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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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뽑은 ‘아는형님’ 명장면, 이준기 묘기퍼레이드[2018.12.29]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아는형님’ 서장훈이 자신이 뽑은 명장면으로 이준기의 묘기퍼레이드를 뽑았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2018년 종업식이 그려졌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2018년을 돌아보며 명장면 베스트를 공개했다.

서장훈이 뽑은 명장면은 이준기의 묘기 퍼레이드였다. 당시 이준기는 다리 찢기와 물구나무서기로 형님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서장훈은 “이준기의 재발견이다. 아이유 이준기 편은 시청률도 어마어마하게 나왔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아는 형님’

Source: https://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99932

이준기, 석류왕자 시절 떠오르는 상큼 비주얼 ‘아이돌인 줄’[SNS★컷][2018.12.2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상큼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1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오오~감기조심하세요 넘나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풀오버 니트를 입은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게 웃고 있다. 이준기의 해맑은 미소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배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오빠는 늙지도 않아”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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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2281519441110

이준기 싱가포르에서 근황 공개, 아이유가 남긴 댓글 화제 “물 속에 대왕 오징어 있어요”[2018.12.28]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특히 이 게시물에 달린 아이유의 댓글에 시선이 쏠린다.

아이유는 사진을 언급하며 “마지막 사진에 대왕 오징어 있어요” 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준기와 아이유는 드라마 ‘보보경심려’에서 인연을 맺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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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biztribune.co.kr/news/view.php?no=90401

이준기, 아시아 최고 스타 선정..싱가폴의 밤 달궜다[공식입장][2018.12.24]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아시아 최고 스타’로 선정됐다.

이준기는 지난 21일 오후 싱가폴에서 열린 ‘2018 Starhub Night of Stars’ 시상식에 참석해 베스트 남자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올해 방송된 이준기 주연 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아시아는 물론, 북미 등 해외 8개국에서 방송되며 그의 고강도 액션 및 드라마 연기가 극찬받은 것이다. 영화 ‘왕의 남자’부터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이르기까지 아시아에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이준기에게 새로운 팬층이 유입되면서 명실상부 한류 배우로서 위상이 높아졌다.

이날 시상식이 열리기 전 레드카펫행사에 이준기가 등장하자 그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의 뜨거운 환영이 이어졌다. 열렬한 환영에 이준기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고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그는 유수의 아시아 스타들이 참석한 곳에서 베스트 남자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해 주목 받았다. 최고의 스타에게 주는 상인만큼 주목도와 취재 열기 역시 뜨거웠다.

이준기는 수상 후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무법변호사’를 찍으며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과 늘 한결같이 든든한 응원을 보태주시는 팬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매 순간순간 깨어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이준기는 차기작 검토와 동시에 2018-2019 아시아투어 ‘딜라이트’를 시작했다. 1만 명의 팬들과 만나며 순항 중이다./purplish@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Sourc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25846

“모두 사랑해”..이준기, 하트장인의 비주얼 폭발 수트핏[★SHOT!][2018.12.22]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준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s up Singapore Thanks for welcoming me Love U all”(안녕, 싱가포르. 환영해줘서 고마워.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검은 색 턱시도를 장착하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양한 하트를 만들어낸 이준기의 매력적인 표정이 인상적이다.

평소 팬사랑이 남다른 이준기는 현재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딜라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일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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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osen.co.kr/article/G1111053319

이준기, 日팬 1만명 만났다..아시아투어 순항[2018.12.21]

배우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준기는 지난 17일 오사카, 19일과 20일에 아시아 투어 ‘Delight(딜라이트)’로 일본 팬들과 만났다. 요코하마 공연을 마치며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열정을 불태워 박수 받았다. 20여곡의 노래와 퍼포먼스 그리고 달달한 이준기의 모습에 팬심 역시 불타올랐다.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딜라이트’ 투어를 위해 이준기는 녹음실과 안무 연습실에서 살다시피했다.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았을 정도다. 일본에 도착해서도 공연 직전까지 연습과 리허설을 거듭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지 관계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일본 현지 공연 관계자는 “이준기는 늘 예상을 뛰어넘는 열정으로 팬들 앞에 선다. 최선을 다하고 팬들을 아끼는 모습이 여러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그런 점이 한류 배우로서 사랑받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이준기를 보면 스태프들 역시 힘이 나고 열심히 하게 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준기는 남은 타이베이, 홍콩, 방콕 공연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229598&cloc=

이준기, 亞투어 ‘딜라이트’ 日공연 성료…1만 팬들과 만났다[2018.12.21]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류배우’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지난 15일 서울에서 시작한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딜라이트)’가 일본 팬들과 만났다. 이준기는 일본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1만명의 팬들과 호흡했다.

이준기는 17일 오사카, 19일과 20일에 요코하마 공연을 마치며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열정을 불태워 박수 받았다. 20여곡의 노래와 퍼포먼스 그리고 달달한 이준기의 모습에 팬심 역시 활활 불타올랐다.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딜라이트’ 투어를 위해 이준기는 녹음실과 안무 연습실에서 살다시피했다.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았을 정도다. 일본에 도착해서도 공연 직전까지 연습과 리허설을 거듭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지 관계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이준기의 마음이 일본 열도까지 전해져 매 공연마다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터져나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일본 팬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격한 이준기는 더욱 열정적인 무대로 보답했다. 팬들과 함께 즐기고 뛰어 놀 수 있는 장을 원했던 이준기의 바람대로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이런 그의 진심이 있기에 이준기의 아시아 내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일본 현지 공연 관계자는 “이준기는 늘 예상을 뛰어넘는 열정으로 팬들 앞에 선다. 최선을 다하고 팬들을 아끼는 모습이 여러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그런 점이 한류 배우로서 사랑받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이준기를 보면 스태프들 역시 힘이 나고 열심히 하게 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준기는 남은 타이베이, 홍콩, 방콕 공연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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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11825

이준기 소환시킨 ‘언더나인틴’ 전도염 직캠, 뜨겁다[스타와치][2018.12.18]

새로운 아이돌 직캠 스타의 탄생일까.

MBC ‘언더나인틴’에 출연 중인 17세 예비돌 전도염(한림예고)에 대한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전도염은 최근 ‘언더나인틴’ 2차 미션(커버 창작) 경연 직캠이 공개된 후, SNS와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전도염은 오리엔탈풍 댄스곡인 빅스의 ‘도원경’에 도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도염은 전통미가 느껴지는 블랙 의상을 입고 부채 퍼포먼스를 펼쳤다.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전도염은 한마리 나비처럼, 무대를 자유자재로 날았다. 고고한 학같은 우아한 춤선과 손짓으로 아름다운 ‘도원경’을 완성했다.

직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를 언급하며, 영화 속 중성적인 매력의 주인공 공길(이준기 분) 느낌과 비슷하다는 반응이다. 하얀 피부와 무쌍꺼풀의 긴 눈매 등 비주얼과 아름다운 춤사위 등이 공길과 흡사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덧붙여 전도염과 공길을 비교하는 사진까지 각종 커뮤니티에 등장하며 화제 인물이 되고 있다. 전도염 직캠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워너원 강다니엘을 연상케 한다. 강다니엘은 ‘열어줘’ 직캠으로 팬덤 확장에

불을 붙였다.

[뉴스엔 이재환 기자]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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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2181708243210

이준기, 서울 공연으로 亞 투어 ‘딜라이트’ 포문…日 열도로 향한다[2018.12.17]

[OSEN=장진리 기자] 배우 이준기의 아시아투어가 시작됐다.

이준기는 지난 15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18-19 이준기 아시아투어 ‘딜라이트’ 서울 공연을 개최, 팬들과 3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호흡했다.

2년만에 개최하는 아시아투어인 ‘딜라이트’ 준비를 위해 이준기는 안무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고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팬 여러분을 만나는 자리를 즐거움으로 꽉 채우고 싶은 이준기의 바람이 그 어느 때보다 컸기 때문에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열정적으로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이준기가 무대 위에 등장하자 공연장이 떠날갈만큼 큰 함성으로 채워졌다. 첫 곡부터 마지막까지 이준기를 향한 응원의 함성은 꺼질 줄 몰랐다. 신곡 3곡을 포함해 20여곡을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꽉 채운 이번 공연에는 댄스 외에 밴드와 EDM이 가미, 흥과 웅장함을 동시에 갖춰 관객 호응이 컸다.

그야말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이준기는 무대 위에서 펄펄 날아다녔다. 관객들 역시 그와 한 몸으로 호흡하며 감동의 ‘떼창’을 이어갔다.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고 응원해준 팬들을 보며 감동받아 울컥했고 끝까지 미소로 팬들을 대해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는 서울을 비롯해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6일에 일본 공연을 위해 출국했으며 곧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딜라이트’의 막이 오른다./mari@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Sourc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22300

[bnt포토+] ‘악수에 하이파이브까지’ 이준기, 다정한 팬서비스[2018.12.16]

[김포국제공항=백수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Delight)행사 참석차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배우 이준기는 공항에 온 팬들에게 다정한 팬서비스를 보였다.

‘팬과 악수는 물론’


하이파이브도 척척’


‘팬심 녹이는 손하트’

‘아시아 투어 다녀올게요~’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입력: 2018-12-16 18:23 / 수정: 2018-12-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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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와 친하다”…’댕댕트립’ 로버트 할리, 이준기와 인맥 인증[2018.12.1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한류스타 이준기와 의외의 인맥을 자랑해 일본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로버트 할리는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 촬영차 가족,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최근 미국을 방문했다. 미국 촬영 도중 일본에서 온 관광객들과 마주친 로버트 할리는, 한류스타 이준기와 ‘투샷 인증샷’을 통해 의외의 친분을 증명하고, 친화력까지 인정받았다.

미국의 한 유명 핫도그 식당을 방문한 로버트 할리는 가족,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핫도그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 등을 체험했다. 핫도그 주문 대기 줄에서 일본인들과 함께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로버트 할리는 “일본에서 왔나. 나는 (한류스타) 이준기와 친하다”며 예고에 없던 인맥 공개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친분 과시에 가족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로버트 할리는 이내 휴대전화를 꺼내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찾아냈다. 이준기와의 투샷 뿐 아니라, 여러 식당에서 이준기와 함께 있는 사진에 일본 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고, 로버트 할리는 “(친한 사이가)진짜다. 준기한테 물어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이번 여행에 세 아들 하재선, 하재욱, 하재익과 반려견 샌디까지 동반해 직접 경험한 미국의 명소와 반려견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미국의 핫도그 식당 체험기는 15일(토) 밤 8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21401000…20181213

‘섹션TV 연예통신’ 미키마우스의 첫 방한, 이준기·신세경과 함께한 봉사활동 현장 공개![2018.12.11]

10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한 미키마우스와 봉사활동을 한 배우 신세경, 이준기와의 인터뷰 현장을 공개했다.

미키마우스는 90번째 생일을 맞아 브라질, 일본, 페루, 중국, 프랑스를 거쳐 한국에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초록 산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준기는 “(선물을) 열어 볼 친구들의 표정이나 기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미키마우스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와서 영어를 한다”고 말하며 신세경은 “바디랭귀지 진짜 잘해요”라고 말하며 이준기는 “다시 한국에 오기로 했다. 식사 약속도 하고”고 능청스럽게 말하며 웃음 짓게 했다. 미키마우스와 절친이 된(?) 이준기는 미키마우스는 “어린 나이에 사랑을 알게 해줬다”라고 말하며 신세경도 이에 동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봉사활동에 대해서 “너무 좋았어요. 어릴 때 느꼈던 설렘을 아이들도 느낄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고요.”라고 대답하며 리본까지 직접 묶으며 포장했다. 이준기는 봉사활동에 대해 “팬분들이 제 이름으로 좋은 일에 많이 앞장서서 해주셔서 가능하면 팬분들과 함께 하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오구오구 세경씨 오랜만에 인터뷰하는 모습 봐서 좋았어요 언제나 밝고 이쁜 세경씨 작품 빨리 보고싶어요ㅠㅠ’, ‘큰 화면으로 오랜만에 준기님 볼려고 대기중 이였는데.. 언제봐도 멋진 준기님 파이팅’, ‘ㅋㅋㅋㅋ 리액션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두분 다 좋아해요’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Source: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50087

‘섹션TV‘ 이준기·신세경, 첫 내한 미키마우스와 만남…“미키 선생님, 90세 언급 싫어해“[2018.12.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준기와 신세경이 첫 내한을 한 미키마우스를 만났다.

오늘(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산타로 변신한 배우 이준기, 신세경이 미키마우스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세계 최장수 캐릭터 미키마우스가 어느덧 90세를 맞았다. 90주년을 기념해 특급 경호를 받으며 내한한 미키마우스는 크리스마스 맞이 아동들을 위한 산타클로스 이벤트에 참석했다.
미키마우스와 함께 한 배우 신세경과 이준기는 산타로 변신했다. 미키마우스와 국적이 달라 말은 서로 통하지 않았지만, 미키의 보디랭귀지 실력에 두 배우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90세를 맞은 미키 선생님은 나이 언급을 싫어한다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들기도.

이준기는 연예계 선배 신세경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최근 1인 방송 크리에이터가 된 신세경의 영상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구독자 수가 많아져 채널이 커지더라도 절대 다른 곳에 양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이준기는 팬들이 그의 이름을 걸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이에 맞춰 그도 봉사를 많이 다닌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기와 함께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 이준기, 신세경의 인터뷰 현장은 오늘(10일) 오후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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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770650

홍진경, 청라국제도시에서 이준기로 오해받은 사연[2018.12.06]

배우 이준기(왼쪽)와 홍진경.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이준기로 오해받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이 밥 동무로 출연해 청라국제도시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끼줍쇼’ 목격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진경아 방송 도중에 이거…”라며 머뭇거리다 “상처받지마. 상처받을 일도 아니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호동은 “여기 청라국제도시에서 난리가 났다. 대규모의 인파가 촬영 중인 이쪽으로 다 몰려오고 있다”며 “한 주민이 SNS에 ‘좀 전에 저희 딸한테 전화 왔는데 이준기하고 강호동을 봤는데 한끼줍쇼 촬영중인 것 같다더라고요’라고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홍진경을 가리키며 “이분이 이준기? 지금 이준기를 보려고…”라며 웃었다.

이에 홍진경은 “죄송합니다. 여러분. 이준기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고 강호동은 “준기도 예쁜 이미지의 배우니까”라며 위로를 건넸다.

그러자 홍진경은 “제 입장에서는 손해 볼 건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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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아름다운 미소로 찰칵 …넘사벽 비주얼 ‘시선 고정'[2018.12.03]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의 근황이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뽀얀 피부와 완벽한 비주얼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출연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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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90주년’ 미키형님, 동안 비결 좀 알려주세요”[2018.11.29]


배우 이준기와 미키 마우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90주년 기념 내한한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형님 동안 비결 좀 알려주세요. 네? 철들지 말자구요?^^ 맞는 말씀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자신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미키와 함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미키와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귀엽습니다”, “사랑스러워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키 마우스는 지난 27일 90주년 기념으로 한국을 찾아 일정을 시작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112922440317347&

[N이슈] 미키마우스 첫 내한, 이준기·신세경과 함께 선물 포장[2018.11.28]

배우 신세경, 이준기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크리스마스 선물포장행사에서 미키마우스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올해 9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최초 방문한 미키마우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2018 산타원정대’ 선물 포장 행사에 참석,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키마우스 28일 서울시민청을 찾았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는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열린 사회공헌행사에 미키 마우스와 디즈니 코리아 전 임직원이 동참,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미키마우스 서울 방문 일정 중 첫번째 공식 활동으로, 12년째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전세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희망의 아이콘인 미키 마우스를 초청하고, 서울시가 행사 장소를 후원하며 이뤄졌다.

배우 신세경, 이준기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크리스마스 선물포장행사에서 미키 마우스와 함께 선물포장을 하고 있다. 2018.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날 행사 현장에는 미키마우스와 디즈니 코리아 전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했다. 또한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 이준기, 신세경도 특별 산타로 참여하여 미키와 함께 선물 포장을 진행하며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갔다.

행사 참여 소감에 대해 이준기는 “저 역시도 어릴 때 미키마우스 디즈니 만화를 보고 자라며 덕분에 꿈과 희망을 갖고 자랄 수 있었다. 이런 좋은 행사로 어린 친구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꿈을 선사할 수 있다는게 행복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감회를 전했다.

신세경 또한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산타원정대에 초대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언제든 달려오겠다”라고 전하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했다.

배우 신세경과 이준기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크리스마스 선물포장행사에서 미키마우스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날 함께하게 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를 대표해 캐롤 초이 사장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2018 산타원정대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 더욱이 올해는 디즈니 코리아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올해가 바로 미키 9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디즈니와 미키 마우스는 전세계 많은 어린이, 가정에 90년 동안 희망과 긍정의 의미를 전파 해왔다. 그래서 이번 산타원정대 행사도 더 큰 의미가 될거라 생각한다”라며 미키 마우스가 함께하여 전할 따뜻함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포장된 선물은 서울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500명에게 포장 당일인 이날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디즈니 코리아는 이날 미키 마우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행사를 시작으로 ‘미키인서울 팬미팅'(29일), ‘서울투어'(12월 1일), ‘디즈니채널 특집방송'(12월 2일) 등 미키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현재 디즈니 코리아는 ‘미키 90주년’을 주제로 서울시, 롯데백화점, CGV, SC제일은행 등 다수의 파트너들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문화행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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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빛나는 외모 …훈훈한 꽃미소까지 ‘여심 저격'[2018.11.27]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근황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의 환한 미소가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우월한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내달 15일 아시아 투어 ‘DELIGHT’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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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아이유 공연 넋놓고 즐겨, 뭉클함에 눈물 핑 돌아”[2018.11.19]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준기가 가수 아이유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려 5시간 30분을 훌쩍 넘긴 대단한 공연. 최고의 스태프들과 최고의 아티스트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 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공연을 넋놓고 즐기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아이유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SBS ‘달의 연인-보보심경 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우정이 돋보인다.

이어 이준기는 “10년간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더큰 의미의 10년이 될수있게. 그 가치를 만들어 선물하는 아티스트. 그리고 아름다운 팬들”이라며 “공연보다가 뭉클함에 눈물 핑 돈 게 얼마만인지.. 너무 큰 선물 초대해줘서 너무고맙고. 이번에도 참 많이 느끼고 배우고 가네요. 고마워. 지은아~”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7일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지금 #dlwlrma>을 열었다.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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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매진..한류스타 저력[2018.11.17]

배우 이준기의 아시아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매진됐다.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 공연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이하 ‘딜라이트’)’ 서울 공연 티켓이 매진됐다. 지난 16일 오후 멜론티켓을 통해 ‘딜라이트’ 서울 공연이 예매 오픈 되자마자 약 1500석에 이르는 좌석 모두 매진돼 이준기의 공연을 향한 팬들의 높은 기대를 엿보게 했다.

2년 만에 개최되는 이준기의 아시아투어 ‘딜라이트’ 개최 소식은 아시아 전역에 퍼져있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이준기는 12월 15일 서울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6개 도시로 날아가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준기의 공연은 팬들과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준기의 춤과 노래로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가세해 늘 팬들을 감동시켜왔다. 오랜만에 공연으로 팬들과 함께할 생각에 이준기 역시 기대와 설렘 그리고 기분 좋은 긴장을 느끼고 있다는 후문. 때문에 벌써부터 연습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 서울 공연은 12월 15일 토요일에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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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완벽한 외모 담긴 화보 …섹시한 눈빛까지 ‘여심 저격'[2018.11.16]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준기의 화보 사진 한 장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주얼한 차림을 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완벽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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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아시아투어로 한류 열풍 재점화[2018.11.13]

▲ 이준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이준기가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DELIGHT’를 펼치며 아시아 곳곳에 한류 열풍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올해 드라마 ‘무법변호사’로 여전한 액션과 진한 감성연기를 보여주며 사랑을 받은 이준기는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이하 ‘딜라이트’)’로 팬들과 달콤하고 기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 전역에 확고한 팬덤을 보여주고 있는 이준기가 이번 투어에서는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 팬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이준기는 최근작 ‘무법 변호사’도 일본,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에 판매되면서 이준기의 ‘한류파워’를 보여줬다. 이준기표 ‘쾌감액션’이 아시아 뿐 아니라 북미까지 이어지며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는 12월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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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아시아투어 돌입, 6개 도시 찾는다(공식)[2018.11.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준기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아시아 전역에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가 2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DELIGHT'(이하 ‘딜라이트’)를 시작한다.

11월 12일 오후 공개된 ‘딜라이트’ 포스터 속 이준기는 달달한 미소로 팬심을 저격했다. 이준기는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 6개 도시로 날아가 팬들을 만난다.

이준기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는 12월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벌써부터 이준기가 바쁘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준기가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는 어떤 공연을 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작 ‘무법 변호사’마저 일본,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에 판매되면서 이준기의 꺼지지 않는 ‘한류파워’를 엿볼 수 있다. 이준기표 ‘쾌감액션’이 아시아 뿐 아니라 북미까지 이어지며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는 평이다.

한편,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 서울 공연은 11월 16일 오후 8시에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오픈된다.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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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홍콩 야경 보며 찰칵 …완벽한 비주얼 ‘심쿵'[2018.11.12]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근황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완벽한 외모와 환한 미소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무법변호사’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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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영상] 이준기 참석 홍콩 비비안웨스트우드 행사 현장, ‘팬서비스 끝판왕 이준기'[2018.11.11]


▲ 이준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임옥정 기자] 배우 이준기가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비비안웨스트우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준기는 팬서비스 끝판왕답게 행사 시작 전부터 팬들에게 다양한 팬서비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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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찾은 이준기, 여심 흔들 꿀보이스 “잘 도착했습니다”[SNS★컷][2018.11.07]

[뉴스엔 김지연 기자]

이준기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준기는 11월 7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준기가 팬들에게 “안녕~홍콩에 잘 도착했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의 훈훈한 외모와 달달한 보이스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녕”, “영상 올려줘서 고마워요”, “심쿵”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11월 6일 오후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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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1071710293910

[포토] 이준기 ‘해리포터 콘셉트로 홍콩 출국'[2018.11.06]

배우 이준기가 6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준기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8.11.06/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099439&cloc=

[오!쎈 Pic]이준기, ‘비주얼도 특급, 팬서비스도 특급'[2018.11.06]














[OSEN=인천공항, 박재만 기자] 배우 이준기가 해외 일정 참석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배우 이준기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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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해리포터 처럼 마법을 휘리릭~’ [포토엔HD][2018.11.06]

[영종도(인천)=뉴스엔 유용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11월 6일 오후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배우 이준기가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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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1061250275510

“동안美 끝판왕”…이준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18.11.05]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준기가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이준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준기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팬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는 풋풋한 느낌의 눈빛과 미소로 소년미를 뿜어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준기는 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호연을 펼쳤다. 이준기는 오는 12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요코하마 등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Delight’를 앞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 … =20181105

이준기 근황 공개, 훈훈한 분위기 담긴 흑백사진 …빛나는 외모 ‘심쿵'[2018.11.02]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근황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뒤돌아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빛나는 외모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아이유와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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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여심 홀리는 3종 셀카..자체발광 홍삼이(ft.쏘쿨) [★SHOT!][2018.10.29]

[OSEN=박소영 기자] 이준기가 쿨한 셀카 사진을 여럿 투척했다.

이준기는 29일 자신의 SNS에 “So coooool”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준기는 헤어스타일을 손보던 중 카메라를 들고 멋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거울에 대고 브이 자를 그리며 거울샷도 찍었다. 개구쟁이 같은 미소와 남성미 넘치는 눈빛, 여심을 홀리는 다정한 눈빛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이준기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안방을 장악했다. 최근엔 아이유와 함께 JTBC ‘아는 형님’에 나와 웃음을 선사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이준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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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다이어트 성공?’ 베일 듯한 턱 선![2018.10.29]

이준기가 10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W Korea) ‘제13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더블유 코리아’는 지난 2006년부터 ‘LOVE YOUR W’를 슬로건으로 유방암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매년 10월 자선 행사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유방암 무료 검진 및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조기 발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질병인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왔을 뿐만 아니라, 캠페인 기금 조성을 통해 보다 많은 여성들에게 유방암 무료 검진과 치료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수많은 여성들이 유방암 수술 및 치료를 통해 자신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Source: http://zine.istyle24.com/Star/StarView.aspx?Idx=40733&Menu=3&_C_=23680

‘아는 형님’ 이준기, 변함없이 훈훈한 일상…’살인미소 날리며'[2018.10.28]

[톱스타뉴스 이예지]
이준기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의 근황 또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속 이준기는 살인미소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 잘생겼어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준기는 1982년 4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이예지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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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news.nate.com/view/20181028n03246?…GA7nZM

‘무법변호사’이준기, 나이 실화? 유명 걸그룹 女멤버와 달달한 투샷 포착! ‘선남선녀'[2018.10.28]

배우 이준기(나이 37)의 일상 사진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준기 소녀시대 서현과 달달한 투샷’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소녀시대 서현과 비쥬얼 투샷으로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준기의 훈남 비쥬얼과 서현의 인형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최근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이준기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 주인공 공길 역으로 파격 데뷔했다. 이준기는 는 당시 경쟁률이 3000대 1이었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무법 변호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Source: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1027002234474

‘아형’ 아이유X이준기, 폭풍 입담→검술 액션까지 ‘환상 조합’ [종합][2018.10.28]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아이유와 이준기가 ‘아는 형님’에서 폭풍 입담을 뽐냈다. 검술 액션과 삐삐 춤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JT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아이유X이준기 2부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유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내가 오늘 너희에게 팔고 싶은 게 있는데 그게 뭘까?”라고 문제를 냈다. 정답은 사슴 꿈이었다.

아이유는 이 꿈이 길몽인 것 같다며 출세와 재물을 뜻한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거 내가 맞혔으니까 나한테 팔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유는 “회사랑 재계약한 이유”를 문제로 냈다. 아이유는 “소속사와 11년째 같이 일하는데, 우리 회사는 단 한 번도 해내라고 푸시한 적이 없다. 항상 인간적으로 대우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더 좋은 데랑 하겠지라고 생각하신 거다. 잡을 생각조차 없더라. 왜 시도도 안 해보고.. 나는 하고 싶을 수도 있지 않냐. 오히려 마음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며 재계약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회사랑 재계약할 때 조건을 추가한 게 없냐”는 물음에 “팀들 복지에 대해서 신경 써주는 게 계약 조건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콘서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무대에서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이라는 아이유는 작년 콘서트 때는 엄청 떨었다고 밝혔다. 알고보니 콘서트에 송중기, 송혜교가 참석했던 것.

아이유는 “완전 앞자리에 계신 거다. 등장하자마자 눈이 마주쳤다. 머리가 하얘지고 그분들만 보이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신곡 ‘삐삐’ 무대를 공개했고, 이준기는 아이유의 춤을 따라 추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함께 출연했던 최민수에 관한 문제를 냈다.

이준기는 “첫 만남 때 최민수 선배님이 나를 보고 했던 인상적인 말은?”이라는 문제를 냈고, 정답은 “사막 한가운데 서 있는 너를 느꼈어”였다.

이준기는 “내가 뭔가를 보여줘야 하는데 되게 심적으로 지쳐있었다. 그게 얼굴 표정이나 말 한두 마디에서 느껴지셨나 보더라. 그 첫 마디가 나를 꿰뚫어 보셔서 그게 인상적으로 남아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민수를 인간적으로도 배우로도 존경하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준기는 “검술도 다 배우냐”는 물음에 “액션 스쿨 가면 배운다. 액션 테크닉들을 배운다”면서 부드러운 몸놀림으로 검술을 선보였다.

이준기의 날렵한 검술에 멤버들은 “춤추는 것 같다”, “진짜 무술인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준기는 대역을 안 쓰는 이유로 “감정선이 깨지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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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는형님’ 아이유, ‘삐삐’→’좋은날’…미리 본 콘서트 (ft. 이준기)[2018.10.2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아이유와 이준기가 ‘아는형님’을 작은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은 이준기&아이유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나를 맞혀줘’ 코너와 ‘쏭스타그램’ 코너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아는 형님’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이유는 ‘나를 맞춰봐’ 코너에서 자신이 꾼 길몽을 파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가 최근 꾼 길몽은 힘 센 사슴을 잡는 꿈.

아이유는 “원래도 좋은 꿈을 자주 꾼다. 작년에는 바다에서 고래 두마리를 보는 꿈을 꿨는데, 그 주에 ‘효리네 민박’ PD님이 찾아와서 제주도로 가자고 제안을 주셨다”며 “꿈의 고래 두마리가 효리 언니와 상순 선배님이었던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게 지난해 가장 좋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올해 두번째로 재계약을 한 아이유는 재계약 이유도 솔직하게 말했다. 아이유는 “좋은 조건이 들어오면 이제는 다른 회사랑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도 했다. 그래도 원 회사가 나를 어떻게 설득할지 들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회사에서도 내가 다른데 갈 거라고 이미 생각하고 있었더라. 그게 섭섭했다”며 “재계약할 때는 팀원들 복지만 신경 써줄 것을 추가로 넣었다”고 말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데뷔 10년차 베테랑 가수 아이유도 최근 콘서트에서 떤 적이 있었다고. 그는 “최근 콘서트에 송중기, 송혜교, 박솔미 등 많은 분들이 오셨다. 콘서트에서 무대에 등장하고 보니까 송송커플 두분이 완전 앞자리에 계셨다. 등장하자마자 눈이 마주쳤다. 머리가 하얘지고 두 분만 보이더라. 그래서 공연 내내 긴장을 했다. 앵앵콜때까지도 앉아계시더라. 너무 떨려서 공연을 할 때마다 목례를 하게 되더라”고 떨렸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따로 인사는 못하고, 두 분이 나중에 문자를 주셨다. 보통 연예인 지인분들이 오시면 뒤쪽이나 눈에 안 띄는 좌석으로 보낸다. 준기는 콘서트에 초대했을 때, 1층 맨 뒷열로 줬다. 거기에 있으면 내 시야에서는 잘 안보인다. 그런데 준기는 너무 열심히 즐겨줘서 잘 보였다. 통통 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진행된 이준기의 ‘나를 맞춰봐’ 코너에서 그는 “오디션을 보고 탈락할 때 ‘눈도 날카롭고, 사투리도 쓰니까 칼잡이 역할이나 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그래도 독기가 많이 생긴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칼을 쓰는 연기도 많이 한 이준기는, 칼 쓰는 액션은 물론 모든 액션신을 대역없이 소화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는 “한 번은 계곡에서 빠져서 휩쓸려 가는 신을 찍는데, 대역을 안써야 처절함이 살 거라 생각해서 내가 직접 뛰어 들었다. 그런데 겉보기에는 물이 잔잔한데 유속이 너무 빨랐다. 줄을 놓자마자 미친듯이 떠내려갔다. ‘살려주세요’라는 말도 안나올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촬영팀은 실제 상황인줄 모르고 내가 연기를 한다고 생각했더라. 그때 내가 욕심을 너무 많이 부리면 이게 화가 되서 촬영팀, 제작팀, 시청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준기는 최민수를 처음 만났을 때 “너가 사막에 혼자 서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했다며 “당시 장르물을 또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대중에게 뭔가 보여줘야한다는 지친 마음을 심적으로 가지고 갔다.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첫 만남에 다 꿰뚫어 보듯이 그렇게 말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또 “최민수 선배가 ‘네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은 나도 다 겪어봤고, 자연스러운 일이니 두려움을 맞닥드리는게 낫다’고 이야기해주셨다. 함께 하면서 현장을 이끌어가는 선배를 보고 배우로서 어떻게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얻었다”고 최민수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다음 코너는 이준기와 아이유가 직접 준비해 온 코너로 쓸쓸한 가을밤 듣기 좋은 노래 BEST6를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기는 ‘여행을 떠나요’, ‘나 어릴적 꿈’, 달팽이’를 아이유는 ‘잊혀진 계절’,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너의 의미’를 준비해왔다. 이들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아는형님’ 스튜디오를 미니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아이유는 형님들의 앵콜 요구에 ‘나의 옛날이야기’까지 들려줬다.

아이유는 “여기서 좋은 기운을 받아서 콘서트 티켓팅이 1분 만에 매진됏다고 한다. 20주년에도 ‘아는형님’이 있으면 오고 싶다”고 인사했다. 아이유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앵앵콜에도 응하며 ‘좋은 날’을 들려줬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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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는 형님‘ 아이유X이준기, ‘삐삐‘ 댄스부터 액션신 시범까지… 2주분량의 이유 증명[2018.10.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아이유와 이준기가 2주 분량의 이유를 증명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아이유와 이준기가 게스트로 나왔다.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을 하게된 배경을 밝혔다.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아이유는 멤버들에게 “너희들에게 팔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을 했다.
정답은 아이유가 꾼 꿈이었다. 아이유는 고래 두마리가 나오는 꿈을 꿨고, 그 꿈을 꾸자마자 ‘효리네 민박’ 제의를 받았고 수락했다. 그녀는 “작년 제주도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다. 아마 고래 두마리는 이효리와 이상순이었던 것 같다”고 행복하게 말했다.

아이유가 회사와 재계약을 한 이유는 회사의 무심함 때문이었다. 그녀는 두번 째 질문으로 회사와 재계약 한 이유를 물었고, 정답은 회사의 답변이었다. 회사는 재계약시즌에 아이유에게 다른 제안을 하지 않았다. 회사에서도 아이유가 다른 곳과 계약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 하지만 아이유는 다른 생각을 했지만 회사의 무심함 때문에 끌려 재계약을 하게됐다.

김영철은 의외의 제안에 행복해했다. 멤버들은 김영철에게 “너는 한번도 재계약을 한적이 없지 않느냐”고 놀렸다. 정답을 맞히고 멤버들은 아이유에게 “로엔에서 김영철과는 계약안하느냐”고 물었다. 아이유는 의외로 “우리회사는 영철이 같이 의욕적인 사람을 좋아한다”며 김영철을 환영했다. 그는 “내년에는 로엔에 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아이유 콘서트에서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곡은 밤편지와 좋은 날, 무릎이었다. 밤편지는 히트곡이고 좋은 날은 대표곡이라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한 아이유는 무릎이라는 곡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그녀는 “히트곡은 아니지만 잠을 못자는 내가 공들여 쓴 가사라서 많이들 좋아해 준다”며 이유를 말했다.

이준기는 연기 기계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유는 같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이준기가 신나게 놀다가도 큐 사인이 들어가면 감정신을 찍는 모습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놀다가 강호동이 죽는 모습에 감정을 잡아봐라”고 시켰다. 이준기는 춤을 전문가 수준으로 췄지만 강호동의 얼굴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돈을 꼽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준기는 어린 시절 오디션 탈락의 아픔을 고백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오디션 탈락할 때 가장 많이 들은 말”에 대해 물었고, 정답은 ‘칼잡이’였다. 그는 “예전에는 진한 사람이 많이 뽑혔다. 그래서 나에게는 심사위원들이 칼잡이나 하라고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준기는 그 때의 한을 아는 형님에서 풀었다. 심사위원들이 말했던 것처럼 실제로 이준기는 칼잡이 역을 많이 맡았다. 이에 멤버들은 이준기에게 검술 시범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이수근과 합을 맞춰 화려한 액션을 보여 탄성을 자아냈다.

액션의 신 이준기도 큰 위기를 겪었었다. 그는 대역없이 연기하는 배우로 유명했다. 이준기는 “감정선이 깨지기 때문”이라고 대역을 안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이준기도 연기를 하다가 물에 빠져 죽을 뻔 했었다. 그는 그 일을 겪은 후 “너무 욕심을 부리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액션에 무리하지 않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어진 2부에서도 아이유와 이준기의 활약은 이어진다. 가을 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맞히는 ‘쏭스타그램’에서 두사람이 선곡한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아이유는 멤버들의 앵콜요청에 ‘나의 옛날이야기’를 불러 강호동이 눈물을 흘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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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준기 “뾰족한 눈, 오디션서 칼잡이나 하란 말 들어” [텔리뷰][2018.10.28]

‘아는 형님’ 이준기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아는 형님’ 이준기가 과거 오디션 탈락 이유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지난주에 이어 이준기, 아이유가 ‘일일 전학생’으로 참여했다.

이날 이준기는 오디션 탈락 때 많이 들었던 말에 대해 “내가 오디션을 볼 때는 쌍꺼풀이 짙고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이 주연이었다. 나는 눈이 뾰족하다고 칼잡이 역할이나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칼 쓰는 역할을 많이 했다”며 “액션 스쿨에 가면 검술을 배운다. 정통 검술은 아니고 액션을 찍을 수 있는 테그닉을 배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태권도를 했었다. 최근데 주짓수를 하면서 몸이 좀 더 단단해졌다”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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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이준기 “첫 만남서 최민수 선배, 매너리즘에 빠진 날 꿰뚫어봤다”[2018.10.28]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준기가 최민수와의 인상적인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놓았다.

27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이준기, 아이유가 일일 전학생으로 함께했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로 최민수와 작품을 함께하게 된 이준기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첫 만남 때 최민수 선배님이 내게 했던 말을 선배님 말투로 맞혀달라”고 요청했다.

이준기는 “힌트를 주자면 내 상태나 표정을 보고 ‘어떤 마음을 느낀다’고 말씀하셨다. 어떤 감정을 비유해서 표현해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최민수 형님을 잘 안다. 가끔 전화가 오면 ‘향기가 나는데 근처에 있니’라고 말한다”며 최민수 특유의 화법을 설명했다.

이준기는 “어디에 서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며 “그런 식의 접근이 좋다”고 힌트를 줬다. ‘아는 형님’ 멤버들은 ‘들판에 서 있는 나무’ ‘설악산에 있는 흔들바위’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 등을 답안을 내놓았다.

서장훈은 “넌 지금 사막 한 가운데 서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이준기는 “정확한 말은 ‘너를 처음보는데 사막 한가운데 서 있는 너를 느꼈다’였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당시 매너리즘에 빠져있기도 했고, 장르물에 부담감과 대중들에 대해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며 “인사드리러 최민수 선배님을 찾아갔는데, 그걸 느끼셨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첫 마디에 나를 꿰뚫어봤다. 마음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했다”며 “최민수 선배님이 ‘네가 처한 인생은 나도 겪었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두려움이나 후회를 맞닥뜨리는 게 좋다’고 조언해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을 아우르는 걸 보고 배우로서 나아갈 길을 깨달았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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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준기 “신인시절, 칼잡이 역할이나 하라고..”[2018.10.28]

이어 “눈도 날카롭고 뾰족하게 생겨서 ‘넌 칼잡이 역할이나 해라’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독기가 많이 생겼던 것 같다. 칼 쓰는 역할을 많이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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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준기 “회사 재계약 조건…배우의 길 안내”[2018.10.28]
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캡처© News1

‘아는형님’ 이준기는 배우의 길을 위해 회사와 재계약했다고 말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전학생으로 온 이준기와 아이유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유는 나를 맞혀봐에서 회사와의 재계약 이유에 대해 밝혔다. 아이유는 이준기에게 재계약 조건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준기는 “상업적으로 길들여진 거 같다”며 “배우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기는 “재계약에 다른 조건 없이 배우의 길로 안내해주길 바랬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재계약 조건에 대해 “1년에 노래 3번 내는 조건이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아는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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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PD “아이유X이준기, 또 출연했으면 좋겠는 게스트”[인터뷰][2018.10.28]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가 ‘아는 형님’과 한 주 더 함께 한다. 지난주 방송에서 활약을 펼친 두 사람.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유와 이준기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형님 학교에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아이유, 이준기 편은 2주 편성이 됐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했다.

이날 아이유는 “나 혼자 올까 하다가 노잼일 수 있어서 가장 흥 많고 꿀잼인 친구를 데려왔다”며 이준기를 불렀다. 이준기는 “호동이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을 아이유를 위해 나왔고에서 온 이준기야”라고 재치 있게 자신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에 방송된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흡을 맞추며 절친이 됐다. 지난해 1월, 아이유의 대만 콘서트에 이준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고 다음 날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 ‘땡큐’에도 아이유가 참석해 팬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로 고운 목소리를 뽐냈고 이효리에게 배운 고난도 요가 자세까지 해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준기는 강호동의 유행어 “없었엉”을 따라하고 자신의 흑역사 석류송까지 불렀다. 이뿐 아니라 물구나무서서 다리 찢기에 엉덩이로 달리기, 고난도 다리 찢기에 묘기 대행진까지 입답과 신들린 액션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자아냈다.

이에 이준기, 아이유 편은 7.3%(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는 형님’의 김수아 PD는 OSEN에 “녹화 당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 2주 분량이 나올 수 있었다. 이준기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온몸을 던져 활약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빼거나 하는 것 없이 활약, 이준기를 데려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웠다”고 했다.

