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

이준기·신세경 ‘나무엑터스’, 중고등학생 새 얼굴 찾는다[2020.12.28]

[서울=뉴시스] 나무엑터스 ‘2021 전국 중고등학생 오디션’ (사진 = 나무엑터스) 2020.12.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유준상, 지성, 이준기, 신세경, 천우희, 박민영, 문채원, 박은빈, 김향기, 서현, 송강, 강기영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가 전국 중고등학생 오디션을 개최한다.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인 나무엑터스는 ‘2021 전국 중고등학생 오디션’을 개최하고 새 얼굴을 찾는다고 28일 밝혔다.

배우를 지망하는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기소개를 비롯해 본인 꿈 소개, 얼굴 정면, 측면, 웃는 모습을 한 개의 영상으로 담아 오는 1월4일부터 29일까지 뮤즈 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1차 오디션은 지원서, 프로필 사진 등을 생략하고 연기 없이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본인의 꿈을 소개하는 것이 기존 오디션과 다른 점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오디션 1차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2차 연기 영상 오디션, 3차 개별 면접 등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자들은 나무엑터스와 전속, 연습생 계약을 통해 전문적 트레이닝과 체계적인 관리 기회를 제공받는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228n15703

이준기, 태평양 어깨에 치이고 갈게요…그윽한 눈빛은 덤 [★SHOT!][2020.12.2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준기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상남자 눈빛으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29일인 오늘, 배우 이준기가 개인 SNS를 통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는 모습.

섹시하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지는 이준기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으며, 무엇보다 태평양같은 넓은 어깨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악의 꽃’ 종영 후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준기SNS’ 캡쳐

Source: news.nate.com/view/20201228n36525

준 출출 훈훈… 심20.12.24] [헤럴POP=中]쁨 않2020.12.24]



이준기 인스타

배우 이준기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해 팬들을 위해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 LOV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준기의 눈빛이 세상 훈훈하다.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이준기가 지어보이는 밝은 미소에 팬들은 설레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224n24310

김수현→김선호·이준기, 男스타 활약에 tvN 웃음②[2020 방송가 결산-드라마][2020.12.21]

/사진=tvN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2020년 tvN은 김수현, 박보검, 김선호, 이준기, 남궁민 등 남자 배우들의 활약에 웃음 지을 수 있었다.
올해 tvN 월화극, 수목극, 토일드라마, 목요스페셜까지 요일별 라인업에서 인기작들이 탄생했다. 지상파, 종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tvN

tvN 드라마의 2020년은 과연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됐을까 돌아봤다.

먼저 올해 tvN 월화극 라인업은 ‘방법’ ‘반의반’ ‘외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청춘기록’ ‘산후조리원’ ‘낮과 밤’ 순이다. 또 수목극은 ‘머니게임’ ‘메모리스트’ ‘오 마이 베이비’ ‘악의 꽃’ ‘구미호뎐’ ‘여신강림’이다. 토일드라마에서는 ‘하이바이, 마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사이코지만 괜찮아’ ‘비밀의 숲2’ ‘스타트업’ ‘철인왕후’ 순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밖에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방송됐다.

다양한 작품들이 시청자들과 만난 가운데, 올해 시청률 TOP10(12월 18일까지)은 ‘사랑의 불시착'(평균 21.7%, 최고 24.1%(16회)), ‘슬기로운 의사생활(평균 14.1%, 최고 16.3%(12회)), ‘비밀의 숲2′(평균 9.4%, 최고 10.1%(16회), ‘철인왕후'(평균 8.8%, 최고 9.9%(2회)), ‘청춘기록'(평균 8.7%, 최고 9.9%(16회)), ‘사이코지만 괜찮아'(평균 7.3%, 최고 7.6%(16회)), ‘방법'(평균 6.7%, 최고 7.7%(12회)), ‘하이바이, 마마!'(평균 6.5%, 최고 7.6%(4회)), ‘구미호뎐'(평균 5.8%, 최고 6.4%(1회, 16회)), ‘악의 꽃'(평균 5.7%, 최고 6.2%(16회))이다.

이 중 다수의 작품이 남자 배우들의 활약에 큰 화제를 모았다. ‘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청춘기록’의 박보검,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김수현, ‘구미호뎐’의 이동욱, ‘악의 꽃’의 이준기는 매회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수현, 이준기는 전작과는 다른 ‘연기 내공’을 뽐냈다. 김수현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서예지와 설렘 유발 로맨스 호흡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흥행을 이끌었다. 또 이준기는 ‘악의 꽃’에서 강렬하고 오싹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악랄한 연기를 펼친 김지훈과 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 외에 ‘스타트업’의 김선호의 활약도 화제였다.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허당미 뽐내던 그가 냉철한 겉모습과 다른 훈훈미로 감성을 자극,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최근 반전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낮과 밤’과 주인공 남궁민의 카리스마 연기도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남자 배우들 틈에서 서예지, 엄지원, 조보아, 문가영 그리고 정지소 등 여배우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서예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살벌하면서도 달콤한 애정 공세는 아슬아슬함과 설렘을 동시에 유발했다. 또 ‘산후조리원’의 엄지원, ‘여신강림’의 문가영은 망가짐 불사한 코믹 연기를 뽐냈다. ‘구미호뎐’의 조보아는 당찬 연기로, ‘방법’의 정지소는 매주 살벌한 눈빛 연기를 뽐내며 작품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tvN에 이어 CJ ENM 계열 OCN에서 선보인 드라마 역시 남자 스타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올해 OCN은 토일 오리지널을 연이어 편성했다. ‘본 대로 말하라’, ‘루갈’, ‘번외수사’, ‘트레인’, ‘미씽’, ‘써치’, ‘경이로운 소문’까지 여러 ‘장르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이 중 장혁은 ‘본 대로 말하라’에서 액션과 반전 심리 연기, 최진혁은 ‘루갈’로 SF 장르에서 히어로로, 차태현은 특유의 코믹과 진지함으로 ‘번외수사’를 이끌었다.

이어 ‘경이로운 소문’에선 유준상, 조병규의 활약까지 더해져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장르 명가’라는 수식어를 이어갔다. 또 6회(12월 13일)에 평균 7.7%, 최고 8.3%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OC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이처럼 올해 tvN, OCN은 남자 배우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작품 흥행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221n06251

이준기, 가만히 있어도 치명적 섹시한 비주얼…손 내미는 순간 심쿵[2020.12.20]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준기 인스타

배우 이준기가 섹시한 미모를 과시했다.

20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검은 바지를 입고 메이크업샵으로 보이는 곳에 있다. 그는 날렵한 턱선에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환한 미소로 손을 내밀었다. 일상에서도 이준기의 치명적인 섹시한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 백희성 역으로 출연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와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220n10215

대체불가 이준기, 서늘한 카리스마[2020.12.09]



치명적인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이준기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기는 나른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부드럽지만 진중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치명적 아우라를 내비쳤다.

