는 흑백사진임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tvN 새 드라마 ‘악의 꽃’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 돼 문채원과 호흡을 맞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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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나이 55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이준기와 함께’[2020.03.04]

/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도지원이 나이를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이준기와 친분을 자랑했다.

앞서 도지원은 인스타그램에 송년회 인증 사진을 다수 게시하며 동료 배우들과의 친분을 뽐냈다.

특히 도지원은 소녀시대 서현을 비롯해 배우 이준기와도 투샷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도지원은 이준기와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이를 뛰어넘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도지원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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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준기·문채원·장희진·서현우, tvN ‘악의 꽃’ 믿보 라인업 확정 (종합)[2020.02.27]

[OSEN=박소영 기자] tvN 새 드라마 ‘악의 꽃’ 캐스팅이 ‘믿보’ 배우들로 채워졌다.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가 주인공이다.

27일 OSEN 취재 결과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등이 ‘악의 꽃’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리는 부부 서스펜스 멜로물이다.

먼저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주인공 백희성으로 분한다. 맡은 역마다 하드캐리했던 그의 서스펜스 멜로물이라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채원은 사랑스러운 ‘남편 바라기’이지만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기까지 격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여자 주인공 차지원을 맡았다. tvN ‘크리미널마인드’ 이후 이준기를 다시 만나 부부로 거듭났다.

맡는 캐릭터마다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했던 장희진은 이준기가 연기하는 백희성의 누나로 변신한다. 이준기와는 2015년 7월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 이후 5년 만에 재회, 남매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해치지 않아’, ‘남산의 부장들’, ‘나의아저씨’, ‘시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서현우도 ‘악의 꽃’에 캐스팅됐다. 장희진이 맡은 백희성을 좋아하는 인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연출진도 탄탄하다. KBS에서 ‘여름향기’, ‘꽃보다 아름다워’, ‘오 필승 봉순영’, ‘황진이’ 등을 히트시키고 이후 ‘파라다이스 목장’,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공항 가는 길’, ‘시카고 타자기’, ‘마더’, ‘자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철규 감독이 나섰다.

여기에 촘촘한 글솜씨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신예 유정희 작가가 힘을 보탰다. 참신한 소재와 풍성한 볼거리로 tvN의 2020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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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준기x문채원, tvN ‘악의 꽃’ 21일 대본리딩..본격 호흡[2020.02.20]

[OSEN=박소영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 주연의 tvN ‘악의 꽃’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일 OSEN 취재 결과 ‘악의 꽃’은 21일 모처에서 첫 대본리딩을 가진다. 이준기와 문채원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김철규 감독과 유정희 작가를 만날 전망이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물이다. 참신한 소재와 풍성한 볼거리로 tvN의 2020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백희성 역을 맡았다. 이준기 표 서스펜스 멜로물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문채원은 천진한 ‘남편 바라기’에서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기까지 격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여자 차지원으로 분한다. 러블리한 매력이 아닌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백’, ‘마더’, ‘공항가는 길’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철규 감독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겨누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유정희 작가가 힘을 보탠다.

‘악의 꽃’은 올 하반기 편성을 앞두고 있다. 21일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스케줄을 조정, 시청자들을 위한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 계획이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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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득한 한 해 되길”..이준기, 새해 인사→’악의 꽃’ 홍보 [★SHOT!][2020.01.24]


[OSEN=이승훈 기자] 배우 이준기가 설연휴 시작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24일 오후 이준기는 개인 SNS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축복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도드릴게요. 설 연휴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라며 프로필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준기는 “새해 차기작 ‘악의꽃’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 새 프로젝트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면서 새 드라마 ‘악의 꽃’ 홍보도 잊지 않았다.

사진 속 이준기는 브라운, 그레이, 화이트 등 다채로운 컬러의 옷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준기는 새해 인사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각국의 언어들로도 건네면서 ‘한류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한편, 이준기는 문채원과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악의 꽃’에 출연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이준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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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만찢남의 ‘심쿵’ 하트[2020.01.23]

/사진=배우 이준기 SNS.

배우 이준기가 ‘만찢남’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겨울의 마지막까지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복도에 서서 한쪽 손을 패딩 코트 주머니에 넣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는 그의 모습에서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특히, 옆 얼굴에서 보이는 이준기의 쭉 뻗은 콧선, 깊은 눈매, 날렵한 턱 선은 순정만화책에서나 등장할 법한 시크한 남주인공의 느낌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파란색 체크 남방 위에 남색 패딩,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센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각미남 이준기”, “이 세상 미모가 아님”, “턱 선에 베일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새 드라마 ‘악의 꽃’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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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rama] “The Flower of Evil”[2020.01.18]

Korean drama “The Flower of Evil” added to HanCinema database

“The Flower of Evil” (2020)

Directed by Kim Cheol-gyoo

Written by Yoo Jeong-hee

Network: tvN

With Lee Jun Gi, Moon Chae Won,…

Synopsis
“The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20

Source: www.hancinema.net/ko…

이준기, tvN ‘악의 꽃’ 캐스팅 “심리묘사 多…문채원과 호흡 기대”[2020.01.15]

배우 이준기가 tvN 기대작 ‘악의 꽃’으로 돌아온다.