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이준기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아 PD는 “처음에는 아이유 혼자 출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니 짝을 찾아왔더라. 우리는 너무 좋았다. 이준기는 이전부터 섭외하고 싶었던 게스트였는데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는 배우라 섭외가 어려웠다. 그런데 이준기가 홍보할 것도 없는데 아이유가 부탁해서 나와 준다고 해서 제작진이 모두 좋아했다”며 “일단 아이유가 출연해준다고 해서 좋았는데 이준기까지 나와서 더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 이준기는 또 나왔으면 좋겠는 전학생이다. 아이유가 형님들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고 녹화 후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다고 했다”며 “오늘 ‘쏭스타그램’에서 아이유와 이준기가 노래하는데 그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27일 오후 9시 방송.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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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포토] 이준기, 눈부시는 런웨이[2018.10.27]

이준기

이날 자선 행사에는 배우 김희선, 유아인, 이연희, 이동욱, 고준희, 오연서, 정해인, 김소연, 이준기, 김성령, 차예련, 김영광, 염정아, 채정안, 김다미, 김재경, 홍종현, 이다희, 에이핑크(Apink) 멤버 손나은, 효연, 산다라박, 엠버, 헨리, 쌈디, 그레이, 로꼬, AOA 멤버 지민, 장윤주, 아이린, 강승현, 이호정, 김진경, 스페타니 리, 배정남, 션&정혜영, 타블로&강혜정이 참석했다.

#이준기 #Leejoongi #더블유코리아 #WKorea #유방암인식향상캠페인 #LoveYourW

김기태 기자 tedd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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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liv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247

이준기 근황 공개, 빛나는 외모로 근육 자랑 …탄탄한 근육 ‘여심 저격'[2018.10.26]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근육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탄탄한 근육과 빛나는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아는 형님에’ 아이유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Source: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79836

‘방부제 미남’ 이준기, 데뷔초 같은 근황[SNS★컷][2018.10.25]

[뉴스엔 김지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데뷔초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풋풋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10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목이 파인 흰색 셔츠에 검정색 재킷을 입은 이준기가 직접 촬영한 셀프 영상. 37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내 배우 잘생겼다”, “투어 기다리고 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오는 12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요코하마 등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Delight’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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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0251338323910

이준기 근황 공개, 평상에 앉아 운동 중 …빛나는 외모 ‘여심 저격'[2018.10.23]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상 끝에 앉아 운동을 하고 있는 이준기의 흑백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잘생긴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아이유와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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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 12월 日 오사카 – 요코하마 개최 결정 – 라이브엔[2018.10.23]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주식회사 THE STAR JAPAN에서 일본 공식 팬클럽을 운영중인 한국 배우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가 결정되었다.

일본 투어는 12월 17일 오사카, 19일과 20일 요코하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6-2017년 아시아를 뜨겁게 달궜던 LEE JOONGI ASIA TOUR ‘THANK YOU’에 이어 약 2년 만에 이준기가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만나러 간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 “DELIGHT”는 팬들에게 큰 기쁨으로 가득찬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이준기 본인의 마음이 담겨진 것. TV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올해 아시아 투어가 기대된다.

[공연 개요]

2018-19 LEE JOONGI ASIA TOUR ‘DELIGHT’

개최 일시회장

[오사카공연]

일시:2018년12월17일(월)

18:00 개장/19:00 개연

회장: 그란큐브 오사카(오사카 국제회의장)

[요코하마 공연]

일시:2018년12월19일(수) 20일(목)

18:00 개장/19:00 개연

회장: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요금:12,000(세금 포함)

※1공연 1석종당 4장까지 구입가능

공연에 관한 문의

<오사카> 교도-인포메이션

TEL:0570-200-888 (10:00~18:00)

<도쿄> 디스크가레지

TEL:050-5533-0888(12:0019:00)

[FC에 관한 문의]

이준기 일본 공식 팬클럽 SPLENDOR 운영사무국 메일 fc@leejoongi.jp

관련 정보

이준기 일본 공식 팬클럽 SPLENDOR http://leejoongi.jp/

이준기 일본 공식 Twitter https://twitter.com/InfoJOONGI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www.liv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825

“Knowing Brothers” Lee Jun Gi Reveals His Odds for Landing His Role in “The King and the Clown”[2018.10.21]

Lee Jun Gi  revealed the story of how he landed his iconic role in “”The King and the Clown“.

He appeared on the JTBC TV show “Knowing Brothers” on the 20th and shared that he had auditioned for “The King and the Clown“.

He had a 3,000:1 chance at the time and the original was based on a famous theater play, so the casting had to be a shocking rookie. There were three auditions that went on for a month.

Lee Jun Gi  said, “They said the movie could fail miserably due to Gong gil. All 3,000 competitors were pretty. I was 24-years-old at the time. I thought I needed to stand out, so I performed a stunt and the production loved it. I stood on my hands and did a sideways split. I did the stunt in the real movie, too”.

Source: /entertain.naver.com/… https://www.hancinema.net/knowing-brothers-lee-joon-gi…

‘아는형님’ 아이유 동반출연 이준기, 주짓수 전 몸풀기? ‘복싱하다 개그로’[2018.10.21]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아는형님’에 아이유와 동반출연한 배우 이준기가 SNS에 운동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1일 이준기는 인스타그램에 글러브를 끼고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이준기는 운동에 집중한 듯하다가 개그스런 몸동작으로 영상 말미를 장식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20일 이준기는 아이유와 ‘아는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news@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Source: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021001930202

이준기, 아이유-EXO 콘서트 인증샷 공개 ‘달의연인으로 맺은 훈훈한 우정'[2018.10.20]

배우 이준기가 가수 아이유, 그룹 엑소의 백현과 여전한 친분을 입증했다.

그는 지난해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의 초대로 콘서트에 참석, 응원봉과 플랜카드를 들고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엑소의 콘서트도 참석, 백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 또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Source: http://daily.hankooki.com/lpage/entv/201810/dh20181021074940139020.htm

‘핫이슈’ 밀라 요보비치 vs 박민영, ‘이준기 그녀들’ 색다른 관심 급부상[2018.10.2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천의 얼굴’ 이준기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10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준기’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팔색조 배우 이준기의 그녀들 밀라 요코비치 vs 박민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준기는 2017년 1월 북미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엄브렐라(Umbrella Corporation)의 ‘사령관 리(Commander Lee)’ 역할로 특별 출연한 화제의 주인공이다.

당시 비밀리에 촬영이 진행됐으나 영화의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가 2015년 10월 17일 자신의 SNS에 이준기와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폴 W.S. 앤더슨 감독은 이준기의 드라마와 액션 연기 모음을 스크리닝한 후 이메일로 특별 출연을 제안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준기는 tvN <내 귀에 캔디 시즌2>에 출연해 ‘바니바니’ 박민영과 두근거리는 밀당을 보여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준기는 방송 중 박민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직접 박민영을 만나러 온 뒤 “보고 싶어서”라고 주목 받았다.

한편, 부산 출신인 이준기는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본관은 전주 이씨 양녕대군파 19세손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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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82376

[영상] 이준기,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모습 보니 ‘가사 인상적’[2018.10.20]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음료 광고는 2000년대 큰 인기를 누렸다. 영화 ‘왕의 남자’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배우 이준기를 광고모델로 내세워 관심을 모았다.

특히 CM송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준기가 계속해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고 노래를 부르며 광고의 이름을 소비자들에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세뇌시켰다.

<가사>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자꾸자꾸 예뻐지면 나는 어떡해

거울 속의 나를 보면 정말 행복해

미녀는

(아 이쁘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 7

‘왕의 남자’, 어떤 영화?…이준기가 남다른 애정 가지는 이유는?[2018.10.20]

사진=영화 ‘왕의 남자’ 스틸 컷

이준익 감독 영화 ‘왕의 남자’가 화제다.

2005년 개봉한 ‘왕의 남자’는 당시 천만 관객을 기록하며 사극 영화 유행의 시작을 알렸다. 해외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신인이었던 이준기는 ‘왕의 남자’ 공길 역을 통해 배우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특히 이준기는 ‘왕의 남자’ 개봉 10주년 당시에도 지난 해 12주년 특별 상영회에 참여 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Source: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020002208324

‘아는형님’ 아이유 “‘달의연인’ 이준기, 신들린 연기력” 폭풍칭찬[2018.10.20]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아이유가 이준기의 연기력에 대해 폭풍 칭찬했다.

20일 JTBC ‘아는형님’에는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보보경심려-달의 연인’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사이다.

아이유는 두 사람이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친해진 이유에 대해 “(보보경심은)사전제작 사극이라 길었다. 6개월이나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준기는 아이유의 연기력을 묻는 질문에 “진짜 대단하다. 연기를 멋모르고 하는게 아니라 프로듀싱처럼 한다”면서 “전체를 다 보고 한다. 앞뒤 신을 분석하고 관찰해서 하더라”고 감탄했다.

이에 아이유는 “원래 나는 준기보다 경험이 없으니까, 많이 도움을 구했다. 감정선이 이해가 안가는 건 이해를 시켜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준기는 “처음엔 자기가 다 따먹으려고 그러나? 의심했다”며 웃었다. 강호동은 “꾼들 용어다. 자기 씬스틸러!”라며 맞장구를 쳤다.

아이유는 이준기의 연기에 대해 “접신한줄 알았다. 감정신이 엄청 많았는데, 그것도 웃으면서 울고, 안 울 것처럼 하다가 한걸음 걸으면서 울고, 고난도 감정신이 되게 많았다”며 “그런데 신기한 건 별로 준비하고 하는 것도 아니다. 큐 하면 바로 하더라. 신들린 거 같았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상민은 “난 아이유의 진짜 팬이다. 나의아저씨가 굉장히 지금까지 진하게 남아있다. 돈까스 남은거 집에 들고와서 먹고 이런 연기 굉장히 인상깊었다’며 “효리네민박 봤는데, 또 어쩜 그리 맛있게 잘 먹는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lunarfly@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 20181020

이준기, 의외의 인맥 로버트 할리 폭탄 발언 “못생긴 놈이 뜰 줄이야”[2018.10.20]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화제 속 방송인 로버트 할리와 남다른 친분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준기와의 친분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로버트 할리는 “내가 지방 방송을 하며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때 이준기가 쫓아다녔다. 이준기가 내 팬클럽 회원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이준기가 군대에 갔을 때도 연락을 하고, 제대한 후에도 연락을 했다. 술을 마시면 ‘형 나 술 한 잔 하고 있는데 얼굴 좀 보자’라고 전화가 온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로버트 할리의 말에 MC들은 “이준기가 뜰 것 같았느냐”라는 질문을 했고, 로버트 할리는 “그 못생긴 놈이 이렇게 뜰 줄이야”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Source: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020002150459

이준기, ‘아는형님’ 본방사수 독려 “오늘 밤 만나요”[SNS★컷][2018.10.20]

[뉴스엔 김지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JTBC ‘아는형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준기는 10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a~tonight(오늘 밤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뿔테안경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도 잘생김 뿜뿜”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 아이유와 함께 출연한다. 이준기와 아이유는 과거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호흡을

맞췄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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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0201639373910

이준기, 이효리X보아와 술자리 사모임 사진 포착! ‘화기애애'[2018.10.19]

배우 이준기의 일상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준기 이효리X보아와 술자리 사진 포착! 절친인가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이효리, 보아와 함께 화기애애한 사모임을 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이준기 이효리 보아랑 절친이구나”, “이준기 여전히 훈남”, “이준기 너무 멋져ㅠㅠ 진짜 왕의남자에서 최고 연기력”, “이준기 이효리 보아 이조합 좋으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준기는 영화 ‘왕의 남자'(2005)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 영화 ‘화려한 휴가'(2007)부터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앞으로의 이준기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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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1020001932556

‘아는형님’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와 흡혈키스 재조명… “충격적 장면!”[2018.10.19]

(사진=방송화면 캡쳐)

‘아는형님’에 출연을 예고한 이준기의 과거 드라마에서 이유비와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아는형님’이 오른 가운데 JTBC ‘아는형님’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이준기가 과거 드라마에서 이유비와 함께했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기는 과거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했다. 당시 이준기는 이유비와 흡혈키스를 선보였다. 당시 드라마 마지막회에서 김성열(이준기 분)은 귀(이수혁 분)를 지하궁으로 유인해 처단하려 했다.

하지만 김성열은 귀와의 대결에서 힘에 부침을 느꼈고, 상황이 좋지 않게 돌아감을 예감했다. 그때 지하궁에 조양선(이유비 분)이 찾아왔고 ‘제가 말하지 않았냐. 선비님과 생사를 함께 하겠다. 어서 제 피를 마셔라’라고 말했다.

김성열은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냐. 널 만나기 전 나를 아무것도 잃을 게 없었다. 귀를 죽이려고 무슨 짓이든 했을 거다. 지금은 다르다’고 화를 냈다.

조양선은 “잃는 것이 아니다. 전 선비님이 가는 곳 어디든 함께 하겠다. 어서 내 피를 취해라. 그렇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 없다”고 자신의 뜻을 피력했다.

결국 김성열은 “너를 사랑한다. 그것이 내가 널 지키려는 이유다. 그렇기에 기필코 널 기억해내 그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고백하며 키스 후 흡혈했다.

한편 이준기는 20일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을 예고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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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82018

‘아는 형님’ 이준기, 아이유 위해 출연 결심! ‘소해커플’ 다시 본다[2018.10.19]

배우 이준기의 ‘아는 형님’ 출연 이유가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를 마쳤다. 이준기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유는 다름 아닌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의 의리를 위해서였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아는 형님’ 출연을 결심한 아이유가 함께 출연해줄 수 있는지 묻자, 이준기가 흔쾌히 승낙하면서 초특급 게스트 조합이 완성됐다. 이준기의 든든한 ‘지원 사격’에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달의 연인’ 방영 당시 화제를 일으킨 ‘소해커플’을 예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교복을 입은 이준기와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사전 영상이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준기는 “TV로만 보던 선배님들 뵙게 되서 너무 좋고, 오랜만에 지은 양과 오랜만에 만나게 돼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고 멋진 친구 많이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녹화 전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 역시 “저의 꿀잼 친구 준기 오빠와 함께할 수 있어 든든합니다”라고 덧붙여 방송의 기대를 높였다. 이어 이준기는 “마음껏 즐기고 여러분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라고 전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이준기와 아이유의 우정이 빛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50회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준기와 아이유라니 최고다”, “소해커플 짱! 내가 본 드라마 중에서 최고의 커플”, “아형 역대급 시청률 찍을 듯”, “2주 방송 실화입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 김혜영 | 사진 JTBC

Source: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0000060003

이준기, 베일 듯한 날카로운 턱 선 ‘병지컷 완벽 소화’[SNS★컷][2018.10.1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10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김)병지컷’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베일 듯한 턱선 또한 인상적. 여전히 소년 같은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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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 10161409410710

‘아는형님’ 아이유·이준기 출연 예고, ‘미니 콘서트’+’뿅망치 액션’…역대급 시청률 기대[2018.10.14]

아이유와 이준기, JTBC ‘아는형님’ 예고편 캡처

아이유와 이준기가 다음 주(20일)‘아는 형님’에 출연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아는 형님’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 출연을 예고했다.

‘아는 형님’ 예고편은 현재 ‘NAVER TV’ TOP 100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 아이유는 신곡 ‘삐삐’를 공개하고 미니 콘서트를 여는 등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준기 역시 뿅망치로 액션을 보여주고 신체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꼭 할게요”(개나*),“역대급 시청률 나올 듯”(유나*), “와 섭외력 대박”(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 20181014.99099005694

이준기, 이효리X장동건과 화기애애한 사진 눈길…’역대급 조합'[2018.10.13]

배우 이준기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리운 역대급 조합 이준기 이효리 장동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한 인기 브랜드에 화보 촬영을 함께한 이효리, 장동건과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환상적인 비쥬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에서 중성적인 매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Source: http://www.joongdo.co.kr/…. 20181013002309576

이준기 근황 공개, 걷기만 해도 화보 …완벽한 외모 ‘시선 고정'[2018.10.12]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의 근황이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를 구경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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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77569

‘아는 형님’ 측 “이준기·아이유, 오늘(11일) 녹화”…’달의 연인’ 조합 재회[2018.10.11]

이준기 아이유 ‘아는 형님’ 출연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이준기와 가수 아이유가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이준기 아이유 씨가 함께 녹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극 중 이준기는 4황자 왕소 역을, 아이유는 해수 역을 맡아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출연 이후에도 두 사람은 서로의 팬미팅에 참석하는 등 우정을 이어왔다. 이에 두 사람이 ‘아는 형님’에서 보여 줄 예능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이준기와 아이유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현재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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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392378101402619019

이준기, 가을 하늘보다 청량한 미소 ‘휴식 중에도 비주얼은 열일’[SNS★컷][2018.10.0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준기는 10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록색 니트를 입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준기의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훈훈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 쉬고 있어요?”, “너무 귀염뽀짝”, “여전히 잘생겼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이후 휴식

중이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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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0091649421110

이준기 근황, 석류왕자 시절 미모 박제했나? 여자보다 예뻐[SNS★컷][2018.10.06]





사진 속에는 태국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높은 콧대가 돋보인다. 이준기의 관능적인 눈빛이 매력적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벽해”, “우리도 사랑해요”, “멋집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지난달 28일 화보집 촬영차 태국으로 출국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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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0061357431110

‘방부제 미남’ 이준기, 어느 각도에서도 잘생겼네[SNS★컷][2018.10.05]

[뉴스엔 김지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10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기가 살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제 만날 수 있나요”, “너무 멋있어”, “최고의 배우에게 나의 사랑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이후 휴식

중이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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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201810051338373910

정해인, 이준기·인피니트 엘과 인기상 접전 ‘치열’ (더 서울어워즈)[2018.10.05]

정해인 이준기 아이유 등 / 사진=각 소속사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정해인과 이준기, 그룹 인피니트 엘(김명수)이 맞붙은 인기 대결이 치열하다.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2회 더 서울어워즈’는 국내 드라마와 영화 중심에 선 연기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상식이자 대중과 배우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목 받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남녀주연상을 비롯해 조연상과 신인상 등을 수여하는 가운데 팬들의 투표가 반영되는 인기상도 있다.

현재 ‘제2회 더 서울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에서 인기상을 가리기 위한 팬투표가 진행되고있다.

드라마 부문 남자배우들의 대결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해인이 투표율 48.71%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는 tvN ‘무법변호사’의 이준기로 26.22%를 기록하며 정해인을 뒤쫓고 있다. 3위는 JTBC ‘미스 함무라비’의 김명수(인피니트 엘)로 15.42%다. 인기투표 오픈 초반 2~3위 간 순위변동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배우들의 대결도 흥미롭다. MBC ‘시간’의 여주인공으로 나선 서주현(소녀시대 서현)과 MBC ‘위대한 유혹자’의 여주인공 박수영(레드벨벳 조이)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라 경합을 펼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투표가 시작된 후부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서현과 조이는 순위 변동 없이 약 10%포인트 차 간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투표 마감인 오는 20일 자정까지는 보름이나 남은 상황이라 결코 방심할 수 없다. 5일 오전 8시 15분 현재 서주현은 투표율이 50.62%, 박수영은 41.63%를 기록하고 있다. 3위에 오른 tvN ‘나의 아저씨’의 이지은(아이유)는 3.82%로 선두권과 격차가 많이 벌어져있다.

영화 부문 역시 여배우들의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손예진이 투표율 46.04%로 당초 선두를 달리던 ‘너의 결혼식’의 박보영(45.23%)을 추월했다. 투표 개시 초반에는 10%포인트 이상 벌어져 있던 두 사람의 간격이 점점 좁아지다가 손예진의 추격속도가 점차 빨라지더니 역전의 힘을 보여줬다. 3위 ‘신과 함께’의 김향기는 3.49%로 선두권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영화 부문 남자배우들의 경우는 ‘신과 함께’의 도경수(엑소 디오)가 압도적이다. 첫날부터 80%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보인 도경수는 현재 82.25%로, 2위 ‘독전’의 류준열(8.51%)의 추격을 사실상 무색하게 하고 있다.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한해 동안 펼쳐진 수많은 국내 드라마와 영화에서 가장 사랑을 받은 배우가 누군지를 가리는 인기상은 오는 20일 자정 팬투표를 마감한다.

또한, 인기상은 팬들의 모바일 투표 50%와 국민심사단과 전문심사단의 의견 50%를 합산한 결과로 선정한다. 과연 인기상의 향방이 어떻게 결정될지 주목된다. 이 결과는 27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S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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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방부제 미남의 하트 뿅뿅’ [포토엔HD][2018.09.28]

[영종도(인천)=뉴스엔 윤다희 기자]

배우 이준기가 화보집 촬영차 9월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준기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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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블랙 수트 입고 “잘 다녀올게요~”…오늘도 잘생김 뿜뿜 ‘여심 저격'[2018.09.28]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다녀올게요~~See ya ~”라는 글을 공개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수트를 입고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완벽한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무법변호사’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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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손가락하트로 건네는 추석인사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시길”[2018.09.23]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23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추석 인사를 남겼다.

이와 더불어 본인의 셀카 세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중이다. 그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추석에도 아낌없는 팬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이준기는 올곧은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으로 주황색 후드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갖는 중이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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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홈리스 돕는다…‘빅이슈’ 커버 장식 [화보][2018.09.14]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준기가 재능 기부로 ‘빅이슈’ 커버를 장식했다.

이준기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커버 모델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이준기의 분위기와 서울의 배경이 조화를 이뤄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준기의 감성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풍성하게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는 인터뷰를 통해 “저뿐 아니라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빅이슈’에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배우로서 목표점을 묻자 이준기는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대역 없는 액션 연기가 위험하지 않느냐고 많이 걱정해주시는 걸 알기에 쉬는 동안에도 꾸준히 운동한다. 제 몸이 따라주는 한 액션 연기를 오래오래 직접 하고 싶다”고 답하며 ‘액션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인물을 있는 그대로 연기하고 그 감정, 진심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신인 때부터 했던 생각인데 요즘은 더 깊어졌다. 그래서 휴머니티를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코믹 연기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이준기는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이준기는 코미디에 가깝다고 느낄 때가 많다. 코믹한 터치들을 많이 느끼고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런 작품을 하고 싶다”고 알렸다.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있는 이준기는 운동과 차기작 검토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편 ‘빅이슈’는 수익금을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에 지원하는 착한 잡지다.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이준기의 화보 및 인터뷰가 실린 ‘빅이슈’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및 빅이슈 온라인숍에서 14일부터 판매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빅이슈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79941

이준기, ‘빅이슈’ 커버 장식 “좋은 일 할 수 있어 뜻깊다”[2018.09.14]

이준기 ‘빅이슈’ 커버장식/사진제공=빅이슈

배우 이준기가 재능 기부로 ‘빅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14일 발매되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에는 서울을 배경으로 한 이준기의 감성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다.

이준기는 인터뷰를 통해 “저뿐 아니라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빅이슈’에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대역 없는 액션 연기가 위험하지 않느냐고 많이 걱정해주시는 걸 알기에 쉬는 동안에도 꾸준히 운동한다. 제 몸이 따라주는 한 액션 연기를 오래오래 직접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인물을 있는 그대로 연기하고 그 감정, 진심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신인 때부터 했던 생각인데 요즘은 더 깊어졌다. 그래서 휴머니티를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털어놨다.

코믹 연기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이준기는 코미디에 가깝다고 느낄 때가 많다. 코믹한 터치들을 많이 느끼고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런 작품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준기가 참여한 ‘빅이슈’는 수익금을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에 지원하는 잡지다.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이준기의 화보 및 인터뷰가 실린 ‘빅이슈’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및 빅이슈 온라인숍에서 14일부터 판매된다.

이준기는 현재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후 재충전 시간을 갖고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운동과 차기작 검토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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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매력 뽐내며 근황 공개…”팬, 사랑하고 보고싶어”[2018.09.13]

이준기 SNS © News1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팬의 큰 응원에 감사한다.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고 영어로 팬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여자 배우 못지않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날렵한 턱선 등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무표정에서 조금씩 미소를 짓는 얼굴을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지난 7월 조영한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출연했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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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달의 연인’ 2주년 축하 “사랑해주는 팬분께 감사”[2018.08.2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2주년을 축하했다.

이준기는 8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Congrats ‘Moon Lover’ 2nd anniversary! and Super thanks to ‘Moon Lover’ fans of around the world. I hope to see U very soon(축하해주세요! ‘달의 연인’이 2주년을 맞았습니다. ‘달의 연인’을 사랑해주는 세계 곳곳의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달의 연인’ 출연 당시 이준기의 모습이 프린팅된 케이크가 담겼다.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그림 속 이준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케이크를 바라보는 이준기 반려견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시즌2 원합니다”, “보고 싶어요”, “진짜 인생 최고의 드라마였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달의 연인’에서 4황자 왕소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사진=뉴스엔DB/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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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소년美”…이준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18.08.19]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준기가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이준기는 19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기는 눈을 감고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이준기 특유의 풋풋한 소년미가 여심을 저격했다.

이준기는 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호쾌한 액션연기와 감정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았다.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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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819

[★SHOT!] 이준기, 여유로운 근황 공개..”가족과 식사 데이트”[2018.08.17]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skip your meal(식사 거르지 마세요) 가족과 함께하니 맛있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맛있게 익은 고기 한 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에 벙거지 모자를 쓴 이준기의 세련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족과의 식사 시간에 여유를 만끽하는 듯한 이준기의 표정 역시 인상적이다.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parkjy@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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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969860

이준기, 다섯 치와와와 찰칵..”다모였어~”[2018.08.06]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준기가 압도적인 상체 근육을 과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준기는 6일 자신의 SNS에 “도복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기는 푸른색 도복 차림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상체 근육을 드러냈다. 가녀린 얼굴선과 다른 압도적인 복근이 돋보인다.

이준기는 최근 종영한 ‘무법변호사’에서 주연 봉상필 역을 맡아 액션과 멜로, 법정물을 오가며 명연기를 펼쳤다.

lunarfly@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servicedate=20180806

이준기, 다섯 치와와와 찰칵..”다모였어~”[2018.08.06]

[노트펫] 배우 이준기가 반려견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모였네 다모였어~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과 날렵한 턱선을 뽐내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귀여운 다섯 마리의 반려견들과 함께 소파에 앉아 있는 행복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우리 배우님 잘자요 굿나잇” “개성이 다른 귀염둥이들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Source: http://www.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idx=12868

Lee Jun Gi and His Puppies[2018.08.05]

Lee Jun Gi posted pictures on Instagram where he is cuddling with his dogs who playfully look at the camera while he lovingly gazes t them.

In the photo, Lee Jun Gi is wearing a sleeveless shirt and his chin line is looking very sharp.

Meanwhile, Lee Jun Gi starred in the tvN drama “Lawless Lawyer”, which ended last month.

“카리스마+소년美의 공존”‥이준기, 감각적 자태[화보][2018.08.03]



배우 이준기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유명 패션 매거진인 ‘엘르맨’ 홍콩판 커버를 장식한 이준기의 자태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를 들썩이게 할만큼 화제를 모았다. 명실상부 ‘한류배우’로서 확고한 팬층과 최근작 ‘무법 변호사’로 새로 유입된 신생팬들까지 늘어나 이준기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준기의 소속사는 3일 오전, 화보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추가로 공개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속 이준기는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동시에 뿜어내 여심을 저격,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그림 같은 옆선과 반짝이는 눈빛 그리고 감각적인 포즈 덕에 연신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촬영 당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2018 FW시즌 의상을 입은 이준기가 흐트러짐없이 촬영에 임해 현장을 감동시켰다. 중간 중간 농담을 건네기도 하고 메이킹 필름을 찍는 카메라에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눈길을 모으기도. ‘무법 변호사’ 종영 후 드라마가 아닌 화보로 팬들을 만난 이준기는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7월 초 종영한 이준기 주연드라마 ‘무법 젼호사’는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8월부터는 엠넷재팬(Mnet Japan)을 통해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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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亞 여심저격 눈빛”..이준기, 홍콩 유명 패션지 커버 장식[2018.07.31]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준기가 홍콩 남성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이준기가 홍콩 유명 패션매거진 엘르맨 홍콩의 표지를 장식하며 중화권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호쾌한 액션연기와 감정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았다. 슈트 차림으로 펄펄 날아다닌 이준기의 자태는 국내 팬들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마저 사로잡기 충분했다.

표지 속 이준기는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조명의 명암을 뚫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마지막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이준기만의 아련한 감성이 묻어나 여심을 저격, ‘화보 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촬영 현장에서 이준기가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스태프들을 대해 현지에서 온 관계자들을 감동 시켰다. 홍콩에서 온 관계자는 “나도 이준기의 열렬한 팬이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진정성이 있으면 전달된다는 것을 이준기를 보며 느낀다”고 극찬했다.

오랫동안 한류배우로서 인지도와 인기를 얻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영화 ‘왕의 남자’를 시작으로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최근 ‘무법 변호사’에 이르기까지 이준기를 향한 관심과 사랑은 꺼질 줄 모르고 있다. 중화권 팬들은 이준기의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콩 엘르맨 제공

Source: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

[SE★PIC] 이준기, 스쿠버 다이빙 사진 공개… “행복하다”[2018.07.31]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m 아래 I was so Happy ~ 하지만 무더위 물놀이는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래쉬가드를 입고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베일 듯 날렵한 콧날과 훤칠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폭염 속에서 물놀이를 떠난 이준기의 모습과 시원한 바다가 청량감을 준다.

이에 팬들은 “스쿠버 다이빙 재밌겠다”, “나도 더운데 놀러 가고 싶다”, “래쉬가드를 입어도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7월 종영된 tvN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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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더워더워더더워. 이열치열갑시다~” 탄탄한 근육 자랑 ‘여심 저격'[2018.07.27]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이준기의 근황이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더워더워더워 이열치열갑시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중인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준기의 탄탄한 근육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무법변호사’ 촬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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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공개 “여름이니까 운동합시다. 더위 조심하시고” 탄탄한 복근 ‘남성美 뿜뿜'[2018.07.24]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t summer Hot hot summer 여름이니까 운동합시다 ㅎㅎㅎ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my dear p.s 참 여러분의 수많은 요청으로 인하여 앞으로 게릴라성 Insta live 도 자주 할 얘정이오니 항상 긴장해주세요~ 뿅~ 댓글로 분위기 한번 봅시다~ See you guys JG INSTA LiVE guerrilla very soon don’t miss out !!! My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날카로운 턱선으로 남성미를 뽐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복근과 잘생긴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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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뜨거운 이준기[2018.07.18]

날카로운 눈매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재킷 가격미정 프라다. 셔츠 15만3천원 올세인츠.

이제 막 작품을 끝낸 배우 이준기는 그다음을 말하고 있었다. 소모, 고갈이라는 단어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그의 열정은 한여름의 온도와 일치했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종영한 지 열흘밖에 되지 않았어요. 

헛헛하고 공허해요. 요즘은 운동할 때 빼고는 늘 집에 누워 있어요. 다른 걸 하고 싶은 마음이 잘 안 들더라고요. 작품에 따라 캐릭터에서 빠져나오는 시간은 다른데, 이번에 연기한 ‘봉상필’에서 벗어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욕심을 많이 가지고 연기했던 터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저희끼리 농담 삼아 시즌 2까지 가면 좋겠다고 할 정도예요. ‘봉상필’이 가진 생명력이 더 지속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의 인생을 좀 더 살아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캐릭터란 생각도 들고요.

이번 작품에서 최민수, 이혜영 등 카리스마가 엄청난 분들과 연기했는데 어땠어요?

촬영하기 전에 잠도 못 자고, 꿈을 꿀 정도로 부담감과 두려움이 컸죠. 작품 속에서 최민수·이혜영 선배님과 대결해야 하는 입장인 데다 그분들을 이겨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설득력이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어요. 그분들의 에너지는 엄청나시잖아요. 결과적으로는 선배님들이 감사하게도 제 템포에 맞춰주셨어요. 특히 최민수 선배님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셨죠. 현장에서는 ‘최 감독님’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넓게 보시는 분이세요. ‘봉상필’이라는 인물을 저 혼자서가 아니라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었기 때문에 더 애착을 느껴요. 그런 과정이 무척 행복하고 짜릿했죠.

인터뷰할 때마다 대중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고민한다고 했어요. 

작품마다 계속 고민해요. 대중과 소통하려면 작품 선택을 지금과는 다르게 해야 하겠죠? 그동안 저는 마니아적인 작품을 많이 했으니깐요. <무법 변호사>는 오락성이 강해 시청률도 잘 나왔는데, 기사 댓글을 보면 “이준기가 오랜만에 활동하네?”라는 반응이에요. 그걸 보면서 ‘내가 진짜 대중과의 소통이 약하구나’란 생각을 해요. 해마다 쉬지 않고 작품을 하는데도 대중은 그 사실을 잘 모르니깐요. 연기적으로 많은 걸 보여주겠다는 욕심을 조금 버리고 힘을 뺀 새로운 장르를 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조금 유쾌하고 편한 연기를 한다면, 대중을 끌어들이기가 아무래도 더 쉬울 테니까요.

영화에서 못 본 지 오래된 것 같아요.

맞아요. 영화를 통해 생활 연기나 힘을 뺀 연기를 하고 싶은데 저한테 들어오는 장르가 되게 제한적인 것 같아요. 얘기 들어보면 영화 관계자분들은 ‘이준기가 그런 편한 연기를 할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일 년에 한 작품씩 하는, ‘열일’하는 배우로 꼽히기도 해요.

어떤 분들은 왜 한 작품밖에 안 하냐고 하세요. 일 년에 한 작품을 하지만, 그게 늘 흥행하는 건 아니니깐요. 저는 드라마가 방영되면, 다음 날 시청률과 댓글을 늘 체크해요. 그걸로 제작진과 모니터링하며 상의하고요. ‘우리가 열심히 했으니 무조건 잘될 거야’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올 수 있을까’를 고민해요. 주연으로서 책임감이자 의무감이기도 하죠.

주짓수로 다진 날렵한 몸을 지닌 이준기. 

코트 1천2백10만원, 슈즈 3백15만원 모두 벨루티. 슬리브리스 톱 2만8천원 어텐션로우. 팬츠 87만원 발렌티노.

내년이면 데뷔한 지 15년이 돼요. 이제는 본인의 고집대로 연기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제 성격상 그러질 못해요. 주연 배우라고 총대를 메고 사람들을 이끌어 가기보단 불협화음이 생길 때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편이죠.

평화주의자인가요?

완전요. 주변에서는 답답해해요.

그래서 비교적 덜 공격적인 운동인 주짓수에 푹 빠진 건가요?

아, 주짓수도 공격은 해요. 물론 격술보다는 상대를 다치게 할 확률이 적고, 위험하면 서로에게 신호를 보내기도 하죠. 격술이 아닌 유술이라서 서로 몸을 맞대면서 힘의 이동을 느끼고, 호흡하며 기술을 공유해요. 주짓수는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에요. 심신 수양과 수련이 동시에 되거든요. 주짓수하면서 내가 왜 무술을 좋아하는지, 내가 왜 인내심이 좋은지도 깨닫게 됐어요.

스스로 인내심이 좋다고 느끼는 순간이 언제예요?

일례로 촬영 대기 시간이 10시간이라도 그냥 가만히 기다려요. 약간의 볼멘소리는 하지만,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죠. 화가 나면 차라리 웃고, 장난을 더 쳐요.

촬영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얻는 편인 것 같아요.

일이 없으면 무기력해요.현장에서는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저랑 십년지기인 액션 감독님이 이번 작품에서도 함께했는데 “네가 미쳐 있을 때 좋다”라고 하세요. 그때는 정말 하나밖에 안 보이거든요. 누가 뭐라고 하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사랑에 빠질 때의 모습이기도 하네요?

그렇죠. 그런데 저는 사랑보다 일할 때 더 바보가 되는 것 같아요.

차가우면서도 우수에 찬 눈빛을 지닌 그.

셔츠 1백6만원 생로랑 by 무이. 팬츠 73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슈즈 가격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목걸이 23만8천원 노스웍스 by 에이트디비젼. 벨트, 양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팬덤이 굉장한 스타이기도 해요. 여전히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데, 그때 유독 천진난만해지는 것 같아요.

맞아요. 말투도 되게 어려져요. 저를 좋아하는 팬들의 취향이 조금 다양해요. 묵직한 배우의 모습만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고, 아이처럼 밝은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죠.

드라마를 보며 ‘이준기는 정말 늙지 않는 배우’란 생각을 했어요. 

사실은 어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주짓수를 함께 배우는 분 중에  당연히 형인 줄 알고 “형님”이라고 불렀는데 대화를 하다 보니 저보다 어린 1985년생이라는 거예요. 제 나이를 듣고 주변 사람들도 너무 놀라서 분위기가 싸해졌어요. 그때 제 나이가 37살인 걸 새삼 깨달았죠. 보통은 나이를 까먹고 사니깐요. 하하하.

배우 이준기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주짓수하면서 땀을 쫙 빼고, 샤워한 후 오늘 배운 기술을 머릿속에 그려보며 맥주 한잔하는 거요.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 영상 보면서…. 아휴! 요새는 그럴 때 정말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어요.

워낙 다작하는 배우라 드라마가 끝난 지 얼마 안 된 지금 이미 다음 작품이 결정됐을 것 같아요.

제의 들어온 작품 시놉시스를 열심히 보고 있어요. 작품 하는 중간에는 절대 못 보거든요. 집중도 안 되고요. 그래서 작품이 끝난 지금 하나씩 보는 중이에요. 팬들이 원하는 게 ‘소처럼 일하라’인데, 그러면 뭐하나요. 결과가 좋아야죠.

그러다 진짜 소 되겠어요.

하하하. 그럴 것 같아요. 아, 그런데 소 말고 여우처럼 영악해져야 하는데…!

Source: http://www.cosmopolitan.co.kr/article/RetArticleView.asp

‘화보장인’ 이준기, 완벽 팔근육에 심멎 ‘깎아내린 턱선에 또 한 번 심쿵'[2018.07.18]

배우 이준기의 남성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 공개됐다.

지난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첫 화보 촬영에 임한 이준기는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웠던 봉상필 변호사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며 “봉상필은 싸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데다가 휴머님도 있는 ‘사기 캐릭터’잖아요.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혼자가 아니라 최민수, 이혜영 선배님께서 함께 만들어준 캐릭터라 더욱 애착을 느껴요”라고 밝혔다.

또한 이준기는 작품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운동할 때 빼고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하며, 주짓수 매니아 답게 “그동안 태권도, 무에타이 같은 격술만 하다가 유술은 주짓수가 처음인데,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에요. 심신이 수양되거든요”라며 주짓수의 매력을 꼽았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이준기는 “팬미팅을 할 때 제가 되게 어려지는 걸 느껴요. 저의 묵직함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아이처럼 밝은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어요. 덕분에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준기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18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이지영 기자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95139

‘섹션TV 연예통신’ 이준기 “데뷔 초 김희선과 촬영…명동에서 매일 사진 확인”[2018.07.16]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타 로망스카’ 코너를 통해 배우 이준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로망스카에 탑승한 이준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무법변호사’에 대해 “시청률도 높았고 많은 분들이 사랑도 응원도 보내줬다.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굉장히 기쁘다. 큰 감사를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 초 김희선과 함께 촬영했던 화보에 대해 “김희선을 둘러싼 남자모델 중 하나였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몰랐다”며 “명동에 크게 사진이 걸려있었는데 매일 가서 확인했다”고 떠올렸다.

신인상을 안겨준 영화 ‘왕의 남자’에 대해 이준기는 “개봉할 때도 스무번 넘게 봤다. 나한테는 참 운명 같은 작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어머니는 매일 행복해했다. 이게 다 여러분(팬) 덕분이다. 어버이날에 팬들이 어머니에게 날 낳아줘 감사하다고 찾아와준다. 어머니가 아들보다 낫다고 한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많은 여배우와 호흡을 맞췄던 이준기는 함께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를 묻는 말에 “예전부터 하지원 선배님과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많이 배우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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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이준기 “최민수, 악몽 꿀 정도로 무서웠는데..만나보니 유쾌”[2018.07.16]

섹션 이준기 사진=”섹션TV” 방송 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준기가 ‘무법 변호사’에서 호흡을 맞춘 최민수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에서는 이준기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이준기에게 “‘무법 변호사’ 촬영장에서 최민수와 베프였다는데”라고 물었고, 이준기는 “사실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고 답했다.