각 콘셉트에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이준기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이준기는 올해 드라마 ‘악의 꽃’으로 배우 이준기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경 cho.yeongyeong@joongang.co.kr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9n23628

Lee Jun Gi’s Beautiful B-cuts[2020.12.09]

Lee Jun Gi revealed B-cuts of his pictorial.

Actor Lee Jun Gi posted pictures on his Instagram on the 8th saying, “Check this out. from namoo naver post B cut”.

Pictures of Lee Jun Gi show him posing or monitoring.

His pointy nose, slender chin line and general visual draw attention.
Meanwhile, Lee Jun Gi recently starred in the tvN drama “Flower of Evil” as Baek Hee-seong.

Source : pop.heraldcorp.com/vi…  & hancinema.net/lee-joon-gi-s-beautiful-b-cuts…

이준기, 오똑 콧날+날렵 턱선…B컷도 빛나는 멋쁨[2020.12.09]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기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eck this out. from namoo naver post B cu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화보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이준기는 포즈를 취하거나 모니터링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이준기는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 등으로 멋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 백희성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와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9n06767

이준기 “과분한 상 진심으로 영광…믿음 드릴 수 있는 배우 거듭날 것”[2020AAA 미공개 수상 소감 독점 공개][2020.12.08]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배우 이준기의 ‘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 이하 2020 AAA) 미공개 수상 소감이 공개됐다.

8일 스타뉴스 공식 유튜브 STARNEWS KOREA와 카카오TV 스타뉴스TV 채널, Asia Artist Awards 네이버TV 채널 등에는 2020 AAA에서 이준기의 미공개 수상 소감이 독점 공개됐다.

2020 AAA에서 배우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배우부문 아시아 셀러브리티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오늘 너무 값진 상을 두 개나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올 한해 정말 훌륭한 작품도 많았고 훌륭한 아티스트들도 많았는데 저한테 과분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이준기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배우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동반 수상한 서예지와 조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 남녀주인공으로 연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준기는 “오늘 서예지씨도 오랜만에 봤다”며 “‘무법변호사’ 작품을 같이 했는데 오늘도 정말 아름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예지를 만나니) 함께 했던 배우들이 생각나더라. (‘악의 꽃’을 함께 했던) 문채원 배우와 좋은 멜로를 그렸는데 다음에는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 tvN ‘악의 꽃’에서 열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이준기는 “2021년에는 오늘 이렇게 멋진 상 주신 만큼 더 분발하고 더 정진해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믿음을 드릴 수 있는,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배우로 더 거듭날 테니 많이 응원해달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어 “2021년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덕담을 미리 전했다.

이준기의 2020 AAA 배우부문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미공개 수상 소감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0 AAA는 지난 25일 진행된 초대형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28일 지연 방송됐다.

슈퍼주니어, GOT7, 마마무,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임영웅,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 등 가수 23팀(명)과 이정재, 김민재, 이준기, 김수현,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서예지,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 등 17명의 배우가 참석했다.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박주현이 맡았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8n26738

“서버를 터지게 만든 항여이지의 저력”…네이버 나우(NOW), 이준기 ‘DREAM’ 재방송 알리며 비하인드 컷 공개[2020.12.04]

[톱스타뉴스 이창규]배우 이준기가 네이버 나우(NOW)의 ‘드림'(DREAM)에 출연한 가운데, 네이버 나우에서 후기를 전했다.

네이버 나우 공식 트위터는 “#이준기DREAM 서버를 터지게 만든 항.여.이.지의 저력!!”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꿈같았던 그 시간에 함께해준 여러분께~ 또 한 번의 DREAM을 드릴 예정 오늘 4일 밤 10시 재방송드림”이라며 “울 #이준기 는 유난히 내성적이지? (도발) 아니라면 담에도 나와줘!짝!나와줘!짝!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에서 이준기가 꽃다발을 들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가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들이 담긴 액자를 앞에 두고 엄지를 들어보이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정말 혜자방송ㅠㅠㅠ”, “제발 또 나와주세요!!”, “목소리 무슨일ㅠㅠㅠ”, “진짜 너무 좋다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3일 10시부터 4일 0시 30분까지 방송을 진행한 이준기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방송이 갑자기 종료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이후 방송이 재개되자 “서버가 마비가 됐대요”라면서 “여러분은 많이 불편하셨겠지만 저는 즐거웠습니다. 나는 아이돌도 아닌데 서버가 마비가 되는구나”라고 흡족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민트초코(민초)를 왜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민초단임을 선언했고,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먹는 사람은 만나지 않는다며 “그럼 그걸 왜 튀겨요”라고 찍먹파임을 밝혔다.

더불어 ‘악의 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문채원과의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을 미소짓게했다.

이창규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Copyright ⓒ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4n35724

이준기 “오늘 밤, 달콤한 밤 되세요 여러분” [SNS★컷][2020.12.03]

[뉴스엔 이예지 기자]

배우 이준기가 네이버 NOW ‘드림(DREAM)’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12월 4일 “[#이준기] #트리뷰 준기 배우로 가득 찼던 오늘 밤, 달콤한 밤 되세요 여러분 #LEEJOONGI #나무엑터스 #NAMOOACTO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엄지척을 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잘생긴 이준기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23일 총 16부작으로 종영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12월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네이버 NOW ‘드림(DREAM)’에 출연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4n00592

이준기, 오늘(3일) ‘드림’ 출연…팬들과 실시간 소통[2020.12.03]

배우 이준기가 팬들을 찾아간다.

이준기는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네이버 NOW. ‘드림(DREAM)’에 출연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이준기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한다. 지난달 28일 열린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에서 아시아 셀러브리티상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된 소감도 전한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이하는 이준기는 연기 인생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또한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이름을 알린 뒤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 사또전’ ‘투윅스’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 출연작마다 인생작으로 만들었던 그는 직접 그동안의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전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 같은 코너도 마련된다. 이준기의 필모그래피에 대한 퀴즈를 실시간으로 풀거나, 팬들이 직접 이준기와 관련된 물건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진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3n13792

이준기, 훈훈 미소로 네이버NOW. 라이브 예고 “오늘 밤 만나요”[2020.12.03]



배우 이준기가 네이버NOW.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준기는 3일 자신의 SNS에 “See you tonight #navernow”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핑크빛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미소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네이버NOW. ‘드림(DREAM)’에 출연해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답하고 그간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에서 아시아 셀러브리티상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일간스포츠(https://isplus.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신익 hong.shinik@joongang.co.kr

Source: news.nate.com/view/20201203n40782

이준기 “2020 AAA 2관왕, ‘악의 꽃’ ♥ 덕분…좋은 배우 되도록 정진” [스타IN★][2020.11.29]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2020 AAA(2020 Asia Artist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의 꽃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큰 상을 두개나 받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어 “함께한 제작진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배우들과 함께 받은 소중한 칭찬으로 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2020 AAA에서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 베스트 아티스트 상 수상 후 받은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양 손 의 엄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한편 이준기는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에 참석,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과 베스트 아티스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9n13989

이준기, ‘2020 AAA’ 2관왕 달성 “전 세계에 꽃 피는 날 오기를”[2020.11.29]

이준기가 ‘AAA’ 2관왕을 달성했다. 나무엑터스 제공

2020년은 그야말로 이준기의 해였다.