이준기의 tvN 드라마 ‘악의 꽃’ 캐스팅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2년 만에 복귀작인 만큼 이준기의 캐스팅 소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상황.

이준기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 부부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극 중 이준기가 맡은 백희성은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인물. 캐릭터가 지닌 이중적인 내면을 섬세한 심리묘사로 그려낼 이준기의 연기 변신은 벌써부터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주인공 차지원 역으로 문채원이 캐스팅돼 드라마 팬들의 호감이 한층 증폭되고 있다.

이준기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처음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나 욕심이 나는 작품이었다. 새로운 도전이 설레는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라며 ‘악의 꽃’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리묘사가 많은 캐릭터다. 많은 연구가 필요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문채원씨와 함께 연기하는 것 역시 기대된다. 멋진 작품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2년 만에 안방 복귀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배우 이준기. 작품에서 선보일 강렬한 연기 변신이 예고된 가운데 ‘악의 꽃’에서 선보일 이준기 표 명품 연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Source: sports.donga.com/3/all/20200115/99236004/1

[공식] 이준기X문채원 ‘악의꽃’으로 재회..부부 호흡[2020.01.14]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준기, 문채원이 tvN의 2020년 기대작 ‘악의 꽃’에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악의 꽃(유정희 극본, 김철규 연출)’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7 연출에는 ‘자백’, ‘마더’, ‘공항가는 길’ 등 장르 불문 명품 연출을 선보여온 김철규 감독과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유정희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극 중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남자 백희성 역을 맡았다. 문채원은 천진한 ‘남편 바라기’에서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기까지 격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여자 차지원 역을 맡았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온 두 배우가 ‘악의 꽃’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연기 변신을 꾀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tvN ‘악의 꽃’은 올해 편성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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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519828

Lee Jun Gi and Moon Chae-won Are Starring in TvN’s “The Flower of Evil”[2020.01.14]

Actors Lee Jun Gi and Moon Chae-won are starring in the tvN drama “The Flower of Evil”.

“The Flower of Evil” is a suspense melodrama about a man who hides his cruel past and changes his identity, while his detective wife tracks down his past. It is helmed by PD Kim Cheol-gyoo of works such as “Confession – Drama”, “Mother – Drama” and “Road to the Airport” and written by rookie writer Yoo Jeong-hee.

Lee Jun Gi plays Baek Hee-seong, a devoted and gentle father and husband to his daughter and wife, but a man who has achieved what he has now by lying to his wife. Moon Chae-won plays his wife, Cha Ji-won, who goes through a roller coaster of emotions as she loves her husband dearly, but ends up handcuffing him.

TvN’s “The Flower of Evil” comes out this year.

Source: www.sportsseoul.com/n… & hancinema.net/lee-joon-gi-and-moon-chae-won-are-starring-in-tvn-s-the-flower-of-evil-137722.html?utm

페네그린 X 배우 이준기, 부활초 앰플 광고 영상 공개[2020.01.13]

[스마트경제]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페네그린(PENEGREEN)이 전속모델인 배우 이준기와 함께 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수분의 상식’을 주제로 한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일명 ‘부활초앰플’, ‘초수분앰플’로 불리는 ‘프라임 리바이탈라이징 컨센트레이트’ 제품을 메인으로, 부활초의 강인한 생명력에 대해 다뤘다.

페네그린의 새 광고에서 배우 이준기는 화이트 셔츠의 스타일링으로 페네그린의 깔끔하고 내추럴한 브랜드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클로즈업 컷을 통해 데뷔 초부터 변함없이 투명하고 맑은 피부의 동안 외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일명 ‘부활초앰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프라임 리바이탈라이징 컨센트레이트는 풍부한 수분감으로 이준기와 뷰티 유튜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막에서 건초의 형태로 있다가 주변의 수분을 끌어 모으고 유지해 일생을 살아가는 신비한 식물 ‘부활초(트루로즈오브예리코)’의 추출물이 50% 함유돼 끈적임 없이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저자극 고기능성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페네그린은 ‘부활초앰플’뿐만 아니라 전 제품에 EWG 그린등급의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자연을 꿰뚫는 깊은 통찰력으로 찾아낸 순한 성분들로 구성,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을 선보여 모든 피부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페네그린 광고 영상은 페네그린 공식 유튜브 계정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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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마카오 빛낸 조각 비주얼 ‘잘생김 한도 초과’[SNS★컷][2020.01.0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마카오에서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준기는 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cau Vibe. Day 2 Lego~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카오에서 여유를 즐기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의 조각처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준기의 잔망스러운 표정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화보인 줄”, “얼굴이 다 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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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2020년 활짝 여는 응원의 메시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해시태그][2020.01.0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해에도 보내주신 응원과 큰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다가올 날들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더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건의 동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여러분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였다. 그의 다정한 새해 인사에 누리꾼들은 “정말 보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아 호응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해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준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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