이어 “촬영 전 악몽을 꾸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정말 쿨하고 유쾌하다”며 “와썹 준기라고 부르며 환호해 줬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이준기는 “많이 배웠고 감사하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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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이준기 “운명 같은 작품 ‘왕의 남자’, 20번 넘게 봤다”[2018.07.16]

이준기 (사진=방송 영상 캡처)

‘섹션TV’ 배우 이준기가 ‘왕의 남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최근 ‘무법변호사’에 출연한 이준기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준기는 “시청률도 높았고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줬다.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영화 ‘왕의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준기는 이에 대해 “평생 이 이상을 넘을 수 있을까 한다. ‘왕의 남자’가 개봉할 때 20번 넘게 봤다. 운명같은 작품이다”라고 ‘왕의 남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실제로 이준기는 ‘왕의 남자’로 여러 개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 “어머니가 매일 행복해하셨다. 다 팬분들 덕분이다. 어버이날에는 팬들이 나를 낳아줘 감사하다며 부모님에게 선물을 주시니 아들보다 낫다고 하더라”며 웃음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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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이준기 “‘왕의남자’, 운명같은 작품..평생 넘을 수 있을지”[2018.07.16]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이준기가 영화 ‘왕의 남자’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로망스카 코너에 이준기가 출연했다.

로망스카에 탑승한 이준기는 ‘무법변호사’를 마치고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시청률도 좋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기분좋게 촬영을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데뷔 초 김희선과 함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고, 뮤직비디오와 시트콤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준기의 인생작은 영화 ‘왕의 남자’였다. 이준기는 “평생 ‘왕의남자’를 넘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며 “‘왕의 남자’를 스무번 넘게 봤다”고 말했다.
‘왕의 남자’ 이후 이준기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토애 액션 배우로 거듭났다. 이준기는 “액션이 재미있어서 하는 것이다”라며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면 뿌듯하다. 최근에는 주짓수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준기는 춤과 노래에도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이준기는 “술을 마시면 김광석 선배의 노래를 부르면서 계속 운다”고 언급했다. 이준기는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열창했다./pps2014@osen.co.kr

[사진] ‘섹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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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이준기 “‘왕의 남자’ 이상 가는 작품 못 만날 것”[종합][2018.07.16]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이준기가 영화 ‘왕의 남자’를 인생작으로 꼽았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선 이준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준기는 출세작이자 대표작인 ‘왕의 남자’에 대해 “평생 이 이상을 넘을 수 있을까 싶다”라고 자평했다.

그는 또 “개봉 후 영화를 스무 번이 넘게 봤다. 내겐 운명 같은 작품이다”라며 애착을 표했다. 이준기는 ‘왕의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그 해 영화제 신인상을 독식했다.

그는 “당시 가족들 반응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어머니는 특히 행복해 하셨다. 다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며 웃었다.

최신작 ‘무법변호사’의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이준기는 최민수와의 호흡에 대해 “촬영 전에 걱정을 정말 많이 했다. 악몽을 꿀 정도였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촬영이 시작되면서 최민수와 남다른 우정을 나누게 됐다고.

데뷔 전 김희선 강동원 등과 함께 찍은 화보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그는 “당시 나는 김희선을 둘러싸는 남자 모델 중 하나였다. 그런데 꿈인지 생시인지 싶은 거다”라며 당시의 벅찬 심경을 전했다.

그는 또 “광고사진이 명동에 크게 걸렸는데 매 주말마다 친구들을 데리고 명동에 갔다”라고 너스레도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69217

[별별TV]’섹션’ 이준기 “과거 김희선과 화보..꿈인지 생시인지”[2018.07.16]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준기가 과거 김희선과 화보를 찍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준기가 등장해 과거 김희선과 화보를 찍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데뷔 전 김희선과 화보를 찍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당시 김희선이 너무 예뻤다며 “‘와 장난아니네예, 꿈인지 생시인지. 와 뭔데 이거?’라고 생각했어요”라며 사투리로 본심을 밝혔다.

이에 리포터는 “수줍은 성격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거 맞죠?”라고 물었고, 이준기는 “속으로, 속으로 수줍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당시 화보가 명동에 걸렸었는데, 매일 거기를 갔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이준기는 최근 주짓수를 배운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액션을 찍을 때 직접 디자인을 하기도 해요. 너무 좋은 운동이에요”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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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 Gi’s Shares Sexy Selfies[2018.07.16]

Lee Jun Gi’s shared selfies of his fit body.

He posted pictures on his Instagram saying, “Watch out for the heat and keep your heads up!”

In one photo, helooks at the camera, topless. His features are sharp and his shoulders are wide like the ocean.

Lee Jun Gi starred in the tvN drama “Lawless Lawyer” as a former gangster turned lawyer named Bong Sang-pil.

Source : www.newsen.com/news_v… & https://www.hancinema.net/lee-joon-gi-s-shares-sexy-selfies-120425.html

[★SNS] 이준기, 과감한 상의 탈의 셀카 “폭염 조심하세요”[2018.07.16]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배우 이준기가 상의 탈의 셀카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에 주의하세요! 지칠텐데 힘내시구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듯 시원하게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국 나이로 37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무법 변호사’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이준기 SNS

Source: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658850

윤현호 작가 “송강호‧이준기‧유승호와 작업…복 많다고 생각” [인터뷰][2018.07.15]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송강호 이준기 유승호 등과 연달아 작업하기란 쉽지 않다. 그 어려운 것을 해낸 작가가 있다. 윤현호 작가가 그 주인공.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윤현호 극본, 김진민 연출) 집필을 맡은 윤현호 작가는 최근 TV리포트와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에 윤 작가는 “법정씬과 액션씬이 동시에 있는 힘든 드라마였다.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종영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고생해주신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 작가는 ‘무법변호사’로 다시 한 번 법정물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시청률 9%에 육박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 작가는 김진민 감독과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김진민 감독과 같이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스토리적으로도 많은 자극과 영감을 주셨거든요. 법정씬과 액션씬을 완벽하게 찍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모든 배우들과 처음 작업한 거였는데, 다들 너무나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작가들도 아마 그럴 것 같은데, 현장에서 배우들이 하는 어떤 가능성과 모습 등을 통해서 저 역시 자극을 받아요. 이번에도 집필하는데 있어서 저한테 많은 자극을 줬어요. 상호 교류하는 느낌이었죠.”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tvN 제공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68773

[인터뷰] ‘무법변호사’ 윤현호 작가 “시즌2 제작? 이준기와 긍정적 대화”[2018.07.14]

`무법변호사`를 빛낸 이준기, 서예지, 최민수, 이혜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ㅣtvN

`무법변호사`를 집필한 윤현호 작가. 제공ㅣtvN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정의롭지 않은 변호사가 정의를 위해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해 간다는 독특한 서사구조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무법변호사’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는 봉상필(이준기 분)과 하재이(서예지 분)가 ‘거악’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를 비롯해 그를 둘러싼 세력들을 소탕하며 짜릿한 권선징악 결말을 선사했다.

‘무법변호사’는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쓴 윤현호 작가가 집필했다. 윤현호 작가는 선한 주인공이 악인에게 고통받다 결말에 이르러서야 권선징악이 펼쳐지는 기존의 드라마 화법과는 달리 처음부터 정의의 심판과 악의 대립이라는 그림을 그리며 통쾌한 사이다를 안겼다.
여기에 배우들의 호연, 수준 높은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8.9%(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유료플랫폼)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현호 작가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종영 인터뷰에서 “법정물과 액션물이 공존하는 난이도 높은 촬영이었는데 큰 사고 없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숫자적인 결과는 주관적인 것이지만 작가로서는 목표를 채운 것 같다. 부족한 대본이었지만 좋은 연출과 연기로 좋은 드라마가 나온 것 같아 작가로서 뿌듯하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무법변호사’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 주연배우들의 격이 다른 연기력과 최강 조연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이 없었다면 ‘무법변호사’는 완성되지 않았을 터.

윤현호 작가는 “캐스팅이 완료된 뒤 굉장한 부담감을 느꼈다. 방송사와 김진민 감독님이 캐스팅을 만들어주셨는데 제가 이 분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굉장히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부담감이 컸다. 방송이 나가면 일단 안심이 됐지만 다음 대본 집필에 들어가면 다시 불안했다. 16부를 끝내는 순간까지 반복됐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윤현호 작가는 불안감을 극복해내고 극을 마지막까지 잘 이끌어나갔다. 윤 작가는 “배우 복이 많았다. 대본에 빈 공간으로 남아있던 것들은 배우들이 실제 연기로 채워나가는 것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많이 받았다”며 자신이 만들어낸 캐릭터를 살아있는 캐릭터로 만들어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현호 작가가 ‘무법변호사’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윤작가는 “애초에 ‘정의롭지 않은 변호사가 정의를 위해 법정에 선다’는 한 줄을 생각하고 작품 집필을 시작했다. 영화 ‘변호인’ 속 속물인 변호사가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버리고 민중 속의 변호사가 된다는 얘기처럼 ‘아이러니’가 있는 얘기를 대중은 좋아하는 것 같다. 쓰는 입장에서도 현실과 비현실이 어우러진 내용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무법변호사’ 마지막회에서 천승범(박호산 분) 검사는 봉상필과 하재이를 서울로 불러들여 더 큰 거악을 물리치자는 제안을 했다. 이에 ‘무법변호사’ 시즌2 제작의 여지를 남긴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졌다.

윤현호 작가는 “진정한 무법도시는 서울이다. 당연히 시즌2를 생각하며 엔딩을 그렸다. 물론 시즌2는 김진민 감독님을 비롯해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배우가 모이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세팅이 가능하다면 서울에서 펼쳐지는 ‘무법변호사’ 이야기를 시즌2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봉상필 역의 이준기와는 이미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윤작가는 “종방연에서 이준기와 시즌2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시즌2 제작은 모든 것이 세팅이 되야 실현되는 것이다. 지금 단계에서는 어렵겠지만 언젠간 시즌2가 제작될 수도 있다”고 시즌2 제작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마지막으로 윤현호 작가는 “굉장히 힘든 이야기일 수 있고,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는 드라마였다. 부족한 대본으로 좋은 작품, 사랑받는 작품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무법변호사’를 좋아해주신 시청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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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베일듯 날카로운 콧날 ‘조각미남의 위엄’[2018.07.07]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가 조각미남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배우 이준기는 7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셀카 동영상에는 햇살을 가득 머금고 미소 짓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손을 대면 베일 것 같이 날카로운 이준기의 콧날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9;에 출연했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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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모닝 숙취에도 훈훈 외모 ‘막 찍어도 인생샷’[2018.07.0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숙취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이준기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숙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벽에 기대 휴대전화를 쳐다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방연 때와 옷차림이 똑같은 것으로 보아, 종방연 중 찍은 사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괜찮아요? 해장 잘해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이제 푹 쉬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출연했다. ‘무법 변호사’는 지난 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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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종영’ 서예지·이준기 “재이랑 상필이 안녕…유종의 미 거둬”[2018.07.02]

서예지(좌) 이준기(우)/사진=서예지,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서예지와 이준기가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예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이 완전히 끝나버렸네요. 하재이 잘가.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 포스터를 들고 “그동안 무법변호사를 사랑해준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예지예찬 감사합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 역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 여러분의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었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더 좋은 배우로서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무법변호사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종영 소감에 시청자들은 “재이상필이 만나 2개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엔 어떤 드라마에서 볼 수 있을까” “유종의 미를 거뒀네요! 두 배우님 푹 쉬시고 또 얼른 만나요” “그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법변호사’ 마지막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9%, 최고 10.2%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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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포토-Lab] 이준기 ‘길 한복판 깜짝 팬미팅, 구름팬 운집한 종방연'[2018.07.02]

이준기 ‘등장부터 시선집중’

이준기 “팬 여러분 반가워요”

이준기 ‘도착하자마자 꽃 선물’

이준기 ‘밀려드는 선물 공세’

이준기 ‘양손도 모자라’

이준기 ‘아기 팬은 쓰담쓰담’

이준기 ‘여전한 청량미’

이준기 ‘하트 뿅뿅’

이준기 ‘석류미 팡팡’

이준기 ‘3단 하트 팬서비스’

이준기 “아 이놈의 인기란”

이준기 ‘구름팬 향한 손인사’

이준기 “제가 갈게요”

이준기 ‘얼굴 그려진 가방에 사인까지’

이준기 ‘엄청난 팬에 둘러싸여’

이준기 “고마워요”

이준기 “사인은 물론이죠”

이준기 ‘팬사랑에 발걸음을 못 떼네’

이준기 ‘이러니 반할 수 밖에’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이준기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 윤현호 극본)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종방연에 참석한 이준기는 핑크 셔츠와 청바지로 여전한 석류미를 뽐냈다. 특히 엄청난 팬들의 선물 공세에 길 한복판에서 깜짝 팬미팅이 열리는 위엄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한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지난 1일 종영했다.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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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잘생긴 ‘무법 변호사'[2018.07.02]

[서울경제] 배우 이준기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무법 변호사’ 종방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출연하는‘무법 변호사’는 지난 1일 종영했다.

한편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는 이병헌, 김태리가 출연하는 ‘미스터 션샤인’이 7월 7일 밤 9시 첫방송된다.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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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무법변호사’, 유종의 미..사랑에 보답할 것”[2018.07.02]

배우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자신이 주연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 여러분의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더 좋은 배우로서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무법변호사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봉상필 수고했어요” “매회 본방사수했네요! 그동안 수고했어요” “봉상필을 만나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1일 종영한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마지막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9%, 최고 10.2%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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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이준기 연기 보니 뭉클”…’무법 변호사’ 촬영장 방문[2018.07.02]

무법 변호사 최민수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의 ‘무법 변호사’ 마지막 촬영 현장을 찾았다.

강주은은 1일 자신의 SNS에 “어제 우리 민수 마지막 드라마 촬영 현장에 유성이하고 응원하러 갔네. 유성 아빠가 많이 아끼는 준기 씨와 마지막 촬영이어서 특별한 인연을 축하하는 겸. 두 사람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뭉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속 안오주로 완벽 변신한 최민수와 함께 배우 이준기, 강주은,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아들 최유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해맑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최민수와 이준기는 재치 있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 돋보이는 ‘남남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민수가 촬영 도중 라면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에 강주은은 “저 사람은 여기서도 분위기 없이 안쓰럽게도 혼자 라면을 끓이고 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법 변호사’는 지난 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는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이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주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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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상필귀정”..’무법변호사’, 이준기여서 가능했던 많은 순간들[2018.07.02]

[enews24 최신애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시청률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어머니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평생을 복수를 위해 살아온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안방극장으로 컴백, 화려한 액션과 법정 연기로 내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 1일에 방송한 마지막 회는 봉상필의 복수가 완수되면서 평균 시청률 8.9퍼센트, 최고 10.2퍼센트를 기록해 이준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독특한 캐릭터 봉상필을 만나 이준기는 마지막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사했다.

마지막 법정씬에서 서서히 차문숙(이혜영)의 숨통을 죄며 재판을 이끄는가 하면 차문숙의 회유에 갈등하는 남순자(염혜란)이 흔들리지 않도록 증인 심문 내내 눈빛으로 신뢰를 전했다. 결정적인 증인인 안오주(최민수)를 법정에 세운 것 역시 봉상필이었다.

안오주의 증언을 토대로 봉상필은 차문숙의 아킬레스건을 정확하게 끊었다. 당황한 차문숙이 서둘러 휴정을 결정하자 “자리에 앉으라” 일갈하며 청중과 언론의 시선이 향하도록 만들었고, 차문숙을 더욱 압박했다. 그야말로 봉상필 빅픽쳐의 승리였다.

원수인 차문숙과 안오주를 법으로 심판해 정의를 세우고자 한 상필의 과업이 끝을 맺어가는 듯 보였으나 안오주의 도주, 그리고 마지막까지 상필을 갈등으로 몰아가는 위기가 있었다.

안오주는 총을 가지고 상필과 대치, 오랜 시간 그의 가슴 안에 잠재된 죄책감을 자극했다. 어머니, 외삼촌, 그리고 하재이(서예지)을 고통에 빠트린 것이 봉상필이라고 상필이 평정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안오주의 도발에 흥분, 분노가 폭발했다. 안오주는 상필의 분노를 촉발시켜 검찰과 경찰 앞에서 자신을 죽이도록 심리전을 계획한 것.

하지만 상필은 총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끝까지 ‘법에 의한’ 복수를 완수하기 위해 자신을 다스렸다. 모든 것을 포기한 안오주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봉상필은 ‘상필귀정’을 완수했다. 안오주와 대치하는 이준기의 살 떨리는 연기가 안방극장을 흥분시켰다.

이후 상필의 극 초반과 같이 유들유들한 능청과 여유를 되찾았다. 천승범(박호산) 검사에게 어머니 최진애 자살 사건 재조사 자료를 넘기며 억울함을 풀고자 했다. 상필의 여유 그리고 천검사의 밝은 미소가 최진애 자살사건 역시 술술 풀릴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천검사는 상필을 서울로 불러들여 더 큰 거악들을 물리쳐 나가자는 제안을 했고 이는 ‘무법 변호사’ 시즌 2의 여지를 남긴 것이 아니냐며 시청자들을 기대애 부풀게 했다.

이준기의 미친 연기력과 화려한 액션이 만나 잊체적 캐릭터가 완성돼 ‘무법변호사’는 마지막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9%, 최고 10.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tvN ‘무법 변호사’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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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의 완벽한 변신 [종영기획][2018.07.02]

무법변호사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무법변호사’가 시원한 사이다 결말로 막을 내렸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 속에서도 가장 돋보였던 것은 배우 이준기와 서예지의 연기력이었다.

1일 종영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마지막 회에서는 기성을 대표하는 판사 차문숙(이혜영)이 권력을 위해 사람의 죽음을 사주하는 등 악행을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그를 도왔던 안오주(최민수)는 결국 호송되는 도중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봉상필(이준기)과 하재이(서예지)는 다시 ‘무법’으로 악을 처치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그를 돕던 다른 사람들 또한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났다.

‘무법변호사’는 권선징악을 토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사이다를 선사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시청률도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1%를 넘으며 호평을 받았다. 월드컵과 지방선거 등에도 꾸준한 기록을 보여주며 견고한 팬층을 만든 것.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두 주인공의 활약이었다.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예지 또한 위기 상황에도 주눅 들지 않는 패기와 열정, 강단과 신념을 가진 꼴통 변호사 하재이 역으로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이준기는 그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놨던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윤현호 감독과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이준기 특유의 날카로운 매력을 봉상필에 녹여내며 연기력과 액션 모두를 뽐낼 수 있게 했다. 그가 제대 후 첫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면, 이번 ‘무법변호사’에서는 ‘트윅스’, ‘조선 총잡이’ 등에서 보여줬던 이준기의 트레이트마크인 날쌘 액션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무법변호사’는 이준기가 다음 작품으로 넘어갈 수 있는 완벽한 발돋움이 됐다.

더불어 서예지는 드라마 ‘구해줘’의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했다. 서예지는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를 연기하며 어두운 분위기의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강렬했던 빙의 씬은 서예지의 다음 작품에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었을 터. 그러나 그는 ‘무법변호사’를 통해 정반대의 발랄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드러냈던 우려와 달리 ‘무법변호사’에서 액션과, 똑 부러지는 연기를 보여주며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시켰다.

여기에 대본, 연출력, 다른 배우들의 호흡이 더해져 호평받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준기와 서예지에게는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가 됐다. 이들의 다음 작품 또한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무법변호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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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서예지, 이준기 향한 달달 멜로 눈빛[2018.07.01]

‘무법변호사’ 서예지, 이준기 향한 달달 멜로 눈빛

배우 서예지의 달콤한 멜로 눈빛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서예지는 30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5회에서 이준기의 뺨을 만지며 안쓰러운 듯 바라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재이(서예지 분)는 “봉변 한숨도 못 잔 얼굴이네. 넥타이는 왜이래”라며 다정하게 봉상필(이준기 분)의 넥타이를 매만졌다. 이어 하재이는 봉상필의 뺨을 다정하게 만졌다.

마침 출근한 무벤져스팀이 들어서며 봉하커플의 알콩달콩한 시간은 깨졌다. 금강(임기홍 분)이 “타이밍이 잘못되어 버렸네. 다시 퇴근하지요.”라고 말하자 금자(서예화 분)가 ”우리 있다고 안 할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시켰다.

태실장이 “힘들 때 누군가 곁에 있다는 건 참 든든한 일입니다.”라고 넌지시 말을 꺼내자 봉상필이 “하변 아니었으면 나 여기까지 못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재이가 “나~도~”라고 애교 넘치는 대답을 했다.

봉하커플은 절대 권력자이자 악의 축 차문숙(이혜영 분)과의 마지막 사활을 건 재판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하고 있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어떠한 전개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는 7월 1일 밤 9시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80701/90846271/1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4人4色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2018.07.01]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 사진=tvN ‘무법변호사’

[MBN스타 신미래 기자]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 윤현호 극본 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 로고스필름 제작)가 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직접 종영 소감을 밝혔다.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통해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이준기. 모친을 잃은 슬픔에서 서예지와의 로맨스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와 수려한 액션 연기를 완벽 소화하며 이준기의 진가를 재증명했다. 이준기는 “많이 시원섭섭하다. 더 좋은 결과물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는데 매번 아쉬움을 느낀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도와주신 스태프 여러분, 감독님, 선후배 배우들, 제작진께 감사 드린다. 그리고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시청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무법변호사’가 좋은 추억 속에 간직되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며 작품에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주체적이고 강단있는 新 여성 캐릭터 하재이 역을 맡아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 서예지는 “하재이 캐릭터가 능동적으로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촬영하는데 다소 힘들었지만 연기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며 “화를 참지 못하고 모든 것을 마음껏 내뱉는 하재이를 4개월 동안 연기하며 나 또한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고 촬영 현장에 있으면서 진심으로 행복했다”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사랑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고결한 성녀의 얼굴 뒤에 검은 민낯을 가진 차문숙 캐릭터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이혜영은 “판사 역할을 맡은 것이 저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됐다. 여러분의 뇌리에 잊혀지지 않은 차문숙으로 기억되고 싶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여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어시장 깡패 출신에서 기성 시장까지 야망남 안오주 캐릭터로 매회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최민수는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내가 안오주라는 인물에 푹 빠지니 생각한 것 이상으로 좋은 연기가 나온 듯하다”며 “시청자들 또한 이를 좋게 봐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듯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마지막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은 소감을 밝혔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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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마지막 법정 대활약 예고[2018.07.01]

무법변호사 이준기(사진=무법변호사)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오늘 밤 마지막으로 법정에 오른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법과 주먹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은 이준기가 오늘 마지막으로 법정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친다. 염혜란 재판의 담당 재판장으로 선 이혜영을 법으로 심판하기 위한 숨통 조이는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남순자(염혜란 분)가 차문숙(이혜영 분)을 등지게 만들면서 봉상필(이준기 분)의 빅픽쳐가 다시금 가동됐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교사를 서슴지 않는 차문숙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봉살필의 복수열전이 법정에서 뜨겁게 타오를 전망이라 오늘 밤 마지막 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모습으로 재판에 임하는 봉상필을 완벽히 연기하고 있다. 결연한 표정을 볼 때 이 재판에 얼마나 많은 것이 걸려 있는지 추측할 수 있다. 남순자가 차문숙의 은밀한 제안에 동요하는 중임을 파악하고, 설득해서 법정에 세웠지만 압박감을 느낀 그가 돌연 실신해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절체절명의 순간을 상필이 어떻게 돌파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무법 변호사’는 오늘(1일) 밤 9시 ‘무법변호사’ 마지막회를 맞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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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시원섭섭하고 만감 교차” 소감[2018.07.01]

/사진=tvN ‘무법변호사’

배우 이준기가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일 이준기의 ‘무법변호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6월 29일 마지막 촬영을 끝낸 이준기는 “여러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덕분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떼고 “안오주와의 마지막 신을 조금 전에 끝냈는데 시원섭섭하고 아쉽고, 만감이 교차한다. 좀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데 다음 작품에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3월부터 동고동락한 저희 스태프 분들, 감독님, 우리 배우 분들, 제작자 분들 그리고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더 좋은 모습, 더 멋진 배우로 돌아올 그 날을 기약하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합니다”라며 함께해온 관계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주먹을 매우 잘 쓰는 변호사 봉상필로 분해 존재감을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1일 마지막 회와 함께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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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복수 성공…최민수-이혜영 마지막도 ‘악’인답게 (종합)[2018.07.01]

[enews24 조해진 기자] ‘무법 변호사’ 최민수가 이혜영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섰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마감했다. 이혜영은 법정에서 자신의 모든 악행이 폭로돼 허무한 인생의 말로를 걷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마지막회에서는 증인으로 법정에 나선 안오주(최민수)는 자신이 차문숙(이혜영)의 ‘개’ 노릇을 해왔다고 밝혔다.
안오주는 차문숙이 집행하는 남순자(염혜란)의 재판에 등장해 증인석에 섰다. 차문숙은 봉상필(이준기)을 향해 “내가 안오주 증언도 못 막을 것 같나”라고 말하면서도 결국 안오주가 증인석에 오르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안오주는 증인 선서를 한 뒤 “차문숙 판사의 아버지 차병호 판사 때부터 차판사 가문의 개노릇을 해왔다”고 자신의 인생을 밝혔다.

차문숙은 “이 재판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로 재판을 방해하고 있다”고 막으려 했지만, 검사 천승범(박호산)은 “남순자의 말이 신빙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증언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봉상필은 천승범의 지지에 힘입어 “안오주는 기성시장부터 실종 당한 것으로 알려진 골든시티 조합장 그리고 최진애 변호사까지 이 모든 사람들을 차문숙 판사의 지시를 받고 살인 및 살인교사를 했다고 본 변호인에게 진술했다”고 밝혔다.

안오주는 모든 범죄에 대한 혐의를 인정하며 “맞다. 전부 저 위에 있는 차문숙 판사님이 저에게 직접 지시를 했고, 저희는 사냥개 마냥 사람 죽이라면 죽이고 파 묻으라면 묻었다”고 자신의 범죄는 모두 차문숙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폭로했다.

차문숙은 “안오주와 남순자가 충분히 공범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변호인은 의심한 적이 없나”라고 몰아가려 했지만 봉상필은 안오주의 사진을 공개했고, 안오주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임을 인정했다. 또한 차 속에 있는 사람이 차문숙임을 밝혔다.

또한 사진의 상황에 대해 “저 위에 있는 차문숙 판사님이 차로 사람을 치고 바로 내를 불러가 그 시체를 처리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차문숙이 증언 뿐이라며 어떻게 믿느냐고 발버둥을 치자, 하재이(서예지)는 “차문숙 판사 사저에서 지압사로 일하다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던 피해자 노현주(백주희) 씨입니다”라며 “저 사진은 당시 사건 현장에서 노현주 씨가 촬영한 것입니다. 노현주씨는 18년 전 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입니다. 그리고 저의 어머니이십니다”라고 밝혔다.

봉상필은 “차문숙 판사가 몇 번이고 죽이려고 한 노현주씨를 저희가 구해내고 지금까지 보호해왔습니다. 바로 당신 때문에, 이래도 아직도 당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할 겁니까?”라고 소리쳤다.

차문숙은 재판을 휴정하고 도피하려 했지만 검사가 앞서 “본 검사는 새롭게 발견된 사실 관계들을 정리하고 조사하고자 하니 본판 정지 결정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요청했고, 결국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재판이 정지되고, 안오주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졌다. 그러나 이내 안오주가 호송 중 도주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안오주는 자신이 태어난 어시장 근처에서 소동을 벌이고 있었다.

자살을 하려는 안오주의 선택을 눈치챈 봉상필은 “천하의 안오주가 고작 도망이나 치는 나약해 빠진 인간이었나”라며 “넌 여기서 죽으면 안 돼. 니가 벌인 추악한 죄, 법 앞에서 심판 받아”라고 말했다.

안오주는 “법? 내 법 가지고 조물락 거리다 이리 당했는데. 이제부터는 이 안오주가 법인기라. 이 새끼들아. 날 심판할 수 없을 거다. 알아들었나”라며 끝까지 법 앞에 자신을 세우려는 봉상필을 비웃었다.

분노한 봉상필은 안오주에게 주먹을 휘둘렀지만 “내가 지난 18년 동안 하루하루를 죽음과 같은 고통 속에서 살았다. 그런 내가 너 따위에게 그런 말을 들을 것 같냐. 내 손에 더러운 피 묻히기 싫으니까 난 널 법으로 파멸시킬거다”라고 그동안 쌓아온 분노를 꾹꾹 눌렀다.

안오주는 “끝까지 법 뒤에 숨을 거냐. 봉상필이 여기가 내 태어난 바다다. 내 어머니고 내 아버지다. 이 어시장이. 내 여기서 태어났으니까 여기서 죽는 게 맞고 그 니 잘난 법으로 차문숙이를 니가 심판해라. 내 마지막 부탁이다. 알아들었나 봉상필이”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방아쇠를 당겨 악행으로 점철된 자신의 삶을 마감했다.

한편 죄수복을 입은 차문숙은 자신을 찾아와 마지막으로 용서 받을 기회를 주려고 한 봉상필과 하재이에게 “나한테 너희들이 한 짓 참 어리석다”라며 “너희는 결국 나를 용서하게 돼 있어.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만 고통스러워질테니까”라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감옥으로 돌아갔다.

이후에도 차문숙은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불복, 항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마지막까지도 권력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 모습으로 씁쓸함을 남겼다. 차문숙은 남순자와 같은 감옥에서 복역하게 됐고, 차문숙의 악행을 도왔던 이들도 모두 수감되며 법의 심판을 받았다.

한편 봉상필과 하재이는 중앙지검 특수부로 승진해 자리를 옮긴 천승범의 권유로 서울로 터를 옮겨 ‘무법 변호사’의 행보를 이어갈 것을 암시하며 극의 끝을 맺었다.

사진=tvN ‘무법 변호사’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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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이준기, “만감이 교차, 3월부터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 종영소감[2018.07.01]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복수 여정이 오늘(1일) 밤 끝난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법과 주먹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안방극장을 재미로 물들였던 이준기가 마지막 촬영 날에 종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모은다.

지난 29일 밤에 마지막 촬영을 끝낸 이준기는 “여러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안오주와의 마지막씬을 조금 전에 끝냈는데 시원섭섭하고 아쉽고, 만감이 교차한다. ‘좀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데 다음 작품에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3월부터 동고동락한 저희 스태프분들, 감독님, 우리 배우분들, 제작자분들 그리고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더 좋은 모습, 더 멋진 배우로 돌아올 그 날을 기약하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합니다”라며 함께해온 관계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을 매우 잘 쓰는 변호사 봉상필은 이준기에게 최적화된 캐릭터면서 그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게 했다.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이준기의 민첩하고 화려한 액션은 전작들과 비교해 더욱 정교해졌고, 특히 슈트 차림으로 펼치는 액션들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쾌감을 선사했다. 변호사라는 전문직 캐릭터 역시 이준기의 ‘뇌섹남’ 이미지를 한층 강화 시키는 데에 한 몫했다. 법정에서 차문숙(이혜영 분) 판사와 맞서 공방을 펼치는 모습도 드라마의 큰 축을 담당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까지 이준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봉상필의 복수 여정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기획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16회는 오늘 밤 9시에 방송한다. 이준기는 종영 후 오늘 밤 10시 50분에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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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이혜영 법의 심판대 세울 수 있을까?[2018.06.30]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이혜영이 최후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이 상대의 숨통을 조일 마지막 일격을 어떻게 펼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30일(토) 마지막 사활을 건 총력전을 준비하는 이준기(봉상필 역)-이혜영(차문숙 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무법변호사’ 14회는 봉상필이 남순자(염혜란 분)에게 자신의 죄를 모두 뒤집어 씌우려는 차문숙의 계획에 브레이크를 걸어 점입가경으로 흐를 두 사람의 접전을 예고했다. 봉상필이 차문숙을 남순자 재판의 재판장으로 세우기 위해 홍우석 재판장의 비리를 이용, 또 다시 법관 기피 신청을 한 것. 과연 봉상필은 재판장 교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이혜영이 서로의 숨통을 죌 최후의 일격을 담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누군가에게 의문의 습격을 당하는 모습. 비장하면서도 결의에 찬 이준기의 눈빛에서 이혜영을 향한 한 치 물러섬 없는 직진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의지가 엿보여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은 이혜영이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는 모습. 이혜영은 인적 없는 외진 곳에서 홀로 통화하고 있는데 그녀가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더불어 의미심장한 이헤영의 눈빛에서 그녀가 또다시 봉상필을 위기에 몰아넣으려는 계략을 꾸미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제 이준기-이혜영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큰 그림에 마지막 퍼즐만 끼우면 되는 상황. 과연 이혜영은 자신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이준기의 역공을 막을 수 있을지, 지금껏 수많은 악의 축과 싸웠던 이준기는 이혜영에게 최후의 심판을 내릴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15-16회 방송에서는 자신이 꿈꾸던 입신과 야욕의 성공을 눈 앞에 둔 차문숙과 그녀를 무너뜨리려는 봉상필의 마지막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두 사람 중 최후의 승리자는 누가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해 ‘무법변호사’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30일) 밤 9시 ‘무법변호사’ 15회가 방송된다.

[사진= tvN 무법변호사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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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최민수, 이혜영 수첩 존재 알았다 ‘이준기와 주먹다짐'[2018.06.30]

‘무법 변호사’ 최민수와 이준기가 마지막 거래를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5회에서는 하재이(서예지)를 납치한 안오주(최민수)를 찾아간 봉상필(이준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봉상필은 하재이를 위해 안오주 앞에 무릎을 꿇었고, 안오주는 봉상필의 머리에 총구를 겨눴다. 총을 쏘려던 찰나 석관동(최대훈)을 제압하고 나온 하재이는 안오주를 말리며 봉상필의 주머니에 있던 수첩을 꺼내 안오주에게 건넸다.

그 수첩은 차문숙(이혜영)이 봉상필에게 보냈던 것으로 자신의 어두운 이면을 알고 있는 명단이 적혀있는 수첩이었다. 하재이는 안오주에게 “차문숙은 당신을 없애려고 봉상필을 이용한 거다. 그 수첩이 당신 결정을 도와줄 거다”라고 말했다.

안오주는 “모든 게 차문숙이가 설계한 거냐”라고 물었고, 하재이는 “당신은 차문숙의 충실한 도구였다”라고 말했다.

수첩을 본 안오주는 “너희 둘이 차문숙이를 없앨 방법이 있냐”라고 물었고, 봉상필은 “물론 있다. 네가 선택하기에 달렸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니가 법정에 서는 거야. 법정에 서서 차문숙의 죄를 증명해”라고 말했고, 안오주는 비웃으며 “나 지금 지명수배 아니냐. 엮어서 집어 넣으려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봉상필은 “어차피 넌 누구에게든 잡히게 돼 있다”라고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너도 알잖아. 내 마지막 목표는 차문숙인 거”라고 거래를 받아들일 것을 제안했다.

이에 두 사람은 권총을 하재이에게 넘기고 주먹다짐을 하기 시작했다. 서로 주먹을 주고 받던 두 사람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고, 안오주는 “내 증언을 해주마. 니 내한테 뭐 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하재이는 “형량 거래. 당신의 형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 기소 취하해주겠다”고 답했고, 안오주는 “지명수배를 풀어주겠다, 그 말인가”라고 재차 물었다.

봉상필은 “넌 법정에 서서 증언만 하면 돼. 거기서 끝을 봐야 하니까”라고 말했고, 안오주와 봉상필은 다시 주먹을 주고 받았다. 봉상필은 안오주의 팔을 꺾었고, 안오주의 확답을 받지는 못한 채 하재이를 데리고 나왔다.

봉상필과 하재이는 안오주가 자신들의 뜻을 따라 차문숙을 무찌르는데 협력할 것인지 걱정했고, 그 시각 안오주는 차문숙의 수첩을 찢어버리며 “차문숙이 끝내 버릴거다. 이 안오주가”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tvN ‘무법 변호사’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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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컷] ‘무법변호사’ 이준기, 총 겨눠도 살아있는 눈빛..이래서 명배우[2018.06.30]

[OSEN=박소영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총구에도 흔들림 없는 눈빛을 발사해 눈길을 모은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드라마를 이끌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15회에서도 봉상필의 활약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법 변호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준기는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으로 최민수를 노려보고 있다.총구가 이마를 겨누고 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결의에 찬 눈빛이다.

봉상필은 어린 시절에 눈 앞에서 어머니가 살해 당하는 것을 목격 후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을 법으로 처단하기 위한 고단한 복수길을 걷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유일한 혈육인 외삼촌을 잃고, 사랑하는 하재이가 위험에 빠지는 등 온갖 우여곡절이 속출했다. 변호사로서, 그리고 주먹을 아는 남자로서 늘 이성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것이 상필의 장점이었으나, 여러 사건을 겪으며 흔들림도 많았다. 더욱이 가장 큰 반전은 상필을 기성으로 끌어들인 장본인이 차문숙이었다는 사실이었다.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이 강력한 반전에 상필은 금세 평정심을 찾고 법으로 권력을 쌓아온 그를 법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빅픽처를 설계하고 위기에 처하면 수정하며 후퇴하지 않았다. 상필이 초반에 외로운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면, 회를 거듭하며 주변 인물들과 끈끈한 유대를 갖춰가며 더욱 단단한 복수의 화신이 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연민을 샀다.

법과 주먹, 공존할 수 없을 것 처럼 보인 이 두 가지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사필귀정에 다가가고 있는 봉상필의 행보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성장한 상필에 의해 차문숙과 안오주가 어떤 최후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를 비롯해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연기자들의 의기투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총 16부작인 ‘무법 변호사’는 7월 1일에 종영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무법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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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 사이다 선사”…’무법변호사’ 이준기, 맹활약 빛난 명장면3[2018.06.28]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의 화끈한 무법 플레이가 매회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하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선전에는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를 무너뜨리기 위한 봉상필(이준기 분)의 화끈한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인 것. 이에 봉상필이 절대 악을 향해 카운터펀치를 날리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 명장면을 되짚어봤다.

#이준기, 최민수 몰락에 ‘결정적 치명타’_12회 최민수 살인 교사 증거 확보→언론 폭로

봉상필이 안오주의 몰락에 결정적 치명타를 날려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차문숙은 안오주를 무너뜨리기 위해 그의 골든시티 사업을 전면 보류시키고 선거자금 자료를 언론에 풀어 궁지에 내몰았다. 엎친 데 덮친 격 봉상필은 안오주가 최대웅(안내상 분) 살인 교사를 지시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확보, 이를 인터넷에 배포했고 언론에서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안오주는 벼랑 끝으로 몰리게 됐다. 급기야 안오주는 시장 신분으로 구속 영장까지 발부되며 도망자 신세로 전락, 처절한 몰락의 길을 걷게 됐다. 안오주에게 결정적 한 방을 날리는 봉상필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준기, 모두의 예상 뛰어넘은 ‘시크릿 빅픽처’_13회 이혜영 감쪽같이 속인 백주희 구출 작전

차문숙을 감쪽같이 속인 봉상필의 빅픽처가 시청자들에게 반전을 안겼다. 봉상필은 차문숙-안오주의 사이가 틀어진 것을 이용, 안오주에게 차문숙의 새 오른팔 권만배(이현걸 분)의 행적을 알렸고 두 사람이 대치하는 사이 드럼통에 감금된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를 구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이해 관계와 전체적인 상황을 꿰뚫고 판을 짠 봉상필의 전략이 빛났던 장면. 더욱이 노현주가 차문숙에게 자신의 정체를 일부러 노출시킨 것 또한 봉상필의 큰 그림에 의해 이뤄졌다는 사실이 드러나 반전의 쾌감을 선사했다.

#이준기, 이혜영 당황하게 한 ‘위협적 한 방’_14회 염혜란 살해 사주 재판의 담당 판사 교체

봉상필의 카운터펀치가 차문숙을 위협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봉상필은 남순자(염혜란 분)의 재판 담당으로 차문숙을 세우기 위해 미리 내정된 판사의 비리를 폭로, 법관기피신청을 했다. 이에 남순자에게 자신의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려 했던 차문숙의 계획에 큰 변수가 생기는 등 봉상필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한방이 시청자들의 묵은 체증을 가시게 했다. 이후 봉상필은 언론 인터뷰에서 “기성에서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사님이 본 재판을 맡아주시면 좋겠습니다”라며 차문숙을 겨냥했고 이를 지켜보는 차문숙의 강렬한 눈빛이 포착, 더욱 치열해질 두 사람의 전면전을 기대하게 했다.