배우 이준기가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과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동시에 거머쥔 그는 올여름 tvN ‘악의 꽃’에서 보여준 명품 연기력과 지지 않는 한류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2년 만에 복귀작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악의 꽃’ 속 그의 존재감은 상당했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라면?’이라는 파격적인 화두로 시작된 ‘악의 꽃’에서 이준기는 한없이 자상한 남편 백희성과 피도 눈물도 없는 도현수 두 캐릭터를 소름 돋는 연기로 풀어내며 첫 회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후 회차가 거듭될수록 캐릭터가 지니고 있는 가슴 아픈 서사부터 아내 차지원(문채원)과 애틋한 멜로까지 설득력 있는 연기로 이끌어간 그의 모습은 ‘서스펜스 멜로’라는 장르의 역사를 새로 썼다.

특히 감정이 결여된 줄 알았던 도현수가 점차 감정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창의적이고도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낸 이준기의 연기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 팬들의 마음마저 훔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각종 해외 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상위 랭크되는 것은 물론 ‘악의 꽃 리액션 챌린지’와 같은 문화 신드롬마저 일으킨 것이다.

이처럼 ‘악의 꽃’을 통해 명품 연기력과 독보적인 인기까지 증명해낸 이준기는 수상 소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 및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을 수상한 그는 “코로나 19로 전 세계에 계신 많은 분이 고통받고 계시는데 조금이나마 제 작품으로 힘을 얻으셨을지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작품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각국에서 저를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당부와 함께 감사를 표했다.

이어 베스트 아티스트 상까지 수상하며 총 2관왕에 오른 그는 “봄에 시작해서 가을까지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며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 “‘악의 꽃’의 의미가 악의가 가득한 곳에도 꽃은 피어난다는 건데 팬데믹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많은 분들에게도 꽃이 피는 날이 올 겁니다”라며 진심 어린 수상소감을 전해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 잡은 이준기다.

그에 대한 관심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선물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많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Source: 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9/0000558094

이준기, 베스트 아티스트상으로 2관왕 “곧 꽃이 필 것”[2020 AAA][2020.11.28]

배우 이준기가 28일 마이뮤직테이스트로 방송된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에서 배우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이준기가 2020 AAA에서 AAA 베스트 아티스트상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이준기는 28일 오후 마이뮤직테이스트로 방송된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에서 AAA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날 AAA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상당히 영광스럽다. 이렇게 같이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는데, 고문영의 완전 팬이다. 같이 입장해보고 싶었다. ‘악의 꽃’ 상당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많이 사랑받았다. 특히 감독님, 작가님, 제작진분들, 멋진 배우들을 비롯한 동료 선후배분들의 앙상블이 없었다면 제가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코로나 19로 계속 마스크쓰면서 수고하셨는데, 모든 분들께 이 수고를 돌리고 싶다.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악의 꽃’은 악의가 가득한 곳에도 꽃이 핀다는 뜻인데, 곧 현 상황에도 꽃이 필 거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 AAA는 겨울 속 봄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을 초대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박주현의 사회로 진행되는 2020 AAA는 본 시상식만 4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초대형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이다.

2020 AAA는 당초 25일 생방송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 28일 오후 지연 방송을 결정했다.

슈퍼주니어, GOT7, 마마무,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임영웅,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 등 가수 23팀(명)과 이정재, 김민재, 이준기, 김수현,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서예지,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 등 17명의 배우가 참석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8n14479

이준기-서예지 ‘다정한 인사'[★포토][2020.11.28]

[스타뉴스 이동훈 기자]

배우 이준기, 서예지가 28일 마이뮤직테이스트로 방송된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에서 배우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이동훈 기자 photoguy@mt.co.kr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8n14481

이준기 ‘AAA 2관왕 달성!'[★포토][2020.11.28]

배우 이준기가 28일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중계된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에서 ‘AAA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김창현 기자 chmt@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8n14507

[2020 AAA] 이준기X서예지,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 “문강태 덕”[2020.11.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준기와 서예지가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020 AAA’가 오늘(28일) 라이브엑스와 마이뮤직테이스트를 통해 방송됐다. 당초 지난 25일 생중계로 예정됐던 시상식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안전을 우선하기위해 지연 방송으로 변경됐다.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함께 수상한 서예지를 보며 “같이 상을 받을지 몰랐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열렬한 팬”이라고 말을 건넸다. 서예지 역시 “저도 ‘악의 꽃’ 팬”이라고 말했다.

이준기는 “‘악의 꽃’이 많은 분들에 사랑 받았다. 동료들이 없었다면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없었을 거다. 코로나19로 스태프들이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며 힘들게 촬영했다.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응원해준 팬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준기는 또 “‘악의 꽃’의 의미는 악의가 가득한 곳에도 꽃은 핀다는 것이다. 곧 꽃이 필 날이 올거다. 건강하게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예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온 마음 다해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준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감정없는 좀비아이로 사는 고문영에 따뜻함과 사랑이 뭔지 알게해준 문강태(김수현 분)에 감사하다. 이 영광을 문강태에 돌린다”고 상대역인 김수현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는 시기다 위로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고통받고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한편, ‘AAA’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배우들과 가수들을 결합, 수상자를 선정하는 통합 시상식으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2020 AAA’ 방송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9n00165

[포토] 이준기,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수상[2020.11.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가 28일 열렸다.

‘2020 AAA’에는 그룹 마마무, 트와이스, 아이즈원, 시크릿넘버, (여자)아이들 ,ITZY(있지), 슈퍼주니어,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NCT, 갓세븐, 스트레이키즈, 크래비티, 펜타곤, 트레저, 알렉사, 강다니엘, 송가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으로 나눠 열렸다.