제작진은 “이제껏 보여준 봉상필의 사이다는 맛보기에 불과하다. 남은 2회 동안 차문숙을 법의 심판대에 세울 봉상필의 행보가 더욱 거침없어질 예정”이라며 “과연 두 사람 중 마지막에 웃는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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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서] ‘무법 변호사’ 이준기표 ‘만.찢.남’에 열광하는 이유[2018.06.27]

‘무법 변호사’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배우 이준기(사진=tvN)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만.찢.남’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를 줄인 말이다. 보통 만화 속 주인공처럼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남자들에게 붙는 말인데, 배우 중에서는 이준기에게 꼭 어울린다. 비단 잘생긴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데뷔 16년 차 이준기의 첫 번째 인생 작품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영화 ‘왕의 남자’(2005)를 들 수 있다. 그 이전까지 줄곧 조연을 맡았던 이준기는 첫 주연작 ‘왕의 남자’에서 여장 남자인 광대 공길을 맡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림처럼 고운 얼굴과 중성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

대다수 신인이 첫 번째 흥행작이나 캐릭터에 발목을 잡힌다. 연기이든 이미지이든, 첫인상이 남긴 강렬함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준기는 달랐다. 같은 해 SBS 드라마 ‘마이걸’(2005)로 매력적인 바람둥이를 연기했고, 이듬해 영화 ‘플라이 대디’로 싸움 고수 고등학생을 맡아 또 다른 모습을 나타냈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이준기이지만 그만의 색깔도 분명하다. ‘왕의 남자’의 잔상을 지우는 데 큰 몫을 한 MBC ‘개와 늑대의 시간’(2007)부터 최고 시청률 27.9%(닐슨코리아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한 ‘일지매’(2008)를 거쳐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무법 변호사’까지, 이준기가 특히 두각을 나타낸 장르는 활극이다. 만화처럼 극적인 서사와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단순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장르다. 선악이 뚜렷하게 대비되는 구조는 자칫 뻔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정의 구현’이라는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일부 비현실적이거나 억지스러운 설정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왼쪽부터) ‘일지매’ ‘무법 변호사’ 속 이준기(사진=MBC, SBS, tvN)

그런데도 이준기의 활극에 시청자들은 열광한다. 단연 이준기의 공이 크다. 그간 작품마다 복수를 위해 악에 대항하는 캐릭터로 변신해온 이준기다. 그러나 활극은 선과 악이 싸우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주인공이라 할지라도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행동에 대한 정당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 지점을 채우는 것이 바로 이준기의 연기다. 다소 멀게 느껴지는 ‘만.찢.남’ 캐릭터도, 이준기를 만나면 시청자들이 깊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이유다.

이준기의 이러한 재능은 ‘무법 변호사’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를테면 2회에는 이준기가 맡은 봉상필이 장대비를 맞으며 오열하는 장면이 나온다. 상필은 인권 변호사였던 엄마를 죽게 만든 판사 차문숙(이혜영)에게 복수하려는 변호사인데, 고향에서 엄마가 쓰던 곳을 인수해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차렸다. 이후 상필은 비가 쏟아지는 사무실 앞에서 엄마의 제사를 지내듯 홀로 소주를 따르며 엄마를 추억하고, 오열했다. 비를 맞으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새로울 것 없는 연출이지만, 이준기의 존재감은 두드러졌다. 아스팔트 바닥에 무릎까지 꿇고 엉엉 우는 모습이 상필에 대한 연민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소주를 따른다는 설정은 이준기가 직접 제안한 것이다. 이준기가 캐릭터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방송 후 가장 반향을 일으켰던 8회, 상필의 외삼촌 최대웅(안내상)이 죽는 장면에서도 이준기의 열연이 현실감을 부여했다. 서울에서 난다 긴다 하는 조직의 우두머리인 대웅은 상필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았다. 그 과정이 다소 어설퍼 비판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극 중 이를 목격한 상필이 절규하는 모습이 장면의 허술함을 덮었다. 이준기는 제게 하나 남은 피붙이를 눈앞에서 잃는 상필의 참담함을 절절하고 애통하게 표현했다. 이에 이준기는 방송 후 공개된 코멘터리 영상에서 “너무 충격적이고 슬펐다”며 “그날 집에 가서 실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tvN)

그런가 하면 상대하는 캐릭터마다 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것도 이준기의 강점이다. 극 중 상필의 연인이자 동료 변호사 하재이를 연기하는 서예지와는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오가며 아웅다웅 호흡을, 배우로서 대선배이자 극에서는 복수의 상대가 된 이혜영(차문숙 역) 최민수(안오주 역)와는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보여주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재이를 인질로 붙잡은 오주가 상필에게 총구를 겨눠 충격을 안긴 14회 엔딩에서는 이준기의 살벌한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캐릭터의 개연성, 그 자체가 되어주는 감정 연기는 물론 화려한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는 이준기의 열정 덕분에 ‘무법 변호사’를 향한 호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지난 14회로 자체 최고 시청률인 7.1%를 기록했을 정도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만.찢.남’ 이준기의 필모그래피에 새롭게 추가된 인생 작품 ‘무법 변호사’가 이 기세에 힘입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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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마지막 2회, 잘 준비해 즐겁게 해드리겠다”[2018.06.2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준기가 대만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서포트를 인증했다.

이준기는 6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촬영장에서 찍은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준기는 판사석에서 판사봉을 두드리는가 하면, 사진 속에서는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 큰 사랑 보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 여러분 모두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마지막 2회 성실히 잘 준비해서 잘 마무리해서 더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오늘은 대만 가족들의 선물이 도착했어요~ 자축 축하 식사 자리가 됐네요”라며 대만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무법변호사’는 오는 7월 1일

종영한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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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이준기, 빅픽처 설계의 귀재 등극‥최고 시청률 8.4% 기록[2018.06.25]

이준기의 맹활약에 힘입어 ‘무법 변호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캐스팅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14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시청률 7퍼센트, 최고 시청률 8.4퍼센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4일에 방송한 ‘무법 변호사’ 14회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차문숙(이혜영 분)의 가신이나 다름 없던 남순자(염혜란 분)을 흔들어 비밀 장부를 입수해 판을 뒤집었다. 차문숙이 남순자를 버릴 카드로 염두하고 있다는 걸 간파한 봉상필이 남순자의 변호를 맡겠다고 나선 것. 처음에 남순자는 분노했지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려드는 차문숙의 민낯을 본 후 봉상필의 곁을 선택했다. 막강한 차문숙의 권력의 노예들을 봉상필은 법으로, 차문숙에게 배신당한 안오주(최민수 분)는 주먹으로 압박을 가해왔다.

초조해진 차문숙은 무법로펌으로 찾아와 “기성 법원의 심판자는 나야. 넌 지금 계란으로 바위를 치고 있다는 거 정말 모르겠어?”라며 봉상필을 협박하지만 상필은 물러섬 없이 나직이 “그럼 어디 계속 지켜봐. 이제 곧 그 바위가 갈라질 테니까”라고 응수했다. 차문숙은 만약을 대비해 재판에 심어놓은 자신의 심복들이 있기에 변호사인 봉상필이 아무리 흔들어도 탈이 없을 것이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봉상필은 결코 녹록치 않은 상대였다. 봉상필은 차문숙의 심복인 홍판사를 떼어놓기 위해 재판부 기피 신청을 했다.

이에 홍판사는 격분하며 변호사직을 걸고 이의를 제기하라 협박하지만 상필은 흔들림없이 오히려 여유만만한 미소를 지으며 홍판사의 비리를 현장에서 입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재판 직후 상필은 언론을 이용해 차문숙이 다음 재판에 등판할 수 있도록 미끼를 던져놓고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복수만을 위한 길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가며 정의를 이루고자하는 봉상필의 의지가 회를 거듭할수록 힘을 받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준기는 초반과 비교해 한층 성숙해진 봉상필을 연기하며 노련미를 과시하고 있다. 우여곡절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지고 차분해진 상필의 감정 그리고 변호사로서 냉철한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으로 활약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이준기의 특기인 날렵한 액션 연기 역시 더욱 정교해졌다는 평이다.

한편, 14회 말미에 재이(서예지 분)과 함께 있다는 안오주의 전화에 봉상필이 분노에 휩싸인 채 달려가자 안방극장의 긴장이 고조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총 16부작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한다.

[사진제공: tvN ‘무법 변호사’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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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이준기, 최민수♥강주은 부부와 인증샷..”천사같은 형수님”[2018.06.2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종영을 3회 앞둔 ‘무법변호사’에서 수세에 몰린 최민수가 마지막 표적으로 서예지를 삼으며 이준기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더위를 날리는 핵사이다 전개와 배우들의 명품 열연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되는 14회에 앞서 이준기(봉상필 역)가 최민수(안오주 역)에게 최후통첩을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13회에서 이준기는 서예지의 모친 백주희(노현주 역)를 구하기 위해 안내상(최대웅 역)의 오른팔이었던 김용운(전갈 역)과 은밀히 커넥션하고 최민수(안오주 역)까지 자신이 짠 판에 끌어들이며 백주희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마지막 남은 단 하나의 목표이자 ‘절대 악’ 이혜영(차문숙 역)에게 “당신의 끝을 보게 될 거야”라며 단호하게 선전포고해 두 사람이 펼칠 최후의 전쟁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최민수가 서로를 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이준기는 정체절명 위기에 직면하듯 분노를 폭발시키는 반면 최민수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좌지우지되는 이준기를 흥미롭게 바라보며 웃고 있는 것.

특히 수세에 몰린 최민수가 서예지를 마지막 표적으로 삼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최민수-서예지가 한치에 물러섬도 없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 금방이라도 터질 듯 살벌한 분위기가 감돈다.

더욱이 서예지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최민수의 은밀한 감시 아래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상황. 하지만 최민수의 파렴치한 계략과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듯 비릿한 웃음을 날리는 그의 도발에도 불구, 패기 넘치는 눈빛과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준기는 최민수의 계략에 의해 유일한 혈육이었던 안내상을 자신의 눈 앞에서 잃은 아픔을 겪은 터. 이에 또다시 최민수가 이준기의 연인 서예지를 표적으로 삼으며 그를 벼랑 끝으로 내몰려는 계략을 꾸미는 등 만행의 수위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

과연 끊임없는 역경 속에서도 이준기-서예지의 로맨스는 이뤄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이준기는 최민수의 최후통첩에 어떤 한 방을 날릴지,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로 이준기에게 반격을 가한 최민수의 진짜 계략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수세에 몰린 안오주가 자신을 사지에 몰아넣은 봉상필을 무너뜨리기 위한 최후의 공격”이라며 “오늘(24일) 방송되는 14회를 통해 하재이를 표적으로 삼으며 극악무도 악행에 방점을 찍는 안오주의 폭주와 이에 맞선 봉상필의 ‘무법변호사’ 본능이 또 한 번 제대로 폭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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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브라운관 뒤엎은 큰 그림! 무더위 날린 핵사이다 선사[2018.06.24]

사진. 무법변호사

모두를 감쪽같이 속인 ‘무법변호사’ 이준기의 복수를 향한 큰 그림이 밝혀졌다. 이에 백주희의 목숨과 서예지의 사랑까지 지키며 역대급 반전남으로 부활한 이준기의 활약이 브라운관을 뒤엎으며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렸다. 또한 이혜영은 대법원장이 되기 위해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했다. 최민수에 이어 자신의 오른팔 염혜란을 토사구팽하는 소름 끼치는 두 얼굴로 안방극장을 경악하게 한 것. 이제는 완전히 등을 돌려버린 이혜영-최민수와 함께 이준기-서예지가 정의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수로 최후의 결전을 벌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13회는 봉상필(이준기 분)의 큰 그림이 안방극장을 뒤엎는 충격을 선사했다. 봉상필과 최대웅 오른팔이었던 전갈(김용운 분)의 은밀한 커넥션이 노현주(백주희 분)를 구하기 위한 한 수였다는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반전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 날 봉상필은 노현주를 지키기 위해 전갈을 차문숙(이혜영 분) 오른팔 권만배(이현결 분)의 첩자로 심었다. 이에 권만배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노현주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또 다른 판을 짜게 된 봉상필. 하지만 이런 봉상필의 큰 그림을 모르는 하재이(서예지 분)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현주 구하기에 나섰다. 바로 안오주(최민수 분)와 또 다시 손잡는 것. 하재이는 자신이 그의 담당 변호사로 나설 것을 약속하며 노현주의 행방을 찾아달라 제안하는 반면 자신을 믿고 기다려달라는 봉상필에게는 마음의 문을 닫아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노현주는 봉상필의 번뜩이는 재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고 마침내 하재이-노현주의 모녀 상봉이 이뤄져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하재이는 모친 노현주를 통해 봉상필이 자신을 멀리했던 이유와 자신을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그의 사랑을 깨닫는다.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애정을 확인한 봉상필-하재이는 마지막 목표 차문숙을 무너트리기 위해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보여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공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차문숙은 대법원장 인사청문회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에 차문숙이 안오주에 이어 꼬리 자르기로 선택한 이는 자신의 온갖 잔심부름을 담당했던 남순자(염혜란 분). 차문숙은 자신의 새 지압사로 노현주를 데려온 것을 빌미 삼아 그녀의 충심을 건드렸고 결국 그녀는 차문숙의 차명 계좌를 자신과 딸 강연희(차정원 분) 이름으로 옮긴 것은 물론 권만배에게 노현주를 살해하라 지시했다. 이렇게 자신의 모든 악행을 남순자에게 덮어씌우며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든 차문숙. 특히 봉상필-하재이가 차문숙을 무너뜨리기 위해 남순자와 접선할 것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과연 남순자는 차문숙의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처참히 무너질지 혹은 기사 회생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 사이 안오주는 도망자 신세로 전략했고 그의 곁에 남은 이는 석관동(최대훈 분)-김비서(정영훈 분) 단둘뿐. 특히 봉상필은 안오주에게 그가 어시장 깡패 시절 사업장으로 쓰던 나이트클럽 인수 건을 이용해 그가 권만배를 찾아가도록 유인했다. 하지만 이 또한 노현주가 감금된 드럼통을 바꿔치기 하기 위한 봉상필의 큰 그림으로 두 사람이 혈전을 벌이는 틈을 이용한 것.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명수배까지 떨어진 안오주가 벼랑 끝에 내몰린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지 향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이제 봉상필의 목표는 단 하나만 남았다. 바로 차문숙의 끝. 특히 ‘무법변호사’ 13회 엔딩에서 봉상필은 자신과 하재이의 만남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을 차문숙 계획의 허점으로 지적하며 차문숙의 끝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것을 선포했다. 이에 복수의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만든 봉상필이 하재이와 함께 차문숙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무더위를 날리는 핵사이다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무법변호사’ 13회 시청률은 케이블,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5%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3.7%를 기록했다.(전국 가구 기준/유료플랫폼/닐슨코리아 제공)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24일) 밤 9시 ‘무법변호사’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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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이준기, 최민수♥강주은 부부와 인증샷..”천사같은 형수님”[2018.06.24]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이준기와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촬영장에서 만났다.

이준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같은 형수님 촬영장 오셨네.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해피해피 무법패밀리 자 오늘도 무법변호사 본방사수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함께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이준기와 최민수는 ‘무법변호사’에서 각각 법을 이용해 법망을 빠져나가는 승소율 최고의 조폭 변호사 봉상필 역, 어시장 깡패에서 대기업 회장으로 신분상승한 안오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오늘(24일) 오후 9시에 14회가 방송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이준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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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vs이혜영, 필승카드 염혜란 누구 손을 들어줄까[2018.06.23]

이준기-이혜영의 본격적인 두뇌 싸움이 시작된다.

24일 방송되는 tvN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가 염혜란의 변호를 자처하는 모습이 포착, 염혜란이 이혜영 무너뜨리기에 중요한 변수의 키로 적용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방송된 ‘무법변호사’ 13회는 차문숙이 대법원장 인사청문회를 위해 새로운 판을 짜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담겼다. 안오주에 이어 자신의 오른팔 남순자(염혜란 분)에게 차명 계좌 명의 이전과 노현주(백주희 분) 살인 교사 혐의를 뒤집어씌운 것.

특히 봉상필이 차문숙의 모든 수를 꿰뚫으며 그녀에게 “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전포고하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핵사이다 샤워를 선사하며 봉상필의 화끈한 반격을 예고한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무법변호사’ 14회 예고편은 봉상필-차문숙의 본격 두뇌 싸움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차문숙이 과거 봉상필의 모친 최진애(신은정 분)와의 맞대면 이후 무법로펌을 직접 찾아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이와 함께 “기성의 심판자는 나야. 넌 지금 계란으로 바위를 치고 있어”라며 기세 등등한 표정으로 경고하는 차문숙과 “지켜봐. 이제 곧 그 바위가 갈라질 테니까”라며 도발하는 봉상필의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최후의 결전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특히 봉상필이 남순자의 변호를 담당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차문숙의 비리 증거를 자기가 갖고 있다는 신호를 보낸 거야”라는 하재이(서예지 분)의 말과 함께 ‘피고인’ 남순자와 접견하는 봉상필의 모습인 것.

이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봉상필을 바라보는 남순자의 모습에서 그녀가 차문숙을 무너뜨릴 결정적인 약점을 쥐고 있는 것인지, 그녀가 자신이 가진 최후의 패를 봉상필에게 건넬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더 나아가 봉상필이 이를 역이용해 차문숙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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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후배”…’무법변호사’ 이준기X최민수, 애교만발 투샷[2018.06.2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와 최민수가 남다른 선후배의 우애를 과시했다.

이준기는 23일 자신의 SNS에 “항상 많은걸 느끼게 해주시는 멋진 선배님과 함께~즐겁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봉상필 역)에게 최민수(안오주 역)는 어머니의 원수이자 치열하게 대립하는 숙적이지만, TV밖 두사람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미소가 돋보인다.

이준기가 서예지-최민수-이혜영 등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요일 밤 9시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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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화려한 액션+카리스마 눈빛’ 다이나믹 복수[2018.06.2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복수를 위해 심기일전한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캐스팅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오늘 밤 봉상필은 차문숙(이혜영 분)의 빅픽처에 대항하는 행보를 다이나믹하게 펼친다. 차문숙의 함정에 빠진 노현주(백주희 분)을 구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방송된 ‘무법 변호사’ 12회에서는 봉상필이 자신에게 의문의 수첩을 보낸 자가 차문숙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휩싸였다. 곧바로 반격을 준비하며 복수의 맥을 가다듬으며 신속하게 다음 계획을 수립한다. 그러던 중, 차문숙에게 붙잡힌 노현주의 소식을 듣고 이를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어머니에 이어 외삼촌까지 차문숙과 안오주의 계략에 의해 잃은 봉상필의 복수심은 더욱 활활 타올랐다. 마음 같아서는 단칼에 그들을 처단할 수 있지만, 법으로 일망타진하려는 상필의 뚝심이 다시금 상필을 일깨웠다.

오늘 공개된 스틸컷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봉상필로 분한 이준기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시키고 있다. 노현주를 구하기 위해 적진을 향해 망설임 없이 돌진하며 위기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그에게서 카리스마와 여유를 엿볼 수 있다.

이준기는 더욱 단단해진 상필의 마음가짐을 눈빛과 호쾌한 액션 연기로 오늘 밤 여과없이 발산한다. 변호사이면서 주먹까지 자유자재로 쓰며 한 드라마에서 액션과 법정극 두 가지 장르를 아우르는 이준기의 노련함이 드라마에 ‘빅’재미를 선사하며 순항을 이끌고 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9일) 밤 9시 13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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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백주희 구출 위해 종횡무진 활약[2018.06.23]

‘무법변호사’ 백주희 구출에 나선 이준기/사진제공=tvN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백주희를 구하기 위해 무벤저스(무법로펌+어벤저스의 합성어)와 힘을 합친다.

지난 17일 방송된 12회는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에게 의문의 수첩을 건넨 이가 차문숙(이혜영 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이와 함께 빅픽처를 드러낸 차문숙이 대법원장 출마 선언과 함께 더 큰 그림을 그리고자 제일 먼저 안오주(최민수 분)를 토사구팽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

자신의 입신과 사욕을 위해 봉상필을 이용하는 차문숙과 이를 역이용해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진 봉상필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면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13회에는 차문숙의 계략에 의해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가 위기에 처한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23일 13회 방송을 앞두고 노현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봉상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봉상필은 노현주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봉상필은 노현주가 붙잡힌 은신처를 기습했다. 그 곳에서 차문숙 오른팔로 분한 권만배(이현걸 분)와 한 치 물러섬 없는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노현주가 절대 악으로 추정되는 검은 무리에 의해 드럼통에 감금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노현주는 두 손과 입이 꽁꽁 묶인 상황. 이후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무법변호사’ 13회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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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조각같은 얼굴+애절한 눈빛 ‘설렘 자극’[2018.06.22]

이준기/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이준기가 조각같은 얼굴과 ‘봉상필 눈빛’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을 오가는 호연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시원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주말 밤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2일 이준기의 강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특히 조각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턱라인과 날카로운 콧대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이준기/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뿐만 아니라 이준기의 눈빛에는 애틋함, 이루 말할 수 없는 걱정과 괴로움 등 복잡한 감정들이 한데 담겨 있다. 이러한 이준기의 모습을 통해 봉상필 역에 완전하게 동화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지난주 방송된 ‘무법 변호사’ 12회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의문의 수첩 제공자가 차문숙(이혜영 분)이었음을 알게 돼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절대 악을 향한 반격에 재시동을 건 봉상필이 어떠한 행보를 이어나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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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518023

‘무법변호사’ 이준기, 나노 눈빛 연기로 ‘안방 저격’[2018.06.21]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나노 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저격했다. 이준기는 디테일한 눈빛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봉상필의 감정에 송두리째 빠지게 하는 마력을 뽐내고 있다.

동 시간대 주말 안방극장 절대 강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는 극강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우월한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준기의 나노 눈빛 연기는 안방 1열 앞에 모인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의미심장한 눈빛에서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 분노와 혼란에 휩싸인 눈빛까지 상황에 따라 눈빛 하나로 변신하는 묘기를 부리고 있는 것.

지난 ‘무법변호사’ 12회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하재이(서예지 분)와 헤어지라는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의 부탁에 그녀를 놓아주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전과 다른 자신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하재이가 서운함을 토로하는데 이어 모친의 생사를 확인한 후 차문숙(이혜영 분)에게 분노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는 슬프고 아련한 눈빛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봉상필은 자신에게 의문의 수첩을 보낸 이가 노현주가 아니라는 것에 좌절하며 혼란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차문숙의 빅픽처였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는 모든 의문이 풀렸다는 듯 차분한 표정을 짓는 가운데서도 그의 눈빛만은 의미심장하게 번뜩였다.

뿐만 아니라 석관동(최대훈 분)을 심문할 때는 능청스러운 눈빛으로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무법 본능을 폭발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도발에는 그에게 총을 쏘는듯한 제스처를 취한 채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역공에 나선 봉상필의 모습을 표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처럼 이준기는 초단위로 바뀌는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봉상필의 감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가 디테일한 눈빛으로 봉상필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며 “예측 불가한 충격적인 극 전개가 계속되면서 이준기의 환상적인 나노 눈빛 연기 또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니 ‘무법변호사’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Source: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A201806210496

‘무법변호사’ 이준기, 카리스마와 부드러움 오가는 냉온탕적 모멘트[2018.06.20]

/사진=서경스타 DB


/사진=커피퐁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tvN ‘무법변호사’팀에게 커피차와 분식차를 선물했다.

20일 한 커피 서포트 업체 측은 “엄청난 인원의 보조 출연자분들과 A, B팀 모두 계신 곳에 통 크게 준비해주신 이준기 배우님~!! 스텝 분들의 성함을 전부 넣은 현수막은 많은 분들께 감동을… 감사인사도 역시 센스가 넘치시는 이준기 배우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무법변호사’팀에게 선물한 커피차와 분식차 인증샷이 담겨 있다. 커피차에는 “당신이 흘린 땀 아아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분식차에는 “당신이 흘린 땀 떡.순.튀로 바꿔 드리겠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이준기의 센스 있는 문구가 돋보인다.

특히 현수막에는 ‘무법변호사’의 모든 스태프의 이름이 게재되어 있다. 이에 스태프들이 이준기에게 감동했다는 후문.

한편 이준기는 tvN ‘무법변호사’ 속 봉상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김은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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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카리스마와 부드러움 오가는 냉온탕적 모멘트[2018.06.20]

사진=tvN ‘무법 변호사’ 제공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카리스마와 아련함을 오가는 연기를 펼치며 봉상필 변호사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유쾌함으로 무장한 무법로펌 식구들, 일명 무벤져스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며 현장을 밝히고 있다.

오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이준기는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무벤져스 역시 신이 난 모습이라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분주하게 돌아가는 현장 가운데 앉아 대본을 확인하고 몰두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포착돼 작품에 임하는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의 재회로 초반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한층 넓어진 이준기의 연기 스펙트럼으로 드라마가 한층 흥미로워지고 있다. 이준기의 액션 뿐 아니라 극한의 감정 연기로 ‘무법 변호사’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공감을 사며 순항 중이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이준기의 열정은 더욱 불타오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법 변호사’ 측은 “체력적으로 힘들 법 한데 이준기는 늘 에너지가 넘친다. 그리고 그 좋은 기운이 현장에 스며들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준기와 함께하는 현장은 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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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이혜영 속셈 알았다…분노+냉철함 속 과연 반격은?[2018.06.18]

‘무법 변호사’ 이준기, 이혜영 빅픽쳐 알았다 사진=‘무법 변호사’ VOD 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이혜영의 수를 읽고 복수심에 불타올랐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 분)이 차문숙(이혜영 분)이 자신을 이용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봉상필에게 배달된 의문의 수첩 역시 차문숙이 보냈던 것. 이에 봉상필의 눈빛과 복수심은 더욱 날카로워졌다.

안오주(최민수 분)가 최대웅(안내상 분) 살해를 지시하는 영상을 입수해 배포 후, 안오주를 잘라내려는 차문숙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졌다. 안오주의 선거자금에 대한 정보를 천 검사에게 넘겼고, 천 검사는 봉상필이 아는 바가 있을 거라 예상하며 그를 만나러 왔다. 천 검사가 전해준 자료를 본 봉상필은 모든 것이 차문숙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봉상필이 어머니를 살해한 안오주(최민수 분)와 이를 사주한 차문숙(이혜영 분)을 향한 복수를 위해 인생을 던졌다. 이런 봉상필을 기성으로 유인하기 위해 수첩을 보냈고 안오주를 깔끔히 제거하는 것이 차문숙의 계획이었다. 봉상필이 안오주와 차문숙 사이의 틈을 벌려 서로를 자멸하려 만들려할 것을 역으로 이용한 것이었다. 모든 것을 알게된 봉상필의 표정은 더욱 차갑고 날카로웠다. 감정을 절제하는 조용한 분노와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는 냉철함은 앞으로 상필이 어떻게 반격할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봉상필은 하재이(서예지 분)가 자신 때문에 자꾸 위험에 빠진다고 생각해 괴로워한다. 재이는 재이대로 상필의 복수심에 이용당했다고 오해하며 갈등이 심화됐다. 모든 것을 알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안전을 위해 침묵할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의 아련함이 이준기의 섬세한 연기와 만나 안방극장을 촉촉하게 적셨다.

한편 ‘무법 변호사’는 한꺼풀씩 비밀이 벗겨지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거악을 소탕하는 변호사 봉상필의 앞으로 행보와 이준기의 폭발적이고 섬세한 연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매회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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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482488

이준기, 섹시 팔근육 뽐내며 월드컵 응원 “대한민국 파이팅”[2018.06.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스웨덴전 응원에 나섰다.

이준기는 6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팔을 들어 올리며 팔근육을 뽐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울퉁불퉁 튀어나온 팔근육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자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이준기의 훈훈한 외모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팔근육 진짜 멋져요”, “와 몸매 실화?”, “팔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현재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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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6181342051110

[MK초점] ‘무법변호사’ 이준기, 인생드라마 제조 ing[2018.06.1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이준기가 매 작품마다 미친 연기를 선보이며 인생드라마를 제조하고 있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에 봉상필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멜로와 액션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연기를 펼치며 노련미를 뽐내고 있다. 가족의 원수에 복수하려는 봉상필과 자신을 살려준 이의 딸인 하재이와의 멜로를 펼치는 봉상필의 두 모습 모두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작품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준기는 매 작품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절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준기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뽐내며 ‘인생작’을 생성했다. 이후 ‘일지매’, ‘아랑사또전’, ‘투윅스’, ‘밤을 걷는 선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크리미널 마인드’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더 깊고 넓게 확장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미친 연기력으로 ‘인생작’과 ‘인생 캐릭터’를 생성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 ‘무법변호사’의 이준기가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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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382042

‘무법변호사’ 핵소름 3분 엔딩! ‘충격 반전’ 이준기 철저히 이용했다![2018.06.18]

▲사진=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 이혜영이 충격적인 엔딩으로 대 반전을 선사했다. 이준기가 절대 악을 향한 복수를 시작하게 만든 의문의 수첩 제공자가 이혜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더욱이 이준기의 복수심을 이용해 자신의 모든 치부를 은폐하려 했던 이혜영의 역대급 빅픽처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을 전율하게 했다.

이처럼 안방극장에 역대급 대 반전을 일으킨 ‘무법변호사’ 12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6%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3.8%, 최고 4.3%를 기록했다. 가구와 타깃 모두 각각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주말 안방극장 최강자의 위엄을 자랑했다. (전국 가구 기준/유료플랫폼/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17일(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 로고스필름 제작) 12회는 봉상필(이준기 분)에게 의문의 수첩을 제공한 이가 차문숙(이혜영 분)이었다는 충격 사실과 함께 그녀의 빅픽처가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반전을 안겼다. 차문숙이 자신의 더 큰 판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껏 자신의 치부를 알고 있는 수족들을 제거하기 위해 봉상필을 기성으로 불러들였던 것. 모두의 예상을 단숨에 뒤엎은 대 반전이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었다.

앞서 소주병 테러를 받은 차문숙. 하지만 이 또한 차문숙의 철저한 계산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사건의 피해자가 된 차문숙이 기성의 마더테레사다운 포용력으로 가해자를 용서, 살인 현장 사진 이슈를 단숨에 묻어버렸다. 이로 인해 부정적이었던 여론의 흐름을 호의로 바꾸며 위기를 기회를 바꿔버린 차문숙의 술수가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또한 차문숙은 자신을 보필할 오른팔을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안오주(최민수 분)의 골든시티 사업을 전면 보류시키고 그를 처참히 몰락시키기 위해 선거자금 자료를 언론에 푸는 등 안오주를 궁지로 몰아가는 동시에 장 검사장을 자신의 새로운 오른팔로 점지하는 등 소름 돋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에 격분한 안오주는 차문숙에게 “기르던 개가 주인을 물면 그 순간에 주인이 무슨 대책이 있겠냐. 누구의 말도 듣지 않을 것입니다”며 광기를 드러냈다.

하지만 안오주의 파국은 그의 빈틈을 노리던 봉상필에 의해 시작됐다. 봉상필은 석관동(최대훈 분)을 납치한 뒤 안오주가 최대웅(안내상 분)을 살인 교사한 내용이 담긴 녹취파일을 인터넷에 퍼트렸고 모든 언론에서 그의 악행을 대대적으로 다뤘다. 이에 벼랑 끝에 몰리게 된 안오주가 파국을 피하기 위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봉상필은 하재이(서예지 분)의 안전을 위해 그녀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봉상필을 향한 하재이의 서운함이 커져가던 중 급기야 하재이가 마마(=노현주, 백주희 분)가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아차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봉상필이 복수를 위해 일부러 자신에게 친모의 생사를 숨겼다는 오해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엔딩에서 차문숙의 빅픽처가 공개돼 센세이셔널한 충격을 안겼다. 봉상필에게 전달된 의문의 수첩이 사실 그를 이용해 자신의 앞길에 걸림돌이 되는 인물을 없애려는 차문숙의 계획이었던 것. 모든 패를 쥐고 봉상필이 복수 하나만을 향해 달려갈 수 있게 판을 만든 실질적 주도자가 차문숙이었다는 사실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더욱이 7인회에 대한 정보를 본인 스스로 작성, 봉상필의 복수심을 이용해 그를 기성에 제 발로 들어오게 했다.

더 나아가 봉상필이 “차문숙이 나를 기성으로 불러들였어”라며 그녀의 대범한 설계를 미리 알아차린 모습이 공개돼 향후 더욱 교묘하고 치밀해질 두 사람의 수 싸움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와 함께 봉상필-노현주가 또 다른 판을 계획해 눈길을 끌었다. 봉상필은 차문숙이 이미 노현주의 정체를 알고 있을 것을 깨닫고 이 상황을 역이용, 그녀가 노현주를 내칠 상황을 만든 것. 이에 노현주의 정체가 오픈된 이후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였다.

‘무법변호사’ 12회 방송 후 각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대박 반전 차문숙”, “처음부터 모든 것이 슈퍼 빅픽처”, “무법변호사는 매번 예상을 뛰어넘네! 소름이다”, “주조연할 것 없이 명품 연기”, “이제 봉상필이 반격할 차례다! 다음 주 너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에 ‘무법변호사’가 방송된다.

<김영미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www.purpress.com/bbs/board.php?bo_table=star&wr_id=10005

‘무법변호사’ 이준기 불도저 같은 본능 일깨운 최민수 폭주[2018.06.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무법변호사’ 최민수가 이준기를 향해 총을 겨눴다.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가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tvN ‘무법변호사’ 측은 6월 17일 이준기(봉상필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무법변호사’ 11회는 봉상필이 펼친 고도의 수 싸움이 안방극장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봉상필-하재이(서예지 분)는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 사이가 틀어진 것을 이용, 차문숙의 과거 살해 현장이 담긴 사진을 언론에 폭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방송 말미 차문숙이 기자회견을 갖던 중 소주병 테러를 당해 판세가 또다시 뒤집힐 것을 예고, 끝까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될 ‘무법변호사’ 12회에서는 이준기가 이 기세를 몰아 더욱 불도저 같은 무법변호사 본능을 폭발할 예정이라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을 잃고 폭주한 최민수의 폭주 모습이 압도적이다. 더욱이 그는 이준기에게 권총을 겨누고 있는데 분노에 휩싸인 최민수의 섬뜩한 눈빛에서 억누를 수 없는 광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한다.

반면 이준기는 한 치 물러섬 없는 강렬한 눈빛으로 최민수를 대적하고 있다. 과연 최민수가 이토록 분노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 동안 최민수는 기성 시장이 된 후 자신의 명예에 스크래치가 될 만한 위험 행동은 억눌러왔다. 이에 권총을 꺼내든 최민수의 모습이 포착, 끝내 본인 스스로 파국의 길을 걷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안내상(최대웅 분)의 죽음 이후 힘겨워했던 이준기가 전력을 다해 위풍당당한 무법변호사의 진면모를 발산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오늘(17일) 방송에서 차문숙-안오주를 무너뜨리기 위한 봉상필-하재이의 활약이 더욱 교묘하고 화끈해질 예정”이라며 ”모든 이의 예상을 산산이 깨트리는 예측불허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본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tvN ‘무법변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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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적이 같으면 동지가 된다? 이준기가 증명했다[2018.06.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무법변호사’ 이혜영이 자신의 야욕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이준기와의 싸움에 승부수를 띄워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18년전 살인 사건 현장을 담은 사진 공개와 함께 추락할 줄 알았던 이혜영이 판세를 재역전시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심장 쫄깃한 전개가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지난 6월16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 11회에서는 봉상필(이준기 분)-하재이(서예지 분)-안오주(최민수 분)가 차문숙(이혜영 분)을 향해 사활을 건 혈전을 벌이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졌다. 범접 불가한 ‘기성의 거악’ 차문숙을 무너뜨리기 위한 세 사람의 각개전투가 눈길을 끈 가운데 특히 안오주의 행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안오주는 봉상필 무죄 입증을 위해 최대웅(안내상 분)을 살해한 가해자가 자신의 경호원이라고 거짓 자백했다. 이후 방청석을 향해 무릎을 꿇고 파렴치한 살인죄에 맞는 합당한 판결과 함께 경호원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죄하며 악어의 눈물까지 흘린 안오주.

이러한 안오주의 거짓 연기에 부정적이었던 언론 반응은 호의로 바뀌었고 급기야 ‘기성의 마더테레사’ 차문숙과 비교까지 돼 그녀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또한 안오주는 차문숙이 법정에 출두한 자신의 행동을 지적하자 때를 기다렸다는 듯 18년 전 살인 사건 현장이 담긴 사진을 보여주며 이 모든 게 자신의 충심에서 우러나온 행동이라고 또다시 거짓을 고했다.

하지만 이는 차문숙에게 반기를 든 안오주의 계략. 특히 안오주는 대법원장 출마를 앞둔 차문숙을 대신해 그녀가 떠난 기성을 자신의 둥지로 만들고자 그녀 몰래 남순자(염혜란 분)과 내통하는 등 차문숙과 소리 없는 싸움을 시작한 안오주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더했다. 또한 차문숙은 안오주의 은밀한 계략에 언제 역공을 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봉상필은 하재이에게 차문숙의 일거수일투족을 전하는 노현주(백주희 분)의 정체에 의심을 품었다. 이에 노현주를 찾아가 하재이의 곁에서 떨어질 것을 제안하지만 “봉상필 변호사님. 고마워요. 그 동안 내 딸 지켜줘서”라는 그녀의 말 한마디에 상황은 역전됐다.

과거 자신을 우형만(이대연 분)의 손아귀에서 구해준 은인과의 만남에 떨려오는 가슴을 다잡으며 뜨거운 눈물로 반긴 봉상필. 하지만 “재이가 이 일에서 빠졌으면 좋겠어요”라는 노현주의 눈물 어린 부탁에 봉상필은 더 이상 하재이를 자신의 곁에 둘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특히 자신의 곁에 있을 때마다 항상 위험에 빠지고 급기야 자신의 무죄 입증을 위해 안오주와 손까지 잡은 하재이의 모습을 보고 고민과 안타까움이 앞섰던 봉상필. 이에 과연 봉상필이 노현주의 말에 따라 하재이를 놓아줄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11회 말미 언론과 기성 시민을 상대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던 차문숙이 기자회견 도중 묻지마 테러를 당해 안방극장에 생각지도 못한 충격을 선사했다. 차문숙이 사형 선고를 내린 가해자 부친이 그녀의 판결에 굴복, 차문숙을 향해 유리병을 던졌고 이로 인해 그녀는 기자회견을 중단해야 할 만큼 중상을 입게 됐다.

과연 18년 전 살인 사건 현장을 담은 사진 유출로 기성의 마더테레사 날개가 꺾일 뻔한 차문숙이 피해자로 전락, 위기를 기회로 잡으며 다시 그녀 쪽으로 판세가 역전될지 오늘 방송되는 ‘무법변호사’ 12회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무법변호사’ 11회 방송 후 각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혜영이 모든 판을 흔드네”, “영화 보는 기분이에요”, “적이 같으면 동지가 된다는 말을 이준기가 보여주네”, “최민수 언론플레이 모습 깜짝 놀랬다”, “이준기 주변인 이용해 이혜영-최민수 관계 이간질하는 모습 멋져”, “12회도 꿀잼 예약”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처럼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예측불가 전개로 시청자들을 홀릭시킨 ‘무법변호사’ 11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6.2%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3.3%를 기록했다.(전국 가구 기준/유료플랫폼/닐슨코리아 제공)

(사진=tvN ‘무법변호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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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운동복만 입어도 빛나는 자태 ‘완벽 브이라인’[2018.06.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준기가 빛나는 운동복 자태를 자랑했다.

배우 이준기는 6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컵도 보고 무법변호사도 보고 행복한 주말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 중이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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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 위해 결국 놓아주나? ‘심경 변화 포착'[2018.06.1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의 격렬한 대련 현장이 포착됐다. 하지만 서예지를 바라보는 이준기의 눈빛에 알 수 없는 슬픔이 드리워져 있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와 속도감 있는 감각적 연출, 배우들의 압도적인 명품 연기로 주말 밤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6일(토)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격렬한 주짓수 대련 속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무법변호사’ 10회에서 하재이는 봉상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안오주(최민수 분)를 증인으로 세우는 파격적인 선택으로 안방극장에 대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자신의 무죄를 위해 법정에 선 안오주를 보고 경악하는 봉상필의 모습이 함께 그려져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든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서예지의 격렬한 주짓수 대련이 담겨 시선을 끈다. 푸른빛 주짓수복을 갖춰 입은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진지한 태도로 대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연인의 감정을 잠시 접고 서로에게 맹렬하게 달려드는 이들의 모습이 강렬하다.

특히 서예지는 주짓수에 몰입한 나머지 머리카락과 옷 매무새가 흐트러진 상황. 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매서운 눈빛을 번뜩이며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서예지를 바라보는 이준기의 눈빛이 어딘가 서글픈듯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눈빛에는 걱정과 안타까움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이 묻어있어 과연 이준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동안 이준기는 절대 악을 향한 복수에 박차를 가할수록 위험에 노출되는 서예지를 염려해왔다. 특히 최민수가 “내 팔 하나 잘랐으니 나도 뭔가 해줘야겠다. 너한테 아주 소중한 사람으로”라며 서예지를 저격한 협박을 가하고 자신의 유일한 혈육 안내상(최대웅 분)을 처참히 죽이는 모습까지 목격한 상황. 이렇듯 이준기는 그 누구보다 최민수의 극악무도함을 잘 알고 있기에 서예지의 안위를 끊임없이 걱정했다.

더욱이 그는 자신의 무죄 입증을 위해 최민수와 손잡은 서예지의 모습까지 확인하며 이준기의 걱정이 극에 달할 것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무법변호사’ 11회 예고편에서 “나 때문에 안오주와 거래한 거야?”라며 서예지를 향한 걱정을 드러낸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과연 이준기가 서예지를 위해 또 다른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봉상필은 항상 하재이 곁을 지키며 자신의 복수를 진행해왔다”며 “하지만 복수를 향해 달려갈수록 되려 자신 때문에 하재이가 위험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봉상필이 어떤 선택을 할지 오늘(16일) 11회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16일) 밤 9시 ‘무법변호사’ 11회가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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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 향한 애틋 눈빛..누명 벗을까[2018.06.16]

[OSEN=박진영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아련한 눈빛이 포착됐다.

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적폐를 겨누며 복수를 위해 달리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번뜩이는 눈빛으로 법정을 휘젓고 다녔던 상필이 외삼촌 살해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차문숙이 보낸 괴한들에게 습격까지 당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그런 가운데 16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 이준기의 애틋한 눈빛이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법정에 앉아 재이(서예지 분)에게 신뢰를 보내는 상필의 눈빛이 따스한 한편, 걱정스러운 면도 보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재이를 안고 무언가를 다짐하는 상필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 때문에 재이가 힘들어진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진 기색이 역력해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미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많은 사건과 혼란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상필의 변화와 그의 포위망을 빠져나가려는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 사이에 펼쳐지는 파워게임이 재미를 책임질 예정이다. 또 이준기가 연기하는 상필의 감정이 펼쳐질지 역시 관전 포인트다.

이준기는 이번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며 장르를 오가는 노련미를 보여주고 있다. 카리스마와 심쿵 멜로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여온 이준기가 다시 복수의 고삐를 죄는 봉상필을 어떻게 표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arkjy@osen.co.kr

[사진] ‘무법 변호사’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804410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최민수, 이혜영에 맞선다[2018.06.15]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최민수가 ‘기성의 거악’ 이혜영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활을 건 혈전을 펼친다. 특히 이준기-서예지가 이혜영에게 등 돌린 최민수를 이용, 더욱 과감하고 맹렬한 수 싸움을 준비할 것을 예고해 두 사람이 이혜영을 무릎 꿇게 만들지 기대감을 높인다.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 윤현호 극본, 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5일(금)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이혜영(차문숙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긴장감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무법변호사’ 10회는 충격의 연속이었다. 차문숙이 자신의 야욕을 위해 ‘아군’ 안오주를 살해하려 했고 이로 인해 철천지원수 봉상필-안오주가 일시적 공조라는 뜻밖의 선택을 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봉상필-하재이와 차문숙-안오주로 나뉘었던 대립각이 완벽하게 뒤집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기자들에게 둘러싸인 이혜영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이혜영의 서늘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면서 그녀의 심기를 자극하는 사건이 터진듯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기성의 마더테레사’ 이혜영이 무슨 이유로 기자들에게 포위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준기-이혜영이 법원 로비에서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디케 여신상과 故 차병호 향판 동상이 대립하듯 서로를 바라보는 이준기-이혜영이 범상치 않은 기류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묘한 수 싸움 속에서 누가 먼저 승기를 잡고 전세역전을 이룰지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이준기-최민수의 강렬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준기를 바라보는 최민수의 능글맞은 미소에서 검은 속셈이 느껴져 소름을 유발한다. 앞서 최민수는 이혜영이 자신을 기성시장 자리에 앉혀 손 위의 노리개로 전락시키고 살해 위협한 것에 분노, 급기야 이준기의 무죄 입증을 위해 나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예상치 못한 일시적 공조로 안방극장에 대 반전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 또 다시 손을 맞잡은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나아가 최민수가 끝내 이혜영을 배신하고 그녀의 숨통까지 조이는 것인지 최민수의 달라진 행보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최민수는 과거 이혜영의 추악한 민낯과 행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 그의 배신이 이준기-서예지의 복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이준기-서예지-최민수의 각개전투를 기반으로 한 사활을 건 혈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과연 ‘기성의 마더테레사’로 군림했던 이혜영의 철옹성이 무너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11회에서는 봉상필-하재이-차문숙-안오주의 한 치 물러섬 없는 박빙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며 “아군에서 적군으로 돌아선 안오주와 이를 이용해 복수의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세운 봉상필-하재이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통쾌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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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부터 최민수까지, 시청자 직접 뽑은 명대사[2018.06.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무법변호사’가 명대사 제조기에 등극할 기세다. 매회 시청자들의 심장을 찌르는 명대사를 남기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가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린 흡입력 있는 대본과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 연출,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며 동 시간대 주말극 왕좌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특히 매회 쏟아지고 있는 주옥 같은 대사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묵직하게 울리며 뜨거운 ‘무법변호사’ 돌풍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극 곳곳에서 인생에 대한 통찰력뿐 아니라 사회를 향해 일침을 가하는 ‘무법변호사’ 속 촌철살인 명대사를 뽑아봤다.

1회. 서예지(하재이) “폭행 사실은 뉘우치고 있지만 분명히 오판이었고 일말의 후회도 없습니다. 변호사로서 여자로서 정말 주먹이 우네요”

극 중 하재이(서예지 분)가 잘못된 판결을 내리는 재판장에게 한 방을 선사하는 대사. 하재이의 촌철살인 대사를 통해 자신의 오판을 인정하지 않고 궤변을 내뱉는 재판장과 부패로 가득한 세상을 향해 씁쓸한 마음과 분노를 폭발시킨다.

2회. 이준기(봉상필) “제가 봉상필 변호사입니다. 재판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차문숙 판사님”

극 중 봉상필(이준기 분)이 ‘기성의 거악’ 차문숙(이혜영 분)에게 자신의 존재를 밝히며 제대로 된 복수의 서막을 알리는 대사. 이에 봉상필이 차문숙-안오주(최민수 분)을 상대로 어떤 핵사이다 복수 행보를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3회. 서예지(하재이) “변호사가 검사랑 싸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고작? 변호사는 편견과 싸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극 중 하재이가 검사 강연희(차정원 분)에게 사이다를 선사하는 대사. 검사와 변호사의 관계를 단편적이고 일차원적으로 설명하는 강연희에게 자신의 의뢰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의 진면모를 애기하는 하재이의 걸크러시한 모습이 돋보였다.

4회. 이준기(봉상필) “제가 법정에 서는 한 죄 없는 사람이 법으로 살해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극 중 봉상필이 故 차병호 향판 제막식을 찾아가 차문숙에게 건넨 대사. 그 동안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자신의 심판으로 처참하게 살해한 차문숙을 향한 봉상필의 선전포고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5회. 이혜영(차문숙) “지금 용서라고 했어? 내가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오직 나 하나 밖에 없어”

극 중 차문숙이 안오주에게 선을 넘지 말라며 경고하는 대사. 본인 외 사람은 그저 자신을 위해 존재한다는, 뼛속까지 오만하고 그로테스크한 차문숙의 사상을 엿볼 수 있다. 자기합리화라는 모순 아래 차문숙의 독선과 독단이 제대로 드러난다.

5회. 안내상(최대웅) “이 망할 놈의 세상은 말이다. 법도 망가졌고 사람도 믿을 게 못 된다. 복수는 복수를 부를 뿐이다”

극 중 최대웅(안내상 분)이 어린 봉상필(이로운 분)에게 복수를 꿈꾸지 말라고 조언하는 대사. 죽은 모친(신은정 분)의 복수를 위해 나아갈수록 상처받게 되는 것은 복수를 하는 본인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등 시청자들에게 법도 사람도 망가진 현실의 씁쓸함을 안겨줬다.

9회. 최민수(안오주) “뻐꾸기는 지 둥지가 없다. 딴 새 둥지에 알을 낳는다. 낳은 알이 부화가 되면 원래 알은 둥지 밖으로 떨어뜨려버린다. 뻐꾸기는 살생에서 살아남은 놈만이 생을 시작한다. 이제 기성은 내 둥지다. 내 알이 아닌 것들은 다 죽는 거야”

극 중 안오주가 ‘악의 최정점’ 차문숙과 봉상필-하재이와의 전면전을 다짐하는 대사. 자신의 앞길을 막는 것은 그 무엇도 용서할 수 없다는 안오주의 폭주를 엿보게 하면서 그가 자신의 세력권인 기성에서 돈과 야망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극악무도한 악행을 벌일지 궁금하게 했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오후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사진=tv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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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웃음꽃 만발 현장 비하인드[2018.06.1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네 배우의 웃음 만발한 모습이 포착되며 주말 안방을 평정하고 있는 무법 파워의 원동력은 돈독한 팀워크였다는 것을 확인시킨다.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가 매주 가구와 타깃 기준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이혜영(차문숙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얽히고 설킨 수 싸움이 더욱 치열하고 과감해지면서 극의 재미가 매회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청자들에게 매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기고 있는 이들은 현장에서도 밝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사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준기-서예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절대 악을 무너뜨리기 위해 화끈한 공조 활약을 펼치는 두 사람은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웃음 가득한 모습. 극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쫀쫀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이준기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극 중 어머니에 이어 유일한 혈육 외삼촌까지 잃게 된 봉상필의 격정적인 감정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준기. 하지만 현장에서는 특유의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장난치며 긍정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등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대표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극 중 통쾌한 걸크러시를 보여주고 있는 서예지는 애교 가득한 눈웃음으로 현장의 비타민을 자처하고 있다. 두 손을 내밀어 깜찍한 애교를 펼치는가 하면 하모니카를 부는 도중 웃음이 빵 터진 서예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한다.

또한 극 중 악의 최정점에 위치한 이혜영은 시크한 미소로 현장에서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현장을 둘러보는 이혜영의 모습에서 베테랑 배우의 아우라와 여유가 흘러 넘쳐 시선을 집중시킨다.

반면 최민수는 카메라 밖에서만큼은 극악무도한 안오주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반전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쉬는 시간을 틈타 스태프들에게 장난을 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등 현장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는 후문.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현장 분위기는 정말 최고다”라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모두 작품에 애정을 갖고 매회 물 만난 고기처럼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 이런 돈독한 팀워크가 완성도 높은 작품의 원천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무법변호사’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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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 예상치 못해서 더 짜릿했다! “대반전 케미”[2018.06.1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가 반전 케미를 뽐냈던 ‘무법 콤비 탄생’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린 흡입력 있는 대본과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 측이 13일(수) 예상치 못해 더 통쾌했던 이준기(봉상필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병원 난투극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무법변호사’ 10회는 이혜영(차문숙 역)에 의해 살해 위기에 처한 이준기-최민수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로를 향해 서슬 퍼런 독기를 뿜었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살해 위기에 직면, 적과의 공조라는 뜻밖의 선택으로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웃음과 쾌감을 동시에 안겼다. 또한 이준기-최민수의 쫀쫀한 합에서 탄생한 액션씬이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치솟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최민수의 리허설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장면은 서로를 향해 켜켜이 긴장감을 쌓아 올린 두 사람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시적으로 손을 잡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씬.

이준기-최민수는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무술 감독과 고민과 상의를 거듭하며 리허설에 집중하고 있다. 이준기는 진지하게 이야기에 집중하며 동작을 조율하고 동선을 체크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민수는 물 만난 고기처럼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있어 그의 뜨거운 연기 열정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최민수는 홀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액션 합을 맞추고 있는데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검은 무리와의 난투 끝에 서로에게 어퍼컷을 날린 이준기-최민수의 엘리베이터 장면 비하인드가 눈길을 끈다. 서로의 합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극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이 탄생될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충분히 설명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화면만큼이나 실제로 긴장감이 넘쳤던 이 날 촬영에서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캐릭터에 몰입, 완벽한 액션 합과 호흡을 자랑한 이준기-최민수에게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액션에 남다른 일가견을 가진 최민수의 열정과 모든 액션 동작을 단번에 소화하는 이준기의 타고난 센스는 ‘갓민수’-‘갓준기’를 외치게 만들며 장면을 완성하는데 단연 일조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준기-최민수 병원 난투극’은 시청자에게 마치 병원 한복판 사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긴장감과 액션 쾌감을 전하며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강렬한 몰입도를 선사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병원 난투극 진짜 통쾌했다. 이 맛에 ‘무법변호사’ 본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공조라 더 짜릿”, “이 조합은 ‘무법변호사’라서 가능했다”, “봉상필 테크닉과 안오주 파워가 만난 환상 조합! 최고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무법변호사’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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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죄수복+환자복 입고 ‘쾌감액션'[2018.06.12]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액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12일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채널을 통해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속 이준기의 액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봉상필의 액션스쿨’로 9, 10회에서 위기에 빠진 봉상필의 쾌감 액션의 뒷 이야기가 담겨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방송 상으로는 심각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장면이었지만, 비하인드 영상 속 현장 분위기는 웃음이 끊이질 않고 화기애애했다. 하지만 본 연기에 들어가면 이준기 특유의 에너지가 번뜩이며 강렬한 눈빛이 뿜어져 나오는 등 놀라운 집중력으로 주변을 압도했다.

영상 속 이준기는 죄수복과 환자복을 입고 연기하는데 의상이 무엇이건 이준기의 액션 각을 흐트릴 수 없었다. 무술팀에서 막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때로는 스스로 액션 연기 합을 모두 짜 현장을 놀라게 할정도로 이준기가 베테랑 기량을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구치소 습격씬을 찍을 때도 상대배우와 여러 번 합을 맞추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는가 하면, 왈츠 춤과 같이 유려하고 민첩한 움직임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병원 탈출 액션에서는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감정과 움직임을 조율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워낙 많은 인원이 동원된 장면인 만큼 안전을 위해 여러 번 액션 합을 체크하고 철저한 준비 하에 촬영에 임했다. 모니터링 중,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귀여운 면모를 보인 이준기의 모습은 현재 드라마 속 봉상필과 180도 다른 모습이라 영상을 본 이들의 입꼬리를 승천하게 만들었다.

한편 ‘무법 변호사’는 카리스마와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가진 이준기의 열연과 ‘무법 변호사’의 쾌속 전개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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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 `무법변호사` 동료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코믹 포즈도 멋져'[2018.06.12]

이준기 근황=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무법 변호사’에 출연 중인 동료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준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벤져스’ 레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준기와 동료 배우들은 ‘어벤져스’히어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이 배우들 사이에서 남다른 비율의 이준기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어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기와 극 중 이준기의 조력자 무법로펌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들의 코믹한 포즈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준기의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현재 방송중인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 중이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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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론 친해요’ 이준기X최민수 ‘무법변호사’ 잔망 인증샷[2018.06.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6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성실히 즐겁게 임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무법 파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법 변호사’ 제목이 써진 모자를 착용한 이준기와 최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와 최민수는 극 중 대립 중인 모습과 달리 깜찍한 포즈를 함께 지으며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잖아”, “‘무법 변호사’ 더 대박 가자”, “승승장구. 저도 기분 날아갈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최민수와 함께 ‘무법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이준기는 극 중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았다. 최민수는 봉상필의 어머니를 죽인 안오주 캐릭터로

분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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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이래서 믿고 보는 배우[2018.06.11]

(사진=tvN 방송화면)

[뷰어스=노윤정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영민함과 액션 연기가 빛을 발했다.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를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봉상필(이준기 분)은 외삼촌 최대웅(안내상 분)의 살해 누명으로 구치소에 들어가 최대웅의 부하에게 습격을 당하는 위기까지 맞았다. 하지만 결백을 증명하시 위해 스스로를 찔렀고, 병원으로 호송돼 입원했다. 최대웅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져있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하재이(서예지 분)를 지키고 복수를 완수해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한다.

봉상필의 변호를 맡은 하재이는 차문숙으로부터 꼭 무죄를 받아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이용해 상필은 안오주와 차문숙 사이의 균열을 벌리며 이간질하기 시작했다. 안오주가 차문숙 손바닥 안에서 놀아났다는 사실을 각성시켰다. 안오주가 상필의 병실에 있는 순간 차문숙의 지시 하에 움직인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한다. 봉상필과 안오주는 의기투합해 위기를 헤쳐 나간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큰 반전을 선사, 드라마의 몰입도와 재미를 높였다. 호쾌한 액션과 이준기, 최민수의 브로맨스적인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상필은 곧바로 무법로펌으로 향했고 재이는 천검사에게 전화해 상필의 상태를 알린다. “여기 오는 내내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 네가 너무 걱정됐어. 약속했거든. 언제나 널 지키기로 내가 나한테”라는 상필의 고백이 재이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반전은 끝이 아니었다. 봉상필의 무죄를 규명하는 재판에 증인으로 안오주가 나타난 것.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상필마저 놀라게 한 안오주의 등장이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이준기의 액션 연기와 눈빛 연기 역시 일품이었다. 가볍게 날아올라 발차기로 괴한들을 제압하는가하면, 안오주와 차문숙의 균열을 파고드는 기지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특히 이준기는 안오주 앞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재이 앞에서는 달달하고 아련한 눈빛으로 상필의 두 가지 모습을 오롯이 표현해 호평 받았다.

한편 tvN ‘무법 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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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영민함+액션연기 “역시 봉상필”…최민수와 반전 브로맨스[2018.06.11]

‘무법 변호사’ 이준기, 최민수와 반전 브로맨스 사진=‘무법 변호사’ 방송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영민함과 액션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를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속도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외삼촌 살해 누명으로 구치소에 들어가 최대웅의 부하에게 습격을 당했지만 그에게 결백을 증명하시 위해 스스로를 찌른 봉상필(이준기 분)은 병원으로 호송돼 입원했다. 최대웅(안내상 분)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져있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하재이(서예지 분)을 지키고 복수를 완수해야겠다 굳은 다짐을 한다.

봉상필의 변호를 맡은 하재이는 차문숙으로부터 꼭 무죄를 받아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이용해 상필은 안오주(최민수 분)와 차문숙 사이의 균열을 벌리며 이간질을 하기 시작, 안오주가 차문숙 손바닥 안에서 놀아났다는 사실을 각성시켰다. 안오주가 상필의 병실에 있는 순간 차문숙의 지시 하에 움직인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한다. 봉상필과 안오주는 의기투합해 위기를 헤쳐나간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큰 반전을 선사, 드라마의 몰입과 재미를 높였다. 호쾌한 액션과 이준기, 최민수의 브로맨스적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필은 곧바로 무법로펌으로 향했고 재이는 천검사에게 전화해 상필의 상태를 알린다. “여기 오는 내내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 네가 너무 걱정됐어. 약속했거든. 언제나 널 지키기로 내가 나한테”라는 상필의 고백이 재이의 가슴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반전은 끝이 아니었다. 봉상필의 무죄를 규명하는 재판에 증인으로 안오주가 나타난 것. 시청자들 뿐 아니라 상필마저 놀라게 한 안오주의 등장이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이준기의 액션 연기와 눈빛 연기 역시 일품이었다. 가볍게 날아올라 발차기로 괴한들을 제압하는가 하면, 점점 생기를 찾아, 안오주와 차문숙의 균열을 파고드는 기지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안오주 앞에서는 강렬한 눈빛, 재이 앞에서는 달달하고 아련한 눈빛으로 상필의 두 가지 모습을 여과 없이 선사해 호평 받았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10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6.8 퍼센트, 최고 8.1 퍼센트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무법 변호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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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치기] 이준기, ‘예쁜남자’로 시작해 ‘진짜 배우’가 되기까지[2018.06.10]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직도 ‘예쁜 남자’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있다. 영화 속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비주얼로 당시 극장을 찾았던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음료 광고로 대중에게 확실하게 이름을 각인시킨, 배우 이준기다.

이준기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준기의 연기는 이미 증명이 됐기에 두말하면 입 아프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이준기는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쁜남자’로 시작했지만 특정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이준기의 인생 캐릭터들을 살펴봤다.


▲ “이준기 신드롬”…’왕의 남자’

이준기는 지난 2001년 한 의류광고 지면 모델로 데뷔해 단연배우 생활을 거쳤다. 그리고 2005년, ‘이준기’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는 작품을 만나게 됐다.바로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다. 이준기는 ‘왕의 남자’에서 여장을 한 광대 공길 역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당시 공길 역의 경쟁률은 무려 1000:1.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만큼 이준기는 공길 역에 최적화 된 배우로 연기부터 비주얼까지 완벽, 당시 극장을 찾았던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제대로 입소문을 탔던 ‘왕의 남자’는 1000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준기는 자신이 출연한 첫 영화로 ‘천만배우’ 타이틀까지 얻게 됐다.

▲ 스크린 이어 안방극장도 사로잡은 ‘마이걸’

영화 ‘왕의 남자’와 비슷한 시기에 방송됐던 SBS 드라마 ‘마이걸’. ‘마이걸’에서 이준기는 능청스러운 매력을 가진 재벌 2세 서정우 역을 연기하며 ‘왕의 남자’ 속 공길과는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이준기를 비롯해 이다해, 이동욱, 박시연 등이 출연했던 ‘마이걸은’ 평귱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왕의 남자’에 이어 ‘마이걸’까지 흥행에 성공한 이준기는 대세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음료 CF까지 초대박

배우에게는 ‘흑역사’로 남았을지 모르겠지만 대중에게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이준기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석류음료 CF. 수많은 여성들 사이에 둘러싸여 피아노를 치며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자꾸자꾸 예뻐지면 아는 어떡해~”라고 노래를 하며 능청스러우면서도 새침한 연기를 보였던 이준기의 모습은 무려 십 수년이 지났지만 ‘이준기’하면 떠오르는 모습 중 하나도 남아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준기가 광고했던 석류 음료는 음료 신제품 가운데 최단기간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 ‘여자보다 예쁜남자’ 지워버린 ‘개와 늑대의 시간’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은 국가정보요원인 두 사람이 마카오의 범죄조직을 상대로 운명적인 대결을 펼치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로 국내 최초로 실제 국정원의 협조를 받아 제작된 드라마. 이준기는 극중에서 국정원 요원 이수현과 기억을 상실한 케이, 선과 악을 오가는 역할을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전까지 이준기가 ‘예쁜남자’ 타이틀 속에서 그의 비주얼에 더욱 초점이 맞춰졌었다면,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통해 단순히 ‘스타’가 아닌 안정적인 연기력을 가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 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은 ‘일지매’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일지매’. ‘일지매’는 돈도 가지고 법도 가지고 무력도 가진 그들을 조롱하고 혼내던 사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에 이어 ‘일지매’에서고 극과 극의 성격을 오가는 일지매와 용이라는 캐릭터로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일지매’가 무협 드라마인 만큼 이준기는 당시작품에서 다양한 액션 연기를 보여줬고,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부터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져 ‘일지매’는 시청률 30%에 육박하는 수치로 당시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에 이준기는 그해 SBS연기대상에서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 군 제대 후 만난 ‘투윅스’

지난 2010년 5월 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2012년 2월 16일 현역 만기제대 한 이준기. 이준기는 제대 후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선택해 제대 6개월만에 시청자들과 안방극장에서 만났다. 그리고 2013년 8월에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제대 후에도 살아있는 이준기의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준기의 전작들에 비하면 ‘투윅스’의 시청률은 아쉽지만, 이준기는 극중에서 장태산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아버지 역할에 도전하기도. 특히 극중 장태산은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로 유독 험난한 촬영이 많았지만, 이준기는 거의 모든 장면을 대역없이 소화하는 등 연기와 캐릭터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 추가…’무법 변호사’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는 극중에서 상황을 날카롭게 읽는 변호사이자 복수라는 본 목적을 감춘 채 기성시에 ‘무법로펌’을 차린 봉상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봉상필은 냉철한 분석력과 카리스마, 더불어 늘상 여유만만하고 능청스러운 반전 매력을 가진 인물.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수많은 캐릭터를 연기해 온 이준기는 ‘무법변호사’ 안에서 배우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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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inema’s Drama Review] “Lawless Lawyer” Episode 8[2018.06.09]

The romantic storyline between Sang Pil and Jae I has become a serious problem, albeit not for the reasons I was expecting. Out of context the romance actually works pretty well. There’s drunken walks on the beach, extended climbs up stairs in heels, and even the pointless obfuscation of their relationship around the office is pretty cute. The main issue is that Sang Pil and Jae I aren’t really paying much attention to the villains right now, which is a pretty dumb move considering they both taunted the villains directly last episode.

Instead, Oh-soo takes the initiative, and we’re left watching him set up a trap for Sang Pil. I felt the trap left a lot to be desired, mainly because it required that Sang Pil act like a complete idiot when confronted with more information indicating that Dae-woong (played by Ahn Nae-sang) was in serious trouble. Sang Pil’s inability to confide in Jae I is especially ridiculous. What’s the point of railroading their romance as quickly as possible if they can’t even trust each other?

Jae I’s mom Hyeon-joo (played by Baek Joo-hee) makes much better progress, by taking advantage of the fact that no one knows who she is. Her entire scheme is really great, because we can see Hyeon-joo shivering in terror the entire time. That’s not an act, Hyeon-joo really is frightened out of her mind. But as it happens “frightened out of her mind” is exactly the personality trait Moon-sook is looking for in an acupunturist.

Now that’s taking good advantage of clearly established character traits. I also liked how the villains use soft pressure on Gi-ho to get him to attack Jae-i for them indirectly. Really, Gi-ho is just being a good sensible dad. Why does Jae I want to fight the massive conspiracy, when there’s a very good chance it will result in her horrible death? Jae-i struggles to answer that question- which is why this is a very common hook that the villains use to keep people under control.

But strong subplots can’t make up for a very embarrassingly bad main plot. That whole cliché where the comrade begs the hero to just let him die comes off especially clumsily given that Sang Pil is not in immediate danger, and also Oh-soo’s entire plan hinges on Dae-woong dying before the police show up. While there are hints that Dae-woong may have had an actual reason for acting the way he did, ultimately, that storyline left me feeling very unimpressed.

Review by William Schwartz

“Lawless Lawyer” is directed by Kim Jin-min-I, written by Yoon Hyeon-ho, and features Lee Jun Gi, Seo Ye Ji, Lee Hye-young-I and Choi Min Soo.

Source: https://www.hancinema.net/hancinema-s…-lawless-lawyer-episode-8-119387.html

[HanCinema’s Drama Review] “Lawless Lawyer” Episode 7[2018.06.09]

Hyeong-man (played by Lee Dae-yeon) is the hapless corrupt prosecutor who Sang Pil and Jae İ rescued last episode. The only problem is, Hyeong-man didn’t really want to be saved in the first place. And his newfound sense of moral clarity is accompanied by an equally strong desire to avoid taking orders from anyone, including Sang Pil and Jae İ. So after he leaves them some critical clues, Hyeong-man is on his own doomed solo attempt to take down Oh-joo single-handedly.

A major reason why Oh-joo is such an effective protagonist is that he radiates confidence even in situations where is badly outmatched or out smarted. The man is a genius bluffer. So seeing him use those skills in the restaurant scene is an oddly fitting parallel to Oh-joo’s political campaign, where Oh-joo uses the exact same temperament to burnish his credentials as a candidate. The man is a born leader. I mean sure, he’s evil, but at least he gets stuff done, and have you seen the other guys?

Well no technically speaking we don’t really know much of anything about Oh-joo campaign except that he’s in it. Which is just as well. A central part of the premise in “Lawless Lawyer” is that the system doesn’t actually work, and it would be naïve for anyone to expect meaningful change from the top-down. The main gimmick the drama has going for it is that instead of rogue cops we have rogue defense attorneys, which means less vigilante fascism and more witness protection.

We don’t actually get very much development of Sang Pil and Jae İ directly though. Strictly speaking we don’t really need it. The early episodes were the ones who explained what they were all about, but because Hyeong-man is instigating all the action Sang Pil and Jae İ are basically just bystanders in their own story. At multiple point we get the whole hero telling the villain I will arrest you personally cliché, which in addition to being a little goofy also seemed flawed strategically.

Consider how Hyeong-man’s attempt to solve the conflict by being a rogue cop is stymied by, well, by the fact that his actions are actually pretty predictable. By far the smartest thing Hyeong-man did was intentionally leaving a past job unfinished, for the right reasons, but not the right right reasons. Well, what can I say? If Hyeong-man was all that smart he wouldn’t have joined Oh-joo’s payroll in the first place.

Review by William Schwartz

“Lawless Lawyer” is directed by Kim Jin-min-I, written by Yoon Hyeon-ho, and features Lee Jun Gi, Seo Ye Ji, Lee Hye-young-I and Choi Min Soo.

Source: https://www.hancinema.net/hancinema-s-drama…119386.html

‘무법변호사’ 이준기, 살인 누명→살해 위협..서예지가 구할까[종합][2018.06.09]

[OSEN=선미경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다시 위기에 처했다. 서예지는 이준기의 무죄를 밝혀낼 수 있을까.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요일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9회에서는 하재이(서예지 분)가 살인 누명을 쓴 봉상필(이준기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봉상필은 외삼촌 최대웅(안내상 분)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 조카가 외삼촌을 칼로 찌르고 옥상에서 떨어트려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게 된 것. 일을 꾸민 안오주(최민수 분)는 뻔뻔한 모습이었다. 사실을 아는 차문숙(이혜영 분)은 심기가 불편했다.

봉상필이 위기를 맞으면서 하재이(서예지 분)는 당황했다. 무법로펌은 압수수색을 당하게 됐다. 검찰은 로펌 사무실에서 마취제를 발견, 사무실 직원들도 놀랐다. 허재이는 급히 봉상필을 만나러 갔고, 최대웅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 봉상필은 괴로워했다.

하재이는 직접 봉상필 변호에 나서기로 했다. 봉상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고,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서에 불려간 직원들도 보호하기 위해 나선 하재이다.

하재이는 차문숙 판사를 찾아갔다. 하재이는 봉상필의 변호를 맡겠다고 말하면서 차문숙에게 봉상필이 직접 최대웅의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차문숙은 그 조건으로 하재이에게 봉상필의 무죄를 받아내라고 말했다. 차문숙에게 고개를 숙인 하재이는 봉상필이 최대웅의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게 해줬다.

봉상필은 고통스러워했다. 그의 유일한 가족으로 남아 있던 최대웅이었기에 더 애틋한 사이였고,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에 미안해하면서 오열했다. 그런 봉상필의 모습을 보는 하재이 역시 힘들어했다.

안오주는 봉상필을 찾아갔다. 봉상필은 자신이 아닌 최대웅을 죽이고 누명을 씌운 이유를 물으며 분노했다. 안오주는 분노한 봉상필에게 “너는 하이라이트다. 네 사람들 살리고 싶으면 그 안에서 숨소리 하나 내지 말고 살라”라고 협박했다. 봉상필은 안오주에게 차문숙이 하재이에게 재판을 이기라고 했다는 말을 전하면서 그를 자극했다.

하재이는 봉상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계획된 누명인 만큼 쉽지 않았다. 차문숙은 강연희(차정원 분)에게 하재이를 이길 수 있냐고 말하며 자극했다. 안오주는 차문숙이 봉상필의 변호사에게 이기라고 말했다는 사실에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하재이의 아버지인 하기호(이한위 분)는 딸을 찾아가 함께 집으로 돌아가려 했다. 하재이가 봉상필의 변호를 맡는다는 이야기에 당황했고, 하재이는 그런 아버지에게 봉상필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하재이의 엄마인 노현주(백주희 분)는 사건에 대해 듣고 최대웅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흥미를 더했다.

하재이는 봉상필의 재판에 섰다. 강연희 검사는 봉상필이 최대웅을 불러 협박했고, 칼로 치명상을 입혔으며 결국 옥상에서 떨어트려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또 봉상필이 최대웅에게 프로카인을 투약해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으며, 봉상필의 사무실에서 해당 약물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안오주가 미리 섭외해놓은 목격자도 재판에 등장했다. 목격자는 봉상필이 죽은 남자를 옥상에서 떨어트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하재이는 사건 현장과 증인의 거리가 상당히 먼데 어떻게 확신할 수 있냐 심문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있던 광고판 사진을 이용해 증인이 본 것이 정확하다고 확신할 수 있는지를 재차 심문했고, 증인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천승범(박호산 분)은 봉상필이 최대웅을 죽이고 사망보험금을 수령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봉상필이 기성시에 정착하는 것을 최대웅이 반대했고, 두 사람의 사이가 틀어졌다는 것. 결국 봉상필이 최대웅을 배신하고 그를 죽이고 사망보험금을 타려고 한 반인륜적인 살인범이라고 주장했다.

노현주는 하재이 아버지의 사진관을 찾아갔다. 증명사진이 급하게 필요하다는 이유로 하재이를 붙잡았고, 하재이는 노현주의 사진을 찍어주면서 엄마를 떠올렸다. 하지만 하기호의 등장으로 노현주는 급히 자리를 떠났다. 노현주는 다시 하재이를 찾아가서 그녀가 차문숙 판사의 지압사로 일하고 있으며, 최대웅이 죽기 전에 전해줬던 사진을 건넸다. 노현주는 하재이에게 “나도 차문숙과 싸우고 있다”라고 말해 의문을 더했다.

봉상필은 다시 위기에 처했다. 교도소에서 최대웅의 조직에 함께 있던 동료를 만난 것. 그리고 그는 봉상필이 최대웅을 죽이지 않았다는 것을 믿지 못하며 봉상필을 공격했다. 하지만 봉상필은 그를 보호해주기 위해 노력하며 죽음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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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측 “이준기, 감정의 절제·폭발 오가는 열연”[2018.06.09]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준기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봉상필 변호사 역으로 캐스팅돼 감정연기, 액션, 멜로등다채로운 연기와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고 있다. 여유 넘치게 위기를 해결해온 봉상필 변호사의 앞길에 최근 먹구름이 생겨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상필은 어린 시절 안오주(최민수 분)이 어머니를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을 뿐 아니라 차문숙 판사(이혜영 분)이 모든 것을 사주한 것을 알게 됐다. 가까스로 도망쳐 유일한 혈육인 최대웅(안내상 분)의 품에서 조폭의 삶도 경험하고 변호사가 돼 복수를 철저히 준비해왔다. 적폐의 심장으로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던 때에 안오주는 상필을 막으려 함정을 팠고 여기서 최대웅이 희생됐다.

상필이 이제껏 의지해온 최대웅의 죽음은 그의 삶을 완전히 뒤흔들었다. 뿐만 아니라 살해 누명까지 뒤집어 쓴 채 법정에 섰다. 평소 상필이었다면, 변호사로서 냉철히 대응할 수 있었겠지만 큰 충격을 받은 탓에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었다. 하재이(서예지 분)가 변호를 맡고, 상필이 재이에게 그랬던 것 처럼 곁을 지켜 ‘봉하커플’ 지지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8회 방송 말미에 법정에 들어선 상필의 미묘한 표정 변화에서 재이를 향한 믿음과 아직 가시지 않은 슬픔이 동시에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를 연기한 이준기의 섬세함이 극의 비극성과 충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오늘 방송 분에서는 구치소로 들어간 상필을 헤치려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 상필의 녹록찮은 ‘감빵생활’을 예고했다.

‘무법 변호사’ 측은 “감정의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이준기의 열연 ‘무법 변호사’를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들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9회에서 충격에 휩싸인 상필의 모습, 의문의 남성에게 습격 받은 후 펼쳐지는 전개가 스펙타클하게 펼쳐지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9일) 밤 9시 9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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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무법변호사’ 이준기 “촬영 후 실신한 적 있다”(ft.코멘터리)[2018.06.08]

‘무법변호사’ 이준기 “촬영 후 실신한 적 있다”(ft.코멘터리)

이준기의 인터뷰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됐다.

나무엑터스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봉상필 역을 연기하는 이준기가 인터뷰에 응했다”며 “1회부터 8회까지 되돌아 보는 ‘무법 변호사’ 코멘터리에 출연한 이준기는 반절 방송된 드라마를 돌아보며 시청자들의 궁금해하는 것을 속 시원히 풀어냈다”고 밝혔다.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대역 없는 액션연기를 선호하는 이준기는 “안전이 보장되는 선에서 직접 액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야 자연스럽다”고 밝혔다.

‘무법 변호사’에서도 숱한 액션 명장면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키며 박수 받은 바 있다. “(‘무법 변호사’ 액션은) 놀듯이 합을 짰다. 재미있게 하다보니 멋지게 잘 나왔다. (촬영한 장면들이) 다 나오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미소 지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 주에도 봉상필의 쾌감 넘치는 액션이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가 높다.

또 다른 명장면인 빗 속 오열씬에 대해서 “(상필이 어머니 무덤을) 차려드리지 못한 죄책감을 느낄 것 같았다. 비오는 날 무너지는 감정 속에서 어머니에 대한 인사를 술 한잔 따라드리면서 제사를 지내는 느낌. 그러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으로 만들려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이준기의 섬세한 연기에 본방송을 보며 시청자들은 눈물을 훔쳤다.

최근 방송된 8회에서 상필은 유일하게 남은 혈육인 외삼촌을 잃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맛봤다. 이에 이준기는 “외삼촌의 죽음을 너무 충격적으로 받아들였고 너무 슬펐다. 그날 집에 가서 실신했다”는 후일담을 알렸다. 실제로 이 촬영에서 이준기는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열연을 펼쳐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봉하커플’이란 이름으로 사랑받고 있는 상필과 재이에 대해 “나를 구해준 재이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으로 18년동안 키다리 아저씨 같이 지냈다. (재이를 지켜보며) 그 사람의 아픔과 상처를 안아주고 싶고 애정의 마음이 쌓여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반환점을 돈 ‘무법 변호사’는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외삼촌 살인 누명을 쓰고 법정에 오른 상필을 재이(서예지)가 어떻게 변호할지, 그리고 상필의 운명이 어디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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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처절 장례식 절규..복수 행보에 새로운 국면[2018.06.08]

[헤럴드POP=천윤혜기자]주먹 좀 쓰는 무법변호사에서 살인범으로 전락한 이준기의 처절한 장례식 절규가 포착됐다. 이에 탄탄대로였던 그의 복수 행보가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 모은다.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흡입력 있는 대본과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8일(금) 봉상필 역을 연기하는 이준기가 장례식장에서 절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무법변호사’ 8회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덫에 걸린 봉상필-최대웅(안내상 분)의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 최대웅의 모습과 함께 봉상필이 살해 혐의 누명을 쓰고 변호사의 신분이 아닌 피고인으로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을 예고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호기심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가 솟구치는 감정에 무너져 처절하게 절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준기는 죽은 안내상(최대웅 역)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과 애틋한 감정에 괴로워하고 있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두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초점을 잃는 눈으로 연행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한 그의 위태로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는데 하늘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이 쓸쓸하고 애처롭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준기의 복수 여정이 새 국면을 맞이할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충북 충주시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준기는 억울한 누명을 쓴 채 피폐해진 봉상필의 모습을 비주얼뿐만 아니라 할퀴어진 내면의 상처까지 고스란히 드러내며 캐릭터에 완벽 빙의했다. 특히 격한 감정에 휩싸인 채 꾹꾹 눌렀던 깊은 슬픔과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에서 스태프 모두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본 장면은 봉상필에게 낙인 같은 상처를 남기게 되는 중요한 사건이다. 이를 계기로 봉상필이 가혹한 운명과 지금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켜봐달라”며 “이준기는 일순간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감정을 훌륭히 소화해줬다. 아픔, 분노, 슬픔, 체념 등 복합적인 감정을 넘나들며 화면을 장악한 이준기의 열연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무법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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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액션→상처키스”…’무법변호사’ 명장면 베스트5[2018.06.06]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가 매회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몰입도 높이는 영화 같은 연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안방 1열 앞에 모여들게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찬사를 받은 명장면 BEST 5를 공개한다.

1. 2회. 이혜영 대가리 박아씬

고결한 성녀의 얼굴을 한 차문숙(이혜영 분)의 소름 돋는 이중성을 엿보게 한 장면. 차문숙은 자신의 신성불가침한 법정에서 단 한 차례의 반대 신문도 없이 건성으로 변론하는 고인두(전진기 분) 변호사에게 “오빠 대가리 박아”라며 모욕을 선사했다. 특히 이혜영은 인자한 미소 뒤 돌변하는 차가운 무표정과 모든 것을 꿰뚫는 눈빛으로 기성을 쥐락펴락하는 차문숙의 범접 불가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2. 2회 이준기-이혜영 법정 난동씬

법정 안을 휘감는 소화기 연기를 통해 안개에 가려진 기성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 장면. 태실장(김병희 분)-금강(임기홍 분)은 자리를 비운 봉상필(이준기 분)의 변론 시간을 위해 시간을 끌던 중 소화기를 분사해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고 때마침 봉상필이 위풍당당하게 법정으로 입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안개 너머에 있는 ‘절대 악’ 차문숙에게 “재판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라는 봉상필의 선전포고가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3. 2회. 이준기 나이트클럽 액션씬

봉상필이 석관동(최대훈 분)에게 납치된 하재이(서예지 분)를 구하기 위해 나선 장면. 특히 주짓수를 바탕으로 한 이준기의 창의적인 액션과 이를 극대화시킨 김진민 감독의 역동적이면서 세련된 카메라 워킹이 시너지를 발휘해 시청자에게 장르적 쾌감을 선사했다. 이에 묵직한 스토리 속에서 제대로 빛났던 액션의 호쾌한 매력을 선사하며 거악소탕 법정활극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4. 3회. 이준기 지하갱도 액션씬

봉상필이 지하갱도에서 안오주(최민수 분)의 사주를 받은 칼잡이와 대치하는 장면. 특히 철로 건너편에 있던 봉상필이 장면 전환과 함께 돌연 칼잡이를 공격하는 장면은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며 숨을 멎게 만드는 강렬함을 선사했다. 김진민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과 이준기의 화끈한 액션, 분노 어린 눈빛 연기가 완벽한 합을 이뤄 시청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명장면이다.