이번 ‘2020 AAA’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라이브엑스와 마이뮤직테이스트를 통해 동시 방송됐다. <<사진제공=AAA조직위원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8n13943

이준기, 2020 AAA 출근길 포착…해외팬들 수상 결과 주목[★NEWSing][2020.11.26]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배우 이준기가 2020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26일 온라인과 SNS상에서는 이준기가 최근 2020 Asia Artist Awards(이하 2020 AAA)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이른바 이준기의 2020 AAA 출근길이 팬들에게 포착된 것. 이준기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흐뭇한 팬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특히 해당 영상과 사진은 해외팬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외 팬들은 “good luck to my beloved actor”, “We always think about him, pray for his victory. He is our hero and winner forever”, “2020 AAA 이준기”라는 댓글을 달며 이준기의 수상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올해 2020 AAA는 겨울 속 봄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을 초대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박주현의 사회로 진행되는 2020 AAA는 본 시상식만 4시간 30분에 이르는 초대형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이다.

슈퍼주니어, GOT7, 마마무,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임영웅,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 등 가수 23팀(명)과 이정재, 김민재, 이준기, 김수현,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서예지,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 등 17명의 배우가 참석한다.

2020 AAA는 당초 25일 생방송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 28일 오후 7시 지연 방송을 결정했다.

오후 7시 본 시상식에 앞서 오후 6시 레드카펫이 방송된다.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은 마이뮤직테이스트(mymusictaste)와 라이브엑스(LIVEX.CO.KR)를 통해 글로벌 시청 가능하다(일본 지역은 U-NEXT). 시청 티켓은 28일 오후 10시까지 라이브엑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시청권을 구매하면, 마이뮤직테이스트 홈페이지 Live탭에서 코드 등록없이 시청 가능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6n35679

이준기, 강렬 눈빛+부드러운 미소 완벽 조화…냉온 매력 다 가졌네[2020.11.26]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준기 인스타

배우 이준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ng”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가죽재킷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자극했다가 조명 장치를 만지며 설레는 미소를 띠는 등 냉온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셀카 사진에서 이준기는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126n40486

Lee Jun Gi’s Fatal Homme Fatale Pictorial[2020.11.24]

Actor Lee Jun Gi laid out his charm.

Magazine Allure released a pictorial of Lee Jun Gi on the 25th. Lee Jun Gi, who showed the potential of a ‘luxury actor’ by freely coming and going between two characters in “Flower of Evil”, transformed himself into a ‘picture craftsman in this pictorial that even transforms pictorials into art.

In this pictorial, which has an attractive combination of black and white and color, he filled all concepts and styles with his own colors, marking the birth of another life pictorial. First of all, he holds the lily in his hands indifferently, and the unique sentiment of mono-tone and the atmosphere of Lee Joon-gi are combined to create a complex emotion. His languid eyes catch the eye as he feels the chicness created by black and white at the same time.

The next cut, in which he is wearing a red suede jacket, is filled with a deadly and sexy aura that only Lee Jun Gi can pull off. In particular, the slightly wet hair styling and sharp features that shine even in the dark are reminiscent of Do Hyeon Soo, who drew attention in the drama “Flower of Evil”.






Source : www.mydaily.co.kr/new… & hancinema.net/lee-joon-gi-s-fatal-homme-fatale…

이준기, 화보마저 예술로… 입체적 비주얼+압도적 강렬 눈빛[2020.11.24]

이준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와 ‘얼루어’ 매거진이 함께한 12월호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여름을 강타한 드라마 ‘악의 꽃’에서 극과 극의 두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오고 가며 ‘명품 배우’의 저력을 보여준 이준기는 이번 화보에서 화보마저 예술로 승화시키는 ‘화보 장인’으로 변신했다.

흑백과 컬러의 조화가 매력적인 이번 화보에서 그는 모든 컨셉과 스타일링을 본인만의 색채로 가득 채우며 또 한 번의 인생 화보 탄생을 알렸다. 먼저 무심한 듯 백합을 손에 쥐고 있는 그에게서는 모노톤 특유의 정서와 이준기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복합적인 감성을 자아낸다. 나른한듯한 눈빛에서는 흑백이 빚어낸 시크함까지 동시에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레드 스웨이드 재킷을 걸치고 있는 컷에서는 이준기만이 소화할 수 있는 치명적이고도 섹시한 아우라가 가득 느껴진다. 특히 살짝 젖은 듯한 헤어 스타일링과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날카로운 이목구비는 드라마 ‘악의 꽃’ 속 화제를 모았던 도현수의 모습을 연상케해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클로즈업 컷은 보는 이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든다. 흑백을 뚫고 나오는 입체적인 비주얼과 순식간에 압도당하는 강렬한 눈빛은 그야말로 ‘잘생김’ 그 이상의 것을 담아내고 있다. 이처럼 이준기는 현장에서도 눈빛과 표정만으로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착각이 들 만큼 다채로운 분위기를 그려내 수많은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색다른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배우 이준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얼루어

Source: 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108009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이준기, 여심저격 상큼 비주얼…이러니 안 반해?[2020.11.18]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x Thx Thx stay healthy! Promise me”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비주얼을 강조하는 모습.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이준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That kind of smile make my heart fluttered”, “근데 우리 오빠..못 본 사이에 더 멋있어진 거..알아요?”, “저 미소에 오늘도 행복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백희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nate.com/view/20201118n24366

‘2020 AAA’ 트와이스·임영웅→이정재·김수현까지 ‘초호화 라인업'[2020.11.13]

유일무이 배우와 가수 부문 통합 시상식 ‘2020 Asia Artist Awards’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0 AAA’)는 세계 최초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으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모티브프러덕션, 도로시커뮤니케이션즈, AA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Asia Artist Awards’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최고의 배우들과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상식 역시 배우와 가수 라인업에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부문에는 슈퍼주니어, GOT7, 마마무,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NCT, 펜타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원어스, ITZY(있지), AB6IX, 크래비티, 시크릿 넘버, 트레저, 송가인, 임영웅, 빅맨, 강다니엘, 알렉사, MAX가 참석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글로벌 팝 가수 앤-마리가 인사 영상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는 이정재, 김민재, 이준기, 김수현, 이준혁, 이주영, 김혜윤, 서예지, 전미도, 이성경, 안보현, 안효섭, 김선호, 한소희, 안은진, 이재욱, 박주현이 함께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택트(Ontact)로 진행, 오는 25일 오후 4시 레드 카펫을 시작으로 오후 6시에 본 시상식(러닝타임 4시간 20분)이 라이브엑스 PC와 모바일을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현재 ‘온택트 한류 플랫폼’ 라이브엑스(LIVEX)와 ‘25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한 글로벌 온·오프라인 공연기획 플랫폼’ 마이뮤직테이스트(mymusictaste) 두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관람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20 AAA’ 관람권 수익금 중 일부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국·내외 아이들에게 전달된다고 해 훈훈한 시상식이 될 예정이다.