5. 6회. 이준기-서예지 상처키스씬

봉상필-하재이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 특히 봉상필의 뺨을 어루만지며 “어떻게 18년 동안 그러고 살았어?”라고 눈물 흘리던 하재이의 모습은 오랜 시간 복수만을 향해 달려온 봉상필을 향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두 사람의 애틋한 눈빛 사이로 빗방울 떨어지는 모습이 하나의 장막처럼 형성, 이들의 케미를 더욱 극대화시키며 앞으로 펼쳐질 무법 로맨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607

[★해시태그] 이준기, 빛나는 동안 비주얼[2018.06.05]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소년미’를 드러내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끝없는 지지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Thank you again. for you guys endless support & Love)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년과 같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tvN 토일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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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 그 이상…’무법변호사’ 이준기의 피, 땀, 눈물[2018.06.04]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옥상 액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 감탄을 넘어 감동을 자아내는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8회에서 이준기가 외삼촌을 잃고 절규와 분노에 휩싸인 봉상필의 감정을 신들린 연기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 속 이준기가 그야말로 ‘피, 땀, 눈물’을 녹여 명장면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에서 이준기의 진심 어리고 절절한 오열 연기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늘 여유 넘치고 이성적인 상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절절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대웅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상필은 어린아이가 부모님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닮아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다. 더욱이, 상필은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외삼촌인 대웅만을 의지하며 자란 배경이 있기에 상황의 비극이 배가됐다.

이 명장면 전에 펼친 호쾌한 액션 역시 백미였다. 대역 없이 펼친 이준기표 액션은 빠른 속도와 민첩함으로 승부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준기가 꼼꼼하게 동선을 체크하고 땅바닥에 서슴없이 몸을 던지는 장면은 그가 가진 열정을 가늠케 한다. 상필이 가진 분노와 슬픔을 한꺼번에 드러내는 장면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감정선이 중요했다. 이준기가 얼굴에 실핏줄이 터질 만큼 철저한 몰입 덕에 현장의 스태프들마저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쉴 새 없이 날고 뛰느라 눈물뿐 아니라 땀도 줄줄 흘러내리는 여건 속에서도 이준기는 집중력을 잃지 않는 한편 함께하는 팀과의 호흡 그리고 유머를 잊지 않았다. 틈틈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며 현장을 이끄는 이준기의 에너지는 늘 ‘엄지척’이라고. 특히 무술팀에서는 이준기를 ‘막내’라고 부르며 끈끈한 우애를 과시했다. 그만큼 이준기의 액션과 전문성을 인정, 한 팀으로서 그를 바라본다는 뜻이다.

한편 ‘무법 변호사’는 최대웅(안내상 분)의 죽음을 막지 못해 절규하는 상필이 설상가상으로 살해 혐의까지 뒤집어 쓰게돼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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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안내상 살해 누명 썼다 ‘서예지 충격’ [종합][2018.06.03]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이준기가 안내상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썼다.

3일 tvN ‘무법변호사‘에선 노현주(백주희)가 최대웅(안내상)과 손잡고 차문숙(이혜영)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대웅은 노현주가 귀국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녀를 찾아갔다. 노현주는 딸의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현주는 차문숙의 안마사로 들어갔다. 태국에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노현주는 낯이 익다는 차문숙의 반응에 당황했다. 그러나 차문숙은 노현주를 알아보지 못했고 그녀는 차문숙의 집에 입성할 수 있었다.

그런가운데 안오주는 봉상필에게 그에게 소중한 사람을 죽이겠다고 말했다. 안오주는 봉상필의 외삼촌인 최대웅을 노렸다.

안오주는 최대웅과 만났고 “봉상필을 데리고 서울 올라가라”고 말했다. 최대웅은 거절했고 안오주는 “이 양반 말이 안 통하는 양반이다”라며 주사를 찔렀다. 그는 “안오주, 너 이새끼”라고 외치다가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어 결국 안오주가 파놓은 함정으로 봉상필은 달려갔다. 최대웅이 “상필아, 절대 오면 안된데이. 함정이다. 절대 오지 말거라”라고 외쳤지만 봉상필은 하나뿐인 외삼촌을 구해야 했다.

그러나 결국 최대웅은 “내가 죽더라도 내 복수 같은 거 해선 안 된다. 꼭 좋은 변호사가 되야 한다. 그라고 꼭 행복해라”라고 말하고 죽음을 맞았다.

이날 봉상필은 외삼촌을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고 하재이는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무법변호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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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신은정→안내상 목숨까지 뺏기나?[2018.06.03]

무법변호사 (사진=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최민수의 덫에 걸리며 일촉즉발 위기를 맞는다. 최민수에 납치돼 목숨이 위태로운 안내상의 모습과 그를 구하기 위한 이준기의 처절한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몰입도 높이는 영화 같은 연출, 배우들의 명품 열연으로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 측은 3일(일) 극 중 이준기(봉상필 역)-안내상(최대웅 역)의 위기일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무법변호사’ 8회 예고편은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전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오주(최민수 분)에 의해 최대웅(안내상 분)이 곤경에 처한 모습과 줄을 잡고 있는 봉상필(이준기 분)의 절실한 모습이 담긴 것. 이에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의 역습과 함께 봉하커플(봉상필+하재이)에게 역경이 찾아온 것인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두 손이 포박당한 채 건물에 매달려있는 안내상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갖은 수모를 당한듯한 안내상의 기진맥진한 모습은 그의 안전을 걱정하게 하며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다른 사진에는 아슬아슬한 안내상의 손목을 부여잡고 울부짖는 이준기의 처절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든다. 안내상을 구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줄을 붙잡고 있는 그의 모습이 절실하다. 이에 이준기가 절체절명 위기 속 자신의 유일한 혈육이자 생명의 은인 안내상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지 ‘무법변호사’ 8회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이는 극 중 안오주의 음모로 인해 봉상필-최대웅이 각각 위험에 처한 모습. 위태로운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봉상필은 과거 차문숙-안오주에게 인권변호사인 모친 최진애(신은정 분)를 잃은 상황.

더욱이 안오주가 오주그룹 비리 수사 시작과 함께 자신의 숨통을 죄어오는 봉상필을 잡기 위해 ‘그의 유일한 핏줄’ 최대웅의 목숨까지 위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봉상필을 둘러싼 차문숙-안오주의 사악한 음모가 본격화됐다는 것을 알리는 동시에 모든 일이 두 사람의 계획대로 흘러갈지 향후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안오주의 함정에 봉상필뿐만 아니라 최대웅까지 얽혀 들어가며 세 사람이 빚을 갈등의 전초전을 예고한다”며 “특히 18년 전 차문숙-안오주의 악행에 마음의 큰 상처를 입고 복수를 다짐한 봉상필이 또 다시 두 사람이 친 덫에 걸려들게 될지 오늘(3일) 밤 9시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3일) 밤 9시 tvN을 통해 ‘무법변호사’ 8회가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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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픽] ‘무법변호사’ 고시생 이준기,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2018.06.03]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고시생’ 시절이 공개된다.

오늘(3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의 고시생 시절이 등장한다.

방송을 앞두고 이준기의 소속사 측은 고시생 봉상필에 몰두, 촬영에 한창인 이준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법전을 든 모습으로 영락없는 고시생 분위기를 자아낸다. 심각한 표정이던 그는 외삼촌의 ‘밥 먹으러 가자’는 말 한마디에 신나게 따라나서는 모습.

상필은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 최대웅(안내상)의 보호 아래 성장했다.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 후 고시원에 들어가 공부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지쳐있을 때 최대웅이 방문해 친구처럼 부모님처럼 따뜻한 격려를 해준다.

인권 변호사였던 어머니의 삶과 최대웅의 든든한 보호에 오늘날 상필이 법을 아는 조폭이 아닌 주먹을 아는 변호사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상필과 대웅의 끈끈함이 가슴 찡한 감동이 될 ‘무법 변호사’ 8회는 오늘(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N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

‘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 위한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2018.06.03]

사진=tvN ‘무법변호사’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가 공개돼 설렘을 자극한다.

‘무법변호사’(연출 김진민, 극본 윤현호)는 3일 이준기(봉상필), 서예지(하재이)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가 서예지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준기는 케이크에 꽃다발까지 준비하고 서예지 앞에 깜짝 등장한 모습.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으로 서예지에게 시선을 고정시킨 이준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이게 한다.

서예지는 이준기의 이벤트를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듯 깜짝 놀란 모습. 이내 환하게 미소 짓는 서예지의 표정에서 이준기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이 느껴진다. 특히 그녀는 이준기와의 데이트를 위해 평소 잘 입지 않던 러블리한 원피스까지 차려 입고 있어 눈길을 끄낟.

이는 극 중 봉상필, 하재이가 실종된 하재이 모친 노현주(백주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 앞서 모친을 잃은 슬픔과 아픔을 공유하며 더욱 단단해진 관계로 발전한 봉상필, 하재이이기에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무법변호사’ 7회 말미 우형만(이대연)의 장례식장에서 하재이와 모친 노현주의 재회가 그려져 향후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 상황. 과연 오랜 기간 헤어져있던 이들 모녀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극적인 반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향후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오늘(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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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로펌 식구들 앞에서도 서예지 챙겨 “사무실에서 지내기로”[2018.06.03]

출처-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캡쳐

[일요신문] ‘무법 변호사’ 이준기(봉상필), 서예지(하재이)가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8회에서 서예지는 무법로펌 식구들과 회식자리를 가졌다.

식구들은 “이제 하 변호사님 되는겁니까”라며 축하했다.

서예지는 “앞으로 무법로펌을 위해 잘 해볼게요”라고 인사했다.

그런 서예지를 이준기는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며 “자, 하 변호사님 아”하며 다정히 챙겼다.

그러자 식구들은 이상한 표정을 바라봤다.

어색한 분위기에 이준기는 “너희들도 어서 먹어”라고 무마했다.

이어 사무장 자리가 빈다는 지적에 이준기는 “사무장은 금자씨로 하겠다”고 선포했다.

한편 금자는 서예지가 사무실에서 지낸다는 말에 “여자가 그런데서 자면 안 된다. 우리 집으로 오라”며 두 사람 떼어놓기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Source: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99496

[손재은의 TV공감]‘스케치부터 시크릿마더까지’…주말 장르물 전쟁[2018.06.03]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주말 안방극장이 변화를 맞았다. 과거 가족극 성격의 드라마가 주말 밤을 점령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리모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을 비롯해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JTBC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가 주말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가장 먼저 ‘시크릿 마더’는 워맨스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다.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대리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첫 방송부터 학부모 입시 파티에서 벌어진 뜻밖의 살인사건을 그렸다. 피해자는 다름 아닌 의문의 입시 보모 김은영(리사 김/김소연 분). 김은영의 죽음으로 그녀를 고용한 전업맘 김윤진(송윤아 분)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고 같은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인 강혜경(서영희 분), 명화숙(김재화 분), 송지애(오연아 분)가 나란히 용의선상에 이름을 올렸다. 매 회 긴장감 높은 스토리와 범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스릴러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시크릿 마더’를 이끌고 있는 송윤아와 김소연은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우정과 위기를 오가며 극 전체에 긴장과 갈등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때로는 공생하고, 때로는 의심하며 불안한 텐션을 이어가기 때문에 찰나의 눈빛, 순간의 몸짓 등 작은 것 하나도 감정이 느껴져야 할 만큼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예측불가 워맨스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 여기에 서영희, 김재화, 오연아의 열연까지 더해져 흥미진진한 전개되고 있다.

‘시크릿마더’와 동시간대 경쟁을 펼치고 있는 ‘무법변호사’는 법정활극을 앞세웠다.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내용. 법정활극답게 법정을 배경으로 정의 실현을 내세우는 동시에 화끈한 액션을 더해 활극의 오락성까지 챙기고 있다. 살해당한 엄마의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봉상필(이준기 분)을 주축으로 그와 공조하게 된 하재이(서예지 분), 이들과 맞서는 악의 무리 차문숙(이혜영 분), 안오주(최민수 분)의 이야기는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타이틀롤을 맡은 이준기의 활약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다. 능청스러움과 냉철한 카리스마의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며 주짓수를 활용한 맨 몸 액션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준기와 함께 걸크러시 꼴똥 변호사로 변신한 서예지, 절대 권력의 대체불가 존재감을 자랑하는 이혜영과 최민수가 가세해 연기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끝으로 ‘스케치’는 수사 액션 드라마다.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운명을 그린다.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 강동수(정지훈 분)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할 수 있는 여형사 유시현(이선빈 분)이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다. ‘스케치’는 미래를 그린다는 특별한 소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수사물을 선언했다. 이에 걸맞게 형사가 범인을 잡는 과정은 통쾌하고 짜릿하게 펼쳐지며 반전의 미스터리까지 더하고 있다. 특히나 주연배우들의 화려한 액션은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빠가 돼서 돌아온 정지훈과 이동건은 각각 강동수와 김도진 역을 맡아 약혼자와 아내를 잃은 후 목적은 같지만 서로 다른 길을 택하게 돼 대립각을 세우며 드라마를 이끌어간다. 이선빈은 연이어 출연한 장르물을 통해 쌓은 내공을 발휘하고 있으며 정진영은 미래를 보는 장태준 역으로 분해 드라마의 미스터리의 한 축을 맡으며 제 몫을 하고 있다.

안방극장은 무한 경쟁에 돌입한지 오래다. 케이블 채널, 종합편성채널이 점차 영향력을 높이고 있고, 지상파도 발 빠르게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저마다 수준이 높아진 시청자들의 구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드라마를 내놔야 했고, 장르물은 대안책 중 하나로 떠올라 각광받고 있다. 주말 드라마 역시 마찬가지. 그 덕에 시청자들은 좀 더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극장이 아닌 안방에서 즐기게 됐다.

사진=각 드라마 포스터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Source: http://sbsfune.sbs.co.kr/news/…

‘무법 변호사’ 이준기, 본방사수 부르는 섹시 옆태[2018.06.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준기가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시청을 독려했다.

이준기는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토요일, 일요일 나가서 놀고 싶으시죠? 조금 더 빠른 귀가로 가족들과 오순도순 즐겁게 무법 패밀리에 합류하세요. 밤 9시 전에는 돌아오시면 좋겠다는. 다시 돌아온 무법데이. 무법파워. 많은 시청과 성원 부탁 드려요.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손에는 흰색 반팔 셔츠를 입은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날카로운 눈빛과 날렵한 턱선이 이준기의 섹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도 본방사수. ‘무법변호사’ 보고 행복하게 삽시다”, “가족들과 외출하지만 9시 전에 꼭 들어올게요”, “약속! 드라마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무법 변호사’에서 조폭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무법 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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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법과 주먹 자유자재 “적폐 나와라”[2018.06.02]

적폐를 대하는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두 가지 방법이 오늘 밤 방송된다.

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이준기의 활약이 펼쳐진다. ‘학교 다녀온’ 전력이 있는 독특한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법과 주먹으로써 적폐에게 정면 도전한다.

이미 상필은 차문숙 판사(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원수를 갚겠노라고 선전포고한 바 있다. 처음엔 상필을 우습게 알았지만 서서히 조여오는 상필의 포위망과 우형만을 변호해 무혐의로 이끈 두툼한 배짱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달은 후, 이에 대비하는 7인회의 검은 행보가 더욱 강화됐다.

안오주가 기성 시장으로 당선된 후 오주그룹을 어떻게 관리할지 그 전후로 있을 비리에 대해 냄새를 맡은 상필은 다른 사람의 도움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 후, 곧바로 서울에 있는 천승범 검사(박호산 분)을 찾아가 자신이 수집한 모든 자료를 넘겨주며 먼저 손을 내미는 배포를 보인다. 천승범은 과거 상필을 ‘학교’에 보내 유일한 ‘별’을 달게 만든 검사지만 앙심을 품긴 커녕 그가 가진 장점과 의기투합해 적폐를 끌어내리려는 그림을 그린다.

또 풀려난 우형만의 불안한 행보에 촉을 세우고 있던 상필은 그가 위험에 처했음을 감지하자마자 바로 달려가 안오주의 수하들과 맞붙는다. 시장이되자마자 우형만을 납치해 진실을 덮으려는 안오주의 악랄함에 분노한 상필이 어떻게 상황을 헤쳐나갈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 장면에서 이준기가 녹슬지 않은 주먹 실력과 민첩한 액션을 펼칠 예정이라 오늘 밤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준기 주연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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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생핏사” ‘무법 변호사’ 이준기, 훈훈 수트핏 ‘워너비 패션'[2018.06.01]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스타일리쉬한 슈트 패션이 화제다.

매주 시청률 경신 중인 tvN ‘무법 변호사’에서 이준기는 매 회마다 압도적인 연기력,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훈훈한 슈트 패션과 슈트핏을 선보이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준기는 주먹과 법, 상반된 두 가지를 모두 겸비한 극중 캐릭터 봉상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외관적인 부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여기에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준기이기에 ‘무법 변호사’에서 그가 착용한 슈트와 신발 등 패션 아이템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좌우 앞판을 겹쳐 잠그는 여밈 방식인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로 연출하는 럭셔리한 스타일링은 봉상필의 시그니처 중 하나. 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으로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랫 깃의 각도를 크게 위로 올린 피크드 라벨 스타일로는 거대권력과 맞서 싸운는 숙명을 받아들여, 일생일대의 복수를 시작한 봉상필의 남성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핏생핏사(Fit生Fit死)의 신념을 중요시 여기는 봉상필답게 많은 움직임 속에서도 슈트의 핏(Fit)을 지켜낼 수 있는 타이핀으로 포인트를 주며 패션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이준기는 스타일리쉬한 슈트 스타일링은 따라 입고 싶은 워너비 패션으로 남성들의 지지를 얻고 있으며, 완벽한 슈트핏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슈트 패션으로 남녀를 불문하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이준기가 남은 회차에서는 어떠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지 기대감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준기 주연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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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X최민수, 카메라 밖 반전 브로맨스 ‘장난기 가득'[2018.05.31]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의 호형호제 케미가 포착됐다. 마주치기만 해도 주변의 공기를 얼어 붙게 만들 만큼 살벌하게 대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반전 브로맨스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탄탄한 연출, 밀당 없는 하이패스 전개,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열연으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31일(목) 이준기(봉상필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카메라 밖 호형호제 케미가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이준기-최민수가 서로를 향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숨막히는 긴장감을 최고로 치솟게 했다. 특히 이준기는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철천지원수 최민수를 향한 복수 행보에 점차 박차를 가하는 상황. 이준기의 실체를 알게 된 최민수 또한 자신의 야망에 브레이크를 거는 이준기를 찾아가 협박하며 숨통을 조이기 시작했다. 이에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몰입도와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웃음 만발한 이준기-최민수의 반전 브로맨스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나기만 하면 불꽃 스파크가 튀는 두 사람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다정한 선후배 사이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낸다.

이준기는 최민수 앞에서 살기를 뿜어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선배 사랑의 진수를 폭발시키고 있다. 최민수의 장난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진 모습. 한편 시원스런 입매와 눈웃음을 자랑하는 그의 미소 띤 얼굴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최민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한다. 최민수는 이준기 앞에서 주먹을 쥐고 깨알 같이 애교를 부리고 있는데 극 중 살벌한 안오주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 또한 쉬는 시간에 농담을 건네는 등 이준기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한없이 다정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진지하게 연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준기에게 열정을 다해 연기 조언을 해주고 있는 최민수와 이를 주의 깊게 새겨 들으며 경청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인 것. 화기애애한 모습뿐만 아니라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틈틈이 연기 합을 체크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 선후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준기와 최민수가 만나 보여주는 시너지는 매번 상상초월”이라며 “이는 두 사람이 현장에서 끊임없이 교감하고 쏟아내는 열정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준기-최민수의 연기 호흡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명품 열연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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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2단 스킨십 비하인드 공개 ‘설렘 자극+웃음 폭발’[2018.05.30]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던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의 2단 스킨십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봉하커플(봉상필+하재이)’의 달달한 케미스트리가 다시 한 번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탄탄한 연출, 밀당 없는 하이패스 전개,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열연으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이 지난 6회에 방송된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설레고도 애틋했던 ‘2단 스킨십’ 메이킹 영상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서예지는 보기만 해도 설렘을 유발하는 풋풋한 커플 모습. 두 사람은 애틋한 분위기 속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데 진지하게 감정을 다 잡고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이 아련하기만 하다. 특히 본격적인 키스신 촬영에 앞서 이준기는 부끄러운 듯 서예지의 어깨를 감싸 안은 채 고개를 돌리고 있고 서예지는 그런 이준기의 모습에 꽃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살랑거리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준기-서예지의 해변 데이트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눈웃음을 짓는 서예지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웃음이 빵 터져버린 이준기의 달달한 모습인 것. 특히 허리를 90도 각도로 꺾은 데칼코마니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이준기-서예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난기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다정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이번 촬영에 대해 이준기는 “하재이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봉상필의 감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서로를 향한 감정이 잘 살아서 (장면이)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 두 사람의 사랑 많이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서예지는 “봉상필과 처음 감정을 주고 받는 첫 키스신이었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김진민 감독님께서 첫사랑처럼 풋풋하게 잘 나왔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뻤다”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법변호사’ 6회는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로부터 같은 아픔을 겪은 봉상필-하재이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봉상필은 하재이 어머니 노현주(백주희 분)가 자신의 생명을 구한 은인이자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분)의 죽음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18년 동안 복수를 준비했다. 그 과정에서 하재이의 곁을 맴돌며 그녀에게 애틋함 이상의 감정을 가지게 된 바.

하재이 또한 어렸을 적 실종된 노현주를 찾기 위해 변호사가 됐을 만큼 커다란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 이에 엄마라고 부르며 믿고 따랐던 차문숙의 추악한 진실과 자신보다 더 큰 상처를 가진 채 힘들어했을 봉상필의 아픔을 마주하고 차곡차곡 쌓아왔던 마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봉상필의 뺨을 어루만진 채 “어떻게 18년 동안 그러고 살았어?”라며 눈물 흘리던 하재이의 모습은 오랜 시간 복수 하나만을 향해 달려온 봉상필을 향한 연민과 안타까움, 동질감 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이에 애틋한 상처 키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견고히 한 봉상필-하재이가 ‘절대 악’을 향한 복수를 어떻게 진행하게 될지 날이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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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X최민수, 드라마 속 카리스마 어디? 잔망 팡팡 투샷[2018.05.2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와 최민수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이준기는 5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최민수 선배님과 함께. ‘무법 변호사’에 보내주시는 성원 감사드려요. 마지막 회까지 쫀쫀한 재미 보장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무법 변호사’ 제목이 적힌 모자를 푹 눌러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준기와 최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주먹을 불끈 쥔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최민수는 ‘무법 변호사’ 로고가 적힌 가방을 들고 있고, 이준기는 그런 최민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쭉쭉! 상승세 타고 대박 가자고요”, “이렇게 귀엽기까지 하다니”, “‘무법 변호사’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와 최민수가 출연하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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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초점] “또 자체최고”…’무법변호사’, 이준기의 복수극은 늘 옳다[2018.05.28]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준기가 또 일을 냈다.

tvN 토일극 ‘무법변호사’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7일 방송된 ‘무법변호사’는 평균 6.9%, 최고 8.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의 자체최고기록(6.1%)를 뛰어넘은 수치다. 지난 12일 5.3%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은 ‘무법변호사’는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6%대를 달성하며 선전하더니, 가파른 상승세를 예고하는 중이다.

‘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진민PD와 이준기가 11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특히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 뿐 아니라 ‘일지매’ ‘조선총잡이’ 등 히어로 복수극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만큼, ‘조선총잡이’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히어로 복수극에 대한 기대가 쏠렸다.

그리고 이들은 시청자의 기대를 200% 만족시켰다. 타이틀롤인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은 이준기는 액션 코믹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전환을 보여주며 ‘역시 믿고 보는 이준기표 복수극’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악역 연기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혜영과 최민수의 열연,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이 매회 소름돋는 반전을 보여주는 차진 대본, 김진민PD 특유의 밀당없는 하이패스 연출까지 더해지며 한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이다.

27일 방송은 그런 ‘무법변호사’만의 매력이 고스란히 살아난 회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종된 하재이(서예지)의 모친 노현주(백주희)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또 노현주는 과거 차문숙(이혜영)과 안오주(최민수)의 살해 현장을 목격했을 뿐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 증거를 남겨뒀다. 이를 알게된 우형만은 노현주에게 연락을 취하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상승시켰다.

하재이와 봉상필의 관계는 한걸음 발전했다. 봉상필은 하재이에게 차문숙의 추악한 실체를 공개했다. 차문숙을 어머니처럼 믿고 따랐던 하재이는 큰 충격에 빠졌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봉상필과 협력하기로 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한 두 사람은 키스를 하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복수에도 박차를 가했다. 봉상필과 하재이는 우형만의 제보로 이영수 시장 살해 사건 조작 동영상의 존재를 알게 됐고, 동영상에 찍힌 트럭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재판 증거로 제출, 우형만의 무죄를 입증했다. 하재이는 “무법변호사. 우리의 싸움은 지금부터야”라며 복수를 다짐했고, 봉상필 또한 “법으로”라고 화답했다.

그러나 안오주와 차문숙의 악행은 끝나지 않았다. 안오주는 남순자(염혜란)의 딸 강연희(차정원)의 목숨줄을 쥐기 위해 그의 수사관에게 사건 조작을 지시했다. 차문숙은 이를 이용해 강연희를 7인회 멤버로 간택하며 자신의 세력을 공고히 하려 했다.

깊어진 사랑만큼 복수를 향해 날을 세운 하재이와 봉상필, 그리고 갈수록 검은 속내를 드러내는 안오수와 차문숙의 대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순간이었다. 달달한 키스신부터 사이다 액션과 카리스마 법정신까지 자유자재로 감정선을 바꾸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준기의 열연에 시청자는 어느덧 봉상필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캐릭터에 대한 몰입이 높아지다 보니 극 전체에 빠져들게된 건 당연한 일. ‘무법변호사’는 ‘시간순삭 드라마’ ‘역대급 반전’이라는 등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준기표 복수극이 또 한번 신드롬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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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8.2%”..’무법’ 이준기의 쾌속질주 시작됐다[2018.05.28]

[OSEN=김보라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쾌속 질주가 시작됐다.

이준기가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통달한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 회 시청률을 경신하며 스토리 전개도 쾌속 질주하며 이준기표 복수극에 쾌감을 안기고 있는 것.

지난 주 방송한 6부에서 봉상필은 하재이(서예지 분)의 어머니의 행방불명에 대한 진실을 밝혔고 이에 혼란에 빠진 재이의 곁을 지켰다. 존경하는 차문숙(이혜영 분)이 사실은 원수라는 것을 받아들이기에 시간이 필요했던 것. 묵묵히 재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해주며 상필의 애틋한 표정이 두 사람의 교감이 깊어진 것을 전했다.

재이와 연인관계이자 복수 파트너로 의기투합하면서 상필의 통솔력역시 빛을 발했다. 기성 시장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현장 영상에서 푸드트럭이 있다는 것을 간파한 후 무법 로펌 식구들을 파견했다. 그는 블랙박스 영상이 도착할 때까지 법정에서 태연하게 시간을 벌며 차문숙 판사와 강연희 검사(차정원 분)를 압박했고, 결국 우형만(이대연 분)의 눈명을 벗기는 데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6회에서 이준기는 서예지를 보는 따스한 눈빛과 든든함으로 여성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재이를 보호하고 때로는 의지하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축하며 다양한 표정연기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이준기는 액션과 멜로 모두 소화 가능한 토탈패키지 배우라는 점을 증명했다. 법정에서도 능청스럽고 당당하게 재판을 이끌어가는 카리스마를 톡톡히 발휘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

현재 10회를 촬영 중인 ‘무법 변호사’의 촬영장은 연일 이어지는 호평 속에 행복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빠르고 명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무법 변호사’는 유료 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6.9%, 최고 시청률 8.2%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kbr813@nate.com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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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믿어요”…’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母 실종의 진실 밝혔다[2018.05.27]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이준기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슈트에 대해 강한 애착을 갖고 있는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이준기가 오늘은 법정에서 버건디 슈트를 입고 활약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진지하게 법정에 서서 시동을 걸고 있다. 강렬한 버건디 슈트가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어 오늘 방송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재판에서 강연희 검사(차정원 분)과 공방을 펼치지만 사실 봉상필이 노리는 것은 판사 석에 앉아있는 차문숙이다. 강연희 검사를 상대하면서 한번씩 서늘한 표정으로 차문숙을 바라보는 이준기의 표정 전환 연기가 일품이다. 재판을 둘러싼 비밀을 밝힌 후 차문숙과 안오주의 민낯을 벗기고 법으로 심판받는 것이 봉상필의 빅픽쳐인 만큼 앞으로의 전개 역시 ‘핵사이다’로 이어질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5회에서 봉상필이 하재이에게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과 재이의 어머니의 행방불명에 안오주와 차문숙이 깊이 관여된 사실을 밝히며 극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또한 예고 영상에서 멜로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이르렀고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5.9 퍼센트, 최고 시청률 7퍼센트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무법 변호사’는 법과 권력에 노련한 자들을 홀로 당당히 상대하는 상필의 기개를 이준기가 대담히 연기하고 있어 날로 호평받고 있다. ‘무법 변호사’ 측은 “열정이 넘치는 이준기의 열연으로 드라마에 활력이 생기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많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오늘 밤 6회 방송.[사진출처: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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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버건디 수트로 파워↑…’핵사이다 전개’ 예고[2018.05.27]

‘무법 변호사’에서 이준기와 서예지의 러브라인이 급진전되자 시청자들의 갸우뚱했다.

27일 방송한 tvN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이준기)과 하재이(서예지)가 서로에 대한 마음은 확인했다.

하재이는 평생 복수를 마음에 지니고 살았던 봉상필을 끌어안으며 안타까워했다.

하재이는 봉상필에 백허그를 했고 곧 키스까지 나눴다.

시청잦들은 “이준기 서예지 너무 뜬금포 사랑 아니신지..”, “보다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정신은 조금 생략하면서 가자”, “감정복선도 없이 뜬금포 키스에 베드신까지..이야기의 흐름 끊기는 느낌”, “급 진도, 어른의 연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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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28 05:28:40 수정시간 : 2018/05/28 05:28:40

Source: http://daily.hankooki.com/lpage/entv/201805/…

[Spoiler] “Lawless Lawyer” Lee Jun Gi and Seo Ye Ji Suddenly Kiss[2018.05.27]

Viewers are skeptical about the sudden romance that bloomed between Lee Jun Gi and Seo Ye Ji.

On the latest episode of the tvN drama “Lawless Lawyer”, Bong Sang Pil (Lee Jun Gi) and Ha Jae Yi (Seo Ye Ji) confessed their feelings for each other.

Ha Jae Yi comforted Bong Sang Pil who was always thinking about revenge. She hugged Bong Sang Pil from behind and it led to a kiss.

Viewers remarked, “Lee Jun Gi and Seo Ye Ji developed too quickly”; “It’s so random”; “Let’s calm down on the affectionate scenes”; “Suddenly they kiss and sleep together?” and more.

Source : daily.hankooki.com/lp… & https://www.hancinema.net/spoiler-lawless-lawyer…seo-ye-ji

[종합]”믿어요”…’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母 실종의 진실 밝혔다[2018.05.2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준기가 서예지에게 이혜영과의 악연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에서는 하재이(서예지)가 봉상필(이준기)과 차문숙(이혜영)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이날 하재이(서예지)는 봉상필(이준기)이 말하는 차문숙(이혜영)의 민낯에 대해 혼란스러워 했다. “안오주가 아니라 왜 차문숙 판사님이냐”는 하재이의 질문에 봉상필은 “차문숙 차병호, 기성에서 37년간 판사로 있었어. 법을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면서 왕처럼 군림했어. 아버지의 돈과 권력 기성 사람들의 절대적인 믿음을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재이는 “왜 안오주(최민수) 같은 인간을 시장으로 세워?”라고 물었고, 봉상필은 “더 가지기 위해서. 안오주는 차문숙을 대신해 피를 제 손에 묻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믿지 못하겠다는 하재이에게 봉상필은 “믿지 않는다고 진실이 바뀌는 것은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반면 차문숙은 “내가 내린 판결만큼 적이 많아진다. 누군가에게 벌을 준다는건 특권이 아닌 형벌로 느껴진다”라며 “봉상필도 그런 이유일거다. 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건 때문에”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봉상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봉상필 전과자다”라고 덧붙이며 “나에게 적개심 있는 사람과 네가 함께 일하는거 보고싶지 않다”라며 새 로펌을 추천했다.

이에 하재이는 어머니라 부를 만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며 존경하는 차문숙과 파트너 봉상필 사이의 혼란은 더욱 깊어졌다. 하재이는 우형만(이대연)을 찾아가 차문숙에 대해 물었고, 그는 “안오주에게 늘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있었다. 안오주 위에 서 있을 수 있는 사람 차문숙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 상인들에게서 봉상필 어머니에 대해 물었고, 그의 어머니 사망날과 자신의 어머니 실종날이 같은 날임을 알게 됐다. 하재이는 최진애 살인 사건을 조사했던 공장수(김광규)를 찾아가 수사 자료를 받았다. 공장수는 “자살이 아니다”, “수사 종결되자 마자 원본이 사라졌다”라며 의심스러운 부분을 덧붙였다.

이어 “내 조카다”라고 밝힌 최대웅(안내상)은 “그 아이가 엄마가 죽은 기성으로 내려간 건 인생을 건 결단이다”라며 “내려가자 마자 아가씨를 만난게 우연이라 하기엔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라고 하재이에게 진실을 말했다.

또한 봉상필은 “전 그 사람 믿어요”라며 하재이가 혼란 속에도 현명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다.

결국 하재이는 봉상필의 사무실에서 숨겨진 관계도를 발견했다. “당신이 진짜 기성에 온 이유를 말해”라고 물었고, 봉상필은 “안오주가 우리 어머니를 이 곳에서 내가 보는 앞에서 죽였다. 내 어머니를 죽이라고 시킨 사람이 차문숙이다. 그리고 내게 일어난 일과 너희 어머니의 실종이 모두 차문숙의 짓이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우형만(이대연)의 재판에서 봉상필은 안오주 비서의 돈을 받고 칼잡이를 소개한 증인의 증언을 이끌어냈다. 이에 안오주는 우형만을 찾아가 빠져나갈 구명이 없는 CCTV 영상으로 협박하며 “죄를 짓는 거보다 덮어주는 게 어려운 일이고 그걸 해내는 게 권력이다. 그걸 내가 갖고 있는 거 아니겠냐”고 이야기했다. 결국 우형만은 봉상필의 면회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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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 살벌 멱살잡이 ‘긴장감 大폭발‘[2018.05.2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의 불꽃 스파크 튀기는 강렬 맞대면이 포착됐다. 이준기는 잔뜩 흥분해 최민수의 멱살을 잡고 있고, 최민수는 무슨 짓이냐는 듯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대립이 본격화될 것을 예고한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측은 25일 이준기(봉상필 역) 최민수(안오주 역)의 일촉즉발 위기를 알리는 장면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무법변호사’ 4회는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가 봉상필의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이에 두 사람은 봉상필을 제거해야 할 눈엣가시 1순위로 여기며 그를 본격적으로 압박할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최민수의 살얼음판 같은 맞대면이 담겨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강렬하게 바라보며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 이준기 최민수가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팽팽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것은 이준기의 눈빛과 표정. 이준기는 렌즈를 뚫을 듯한 기세의 강렬한 눈빛과 분노에 가득 찬 표정으로 최민수의 멱살을 잡고 있다. 특히 이준기에게 최민수는 모친 신은정(최진애 역)을 잔인하게 살해한 철천지원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만으로도 최민수의 숨통을 조일 듯한 이준기의 폭풍 분노가 그대로 전해진다.

반면 최민수는 이준기의 분노에 전혀 개의치 않다는 듯 만면에 미소 띤 모습. 최민수는 이준기의 눈빛을 피하지 않고 서늘한 시선으로 마주하며 찌릿한 스파크를 튀기고 있는데 그가 되려 이준기를 일부러 도발하려는 듯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한다. 이에 최민수가 이준기를 직접 찾아오면서 한 꺼풀 벗겨진 기성 시장 살인사건의 판도를 뒤집는 것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해 이 날 촬영에 앞서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현장의 공기부터 뒤바꿨다.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던 두 사람이었지만 이날만큼은 리허설에서부터 감정을 최대로 끌어올린 눈빛과 표정 연기로 대사 없이 숨을 멎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이준기는 숨소리까지 들릴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철천지원수와 마주선 한 남자의 쌓여왔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애써 억누르는 열연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는 후문. 이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이준기 최민수의 불꽃 스파크 튀긴 멱살잡이 장면은 26일 밤 9시 ‘무법변호사’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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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김진민 감독, 아름다운 시너지 효과[2018.05.25]

[뉴스엔 김명미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의 시너지 효과가 아름답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연일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주연 배우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의 시너지 효과가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2007년에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처음 만나 큰 사랑을 받았다. 11년 만에 ‘무법 변호사’에서 재회 후 새로운 인생작을 만들어가는 두 남자의 활약이 눈부시다.

‘무법 변호사’는 첫 방송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의 재회에 대한 기대와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라는 소재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것. 단 4회 방송됐을 뿐이지만 거침없는 전개와 시원한 한방이 매회 나온 덕에 ‘무법 변호사’는 시청자들의 갈증을 풀어내는 청량수 같은 드라마가 됐다.

김진민 감독의 꼼꼼한 연출 스타일과 온 몸 던져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준기의 재능이 모여 작품에 대한 호평과 시청률도 한꺼번에 잡았다. 그야말로 무한 시너지 효과다. 또한 감독과 배우의 소통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가 결과물로 연결돼 방송관계자들과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재회의 좋은 예로 뽑히고 있다.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기 그지 없다. 선배, 후배 사이에서 이준기가 중간다리 역할을 하며 화합을 이끌어내고 김진민 감독의 진두지휘가 찰떡같이 맞아떨어져 현장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전언이다.(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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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창에 기대 찰칵…지그시 눈 감고 빛나는 외모 자랑 ‘여심 저격'[2018.05.25]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드라마 ‘무법변호사’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사진 한 장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25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를 바라보는 창 3M Welcome ~”이라는 글과 사색에 잠긴 듯한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창에 기대 사색에 잠긴 모습.

특히 지그시 눈을 감은 그의 빛나는 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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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화신”…’무법변호사’ 이준기, 독기·분노 가득한 눈빛[2018.05.2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준기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이 모이고 있다. 법으로 싸우는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 중이다.

스틸 컷 속 이준기는 독기와 분노가 가득한 눈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안오주(최민수 분)와 대면이 예고된 가운데 어머니를 죽인 원수를 눈 앞에 두고 상필이 어떤 기 싸움을 펼칠지 주목 받고 있다. 행여 복수가 틀어질까 그 동안 꾹꾹 눌러담으며 칼을 갈아온 상필의 감정을 이준기가 강렬한 눈빛으로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순간적인 폭발력이 예고된 이 장면을 위해 이준기가 자신의 숨소리까지 체크하며 몰입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회에서 차문숙(이혜영 분)이 봉상필의 속내를 알아차려 극의 긴장감이 한껏 고조됐다. 상필앞에서 본색을 드러낸 차문숙과 이에 응수하는 상필의 싸움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안오주 같은 심복을 곳곳에 심어두고 법과 권력을 방패 삼아 정의로운 판사의 가면을 쓰고 있는 차문숙을 압박하기 위해 법정을 전쟁터로 삼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재회해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은 거악소탕 법정 활극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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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연기+카리스마 다잡았다..’무법변호사’가 잘되는 이유[2018.05.24]

[OSEN=박소영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의 히어로 이준기의 대본 ‘열공’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준기는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특한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연기력 호평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펄펄 날고 있다.

어머니의 죽음의 비밀을 풀고 복수를 위해 변호사가 된 상필은 능청과 냉철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내야하기 때문에 순발력과 집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쉽지 않은 인물을 만났기에 이준기도 노련함과 도전의식을 가지고 준비에 임했다. 더구나 변호사라는 전문직이기 때문에 대사 톤 조절도 관건이었다.

이를 위해 이준기는 촬영이 시작하기 전에 다양한 어투로 대사를 읽어보고 자신과 캐릭터에게 적합한 톤을 조절했다. 그리고 끊임없이 김진민 감독과 소통하며 완성도를 높이려 열정을 불태우며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준기표 봉상필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함과 카리스마를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살리고 있다.
법을 악용해서 이리 저리 심판을 피해온 차문숙 판사와 안오주를 법으로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기 위해 ‘법잘알’ 돼야만 했던 상필의 드라마가 이번 주부터 더욱 스펙타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유쾌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풀어가는 이준기의 캐릭터 소화력이 각종 시너지를 내고 있다. 선배 연기자들과 붙는 장면에서 실리는 무게감 역시 전작들에 비해 더욱 단단해지고 발전했다는 평이다.

한편, 봉상필(이준기 분)이 차문숙 판사(이혜영 분)에게 정면으로 선전포고를 날린 후, 상필을 저지하려는 차문숙과 안오주(최민수 분)의 움직임이 거세진다. 빠르고 시원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tvN ‘무법 변호사’는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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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연기력 비결은? 뜨거운 대본 사랑[2018.05.2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가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촬영장 곳곳에서 대본을 열공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포착, 이들의 호연 뒤에는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든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 로고스필름) 측은 24일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 열공중인 이준기(봉상필 역) 서예지(하재이 역) 이혜영(차문숙 역) 최민수(안오주 역)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는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리허설에 한창인 모습. 감정을 실어 제스처까지 취하며 대사를 읊고 있는 그의 모습은 실전을 방불하게 할 만큼 열정적이다.

특히 포스트잇과 형광펜으로 꼼꼼히 채워진 대본은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매회 코믹과 액션, 로맨스를 오가는 팔색조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봉변앓이’를 유발시키는 원동력이 대본에 있다는 사실을 엿보게 한다.

서예지는 단 한 개의 지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있다. 촬영 준비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온 신경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서예지는 틈 날 때마다 대본을 읽고 또 읽는 등 촬영 막간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그녀의 향후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대본을 바라보는 눈빛마저 카리스마 넘치는 이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리허설에서부터 차문숙으로 온전히 녹아 든 가운데 차분히 대본을 훑고 있는 모습에서 극 중 기성지법 향판의 범접 불가능한 아우라까지 느껴진다. 이혜영은 매 장면 완벽한 감정 이입을 보이며 현장에서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녹음기를 듣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민수는 극 중 안오주 캐릭터를 통해 네이티브 사투리를 구사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 이런 열연 뒤에는 최민수의 남다른 노력이 숨어있다고.

최민수는 완벽한 사투리 톤을 구사하기 위해 지방을 배경으로 다룬 다큐멘터리를 찾아보거나 사투리 선생님의 발음을 녹음, 시간 나는 틈틈이 반복해서 듣는 등 리얼한 사투리와 최민수표 안오주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모두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할 만큼 탄탄한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지만 촬영장 도착과 동시에 연기력 뺨치는 대본 열공으로 촬영장을 달구고 있다”며 “네 배우의 연기 열정은 스태프들의 사기까지 북돋우며 더욱 활기차고 파이팅 넘치는 촬영장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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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촬영장 열정맨’ 등극[2018.05.2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촬영장 열정맨으로 변신했다. 사랑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촬영 일을 직접 거들며 열혈 막내 스태프로 깜짝 활약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인 것.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 로고스필름) 측은 23일 촬영장 열정맨으로 등극한 이준기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그의 남다른 ‘무법변호사’ 사랑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장대 마이크와 조명용 블랙 호일(라이트 커터의 일종. 빛 조절하는 흑지)를 들고 스태프들의 일일 흑기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는 막내 스태프로 분한 이준기의 모습으로 촬영 막간의 시간을 이용,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어 올린 채 멀리 떨어진 곳까지 마이크대를 거뜬히 들어 올리고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는 이준기의 모습에서 남다른 배려심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가 촬영장 열정맨에 이어 영업맨으로 변신한 모습이 함께 포착돼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한다. 현란한 말솜씨를 내세워 선배 이혜영에게 홍삼을 판매하는 듯한 그의 열정 가득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것.

극 중 어머니(신은정 분) 죽음의 배후에 있는 차문숙(이혜영 분)을 향해 “제가 그 끝을 보여드리죠”라며 선전 포고했던 봉상필(이준기 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촬영장 필수 아이템 홍삼을 설명하는 그의 모습에서 엉뚱한 매력까지 엿보인다.

이처럼 이준기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솔선수범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촬영장 안팎에서 스태프들을 챙기며 소통하는 배우의 진면모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대해 이준기는 “늘 촬영장 분위기가 좋다”고 운을 뗀 뒤 “감독님과 스태프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들이 다 함께 있으니 그 사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게 내 몫인 것처럼 즐겁고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 자신도 행복해진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왕 우리가 작품을 위해 모인 만큼 항상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다 함께 촬영했으면 좋겠다. 서로를 알아가면서 배우고 보듬어주는 것이 작품을 완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나도 좀 어색할 때가 있지만(웃음) 내가 조금 더 다가가고 표현할수록 촬영장 분위기가 부드러워져서 그런 점이 좋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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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 Gi’s Firm Arms, Move over Popeye[2018.05.23]

Lee Jun Gi’ showed off his manliness.
He posted pictures on his Instagram on the 22nd of May.
He’s showing off his arms that are the size of his head and he also showed off his upper body muscles.
Meanwhile, Lee Jun Gi’ is starring in the tvN drama “Lawless Lawyer” as Bong Sang-pil.

Source: https://www.hancinema.net/lee-joon-gi…

이준기, 탄탄한 섹시 팔근육 공개 ‘뽀빠이 저리 가라’[2018.05.2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남성미를 과시했다.

이준기는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라차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팔근육을 뽐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 얼굴만 한 팔근육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날카로운 턱선과 탄탄한 상체 근육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근육 대박이다”, “와 미친 것 같아. 섹시해요”, “그간 정말 많이 노력하셨군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조폭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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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시청자 심쿵케 한 하트 애교[2018.05.21]


[뉴스엔 지연주 기자]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주연 배우 이준기, 서예지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준기는 5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무법패밀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리는 서예지와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이준기는 손뽀뽀를 날리며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항상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촬영 잘해요”, “‘무법변호사’ 대박 가자”, “내가 더 고마워요. 봉상필 변호사 더 달려보자! 꽃길행 예약”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와 서예지는 ‘무법변호사’에서 각각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악바리 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아 파트너로서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tvN 영상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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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혜영X최민수, 이준기 정체 OPEN ‘동시간대 1위'[2018.05.21]

‘무법변호사’ 이혜영-최민수가 마침내 이준기 정체를 알아차렸다.

이준기-서예지와 이혜영-최민수가 서로의 숨통을 조이는 살벌한 맞대결이 본격화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 과정에서 네 배우는 기성 시장 살인사건을 둘러싼 쫄깃하고 섬뜩한 심리 게임을 벌이며 안방극장에 최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무법변호사’ 4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6.8%를 기록하며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5%, 최고 3.8%를 기록했다. 가구와 타깃 기준에서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주말 안방극장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가구 기준 / 유료플랫폼 / 닐슨코리아 제공)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4회는 봉상필(이준기 분)-서예지(하재이 분)가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를 본격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차문숙-안오주가 봉상필이 과거 자신들이 죽인 인권변호사 최진애(신은정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첨예해질 이들의 대립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봉상필-하재이는 기성 시장 살인사건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됐다. 사건의 진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설상가상으로 하재이가 획득한 우형만(이대연 분)-강사장(이호철 분)의 만남이 담긴 알리바이 영상이 증거에 채택되지 못한 것. 봉상필은 차문숙에게 “다음 공판에서 제가 제시할 증거는 기각하지 못할 것”이라며 미소를 띤 채 돌아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재이는 봉상필이 자신이 믿고 따르는 차문숙을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우형만(이대연 분)에게 차문숙-안오주가 기성 시장 살해사건과 연관돼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차문숙-안오주는 서서히 자신들을 압박하는 봉상필의 존재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안오주가 기성 시장이 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차문숙을 필두로 판사, 검사, 언론, 정치인이 결탁한 7인회 모임이 첫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그는 기성을 위해 온 몸 다 바쳐 충성하겠다는 거짓된 미소와 달리 기성 시장 살해사건 목격자가 나타나자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밀쳐 죽이는 극악무도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차문숙에게 무릎 꿇은 채 자신을 적극적으로 밀어달라고 부탁하는 등 야망을 불태웠다. 무엇보다 봉상필의 정체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안오주는 그의 주변을 탐문하기 시작했고 끝내 봉상필이 차문숙의 절친한 친구이자 죽은 최진애 인권변호사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분노했다.

봉상필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됐다. 봉상필은 기성 시장 살해사건 진범의 핸드폰을 몰래 빼돌린 뒤 통화 내역을 조사했고 진범에게 살인사건을 사주한 인물이 안오주라는 사실과 함께 브로커의 위치까지 알아낸 것.

봉상필이 브로커를 붙잡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동안 차문숙은 자신의 부친 故 차병호 향판의 동상 제막식에서 거짓된 눈물을 흘리며 쇼맨십을 벌이고 있던 바. 하지만 봉상필이 브로커와 함께 제막식에 등장,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리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차문숙과 일대 일로 대면한 봉상필은 “제가 법정에 서는 한 죄 없는 사람이 법으로 살해되는 일 없을 겁니다”라며 경고했다. 이에 싸늘한 표정으로 “그래 닮았다. 진애하고. 겁 없고 무모한 것이. 너처럼 이렇게 내 앞에 찾아 온 사람이 네가 처음인 것 같아?”라며 도발하는 차문숙에게 봉상필은 “제가 그 끝을 보여 드리죠. 처음으로”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두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을 지켜보던 하재이는 자신이 그토록 존경하던 차문숙의 추악한 두 얼굴을 보게 되자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다음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켰다.

과거 최진애 살인 사건을 조사했던 공장수(김광규 분) 형사가 새롭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재이 모친 노현주의 행방불명과 최진애 살인 사건이 연관돼있다는 의심을 품고 있기에 향후 그의 존재가 기성 시장 살인사건 수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을 더했다.

‘무법변호사’ 4회는 기성 시장 살해사건을 둘러싼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심장 쫄깃한 심리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한시도 화면에서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극 중 자신의 정체를 들킨 이준기가 원수를 향해 보인 독기에 찬 강렬한 눈빛, 그토록 믿어왔던 신념에 혼란을 느낀 서예지의 복합적인 감정, 눈빛만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이혜영의 존재감, 권력을 위해 돌변하는 최민수의 카리스마까지 네 배우의 명연기가 합쳐져 시너지를 발산했다. 이에 눈 돌릴 틈 없는 몰입도와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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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웃음 빵!”…’무법변호사’ 이준기, 촬영 비하인드[2018.05.2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반전연기가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

이준기가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상필은 눈 앞에서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이제까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던진 인물이다.

복수가 인생의 목표로 냉철하게 한발짝씩 걸어가는 중에도 상필의 여유만만하고 능청스러운 상필 캐릭터를 살리는 이준기의 코믹 연기 역시 드라마의 완성도와 재미를 높이는 일등 공신이다. 중간중간 무법로펌 식구들과 코믹한 포즈를 취하거나, 우스꽝스러운 상황에서 인간적인 매력과 해결사적 기질을 여과없이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얼굴에 자장면을 묻힌 채 웃음을 참지 못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이는 구치소에서 나온 상필과 무법로펌 식구들이 바닷가에서 두부대신 자장면을 먹던 중 하재이가 자장면 그릇에 상필의 머리를 밀어 넣으며 벌어진 코믹한 장면 촬영 중에 포착한 사진이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준기는 망설임 없이 자장면 그릇에 얼굴을 떨어뜨렸고, 양념이 얼굴에 잔뜩 묻었지만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촬영에 임하며 주변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자장면 범벅이 됐지만 그의 ‘잘생김’은 숨길 수 없었고 방송 분에 담긴 상필의 웃음은 이준기의 ‘현실웃음’이라는 후문이다.

또한 ‘무법 변호사’의 빠른 전개 역시 박수 받았다. 상필이 차문숙 판사의 앞에 당도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단 4회만에 복수를 하겠다는 선전포고를 날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상필은 “제가 법정에 서는 한 죄 없는 사람이 법으로 살해되는 일 없을 겁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차문숙은 본색을 드러내며 “너처럼 내 앞에 찾아 온 사람이 네가 처음인 것 같아?”라고 응수했다. 긴장이 넘치는 대면씬은 앞으로 상필과 문숙의 접전을 예고했다.

원수를 향한 이준기의 독기 서린 눈빛과 인자한 향판의 탈을 벗은 이혜영의 명연기가 ‘무법 변호사’ 4회 평균 시청률 6.1 퍼센트, 최고 시청률 6.8 퍼센트를 기록하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시청자들은 “빠른 전개에 놀랐다”, “상필 사이다 길만 걸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너무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무법 변호사’를 지지하고 있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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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컷] “이 케미 리얼?”…’무법변호사’ 이준기, 훈훈 구치소 비하인드[2018.05.20]

[OSEN=정지원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와 무법 로펌 식구들의 구치소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이 20일 공개한 사진에는 끈끈한 형제애를 과시하는 듯한 이준기와 무법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아이처럼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서 돈독한 우정까지 엿보인다. 더욱이 이준기는 수감복 차림에도 불구, 극 중 봉상필 변호사의 능청스러운 매력에 섹시하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더한 팔색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팔짱을 낀 채 친형제 같은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이준기와 이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극 중 기성 시장 살인사건의 피의자와 그의 담당 변호사로 긴장감 넘치고 살벌한 신경전이 오갔던 모습과는 반대로 환한 미소까지 ‘똑’ 닮은 유쾌한 모습인 것.

무엇보다 ‘무법변호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들이 바로 김병희와 임기홍 등 무법 로펌 식구들. 매회 깨알 같은 유머와 애드립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저격하고 있는 배꼽 스틸러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쾌활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함께한 모습만으로 환상적인 호흡과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와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20일 오후 9시 tvN 4회 방송. /jeewonjeong@osen.co.kr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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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 이준기, 여유만만 vs 간담서늘 ‘극과 극 눈빛 연기'[2018.05.2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눈빛 연기가 눈길을 모은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완벽 변신한 이준기가 시청자들에게 화끈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준기는 어머니의 살해 현장을 목격 후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성장해 변호사가 된 봉상필 역을 맡아 캐릭터의 독특한 이력을 한 몸에 녹여내고 있는 것. 상필의 활약에 어머니를 살해한 안오주(최민수 분)과 차문숙 판사(이혜영 분)을 향한 복수의 발걸음이 한걸음씩 착착 진행되고 있다.

법정에서 소란을 피운 후 구치소로 들어가는 것은 상필의 ‘빅픽쳐’였다. 이영수 시장을 우형만이 죽이지 않았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일부러 구치소에 들어가 기성시청 재경경제국에 몸 담았던 오국장에게 접근해 거대한 음모의 시작을 알게 됐다. 그 후 우형만의 변호인으로서 그에게 신뢰를 주고 모든 악행의 설계자인 차문숙에게 화살을 겨눌 시위를 차곡차곡 준비했다.

우형만을 위해 증언할 증인을 찾아 성공적으로 재판을 마친 후 안도한 것도 잠시, 안오주 비서의 낌새가 이상한 것을 눈치챈 상필은 이영수 시장 살인사건의 진범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곧바로 추격전에 들어갔다. 상필은 맨 몸으로 달리고 달려 결국 그를 잡아 도주를 막으며 ‘사이다’ 전개를 이어갔다.

‘무법 변호사’ 3회엔 이준기의 반전 연기가 화제를 모았다. 법정에서 여유만만하기 재판부를 코너에 몰아세우며 미소 짓던 상필이 시청자들에게 쾌감과 미소를 선사했다면, 갱도 안에서 재이(서예지 분)를 인질 삼아 협박하는 칼잡이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가 손으로 칼을 움켜지며 재이를 구하는 장면은 상필의 카리스마와 지난 삶을 한 장면에 백 퍼센트 담아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또 이영수 시장을 죽인 칼잡이를 잡으러 높은 지하철 계단을 거침없이 뛰어내리며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에도 시청자들의 눈을 커지게 했다.

한편,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4회는 오늘 밤 9시에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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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

”’무법 변호사’ 본방사수”… 이준기X서예지, 선남선녀 비주얼[2018.05.19]

배우 이준기가 드라마 ‘무법 변호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준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무법변호사 #본방사수 이번 주도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채널고정 날씨 좋아도 9시까진 집에 들어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무법 변호사’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다정히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또한 이준기는 서예지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준기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

‘무법변호사’ 이준기, 법정부터 죄수복까지 극과극 비주얼 ‘활약 예고'[2018.05.19]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tvN 새 주말극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종횡무진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중 어머니가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 후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낮엔 주먹, 밤엔 법전을 파며 변호사가 된 봉상필 캐릭터를 만난 이준기는 순간적인 폭발력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방송될 3회에서 봉상필로 분한 이준기가 어떤 활약상을 보일지도 기대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우형만(이대연 분)을 빼낼 중요한 재판을 뒤로하고 하재이(서예지 분)을 구하러 달려갔던 봉상필이 다시 법정으로 돌아와 법으로 싸우는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고됐다. 하지만 공개된 스틸 컷 속 봉상필의 근황이 독특하다.

지난 18일 ‘무법변호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수갑을 찬 채 호송 차량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상필이 포착됐고 이어 1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구치소에 들어가 죄수복을 입은 상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봉상필의 ‘빅픽처’인지 아니면 위기에 처한 그가 특유의 여유만만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것일지는 3회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또 유유자적하다가 복수의 기회가 오면 번뜩이는 상필의 눈빛을 고스란히 표현하며 앞으로 그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계속 주목하게 만들고 있는 이준기의 연기력 역시 3회의 관전 포인트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tvN, 나무엑터스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8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구치소 안팎에서 동분서주[2018.05.19]

사진=tvN ‘무법변호사’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가 구치소 안팎에서 극과 극 수사에 나선다.

‘무법변호사’(연출 김진민, 극본 윤현호)는 19일 봉상필(이준기), 하재이(서예지)가 극과 극 공조가 펼쳐지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봉상필, 하재이가 각기 다른 장소에서 기성 시장 살해사건을 수사하는 모습. 앞서 봉상필이 수갑을 차고 연행 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킨 가운데 그가 법정이 아닌 구치소에서 죄수복을 입고 있는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누군가를 바라보며 흥미로운 눈빛을 반짝이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반면 하재이는 기성 시장 살해사건에 필요한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동분서주하며 수사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피고인 우형만(이대연 분)의 증언보다 물증과 법리 싸움으로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하재이의 패기와 신념이 엿보여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무법변호사’ 2회에서는 봉상필, 하재이가 극적으로 기성 시장 살인사건을 수임하지만 안오주(최민수)의 계략에 하재이가 납치되는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급기야 봉상필의 불출석과 함께 아수라장이 된 법정에서 차문숙(이혜영)이 재판을 폐기하려는 순간 봉상필이 등장하는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봉상필, 하재이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 어떻게 합동 수사를 이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오늘(19일) 3회 방송에서는 기성 시장 살해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봉하커플(봉상필-하재이)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법변호사’는 오늘(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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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무법변호사’ 이준기 이준기, 수갑 호송…무슨 일이?[2018.05.18]

‘무법변호사’ 이준기 이준기, 수갑 호송…무슨 일이?

이준기가 두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 당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될 3회 전개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진은 18일 봉상필(이준기 분)의 수갑 연행 사진을 미리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법정에 있어야 할 봉상필이 호송버스에 탑승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봉상필은 수갑에 두 손이 포박당한 모습. 특히 버스에는 태실장(김병희 분)과 금강(임기홍 분)이 동승하고 있어 이들이 놓인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인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대조되는 봉상필의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치소로 향하는 상황에도 당황한 기색 대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봉상필의 모습인 것. 그런 가운데 ‘무법변호사’ 2회 엔딩에서 봉상필은 안오주(최민수 분)의 계략으로 납치된 하재이(서예지 분)를 구하기 위해 태실장과 금강에게 공판을 늦추라고 전한 뒤 법정을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이 차문숙(이혜영 분)의 신성불가침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그녀의 심기를 자극한 가운데 때마침 봉상필이 등장, 이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았던 바. 이에 봉상필과 무법 로펌 식구들이 법정 난동을 이유로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됐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봉상필의 연행 장면은 내일(19일) 방송될 3회 주요 내용 중 하나로 기성 시장 살인사건 수사를 위한 봉상필의 빅픽처가 그려질 예정”이라며 “봉상필이 어떤 연유로 연행된 것이며 그에게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지 상상 이상의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80518/90142849/1

“주먹→법” ‘무법 변호사’ 이준기 법정 등판 ‘이혜영에 복수 시작’ [2018.05.18]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법정으로 돌아왔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준기가 마침내 법정에 등판, 이혜영을 향한 복수의 첫 퍼즐을 끼운다.

지난 주 방송에서 재판을 뒤로 하고 서예지를 구하러 갔던 이준기가 다시 법정에 자리했다. 이혜영을 똑바로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로 “재판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선전포고한 이준기의 활약이 기대된다. 오늘 오전에 공개된 스틸 캇 속 결연한 모습이 담겨 내일(19일) 방송될 3회에 대한 기대가 고조 중이다.

사진 속 이준기는 완전한 봉상필의 모습이다. 일당백으로 하재이(서예지 분)을 구해오느라 다친 상태이지만 법정에서 그는 완벽한 변호사로 당당히 재판장을 지배하고 있다. 또 강연희 검사(차정원 분)을 여유있게 바라보며 재판의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다.

조폭 출신 변호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봉상필을 만나 이준기의 시원시원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무법 변호사’는 방영 첫 주부터 6퍼센트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복수를 향한 집념과 코믹을 오가며 여러 얼굴을 보여준 이준기와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밀도 높은 연기 합이 돋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무법변호사’,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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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나의 아저씨’ 아이유에 팬심 폭발 “좋은 드라마”[2018.05.17]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 본방송 시청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나고 맥주 한 잔에 좋은 드라마 보기. 이제 마지막 회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의 아저씨’가 방송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이유가 나오는 장면이 찍혀 팬들의 관심을 샀다. 이준기와 아이유는 과거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함께 연인으로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보경심 려’ 의리 짱”, “오빠도 ‘나의 아저씨’ 팬이네요. 왠지 모를 친근감”, “아이유도 화이팅! 이준기도 화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아이유를 위해 ‘나의 아저씨’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뉴스엔DB/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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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행사 진행하고 이준기·찬성은 팬미팅[2018.05.17]

▲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 그랜드오프닝 세러머니가 17일 열렸다. 왼쪽 네번째부터 슈퍼주니어 이특,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 배우 이준기, 한 사람 건너 2PM 찬성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장선욱)이 17일 VIP 고객 라운지 ‘스타라운지(Star Lounge)’ 그랜드오픈 행사를 가졌다. 총 100억 원을 투자해 지난달 27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라운지층에 오픈한 스타라운지는 상위 0.5% 고객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1339㎡, 약400평) 라운지다.

‘일루전 오브 스타스(Illusion of Stars)’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를 비롯해 VIP 고객,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 파트너사 대표자,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 모델인 슈퍼주니어 이특이 행사를 진행했고 행사명에 걸맞게 최고급 공간에서 디지털 마술쇼 및 라운지 소개영상 상영 등 화려한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2018 월드마스터즈 초콜릿 국가대표인 김은혜 셰프가 길리안 초콜릿 제조 시연을 선보였다. 스타라운지 내에 오픈한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길리안 초콜릿 카페’는 국내 두 번째 매장으로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벨기에 대표 셰프 피터 구센(Peter Goosen)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메뉴를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 고객들만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

본 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VIP 고객 초청행사도 이어졌다. 롯데면세점은 스타라운지 그랜드오픈을 함께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VIP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롯데면세점 모델인 배우 이준기와 2PM 찬성의 팬미팅 행사를 열었다. 롯데면세점은 해당 고객들에게 스타라운지 소개는 물론 한류 스타와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롯데면세점은 스타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당일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타라운지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명동본점에서 600달러·8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LVIP 글로벌 라운지·LVVIP 글로벌 라운지 이용권과 함께 길리안 초콜릿 카페 1만원 상품권을 증정 중이다. 평일 4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LVIP 라운지 당일 이용권과 길리안 초콜릿 카페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장선욱 대표이사는 “스타라운지는 국내 면세점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객들을 위한 독자적 서비스를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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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7 13: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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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26개국 글로벌 팬 연합..’무법 변호사’ 지원사격[2018.05.16]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무법변호사’ 이준기를 위해 글로벌 팬덤이 움직였다.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준기의 해외팬들의 응원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의 해외팬들은 지하철 역과 빌딩 전광판 등에 사진과 영상광고를 게재, 이준기의 새 드라마 ‘무법 변호사’ 홍보에 나서며 든든한 지원사격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한 달가량 서울역, 삼성역, 잠실역, 고속버스터미널 역 등 유동인구가 밀집된 서울의 주요 지하철 역 뿐 아니라 부산의 10개 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이준기의 ‘무법변호사’ 스틸과 영상을 만날 수 있다. 포스터, 스크린 도어 그리고 빌딩 전광판에 이르기까지 규모와 방법이 남다른다.

글로벌팬덤을 보유한 한류배우 이준기를 응원하는 팬들의 국적도 다채롭다. 일본팬클럽, 홍콩팬클럽, 대만팬클럽 그리고 글로벌 팬덤 연합이 팔을 걷어 붙였으며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아랍의 총 26개국 팬들이 이준기로 하나가 돼 ‘무법 변호사’ 광고를 게재했다.

‘무법 변호사’ 관계자는 “드라마 방영 전부터 이준기 팬들의 글로벌한 화력을 체험했다. 응원에 힘입어 배우와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거악들을 소탕하기 위해 낮에는 주먹 밤에는 법전을 판 변호사 봉상필로 변신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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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x서예지 ‘무법변호사’, 단 2회 만에 상승세 탄 비결3[2018.05.16]

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 / 사진: tvN 제공

첫 방송부터 감각적인 연출력과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 펄떡펄떡 살아있는 캐릭터와 이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명품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 윤현호 극본)가 단 2회만에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인기 상승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이에 ‘무법변호사’ 측은 16일(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로 이준기-서예지의 역조공 커플샷을 공개한 가운데 ‘무법변호사’가 어떻게 시청자들의 리모콘 사수를 유발하며 무법 세계로 초대했는지 그 이유를 정리해봤다.

1. 김진민 감독 : 내공충만 감각적인 연출력

‘무법변호사’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을 표방하는 만큼 ‘무법 로펌’과 ‘절대 악’의 대립을 필두로 코믹한 요소를 적절히 녹이며 전반적으로 유쾌한 무드로 극을 이끌어간다. 특히 김진민 감독은 윤현호 작가가 일군 무법 세계관과 그 안에서 뛰노는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연기를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승화시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봉상필(이준기 분)이 죽은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분)를 생각하며 장대비 아래 폭풍 오열하는 장면(2회)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만큼 절절하게 그려졌다. 또한 봉상필과 하재이(서예지 분)가 소화기 분말이 가득한 법정 안을 위풍당당하게 걸어 들어가며 과거와 현재가 교차 편집되는 장면(2회)은 두 사람이 비리와 탐욕으로 가득한 기성의 절대 악을 상대로 선전 포고했다는 것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처럼 ‘무법변호사’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 감정신, B급 코미디와 법정물, 향후 진행될 이준기-서예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와 이 모든 요소가 한데 어우러진 김진민 감독의 내공 충만한 연출력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 활어처럼 펄떡이는 캐릭터+연기

‘무법변호사’ 캐릭터들은 마치 브라운관을 향해 펄떡펄떡 뛰어오르는 활어처럼 살아 숨쉬며 극 곳곳에 생동감을 선사하고 있다.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이준기는 극 중 봉상필의 능청스러운 면모를 선보이는 와중 현란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서예지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에 사이다를 거침없이 쏟아내는 걸크러시 모습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 향후 펼쳐질 두 사람의 공조 수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절대 악’ 이혜영-최민수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을 꽉 채웠다. 두 사람이 등장할 때마다 극의 공기가 다르게 느껴질 만큼 미묘한 표정 변화로 감정의 흐름을 조율하는 등 이혜영-최민수의 연기는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무법변호사’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3. 윤현호 작가 : ‘몰입도 甲‘ 단짠 오가는 완급조절 전개

‘무법변호사’는 선과 악으로 나뉘는 봉상필과 하재이,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의 대립 과정에서 파란만장한 사건들이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며 눈 돌릴 틈 없는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단 2회만에 극 중 캐릭터들이 겪는 갈등과 선택의 순간들은 물론 얽히고 설킨 서사를 모두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봉상필이 하재이를 자신의 사무장으로 선택하면서까지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 봉상필 모친의 죽음과 기성 시장 살인 사건의 선봉에 ‘기성의 마더 테레사’ 차문숙이 연루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했다.

무엇보다 장면 곳곳에 깔린 웃음 포인트는 빼놓을 수 없는 백미. 윤현호 작가는 법정활극 장르에 맞게 무법 로펌 캐릭터들을 활용,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법정 복수 이야기에 코믹 요소를 적재적소 배치해 극의 밸런스를 맞추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이러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시청률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난 13일(일) 방송된 ‘무법변호사’ 2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6.0%, 최고 시청률 6.9%를, tvN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3.7%, 최고 4.1%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1화 평균 시청률 5.3%, 최고 시청률 6.3%)

이처럼 ‘무법변호사’가 동 시간대 타 프로그램들과 비교,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법정활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어 앞으로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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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

‘무법 변호사’ 이준기, 미공개 액션 영상 공개[2018.05.16]

‘무법 변호사’ 이준기, 미공개 액션 영상 공개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미공개 액션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낮에는 주먹, 밤에는 법전을 파고 또 판 변호사 봉상필로 분한 이준기는 완벽한 연기력으로 1, 2회만에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신뢰를 안겨줬다. 숨죽인 채 눈물 흘리며 복수를 다짐하는 ‘음소거 오열’, 그리고 하재이(서예지 분)을 구하러 달려가 펼친 고감도 ‘슈트액션’에 이르기까지 이준기의 매력이 무한 발산됐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늘 오후, tvN ‘무법 변호사’측은 본 방송에 담지 않은 이준기의 미공개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준기의 민첩하고 전광석화 같은 움직임이 그림같이 담긴 ‘슈트액션’이 담긴 이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종횡무진하며 석관동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있는 상필의 매서운 카리스마와 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무법 변호사’ 측은 “편집이 고민이었다. 이준기의 액션을 다 보여주고 싶었는데 여건상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당에 비하인드로 액션 영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이준기는 늘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배우다. 이준기의 ‘믿고 보는 액션’과 김진민 감독의 감각적 연출이 만나 명장면이 탄생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액션 장면이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6퍼센트를 기록하며 순항을 예고했다.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

“음소거 오열”…’무법변호사’ 이준기, 비하인드 스틸[2018.05.14]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준기의 뜨거운 눈물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무법 변호사’ 2회에서 이준기의 빗속 오열씬은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처참히 죽음을 맞이한 모친 최진애(신은정 분)를 향한 그리움, 어머니를 죽음으로 내몬 자들을 향한 복수가 시작되자 찾아온 전율 등 복잡한 감정이 한데 뒤섞인 눈물을 터트렸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토해낸 그의 슬픔은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가운데, 일명 ‘음소거 오열’로 시청자의 눈물을 유발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이준기는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며 감정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모습부터 촬영 현장을 밝히는 은은한 미소를 담고 있는 모습, 우산 없이 온 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위태로이 밤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등 단짠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면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빗속의 오열씬은 이준기의 노련함이 빛나는 대목이었다. 거세게 쏟아지는 비까지 퍼붓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준기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그리기 위해 치밀한 리허설을 거듭한 것은 물론, 순식간에 캐릭터의 감정에 이입하며 촬영에만 몰두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이끌었다는 후문.

이처럼 이준기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촘촘하게 구축하고 있는 동시에 몸을 사리지 않는 유려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한 드라마에서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이준기의 활약은 시청률과 재미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tvN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주말 밤 9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

[SC초점] ‘개늑시’→’무법변호사’…이준기, ‘美친연기’로 완성한 복수극 히어로[2018.05.14]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준기가 또 하나의 인생작을 만났다.

이준기는 tvN 토일극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봉상필은 변호사가 되기 전 조직에 몸 담았던, 일명 학교 다녀온 변호사다. 법전을 가전제품 매뉴얼처럼 다루는 무법 전문가로, 어릴 때 인권 변호사였던 엄마의 죽음을 눈앞에서 본 아픔을 갖고 있다. 이준기는 이러한 캐릭터를 소름돋는 열연으로 그려내며 단 두 회만에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았다.

13일 방송된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과 하재이(서예지)가 기성 시장 살인 사건의 피의자 우형만(이대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봉상필은 우형만에게 자신에게 변호를 맡기라고 어필했다. 하재이는 유죄 판결이 확실한 우형만 사건을 수임하려는 이유를 물었고, 봉상필은 “우형만 같은 놈이 가성비 최고다. 우형만 같은 놈을 무죄 판결 받게 하면 돈 많은 우리 기성 고객님들 돈 싸들고 찾아올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하재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저질”이라며 봉상필을 비웃었다.

봉상필은 1차 공판에서 궁지에 몰린 우형만을 다시 찾아갔다. 그리고 현 변호인이 안오주(최민식)의 사주를 받아 재판을 할 의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렸다. 우형만은 결국 봉상필에게 사건을 맡겼다. 안오주는 봉상필이 사건을 수임했다는 소식에 하재이를 납치했다. 봉상필은 그의 수하를 물리치고 하재이를 구해냈다. 과거 모친과 함께 살해당할 위기에서 하재이의 모친 덕분에 목숨을 건졌던 것. 그리고 재판장에 서있던 차문숙(이혜영) 앞에 나타나 자신을 소개했다. 차문숙은 과거 안오주에게 봉상필과 그 모친을 죽이라고 사주한 장본인이다. 봉상필은 복수의 날을 세우며 차문숙을 노려봤다.

이준기는 스펙터클한 액션연기부터 은인 하재이에 대한 묘한 감성, 원수 차문숙에 대한 적개심과 분노 등 감정연기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뽐냈다. 능청스러운 변호사와 복수의 화신 사이를 오가는 완벽한 완급조절은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는 평. ‘이준기는 복수극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이에 팬들은 이준기의 인생작 중 하나인 ‘개와 늑대의 시간’을 뛰어넘는 인생작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이준기와 ‘무법변호사’는 방송 2회 만에 시청자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무법변호사’가 11년 전 장르물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개와 늑대의 시간’을 넘는 신드롬을 불러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

이준기, 깜찍한 윙크로 시선강탈[2018.05.1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깜찍한 윙크를 선보였다.

5월 14일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 ‘무법 변호사’ 본방사수하느라 월요일 힘드셨죠? 조금 있으면 퇴근 시간!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봉상필 변호사가 보내는 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회색 정장 차림의 이준기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윙크를 한 채 깜찍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준기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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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201805141724401110

[친절한 리뷰]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얽히고설킨 관계 드러났다[2018.05.14]

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관계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이 기성 시장 살인범으로 기소된 전직 형사 우형만(이대연)의 변호를 위임받는 것은 물론 자신의 모친 최진애(신은정) 죽음의 배후에 있는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이혜영)에게 짜릿한 선전포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8년 전 위기에 처한 봉상필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 하재이(서예지)의 모친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봉상필과 하재이가 과거에서부터 시작된 씨실과 날실처럼 엮인 관계로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운명 공동체라는 것을 드러낸 것. 이에 봉상필이 하재이의 주변을 맴돌며 그녀를 그림자처럼 지켜야만 하는 이유가 공개된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이 ‘절대 악’을 상대로 보여줄 뜨거운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이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코 청렴 결백한 성품을 가진 ‘기성의 마더 테레사’ 이혜영의 섬뜩한 두 얼굴이었다. 외적으로는 법조계의 존경을 받는 그녀였지만 내적으로는 자신의 절대적인 자리를 견고히 다지기 위해 고아원을 후원하는 쇼맨십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자신을 대신해 모든 사건의 뒷처리를 담당하는 오주그룹 회장 안오주(최민수)를 차기 기성 시장으로 낙점하는 등 검은 탐욕으로 똘똘 뭉친 기성의 절대자였다.

특히 “여기(기성)가 내 요람이자 내 무덤인데 가긴 어딜가?”라는 대사와 함께 자신의 절친한 오빠이자 우형만 담당 변호사였던 고인두(전진기)에게 “오빠 대가리 박아”라며 경고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센세이셔널한 충격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자신의 성스러운 법정을 모독하고 자신의 얼굴에 먹칠을 한 이는 그 누구도 용납할 수 없다는 오만과 자존심을 드러내는 동시에 기성을 군림하는 절대자 차문숙의 이중성을 엿보게 한 것.

이와 함께 차문숙과 하재이의 관계 또한 앞으로 펼쳐질 스펙터클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서로를 ‘엄마와 딸’로 부를 만큼 친밀 그 이상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하재이 어머니 실종에 차문숙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암시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도 그럴 것이 봉상필이 우형만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 의문의 여인이 하재이 모친이었던 것. 전직 형사 우형만과 그의 뒤를 봐주던 어시장 깡패 안오주, 우형만의 담당 변호사였던 고인두와 검은 세력의 선봉에 우뚝 서 있는 향판 차문숙, 네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봇물 터지듯 드러난 가운데 과연 하재이가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차문숙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특히 ‘무법변호사’ 말미 아수라장이 된 차문숙의 법정을 위풍당당하게 들어선 채 “재판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라며 화끈하게 선전포고하는 봉상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자신의 모친을 죽인 안오주와 그에게 살해를 지시한 차문숙을 저지하기 위한 봉상필과 하재이의 진짜 공조가 시작된 가운데 이들이 철옹성 같은 차문숙 세력을 무너트릴 수 있을지, 이들의 반격에 차문숙과 안오주는 어떻게 반격할지 벌써부터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상승시켰다.

이처럼 봉상필에서 안오주까지 얽히고 설킨 악연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와 함께 오픈된 가운데 이를 연기하는 네 배우의 강렬한 존재감과 쫀쫀한 연기 호흡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이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특히 이준기는 이대연을 협박하는 과정에서 “당신들이 죽인 여자 변호사. 그 아들이 바로 나야. 당신 내가 감옥에서 꺼내 죽일 거야. 시체에다 복수할 수 없잖아”라는 대사 하나 하나에 어머니의 원수를 향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꾹꾹 눌러 담은 섬세한 열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어머니를 떠나 보낸 무법 로펌에서 “제 손으로 생지옥을 맛보게 해줄 겁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이혜영 세력을 향해 처절한 복수를 다짐할 때는 봉상필이 느꼈을 분노와 상실, 죄책감 등 복합적인 감정을 뜨거운 눈물에 담아낸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혜영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명불허전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내가 여기 기성 법정 어떻게 지켜왔는지 알잖아”라는 대사에서 엿볼 수 있듯 이혜영은 고결한 성녀의 인자한 미소 속에 어느 순간 싸늘하게 돌변하는 차가운 무표정과 단호하게 다그치는 목소리, 모든 것을 꿰뚫는 듯한 냉철한 눈빛으로 검은 탐욕을 가진 이중적인 향판의 모습을 완벽히 그려내 보는 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날 ‘무법변호사’ 2회는 평균시청률 6.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 최고시청률 6.9%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7%, 최고 4.1%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가구와 타깃 기준에서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시간대 1위 기록으로 ‘무법변호사’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갈지 주목된다.

김영진 기자 kiwi@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

‘무법변호사’ 이준기, 주짓수 실력 눈길…반전 매력[2018.05.14]

배우 이준기가 주짓수 도복을 입고 활짝 웃고 있다.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꽃미남 이미지와 달리 주짓수 매니아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인스타그램에 주짓수 도복을 입고 땀방울을 흘리는 사진을 자주 게재했다.

이준기는 실제로도 주짓수의 매력을 전파하고 다닌다.