이밖에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최애돌’ 및 ‘최애돌 셀럽’ 앱을 통해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를 뽑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는 AAA 남자 인기가수상/AAA 여자 인기가수상/AAA 남자 인기배우상/AAA 여자 인기 배우상/AAA 트롯 인기가수상 총 5개 부문으로 나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진정한 별들의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글로벌 No.1 시상식 ‘2020 AAA’는 오는 25일 개최된다.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Source: news.nate.com/view/20201113n32571

이준기 “우리 ‘2020 AAA’에서 만나요”[2020.11.12]

배우 이준기가 ‘2020 Asia Artist Awards’ 참석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타뉴스 공식 유튜브 캡처

배우 이준기가 ‘2020 Asia Artist Awards’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12일 스타뉴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0 AAA’) 참석을 알렸다.

이준기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배우 이준기입니다. 이번에 제가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2020’에 참석하게 됐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레드카펫과 6시에 시작되는 본 시상식은 라이브 엑스(Live-X)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며 ‘2020 AAA’의 개최 일정을 설명했다.

이준기는 “이번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2020’ 수익금 중 일부가 세이브 더 칠드런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국내외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라며 “우리 2020 AAA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0 AAA’)는 세계 최초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으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모티브프러덕션, 도로시커뮤니케이션즈, AA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Asia Artist Awards’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 오는 25일 오후 4시 레드 카펫, 오후 6시 본 시상식(러닝타임 4시간 20분)이 ‘온택트 한류 플랫폼’ 라이브엑스(PC, 모바일)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12n16090

이준기, 서 있기만 해도 화보…잘생긴 비주얼로 여심저격[2020.11.10]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끝 getting cold Day by day take care stay your healthy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두터운 점퍼를 입고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준기는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훈훈한 옆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기는 ‘악의 꽃’에서 살인 혐의로 수배 중인 도현수 역으로 출연해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110n20762

이준기,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꾸러기 비주얼에 여심 저격♥[2020.11.07]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바위 위에 앉아 꾸러기 같은 포즈를 취했다. 점점 동안이 되는 이준기의 잘생긴 비주얼과 매력적인 눈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베일 듯이 날렵한 턱선과 콧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준기는 ‘악의 꽃’ ‘무법 변호사’ ‘크리미널마인드’ ‘시칠리아 햇빛아래’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news.nate.com/view/20201107n06602

이준기, 흥부자의 귀요미 손짓 “행복한 주말”[SNS★컷][2020.11.06]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이준기가 흥부자 면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11월 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Have a happy weekend”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무표정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팔짱을 낀 채 옅게 웃는 자태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준기는 흥 오른 듯 손가락 춤을 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백희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ource: news.nate.com/view/20201106n26687

이준기, 화보도 잘 찍는 연기장인…잘생김이 多했다[비하인드컷][2020.10.2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준기의 끝없는 매력이 공개됐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배우 이준기 화보가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10월 28일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준기 주연의 드라마 ‘악의 꽃’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옷부터 액세서리까지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은 원조 화보 장인으로 유명한 그의 저력을 입증한다. 스타일링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독보적 분위기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연기 장인의 면모도 담고 있다.

드라마부터 화보 비하인드 컷까지 모든 행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 ‘이준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나고 있는 배우 이준기. 끝이 없는 매력으로 매번 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ource: newsen.com/news_view.php?uid=202010281333342410

이준기는 왜 안 늙을까?..15년전 ‘왕의남자’ 소환한 비주얼 [화보][2020.10.28]

[OSEN=박소영 기자] 이준기의 매력에는 끝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배우 이준기의 화보가 색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쳐 간 데 이어, 또 다른 매력이 엿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준기 주연의 드라마 ‘악의 꽃’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가득 담겨 있어, 그의 다채로운 변신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옷부터 액세서리까지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은 원조 화보 장인으로 유명한 그의 저력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스타일링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하는 독보적 분위기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연기 장인의 면모도 엿보이게 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처럼 비하인드 컷마다 각기 다른 아우라를 풍기는 그의 모습은 이준기 안에 숨어 있는 여러 색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한 작품 속 전혀 다른 두 인물 백희성, 도현수를 자유자재로 연기해낸 그였기에 앞으로의 작품들에서 선보일 새로운 연기 도전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부터 화보 비하인드 컷까지 모든 행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 ‘이준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나고 있는 배우 이준기. 끝이 없는 매력으로 매번 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Source: osen.mt.co.kr/article/G1111461455

이준기라는 장르[2020.10.27]

패턴 세트업은 다잉브리드, 이어커프는 블러 제품.

팬츠·재킷은 모두 디올 맨, 네크리스는 에르메스, 이너 슬리브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코트는 블러, 니트 베스트는 에이치 블레이드, 팬츠는 다잉브리드, 슈즈는 바나나핏, 링은 논논 제품.

벨벳 가운·재킷·이너 슬리브리스·팬츠는 모두 김서룡, 슈즈는 쏘유레슈어, 볼드한 네크리스는 블러, 가는 체인 네크리스는 리얼리즘 제품.

재킷은 나체, 팬츠는 김서룡, 슈즈는 오디너리 피플, 이어커프는 우즈, 이너 슬리브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코트는 나체, 재킷은 오디너리 피플, 이너 슬리브리스는 김서룡,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눈이 묘하다. 그런 말 참 많이 들었지?
그렇지. 예전에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데뷔할 무렵에는 크고 쌍꺼풀이 뚜렷한 눈이 인기 많았지, 나처럼 작고 날카로운 눈은 인기 없었거든. 이후 외꺼풀 눈매 유행엔 내가 조금이나마 일조하지 않았을까. 하하하.

지금은 본인의 눈을 좋아하나?
좋아한다. 섬세한 방식으로 통제하면서 좋아한다. 내 눈이 지닌 독특함이 자칫 과잉되어 보이거나 단편적인 감정으로만 보일 수도 있거든. 그러니 섬세해져야지. 이 독특함을 섬세하게 다루고 입체적으로 사용한다면, 어떤 표현보다 효과적인 장치가 되기도 하더라.

오는 길에 당신의 팬이라는 후배에게 배우 이준기의 매력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표정 근육과 주름, 얼굴에 있는 모든 것으로 연기한다”고 하더라.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더라고.
하하하. 반복해서 시청하시는 분들이 그런 미세한 부분을 찾아 클립 영상으로 올려주시더라고. 의도한 건 아니다. 내가 오른쪽 눈썹을 두 번 떨어야지, 왼쪽 광대 밑 주름을 미세하게 움직여야지, 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나? 순간의 감정에 녹아들 수 있게 해준 감독님, 제작진, 상대 배우들 덕이다. 몰입해야 지을 수 있는 표정이니까.

“지금의 이준기는 과거의 이준기를 넘어설
수 있을까? 지금 나는 이전의 나만큼
치열한가?”

주변에게 공을 돌리는 건 공치사인가, 원래 그런 타입인가?
자신의 캐릭터에만 오롯이 몰두하는 배우도 있을 거다. 그런데 난 일터를 놀이터로 만들어야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 때론 내가 어떤 지점을 잘못 찾아가더라도 상대에게서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 누군가 다가오지 못하면 먼저 다가가고, 분위기를 띄우고, 모두를 환하게 반기며 시작한다. 그래야 놀 수 있는 하루가 되니까.

오늘 스튜디오에 들어올 때도 처음 본 스태프들에게도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더라. 원래 그런 타입일 것 같았다.
좋아하는 분도 있지만 귀찮아하는 분도 있다. “좀 앉아 있어”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듣는다. 하하하. 한 마리 비글 마냥, 촬영팀이며 조명팀까지 쫓아다니거든. 그렇게 놀고 있으면 스태프분들은 저 배우의 어떤 부분을 오늘 어떻게 담아봐야겠다는 걸 찾아내더라. 결국 나부터 능동적으로 나서야 모두의 능률이 오른다. 내게는 그런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다 맞는 말이지만, 남들과 잘 지내는 걸 최우선 덕목으로 삼는 배우는 드물다. 그러는 까닭이 있나?
연기란 매 작품 완벽할 수 없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작품 역시 대중에게 사랑을 받을 수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년 이상 가족보다도 가까이 지내는 이들은 나를 보면 즐겁고 보람된 기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나는 현장을 정말 좋아한다. 나와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작품을 마치고 좋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


벨벳 가운·재킷·이너 슬리브리스·팬츠는 모두 김서룡, 볼드한 네크리스는 블러, 가는 체인 네크리스는 리얼리즘 제품.

팬들도 굉장히 챙기는 배우잖아. 배우로선 드물게 콘서트 투어 형식으로 팬미팅까지 하고.
팬들 앞에서 퍼포먼스하는 걸 즐긴다. 노래도 하고 춤도 추지만 사실 내가 프로 가수만 하겠어. 그냥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해서 팬들 앞에서 보여주고, 호응을 얻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최근엔 코로나19 때문에 팬미팅을 못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하고 있다. 거의 두 시간가량 했다. 그것도 동생이 옆에서 좀 그만해, 해서 끊은 거다. 안 그랬으면 밤새웠을 거다.

체질이네. 아이돌을 했어도 성공했을 거다.
작품을 끝내면 헛헛하다. 나와 함께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매일 즐겁게 작업했던 그 공간에서, 그들에게서 떨어져 나와 다시 ‘0’이 된 거잖아. 그래서 다음 작품 들어가기 전까지는 팬들과 만나며 ‘살아 있구나’ 느낀다. 내 춤이나 노래를 자랑하려는 건 아니다. 하하하.

“술자리 한 번 하고 나면 다음 날 목이 쉰다.
나는 책을 읽는 것보다 사람들을
읽는 걸 더 좋아하거든.”

왜 그렇게 사람을 좋아하나?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삶 속에서 늘 주위 사람들과 어우러져 있고 그 어우러짐의 순간순간이 나라는 사람을 이룬다. ‘고리’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그 고리가 나를 이끌고, 일깨우고, 자극한다. 사석에선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사는 이야기를 하다 토론에 빠져들기도 한다. 술자리 한 번 하고 나면 다음 날 꼭 목이 쉰다. 나는 책을 읽는 것보다 사람들을 읽는 걸 더 좋아하거든. 사람들이 저마다 생각하는 것, 살아가는 방법을 보는 게 좋다.

어떤 사람이 궁금해지나?
모두. 사람의 삶은 모두 특별하고 새롭다. 비슷할 순 있어도 똑같은 인생은 없다. 내가 상상하지 못하는 삶도 있겠지. 사람들의 생각을 제일 빨리 읽고 들을 수 있는 곳이 내게는 현장이다. 그들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걸 배운다. 그것이 연기의 재료가 되기도 하지.

외로움 많이 타지?
맞다. 얼마 전 MBTI를 해봤는데 INFP가 나와서 모두 안 믿더라. 하하. 내가 소통을 많이 하는 건 그 때문이다. 팬분들,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외로움을 지워내는 것.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이준기는… 맞나?
하하하. 도대체 그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 모르겠다! 아버지도 어쩌자고 손 위에 어린애를 올린 건지. 그 사진이 유명한 ‘짤방’이 돼서 아버지께 여쭤봤더니 손 위에 세우니 바로 섰다고 하더라. <왕의 남자>에서 줄을 타는 광대 ‘공길’의 미래를 보여주는 사진이었지. 여하튼 맞다. 공부도 하는 둥 마는 둥하고, 소수의 친구와만 어울리고, 집이든 학교에서든 조용한 내성적인 애였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방송반에 들어가 책의 글귀를 읽어주곤 했다. 목소리로 뭔가를 전달하는 게 내면을 채우는 것 같더라. 그러다 고3 때 연극 <햄릿>을 보고 연기를 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스무 살에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지. 배우를 하며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 운명이었고, 축복이었다.

거친 장르물이나 액션 사극, 유독 센 작품들을 한다. 이 작품들이 배우를 찾아오는 걸까, 배우가 찾아간 걸까?
제안이 많이 온다. 장르물과 사극에 최적화된 배우라는 말을 듣는다. 나 역시 재미있을 것 같은 작품을 찾다 보면, 그런 작품들을 선택하게 되더라. 신체 능력이 있을 때 액션 연기를 더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몸 쓰는 게 재미있거든.

왜 감독들은 이준기에게 슬픈 전사를 지닌, 역경을 딛고 각성해서 강해지는 캐릭터를 맡기곤 하는 걸까? 당신에게서 어떤 양면성을 보는 걸까?
<왕의 남자> 때부터 그랬지. 감독님들은 내게 양극의 감정을 끌어내길 원하신다. <악의 꽃> 김철규 감독님은 “양면성이 궁금하다”고 하셨고, 이준익 감독님은 “너한테서는 처연함이 느껴져”라고 하셨다. 그게 3천 대 1을 뚫은 이유였겠지. 생각해보면, 내가 극단적으로 생겨서 그런 것 같다. 웃거나 분위기를 리드할 때는 가장 행복한 놈 같은데, 어떨 때는 세상 무게를 다 짊어진 듯한 얼굴이라더라. 그런 것들이 중첩될 때 나만의 것이 나온다고. 감사한 말씀이다. 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으면 “항상 궁금한 배우”라고 답하거든. 양면성이란 이면에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하다는 뜻이니까.

비슷한 장르물에 출연할 때 전작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첫 번째 시청자다. 그들을 믿고 내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 혼자 답을 찾을 순 없다. 내가 몸담은 현장, 작품의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 아는 분들에게 모든 걸 맡긴다. 그리고 조금씩 잡아가는 거다. 그게 방법이다. 결국 이준기로부터 나오는 연기니 이준기가 녹아 있을 수밖에 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작품의 감독님,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는다. 그걸 놓치는 순간 관성적인 연기를 할 테니.

매너리즘에 빠진 적은 없나?
모든 배우가 자기 복제를 두려워할 거다. <개와 늑대의 시간>을 함께했던 김진민 감독님과 <무법 변호사>라는 작품으로 다시 만났을 때의 일이다. 큰 성공을 한 전작 탓에 ‘내가 그때의 이준기를 넘어서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더 이상 이 일을 즐기지 못하는 건 아닐까 두려웠지. 당시 상대 배역인 최민수 선배님을 처음 만나 뵈러 갔을 때가 기억난다. 작업실에서 안경을 쓰고 앉아 공예 작업을 하고 계시다가 “어, 왔어? 앉아” 하더니 “넌 사막에 고립되어 있는 것 같다”고 날 꿰뚫듯 말씀하시더라. 그러고선 선배님이 내 나이 때 겪은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중엔 “더해, 잘하고 있어, 점점 더 늑대가 되어가는 것 같다”고 해주셔서 자신감이 붙더라.

지금의 이준기가 과거의 이준기를 넘어설 수 있을까? 치열한 자문이다.
창의적 감각은 무뎌진 채 그냥 기본은 해내는 상태면 심각한 거다. 연기해온 시간이 있으니 웬만큼 표현은 하겠지만, 기술자처럼 하면 안 된다. 지금의 나는 이전의 나만큼 치열한가? 이 질문은 아마 배우뿐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과제일 거다. 당신도 일을 하다 보면 그런 자문을 하게 되지 않나? 어떤 일을 하든, 우리는 계속해서 새롭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한다.

액션 연기에도 일가견이 있다. 대역 배우를 쓰지 않으려는 이유는 뭔가?
액션도 연기다. 그냥 주먹질하는 게 아니라 앞뒤 신과의 감정을 연결해야 한다. ‘여기에 왜 이 액션 장면이 들어가야 해? 이 사람 왜 이렇게 처절하게 싸워?’라고 물을 때, 그 답이 보이도록. 직접 액션을 하면, 카메라가 절대 멀어지지 않는다. 굳이 풀샷이나 뒷모습을 찍지 않아도, 컷을 쪼개지 않아도 된다는 거다. 하지만 이건 선택 사항이다. 나는 태권도, 주짓수, 무에타이, 복싱을 즐기고 몸 쓰는 걸 좋아하니 하는 거고, 과욕을 부리면 안 된다.

영광의 상처도 많다며?
다리 쪽은 자잘한 상처투성이다. 금 가고 찢어지고, 타박상을 달고 산다. 그래도 액션은 늘 신나고 짜릿하다. 마동석 선배님처럼 우람한 체구에서 나오는 액션, 큰 움직임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통쾌한 액션이 있다면, 난 날렵하고 절도 있고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을 구사해야 한다. 그래서 액션의 합이 늘 많다. 무술감독님과 함께 고민하고 합을 맞추지.

언젠가 한국의 톰 크루즈가 되는 건 아닐지….
진짜 존경하는 배우다. 58세인데도 아직도 엄청난 액션 연기를 직접 하지 않나. 최근엔 영화 찍으러 우주 정거장에 갔다더라. 장르 불문하고 존경스러운 분이다.

지금 대답하는 모습이 무척 즐거워 보인다. 직업 만족도는?
백 퍼센트.

“연기란 혼자 최면을 거는 게 아니고,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여야 하는 것임을 알았다.”

어떻게 이 정도로 자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나?
배우 이준기를 빼면 인간 이준기는 너무 심심하니까. 흔하고 지루한 답이지만 내가 들어가는 작품의 캐릭터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볼 수 있다. 그리고 모두가 한 작품을 위해 달려나가는 그 중심에서 내가 한몫하고 있다는 성취감, 짜릿함, 충만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진짜 ‘열심’이다.
재미있어서 그런다.

이 모든 게 재미있기 때문인가?
재미없으면 열심히 안 하지. 일이라고만 생각하면 즐길 수가 없잖아. 열심히 논다.

이준기에게 연기란?
처음엔 책 많이 읽고 공부 많이 해야 하는 것인 줄 알았다. 스타니슬랍스키의 연기론부터 시작해 모놀로그를 배우고, 다양한 기법을 공부하며 다가갔다. 수치스러울 정도로 실패도 맛보고, 신체적, 감정적으로 훈련하고. 그런데 연기란 혼자 서서 남들에게 최면을 거는 게 아니고,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여야 하는 것임을 알았다. 내게 연기란 오케스트라다.

궁금해진다. 본인의 일에 애착이 많은 사람이라면 자기 욕심이 있으니 협업 과정에서 크든 작든 충돌하기 쉽다. 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데도, 조화를 추구할 수 있는 비결은 뭔가?
이건 배우들끼리 술자리를 하면서 많이 나누는 얘기인데, 하하하. 배우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내 연기에 방해되는 건 모두 제거한다’는 에너지로 메소드 연기를 하는 분들이 있지. 나도 처음엔 그렇게 배웠지만 경험을 통해 이건 공동체 작업이고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걸 알았다. 나도 내 의견을 관철시키거나 화내고 싶을 때가 있지만, 그게 밸런스를 무너뜨리면 안 된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배울 게 있다. 다양한 사람이 모여 함께 창작하는 거잖아. 그리고 배우로서 조화를 만들어내는 데는 책임감도 따른다.

에릭 로메르는 “영화는 거절의 예술”이라고 했다. 딱 한 테이크만 선택해야 하는 게 영화니까. 배우 이준기가 하고 싶은 연기가 있는데, 감독은 다른 방식의 디렉팅을 준다. 그럴 땐 어떻게 하나?
현장엔 수많은 테이크와 수많은 컷이 있다. 어떤 테이크는 버려지고 어떤 테이크는 새롭게 살아나고 순서가 바뀌기도 하지. 나는 꼭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제안드린다. 감독님에게 가서 “이런 걸 보충용으로 찍어보면 좋겠어요. 안 쓰셔도 되고, 소스는 많을수록 좋잖아요”라고 말하고, 촬영감독님에게는 “이런 거 하나가 더 있으면 훨씬 재미있지 않을까요?” 하고, 상대 배우에게 “다른 앵글로 가면 감정선이 더 잘 살 것 같은데 어때? 괜찮겠어? 오케이!” 하고 시도해보는 거지. 물론 그 테이크가 버려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해보고 버리는 것은 다르지. 나중에 그 테이크가 살면 그렇게 짜릿하고 뿌듯할 수가 없다.

협상의 달인이네.
그렇다기보단 조른다. 감독님께서 “다 찍었잖아. 뭘 더 찍어” 할 때도 있다. 하하하.

그걸 밉지 않게 잘하는 게 능력이지.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내가 자세를 낮추고 양해를 구하는 게 맞으니까. 그리고 아직 나는 그래야 한다.

아직? 데뷔 18년 차인데?
아직도 멀었다. 할 게 너무 많다. 나이가 들수록 해야 할 역할도 다양할 테고, 내려갈 때도 오겠지. 서포트해주는 위치가 된다면,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거다. 나는 배우를 오래오래 하고 싶거든.

앞으로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감독이 있나?
언젠가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마이크 앞에 서니, 많은 감독님과 배우들이 앉아 있더라. 앞으로 다 만나야 할 사람들인 거다. 내가 사고치지 않고 이 일을 계속 열심히 한다면, 한번쯤 같이 작업할 수 있을. 그분들이 한번이라도 나와 함께 작업해주고 연기해주시면 영광일 거다. 특정인을 선호하진 않는다. 함께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하잖아. 서로에게 새로운 도전이면 된다.

15년 전,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다시 만난다면 어떨까?
감독님이 그러시더라. “뭘 또 해. 널 공길이 이상 어떻게 더 보여줘? 너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나이 들고 보자.” 지금보다 훌쩍 나이 들어서 이준익 감독님을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나도 궁금하다. 신인 때 내 가능성을 찾아 대중에게 날 각인시켜주신 감독님과 나이 든 중년 배우의 모습으로 만나면 어떨지. 그래서 나는 앞으로 할 게 너무 많다.

현장에선 열정을 쏟고 집에 돌아와 시원하게 ‘혼맥’ 하는 취미가 있다면서?
20대 땐 독주를 좋아했는데 이젠 맥주가 좋다. 단순한 청량감, 시원함,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성취감을 느낄 때 곁들이기 딱이다. 하루를 복기하기도 하고, 다음 날 촬영할 대본을 읽기도 하며.

무슨 맥주 마시나?
예상외겠지만, 카스 라이트다. 맥주를 맨날 마시면 살이 찌니까!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Source: smlounge.co.kr/arena/article/46387

이준기 “배우하며 바뀐 성격, 운명·축복…사람 읽는 것 좋아”[2020.10.22]

배우 이준기의 강렬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이준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의 강렬하고 시크한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준기는 최근 화보 촬영에서 배우 인생 18년의 내공이 담긴 깊은 눈빛, 무술연기로 단련된 신체로 정적이면서도 절제된 포즈를 취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얻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악의 꽃’, ‘무법 변호사’, ‘크리미널 마인드’ 등 거칠고 센 장르 연기를 제 옷처럼 소화하며 쉴 새 없이 달려온 그는 늘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만큼 치열한가?”라고 자문하며 연기에 임한다고 밝혔다.

그는 “감각은 무뎌진 채 그냥 기본은 해내는 상태면 심각한 거다. 지금의 나는 이전의 나만큼 치열한가? 이 질문은 배우뿐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과제일 거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또 “액션도 연기다.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싸우는지 답이 보이도록 직접 액션을 하면 카메라가 절대 멀어지지 않는다. 풀샷이나 뒷모습을 잡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라며 대역 배우를 최대한 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배우 이준기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이준기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직업 만족도는 “백퍼센트”라고 명료하게 답한 이준기는 “연기는 혼자 서서 남들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여야 하는 것”이라며 “현장에 있는 모든 제작진이 첫 번째 시청자다. 그들을 믿고 내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그렇지 않으면 관성적인 연기가 될 것”이라는 연기관을 고백했다.

아울러 그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이 필요하다. 난 삶 속에서 늘 주위 사람들과 어우러져 있고, 그 어우러짐이 나라는 사람을 이룬다. 이 고리들이 나를 이끌고, 일깨우고, 자극한다. 술자리를 하고 나면 다음날 꼭 목이 쉰다. 난 책을 읽는 것보다 사람들을 읽는 걸 더 좋아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이준기 짤방’에 대해서 묻자 크게 웃은 이준기는 “‘왕의 남자’에서 줄을 타는 공길의 미래를 예언한 사진”이란 농담을 던지며 “실제로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배우를 하며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었지.

운명이고, 축복이었다. 여전히 연기를 하거나 팬들과 만나지 않으면 외롭고 심심하다. 내가 스태프들,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까닭은 그 외로움을 지워내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Source: joynews24.com/view/1309736

[HanCinema’s News] Wide Slate of Korean Celebrities Confirmed for Asia Artist Awards[2020.10.21]

The Asian Artist Awards recently confirmed an initial lineup of presenters. Lee Jung Jae, Lee Jun Gi, Kim Soo Hyun, Seo Ye Ji, Jeon Mi Do, Han So Hee, Park Joo Hyun, Kim Min Jae, Lee Joon Hyuk, and Lee Jae Wook will all participate in the ceremony, which is currently scheduled for November 25th. There is noteworthy variety in the lineup, with many more celebrities currently in negotiations for their appearance.

Lee Sung Kyung, Ahn Hyo Seop, Kim Seon Ho, Ahn Bo Hyun, Kim Hye Yoon, Lee Joo Young, and Ahn Eun Jin are among those performers yet to be confirmed. Nevertheless, the ten confirmed celebrities already show noteworthy diversity in terms of general fame as well as the dramas they appear in. Kim Soo Hyun and Seo Ye Ji were an international sensation in “It’s Okay to Not Be Okay” earlier this year and are the biggest draws.

The other stars represent a wide slate of various projects from the last year. Lee Jung Jae was the title character in “Chief of Staff – Season 2”, while Lee Jun Gi was the lead in the recently concluded “Flower of Evil”. Jeon Mi-do was the breakout star of “Hospital Playlist” while Han So-hee had a similar role in “The World of the Married”. The actors also come from a wide variety of agencies, highlighting the prominence of the Asian Artist Awards as a celebratory event.

Written by William Schwartz

Current popular vote ranking:

Actresses
asiaartistawards.com/vote/vote_main.html?type=N4

Actors
asiaartistawards.com/vote/vote_main.html?type=N3

Use the CHOEAEDOL Celeb App to vote

Source: hancinema.net/hancinema-s-news-wide-slate-of-korean-…

이준기, 문채원과 교복 합성사진에 빵 터졌다..’악의 꽃’ 아닌 ‘학생의 꽃’ [★SHOT!][2020.10.21]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의 사랑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준기는 20일 자신의 SNS에 “학생의 꽃. 여러분은 나를 항상 웃고 행복하게 만든다”는 내용의 영문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건 팬들이 선물한 합성 사진.

사진에서 이준기, 문채원, 서현우, 장희진, 김지훈은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해 있다. ‘악의 꽃’ 배우들이 학생이 돼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한다. 이준기는 팬들의 깜찍한 합성이 만족스러운 듯 인증샷을 남겼다.

이준기는 지난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데뷔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tvN ‘악의 꽃’에서 도현수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찬사를 얻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Source: osen.mt.co.kr/article/G1111456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