이준기는 인터뷰에서 “최근 주짓수라는 무술에 푹 빠졌는데 나에 대한 기본과 겸손함을 깨우쳐 가면서 내 안의 뭔가 확장되는 느낌”이라며 “외로움을 잘 타는데 이겨내는 데 꽤 도움이 됐다. 새로운 세계를 만난 것 같아 매일 주짓수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준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

[이슈&톡] ‘무법변호사’ 2회 만에 시청률 6%, ‘개늑시’ 감동 재현할까[2018.05.14]

무법변호사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무법변호사’가 방송 단 2회만에 시청률 6%를 기록했다.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케이블TV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13일 첫 방송됐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1,2회 방송에서는 봉상필(이준기)과 하재이(서예지)의 기본적 상황이 그려졌다. 봉상필은 과거 안오주(최민수)에 의해 엄마를 잃었고, 이후 엄마의 직업을 따라 변호사가 된 인물. 그는 엄마를 죽게 만든 기성시의 문제를 파헤치기 위해 어렸을 적 엄마가 일했던 변호사 사무실을 차렸다. 반면 하재이는 피가 들끓는 열혈 변호사. 그는 부당하게 판결을 내린 판사에게 주먹을 휘둘러 로펌에서 잘린 뒤 받은 뒤 귀향하게 됐다. 사채가 있었던 하재이의 아버지로 인해 두 사람은 만나게 됐고, 봉상필은 피끓는 하재이의 성격을 알아보고는 그를 자신의 사무소 직원으로 채용했다.

앞서 ‘무법변호사’는 ‘개늑시’에서 함께한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개늑시’는 2007년 방송된 드라마로, 이준기를 한류 스타덤에 올리기도 했던 작품이다. 때문에 함께 역작을 만들어냈던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는 새로운 드라마를 흥행으로 이끌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상황. 부담이 있었을 법도 했으나 1,2회에서 보여준 이준기의 연기는 더할나위 없었다. 그는 뻔뻔한 봉상필 역을 너스레를 떨며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해 호평을 받았다.

전작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 서예지는 ‘무법변호사’에서 이미지 변신을 성공했다. ‘구해줘’ 당시 가지고 있던 연기적 모습을 완전히 지운 것. 그는 해당 드라마를 통해 피가 끓는 열혈 변호사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어 드라마가 약간의 액션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한 상황으로, 서예지의 변신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악의 축을 맡은 차문숙 역의 이혜영, 안오주 역의 최민수 역시 활약이 대단했다. 두 사람은 기성시를 장악하고 있는 인물임과 동시에 봉상필 모친의 죽음과 관련된 인물들.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 있게 등장한 안오주와 인간적인 면모로 사랑받고 있었던 차문숙이 어떤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여기에 ‘무법변호사’는 영화 ‘변호인’, ‘공조’를 집필했던 윤현호 작가가 합류하며 기대를 더했다. 이들은 1회에서부터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과 탄탄한 스토리에 이어 암울한 기성시의 현실을 안갯속에 가려진 모습으로 표현하며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전작 ‘라이브’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랑을 받은 작품이었던 반면 ‘무법변호사’는 주먹을 쥐고 정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2회 시청률은 무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6%가 넘는 시청률을 보이며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무법변호사’가 액션드라마의 부진을 뚫고 ‘개와 늑대의 시간’을 뛰어넘는 역작이 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무법변호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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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이준기, 능청 변호사·복수의 화신 오간 ‘美친 연기력'[2018.05.14]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복수의 서막을 올리며 짜릿한 전개를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연출 김진민/극본 윤현호) 2회에는 이준기가 이혜영, 최민수를 향한 복수의 첫 단추를 꿰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의 연속이었다.

기성 시장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 중인 우형만 변호를 맡는 것이 봉상필(이준기 분)의 복수의 열쇠였다. 우형만은 상필이 기성시에서 도망치던 그 날, 안오주와 한 패였던 비리 형사로 그의 신임을 사서 몸통에 다가가는 것이 상필의 계획이었다. 예상과 다르게 상필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당신을 감옥에서 꺼내 죽일거다. 시체에 대고 복수할 수 없으니까”라고 선전포고했다. 교도소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우형만은 선택의 여지 없이 상필의 손을 잡게 된다.

우형만이 넘어오자, 상필은 복수가 시작됐다는 전율과 어머니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빗 속에서 숨죽여 오열했다. 상필이 폭우 속에서 소리 없는 눈물로 다시금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을 연기하는 이준기를 보며 시청자들마저 주먹을 꽉 쥐었다. 평소 능글거리던 변호사 봉상필은 온데간데 없고 이글거리는 눈을 하고 악에 받친 복수의 화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의 순항을 잇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었다.

우형만 변호를 포기시키려 안오주(최민수 분)의 사주를 받은 석관동이 하재이(서예지 분)을 납치, 법정 바로 앞에서 상필은 재이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알고보니 행방불명된 재이의 어머니가 어린 상필이 우형만에게 잡혀 죽을 뻔 했을 때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와준 인물이었던 것. 촘촘한 서사로 재이가 상필을 믿고 의기투합하는 단초를 보여주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재이를 구하고 법정으로 돌아와 차문숙(이혜영 분) 앞에 선 상필이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재판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말했을 때 시청자들이 느낀 카타르시스 역시 상당했다.

‘액션장인’ 이준기의 슈트액션 역시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유려한 액션으로 재이를 구하는 장면에서 여유만만한 상필을 연기하며 순식간에 캐릭터를 바꾸는 이준기의 완급 조절 역시 눈에 띈다. 한 드라마에서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이준기의 활약이 ‘무법 변호사’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 시키고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준기의 숨가쁜 열연에 ‘무법 변호사’ 2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포함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6 퍼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1회보다 높은 수치로, 앞으로의 순항을 예상케한다.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tvN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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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재판 시작”…’무법변호사’ 이준기, 母살인범 변호 맡고 서예지 구했다[2018.05.1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어머니를 죽인 살인범 이대연의 변호를 맡았다. 이준기는 납치당한 서예지를 구하는 사이 휘하의 조폭들을 동원해 이대연의 재판을 지연시켰다.

13일 tvN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와 하재이(서예지)가 변호사와 사무장으로 호흡을 맞춰 우형만(이대연) 사건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방송됐다.

기성시의 배후 권력으로 군림하고 있는 차문숙(이혜영) 판사는 안오주(최민수)에게 시장의 죽음으로 공석이 된 기성시장을 맡으라고 권했고, 안오주는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봉상필은 유죄가 확실해보이는 우형만 형사의 변호를 자신이 하겠다며 “이기면 로또고, 져도 되는 싸움이다. 난 변호사 라이센스가 있는 해결사”라고 자처하며 웃었다. 이예 하재이는 봉상필의 양복에 햄버거를 문지르며 “시장 죽인 형사랑 당신 같은 변호사 중에 누가 더 쓰레기냐”며 냉소했다. 하지만 봉상필은 “판결도 나지 않은 피고인을 자기 잣대로 심판하는 전직 변호사는?”이라고 매섭게 되물었다.

하재이는 차문숙과 만나던 중 ‘악연’ 남순자(염혜란)를 마주쳤다. 남순자의 딸 강연희(차정원)과는 학창시절부터 성적 톱을 다투는 라이벌이었고, 남순자는 교실에 난입해 교사를 폭행하던 무소불위의 학부모였다. 당시에도 남순자와 충돌한 기억이 있었던 것. 남순자는 “썩은 개천에서 난 용은 하늘로 못 기어올라가더라. 잘해봐”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봉상필은 하재이에게 이탈리아산 고급 양복이라며 세탁비를 청구하는 한편 변호사법 1조 1항을 말했다. 봉상필은 “당신도 변호사법을 아냐”는 하재이의 대꾸에 “변호사는 자영업자다. 의사처럼 보호받지도 못한다”면서 “자존심 있다. 무법 변호사”라고 답했다. “무법(無法), 잘 어울린다”는 하재이의 말에 봉상필은 “없을 무가 아니라 싸울 무, 변호사는 법으로 싸우는 사람이다. 하사무도 알아두라”고 강조했다.

강연희는은 흉기인 칼에서 발견된 지문, 피고인 옷가지에서 발견된 피살자의 혈흔,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족적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우형만을 시장 살인범으로 확신했다. 강연희는 사건 현장에 나타난 봉상필과 하재이에게 “좋은 사무장 소개해줄까?”라며 비아냥댔다.

우형만은 고액을 들여 25년 향판 출신 전관예우 변호사 고인두(전진기)에게 변호를 맡겼다. 하지만 그는 이미 차문숙 판사 및 안오주와 결탁한 상황. 고인두는 “조사중”이라는 말과 함께 매우 무성의하게 재판에 임했다. 그는 차문숙에게 “후배 봐주는 것”이라며 웃었지만, 차문숙은 고인두에게 원산폭격과 기합을 주며 “판사 자존심 지켜라. 날 추하게 만들지마”라고 쏘아붙였다.

봉상필과 하재이는 돌아가며 우형만을 방문해 설득했다. 우형만은 교도소 내에서 죽음의 위기를 맞이했고, 결국 봉상필에게 설득됐다. 봉상필은 “적의 적은 내 동지”라며 “형사란 사람이 얼굴도 못 알아보면 어쩌냐, 당신 팔에 상처 남긴 꼬마 기억하냐”고 서슬푸르게 답했다. 이어 “당신들이 죽인 여자 변호사(최진애, 신은정 분) 아들이 바로 나”라며 “당신을 감옥에서 꺼내 죽이겠다. 여기 말고 밖에서. 시체에 복수할 순 없다”고 말했다.

우형만은 “일단 날 빼내달라”며 변호를 맡기기로 했고, 봉상필은 “수임료는 네 목숨이다. 생지옥을 만들어주겠다”고 강조했다. 봉상필은 안오주 일당의 습격에 인권변호사였던 어머니를 떠나보내던 날을 떠올리며 빗속에서 오열했다.

하재이는 “당신이 봉상필 여친이냐”며 안오주의 부하 석관동(최대훈)에게 납치당했다. 봉상필은 부하들에게 “이 재판 내가 올 때까지 늦춰라”라고 지시한 뒤 폭풍같은 수트 액션을 선보이며 하재이를 구했다. 봉상필은 “하사무장 없으면 내가 불편해진다”고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앞으로 우리 둘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정에 난입한 봉상필의 부하들은 제멋대로 깽판을 치며 법정을 뒤집어놓았고, 흩날리는 소화기 분말 사이로 봉상필이 돌아왔다. 봉상필은 차문숙에게 “제가 봉상필 변호사다. 이제 재판 시작”이라며 미소지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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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컷] “멋짐 폭발”..‘무법변호사’ 이준기, 대역NO ‘슈트액션’ 공개[2018.05.13]

(사진= tvN ‘무법변호사’)

[OSEN=강서정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오늘 밤 ‘슈트액션’을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2회에서는 ‘액션장인’ 이준기의 ‘슈트액션’이 공개된다.

방송 전 공개된 이준기의 슈트 액션 스틸 컷은 영화를 방불케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 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준기는 그를 향해 달려드는 적들과 격투를 벌이며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봉상필 역에 완전히 몰입한 이준기가 민첩한 제비처럼 훨훨 날아다니며 그들을 제압하고 있다.

이준기의 절도 넘치고 정확한 액션에 전문가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만일 생길 사고를 대비해 스턴트맨도 대기시켰으나 이준기가 모든 장면을 완벽히 소화해 더욱 실감나는 장면이 담겼다.
극 중 봉상필(이준기 분)이 붙잡힌 하재이(서예지 분)을 구하러 가서 적들과 격돌하는 이 장면은 설렘과 쾌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형만을 출소 시켜주겠다고 단언한 상필이 어떤 묘안으로 극의 국면을 반전시킬지도 2회에서 펼쳐질 예정.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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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901380

‘무법변호사’ 이준기, 액션장인과 슈트의 만남…‘물 만난 제비’[2018.05.13]

(사진= tvN ‘무법변호사’)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재회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가 첫 방송 시청률 5.8퍼센트(TNMS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오늘 밤 9시에 방송하는 2회에서는 ‘액션장인’ 이준기의 ‘슈트액션’이 공개된다.

방송 전 공개된 이준기의 슈트 액션 스틸 컷은 영화를 방불케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 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준기는 그를 향해 달려드는 적들과 격투를 벌이며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봉상필 역에 완전히 몰입한 이준기가 민첩한 제비처럼 훨훨 날아다니며 그들을 제압하고 있다. 이준기의 절도 넘치고 정확한 액션에 전문가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만일 생길 사고를 대비해 스턴트맨도 대기시켰으나 이준기가 모든 장면을 완벽히 소화해 더욱 실감나는 장면이 담겼다.

극 중 봉상필(이준기 분)이 붙잡힌 하재이(서예지 분)을 구하러 가서 적들과 격돌하는 이 장면은 설렘과 쾌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형만을 출소 시켜주겠다고 단언한 상필이 어떤 묘안으로 극의 국면을 반전시킬지도 2회에서 펼쳐질 예정.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

‘무법변호사’ 첫 방, 이준기 자축 파티 ‘눈웃음 가득’[2018.05.13]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준기가 자신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첫 방송 축하 인사를 전했다.

1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방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 축하축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 이준기는 깔끔한 캐주얼 정장을 입고 케익을 들고 서 있다. 주위에서 축하송을 불러주자 이준기는 웃음을 지으며 댄스를 추기도 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재밌게 볼게요” “봉상필 파이팅! 다치지말고 무사하길” “이번화 캐릭터랑 완전 잘 어울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Source: http://www.asiae.co.kr/news/view.htm…

[Oh!쎈 레터] “능청·깐족·눈물”..’무법변호사’ 이준기의 ‘新복수 인생캐'[2018.05.13]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이준기가 ‘무법변호사’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회에서는 복수를 위해 고향 기성으로 돌아오는 무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상필은 기성시장 살인사건의 재판장으로 차문숙(이혜영 분)이 정해졌다는 소식에 기성으로 향했다. 이어 법정에서 판사를 때려 변호사 정직을 당한 하재이(서예지 분)와 만나게 됐고 “당신처럼 목소리 크고 주먹 센 여자야말로 내 사무장으로 딱이다”라며 그를 자신의 일에 끌어들였다.

사실 봉상필은 복수를 위해 기성으로 돌아온 거였다. 어린 시절 인권변호사로 활약하던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분)가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한 그는 중요한 USB를 삼킨 채 도주, 법전을 공부하면서도 조폭으로 생활해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 변호사로 성장한 것.
특히 방송 말미 봉상필은 자신의 첫 재판으로 어머니의 죽음과 연관된 우형만(이대연 분) 형사의 변호를 자처해 시선을 모았다. 더욱이 봉상필의 원수인 안오주는 기성 어시장 깡패에서 그룹 회장으로 올라가 막대한 권력을 쥐게 된 상황이기에 봉상필이 앞으로 펼칠 복수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이준기는 복수의 진심을 숨기고 능청스러운 변호사로 돌아온 봉상필을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첫 방송이라고는 믿기 힘든 몰입감을 보여준 것은 물론 함께 연기 호흡을 펼친 서예지와 찰떡 케미를 뽐낸 것. 이혜영, 최민수도 명불허전 카리스마를 발휘했고 말이다.
이를 입증하듯 ‘무법변호사’ 1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전국 기준 평균 5.3%, 최고 6.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상황. 방송 다음날인 오늘(13일)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무법변호사’가 오르내리며 높은 화제성까지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준기는 ‘어머니의 복수’라는 목표 하에 남다른 능력을 발휘, 상대방을 통쾌하게 제압하는 면모로 향후 행보를 기대케 만든 상태. 그의 장기인 액션과 더불어 몰입감 높은 감정 연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에 ‘무법변호사’로 김진민 PD와 11년 만에 재회한 이준기가 인생작 ‘개와 늑대의 시간’과 버금가는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 nahee@osen.co.kr

[사진] ‘무법변호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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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900971

‘무법변호사’ 이준기, ‘개늑시(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와 11년 만의 재회 ‘화제성↑’[2018.05.13]

사진=개와늑대의시간 홈페이지 캡처

12일 방송된 드라마 ‘무법변호사’가 첫방 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개와 늑대의 시간'(개늑시) 김진민 PD의 재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법변호사’를 통해 이준기와 김진민 PD는 11년만에 재회했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정경호, 남상미와 함께 열연한 이준기는 NIS 요원 이수현 역을 맡아 킬러 마오의 손에 어머니를 잃고 강민기(정경호 분)의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특히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화려한 액션신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는 변호사가 되기 전 조직에 몸담았던 일명 ‘학교 다녀온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한다.

박세영 기자 syp78@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Source: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13000919246

‘무법변호사’ 서예지 “모두모두 축하 감사해요” 첫방송 소감[2018.05.13]

이준기 서예지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무법변호사’ 서예지가 첫방송 소감을 밝혔다.

서예지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예지예찬 첫방축하 감사해요 모두모두 본방사수가즈아”라고 밝혔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각각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기,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는 변호사 봉상필(이준기)가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담는 드라마. 서예지는 판사에게 폭행을 가한 죄로 변호사 정직을 당하고 부친의 빚을 갚기 위해 봉상필의 로펌에서 사무장으로 근무하는 하재이 역을 맡았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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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3 07:39:35 수정시간 : 2018/05/13 15:01:50

Source: http://sports.hankooki.com/lpage/…sp20180513073935136670.htm

‘무법변호사’, 최고 시청률 6.3%로 출발…지각변동 일으킬까[2018.05.13]

/ 사진제공=tvN ‘무법변호사’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무법변호사’ 1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3%를 나타냈다.

‘무법변호사’ 첫 방송은 조폭의 삶을 청산하고 변호사로 전업한 봉상필(이준기)이 어릴 적 인권변호사이자 자신의 어머니 최진애(신은정)의 죽음과 관련된 거악을 물리치기 위해 자신의 고향 기성에 귀향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앞서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와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절대 악에 맞서 싸운다는 소재로 화제몰이를 했던 만큼 이 날 방송은 어린 상필(이로운)이 기성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시간이 흐른 뒤 고향에 돌아와 18년을 기다린 한 맺힌 복수를 펼치게 된 과거가 펼쳐졌다.

또한 아직은 베일에 가려진 봉상필과 하재이(서예지)의 관계가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법조계 안팎에서 무한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이혜영)의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그녀가 시민들에게 ‘기성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장면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것을 각인시키는 동시에 향후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더욱 관심을 높였다.

무엇보다 ‘무법변호사’ 말미 봉상필이 하재이와의 공조 시작과 함께 자신의 첫 재판으로 어머니의 죽음과 연관된 형사 우형만의 변호를 자처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휘몰아치는 스토리 속 봉상필이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은 절대 악을 향한 복수의 첫 신호탄을 장전한 가운데 앞으로 봉상필과 하재이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 재판이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며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증을 증폭했다.

‘무법변호사’는 13일 오후 9시에 2회가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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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측 “이준기, 캐릭터와 혼연일체‥매장면 명품 열연”[2018.05.13]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의 눈물 각성이 시작됐다. 장대비를 온 몸으로 맞으며 폭풍 오열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맴을 유발하는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첫 방송부터 숨 쉴 틈 없는 폭풍 전개와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명품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단번에 사로잡은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3일(일) 이준기(봉상필 역)의 빗 속 오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무법변호사’ 1회에서는 봉상필(이준기 분)의 모친이자 인권변호사 최진애(신은정 분)가 잔인무도한 악인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죽임을 당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를 계기로 복수를 다짐하게 된 봉상필의 변호사 전업과 함께 자신의 고향 기성으로 돌아가면서 그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밤거리를 홀로 거닐고 있다. 우산도 없이 온 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그의 뒷모습이 한없이 위태롭기만 하다. 한 손에 소주병을 들고 이내 바닥에 주저 앉은 이준기. 누군가를 위해 소주를 따르는 그의 눈빛에서 진한 슬픔이 묻어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위풍당당한 ‘무법변호사’ 이준기는 온데간데 없이 그가 슬픔에 빠진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는 극 중 봉상필이 모친 최진애의 죽음을 지켜봐야했던 사무실 앞에서 그녀를 향한 그리움을 폭발시키는 장면. 이준기는 눈 뜨기조차 힘든 강한 빗줄기 아래 봉상필과 혼연일체된 열연을 펼쳤다. 특히 죽은 모친을 향한 그리움, 최민수를 향한 분노는 물론 무법변호사로서의 비장함, 복수를 향한 간절함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준기가 소주를 따르는 장면은 원래 대본에 없던 설정. 이준기는 리허설 후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봉상필의 감정이 더 절절했으면 좋겠다”며 의견을 내놓았고 이에 김진민 감독이 즉석에서 소주를 소품으로 추가, 어머니에게 제사를 지내는 장면으로 변경된 것.

이를 통해 이준기가 쏟아지는 장대비 아래 무릎을 꿇고 자신의 가슴 속 깊은 곳에 꾹꾹 눌러 담았던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을 눈물로 토해내는 명장면이 만들어졌다는 전언이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는 매 신마다 어떻게 하면 봉상필의 감정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폭풍 오열은 봉상필의 내재된 감정이 완벽하게 폭발하는 장면이다.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채 그리움에서 분노로 변화되는 감정의 변주를 서서히 끓어 올린 이준기의 명품 연기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13일) 밤 9시에 ‘무법변호사’ 2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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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매직 시작”..’무법변호사’ 이준기, 캐릭터+시청률 모두 잡았다[2018.05.13]

[OSEN=박진영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단 1회만에 확실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2일 첫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연출 김진민)’ 1회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봉상필로 분한 이준기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비리 경찰을 잡을 미끼로 교통위반을 하고, ‘정당방위’가 성립되기 전에 주먹을 먼저 휘두르지 않는 스마트한 변호사, 즉, 법을 가지고 법을 이기는 삶을 사는 화끈한 인물이다.

능글 맞고 여유 넘치는 그가 기성시로 돌아와 사채사무실을 접수하고 대웅파의 형님으로거듭난 에피소드는 요절복통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의 변호사 사무실이 있었던 꼭 같은 자리에 ‘무법로펌’을 세우고 싶었던 상필의 의지가 코믹하게 펼쳐진 장면이었으나 이내 창밖을 바라보며 회상에 잠긴 상필의 과거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극의 긴장감이 확 높아졌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불사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안오주(최민수 분)을 향한 강렬한 복수심이 상필을 지탱해온 원동력이었다. 유들유들하게 웃는 얼굴 뒤로는 복수에 평생을 바칠 상필의 앞으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또,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하고 아버지의 사채빚을 갚기 위해 ‘무법로펌’ 사무장으로 취직한 하재이(서예지 분)과 티격태격하는 재미 역시 주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상필을 완벽히 소화한 이준기의 노련함과 도전이 눈에 띈다. 1회만에 두가지 장르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기가 여간 쉽지 않을 터지만, 여린듯하면서도 강한 감정을 한번에 담으며 확실한 존재감을 펼쳐 이준기의 ‘하드캐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 덕분에 시청률도 좋았다. ‘무법변호사’ 1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3%를 기록했다. 특히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0%, 최고 3.5%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전국 가구 기준 / 유료플랫폼 / 닐슨코리아 제공) /parkjy@osen.co.kr

[사진] ‘무법변호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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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 화제, ‘개와 늑대의 시간’ 뜻은? 프랑스의 관용어[2018.05.13]

사진=개늑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개늑시)’가 화제인 가운데 뜻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프랑스 관용어로 해가 뜨고 지는 시간대의 새벽녘을 구분하기 어려운 때를 일컫는 말로 멀리서 오는 사물이 나를 위한 충성스런 개인지 죽이러 다가오는 늑대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한편 전날 방송된 ‘무법변호사’로 인해 이준기와 김진민 PD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드라마 ‘개늑시’도 화제에 올랐다.박세영 기자 syp78@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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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픽]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돌아왔다…일당백 최강열연[2018.05.12]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첫 회부터 압도하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회에는 법을 알기에 법망을 피해다닐 수 있는, 무법변호사 봉상필(이준기)의 첫 모습이 그려졌다.

첫 등장부터 상필은 무법자처럼 도로 위를 내달렸고, 경찰에게 뇌물을 줄 것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이는 그 경찰을 이용한 한 수. 상필은 교묘하고 능구렁이 같은 모습으로 경찰을 당황케 했다.

또 하재이(서예지)와의 첫 만남에서는 사채업자 사장으로 오인, 그럼에도 재이를 잘 알고 있다며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안한다”라고 말했다. 봉상필은 액션부터 말솜씨, 실력있는 변호사의 모습까지 완벽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비밀이 있었으니, 과거 그의 어머니를 죽인 안오주(최민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변호사가 된 것. 그는 어릴 적 자신의 눈 앞에서 죽음을 당한 어머니의 복수를 하기 위해 변호사가 됐고, 복수의 서막을 올렸다.

상필을 연기한 이준기는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보는 듯, 1회에서부터 일당백 활약을 했다. ‘개늑시’ 김진민 PD와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무법변호사’ 속에서 이준기는 훨훨 날았고, 김진민 PD와 능수능란한 콜라보레이션을 보였다. 특히 진지함 속에서도 위트있는 모습으로 1회를 꽉 채웠고, 과거의 슬픈 기억을 떠올리며 우수에 젖은 눈빛을 보이는 등 그의 연기를 보는 맛에 1시간이 금세 지나갔다.

앞서 김진민 PD는 제작발표회에서 “꿈의 조합을 이뤘다. 이 케미를 어떻게 좋은 앙상블로 끌어갈지가 숙제인데, 끝까지 해낼 수 있기만을 바란다. 제 연출력의 끝을 보이는 작품이 될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영광이고 두렵다”라고 말하면서, 이준기와의 재회에 “과거의 이준기는 굉장히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달라진 점은 굉장히 유연해지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걸 자기 방식으로 소화할 줄 아는 배우가 됐음을 느꼈다.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와 더불어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 화면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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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이런 모습 처음이지?” 이준기, ‘레트로 감성’ 화보 B컷 공개[2018.05.12]

© News1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복고 감성의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1일 정오 이준기의 공식 홈페이지가 리뉴얼 오픈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홈페이지에는 새로운 감성의 이준기를 만날 수 있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준기와 서울 골목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프로젝트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그의 자유로운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최정예 스태프들과 비밀리에 진행한 이번 작업은 마치 영화를 연상시키며 몰입을 불러일으킨다. 추운 날씨에 촬영했지만, 이준기의 열정 덕에 스태프들의 의기투합이 더욱 쉬웠다는 후문이다.

© News1 이준기 인스타그램

화보 공개 후 이준기도 자신의 SNS에 B컷 사진을 게재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절제되고 포멀한 슈트가 아닌, 스트리트 패션을 소화한 이준기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이준기는 12일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를 통해 안방에 복귀한다. 그의 대표작 ‘개와 늑대의 시간’을 함께 만든 김진민 감독과 재회해 또 한 번의 명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복수, 멜로, 액션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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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무법변호사’ 서예지 고용한 이준기, 母 죽음 파헤치기 시작(종합)[2018.05.12]

봉상필은 비리 경찰(진선규 분)을 잡기 위한 증거를 잡으며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그는 자신이 큰 도시인 에 돌아왔다. 그리곤 일수 사무실을 접수했다. 기성에 변호사 사무실을 차릴 생각이었다.

역시 변호사인 하재이는 가정폭력을 일삼는 남편을 죽인 아내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판사에게 분노했다. 이에 항의하자 판사는 성차별적인 발언을 했고, 하재이는 그에게 주먹을 날려 자격 정지를 당했다. 로펌에서도 해고됐다.

봉상필과 하재이는 차문숙이 판사로 나선 재판장에서 스쳐지나갔다. 하재이는 로펌에서 잘린 후 기성에 있는 부친 하기호(이한위 분)에게로 갔다. 그리곤 부친과 함께 하재숙의 재판을 봤다. 봉상필 역시 그곳에 있었다. 이후 하기호의 사진관에 찾아와 협박하던 이들의 사무실에 들어가 따지던 하재이는 봉상필과 맞닥뜨렸고,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이후 봉상필은 하재이를 찾아갔다. 그는 하재이가 자격 정지를 당했다는 사실을 아는 상황 그는 “부친께서 우리한테 채무가 있으신데 갚을 길은 없고 신체포기각서를 쓰라고 하깅네 비신사적이니까. 사무장으로 일해서 정정당당하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격 정지가 풀리면 파트너 변호사가 되도록 해주겠다고 했다. 이에 하재이는 반박했지만, 봉상필은 자리를 떴다. 하재이는 결국 봉상필의 무법로펌 사무장이 됐다.

이날 봉상필의 과거도 공개됐다. 어린 봉상필(이로운 분)은 인권변호사였던 최진애(신은정 분)의 죽음을 목격했다. 살해된 당일, 최진애는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메모리카드가 어딨냐는 협박을 받았다. 어린 봉상필은 사무실에 숨어 있었지만, 들통 났다. 이에 최진애는 어린 봉상필이 위험해질까 메모리카드를 건넸고, 이를 어린 봉상필이 삼켰다. 이에 분노한 안오주는 최진애를 칼로 찔렀다.

어린 봉상필은 한통속인 경찰 우형만(이대연 분)에게 잡혔지만, 교통사고가 나며 무사히 도망쳤다. 위험을 예감했던 최진애가 외삼촌인 최대웅(안내상 분)을 찾아가라고 했던 상황. 어린 봉상필은 무사히 최대웅을 찾아가 그의 밑에서 크게 됐다.

하재이와 손을 잡은 봉상필은 모친 최진애의 죽음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조폭 안오주와 한통속이었던, 현재 수감 중인 우형만을 찾아가 “나가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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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무법변호사’ 서예지, 이준기 얼굴에 강펀치..역대급 첫만남[2018.05.12]

‘개와 늑대의 시간’ 출연 당시(왼쪽)와 ‘무법변호사’ 속 이준기/사진제공=MBC, ‘무법변호사’

[OSEN=박소영 기자] ‘무법변호사’ 첫 방송, 서예지가 이준기에게 주먹을 날렸다.

12일 첫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자신의 뒤를 봐주고 있는 외삼촌 최대웅(안내상 분)에게 “기성에 변호사 사무실을 내겠다”고 말했다. 앞서 그의 엄마 최진애(신은정 분)는 “여기 기성에는 다시는 돌아오면 안 된다. 기성 사람 어떤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고 당부했던 바. 봉상필은 차문숙 판사(이혜영 분)가 기성법원으로 왔다는 소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그는 허름한 건물을 자신의 사무실로 쓰겠다고 했다. 대출 사무소인 그곳에는 봉상필의 이름이 새겨진 책상이 있었다. 이는 어렸을 때 변호사였던 엄마가 남겨준 것. 최진애는 아들 봉상필에게 “변호사는 오로지 법정에서 법으로 싸우는 사람”이라고 가르쳤고 봉상필 역시 엄마에게 “나도 엄마 같은 변호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하재이(서예지 분)는 가정폭력을 겪다가 남편을 죽인 의뢰인을 변호했다. 하지만 판사는 여자 피고인과 하재이를 무시하며 징역 20형을 때렸다. 화가 난 하재이는 판사를 들이받았고 결국 변호사 정직 6개월 처분을 받았다. 그는 “일말의 후회도 없다”고 맞섰고 결국 로펌에서도 잘렸다.
고향에 내려간 하재이는 차문숙의 재판에 참관했다. 그리고 그 뒤엔 봉상필이 자리했다. 차문숙은 “전국 최고 법의 도시 우리 기성분들이 법에 가지는 관심에 제가 늘 긴장하게 된다. 기성에서 30년 재판을 해오는데 선고를 내리는 이 순간이 가장 힘들다. 판결하겠다”며 하재이가 변호했던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을 마친 뒤 차문숙은 하재이에게 “언제 왔냐. 징계 먹었다며. 난 그 재판 명백한 오판이라고 본다. 징계 먹었다고 찌그러져 있지 말고 참지 마라”고 조언했다. 하재이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처럼 활짝 웃었다. 하지만 둘의 얘기를 봉상필이 엿듣고 있었다.

봉상필의 부하들은 하재이 아빠(이한위 분)의 사진관을 때려부쉈다. 하재이는 대출 서류를 들고 사무실로 갔고 봉상필을 보며 “당신이 여기 사장이야? 이자를 안 냈다고 남의 사무실을 불법 점거하냐. 이자율 45%가 말이 되냐. 법 바뀌었다”며 법적 근거를 들며 화를 냈다.

이 말에 봉상필은 “조정해드리겠다. 하지만 이자율은 초과하면 안 된고 상환일은 넘겨도 된다는 뻔뻔한 태도는 뭐냐. 정당하게 꿔준 돈을 불법으로 몰아서 안 갚겠다니 뻔뻔하다. 이 정도면 공갈협박이다. 판사 때려서 정직 처벌 당했다던데. 가중처벌 받지 말고”라고 깐족거리며 말했다.

하재이는 “내 뒷조사했냐”고 소리쳤다. 봉상필은 “뒷조사는 관심 있는 여자 아니곤 안 한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하재이는 봉상필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결국 하재이는 경찰서에 끌려갔다. 봉상필은 합의는 없다고 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무법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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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무법변호사’ 이준기, ‘개늑시’ 넘는 인생캐 만들까[2018.05.12]

‘개와 늑대의 시간’ 출연 당시(왼쪽)와 ‘무법변호사’ 속 이준기/사진제공=MBC, ‘무법변호사’

배우 이준기가 드라마 ‘무법변호사’로 tvN 웰메이드 장르물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 이준기가 ‘개와 늑대의 시간’을 함께 성공시킨 콤비와 만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tvN ‘시그널’, ‘비밀의 숲’을 잇는 명품 장르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건 지난 2007년 MBC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기와 김진민 PD가 만난다는 점이다. 10여 년 전 방영된 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장르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 작품. 또한 영화 ‘왕의 남자’, SBS ‘마이걸’로 꽃미남 이미지가 강했던 이준기는 이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히어로’, ‘투윅스’, ‘크리미널 마인드’로 이어지는 이준기의 액션, 장르물 도전의 시작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다.

그랬던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장르물로 만난 것. 하지만 우려도 함께 따른다. 바로 ‘개와 늑대의 시간’을 넘어서는 시너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이준기는 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김진민 PD와 이 같은 우려를 했지만 논의 끝에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NIS 요원이었던 이준기는 이제 조폭 출신 변호사인 봉상필로 돌아온다. 법 없이 살던 이가 진짜 변호사가 되며 벌이는 복수극은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준기의 장기인 액션도 만나볼 수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이준기가 김진민 PD뿐만 아니라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와 형성할 시너지도 관전 포인트다. 각각 tvN ‘마더’와 MBC ‘죽어야 사는 남자’의 이미지를 버리고 악역으로 변신한 이혜영, 최민수와 팽팽한 대결 구도는 드라마의 전개에 더욱 탄력을 줄 전망이다.

‘무법변호사’가 tvN표 웰메이드 장르물이자 ‘개와 늑대의 시간’을 잇는 장르물이 될 수 있을지, 이준기가 ‘개와 늑대의 시간’을 넘는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개와 늑대의 시간’은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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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리뷰]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불량 변호사들이 만났다[2018.05.12]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서예지가 어긋난 만남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회에는 무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의 첫 모습이 그려졌다.

상필은 돈을 요구하는 경찰에 증거물을 제시, 등장부터 만만치 않은 변호사임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자신이 변호하는 사람이 맞고 있자 “거기 너부터 나와봐”라고 자신있게 나섰고 “이제부터 정당방위 성립”이라며 조폭들에 대항해 눈길을 끌었다.

변호사 하재이(서예지)는 판사의 부당한 판결에 분노했고,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 이에 하재이는 로펌에서 해고를 당했다.

상필은 한 낡은 빌딩을 찾았고, 빌딩 안에는 일수를 두는 조직폭력배가 있었다. 해당 사무실은 상필이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곳이었고, 나무 책상에는 ‘봉상필’이라는 글자가 있었다.

하재이의 아버지는 사진관을 하고 있었고, 그 곳으로 사채를 독촉하는 이들이 찾아왔다. 이에 하재이는 그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상필을 만났다. 하재이는 상필이 그 곳 사장인 줄 착각, “이자율 45%가 말이 되냐”라고 소리쳤다. 상필은 “돈을 빌려줬는데 안 갚는다고 하는게 더 문제 아니냐. 판사 때려서 정지 먹었다고 들었는데”라고 말했다.

“뒷조사했느냐”라는 말에 상필은 “관심없는 여자한테는 안한다”라며 추파를 던졌고, 재이는 상필에게 주먹을 날렸다. 이어 그는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상필은 옛 추억에 잠겼다. 그의 어머니는 과거 누군가에게 쫓겼고 “만약에 엄마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서울 사는 외삼촌 찾아가라”라며 사진과 주소를 줬다. 그의 어머니를 쫓던 사람은 깡패 안오주(최민수)였다. 안오주는 의문의 메모리 카드를 찾고 있었고, 그의 모친은 상필을 지키기 위해 칼에 맞아 숨졌다.

상필은 유치장에 있던 재이를 찾아왔고 “여기서 사무장 면접을 보겠다”라고 말했다. 상필은 “법을 알아야 법을 어길 수 있다”라며 ‘무법 변호사’다운 모습을 보였다. 상필은 유치장에서 꺼내주는 조건을 내걸었고 재이는 꼼짝없이 그와 함께 일하게 됐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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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손가락에 타투한 변호사 ‘디테일이 살아있네~'[2018.05.12]

이준기 서예지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변호사가 타투라니?”

이준기가 예츨불허 변호사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호흡 맞춘 김진민 감독과 재회, 오늘 첫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캐스팅 단계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았지만 한꺼풀씩 풀리는 상필에 대한 정보 역시 범상치 않다.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성장한 상필은 대한민국에서 전무후무한 조폭변호사가 되었다.

흥미로운 성장과정과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무법로펌’을 차려 기성시에 입성한 상필의 앞으로의 여정은 파란만장할 예정이다.

오늘(12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상필의 여유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손가락마다 타투를 새기고 5만원권 지폐가 두둑히 들어있는 지갑을 매만지는 그의 모습은 능청스럽기 그지없다.

변호사로서 날카롭고 냉철한 모습은 법정과 로펌에서 빛을 발하지만 조폭들과 어린시절을 보낸 상필의 습성을 곳곳에서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할 예정이다. 이에 이준기는 순간순간 태세를 전환시킬 줄 아는 상필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사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늘 밤 9시 방송한다.

사진제공=tvN ‘무법변호사’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87464

‘무법변호사’ 진선규, 비리경찰로 강렬한 등장 ‘능글미소’[2018.05.12]

진선규가 ‘무법변호사’ 첫회에서 궁극의 연기력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에서는 진선규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날 봉상필(이준기 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과속을 하다 경찰(진선규 분)에게 잡혔다. 그는 면허증을 달라는 경찰에게 “협조해드리겠다”며 오만 원 짜리를 건네려 했다. 그러자 경찰은 “나오라”더니 CCTV가 없는 곳으로 데리고 가 돈을 요구했다.

이후 봉상필은 면허증을 꺼내며 변호사 명함도 함께 보였다. 봉상필은 “저희 고객께서 제기하신 뇌물수수 관련 소송에 증거를 지금 막 제출해주셨다. 과잉단속 및 협박에 가까운 요구로 고객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바쁜데 빨리 딱지 끊어주시죠. 벌점 높은 걸로”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80512/90046192/2

‘무법변호사’ 김진만 감독부터 이혜영·최민수까지…어벤저스 모였다[2018.05.12]

‘무법변호사’ 포스터 / 사진제공=tvN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가 12일 베일을 벗는다. 제작진은 따뜻한 시선과 유쾌한 마음으로 봐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변호사가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달콤한 인생’, ‘무신’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이 윤현호 작가와 의기투합해 작품을 탄생시켰다.

주인공 봉상필 역할을 맡은 이준기는 2007년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11년 만에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제작발표회에서 이준기는 “첫 대본을 받았을 때 ‘개와 늑대의 시간’보다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확신을 받았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김 감독은 박진감 넘치는 차 추격 장면과 주짓수를 활용한 절도 있는 액션, 치열한 법정 싸움 등을 적절한 웃음과 버무려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이준기는 주짓수 훈련을 받아 대부분의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는 등 캐릭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피 끓는 변호사 하재이 역으로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는 서예지는 캐릭터를 위해 13년 만에 단발로 변신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불복으로 판사에게 주먹을 날리는 장면 등 안방극장에 후련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법변호사’의 핵심은 도시를 장악하는 절대자의 탐욕과 이분법적인 모습이다. 탐욕스러운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과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안오주 역할을 배우 이혜영과 최민수가 각각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예고한다. 이들은 봉상필·하재이와 갈등하며 법정 혈투를 벌일 전망이다.

전작 ‘마더’에서 선보인 강인한 모성애를 보여줬던 이혜영은 ‘무법변호사’에서 오만과 독선으로 뭉친 차문숙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또한 최민수는 야망을 위해서라면 모성애까지 짓밟는 안오주를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뜨거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 주먹 좀 아는 ‘무법변호사’ 봉상필의 여정을 시작하는 만큼 따뜻한 시선과 유쾌한 마음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490325

첫방 ‘무법변호사’ 측 “힘 있는 연출·명품 연기 보장한다”[2018.05.1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무법변호사’가드디어 베일을 벗는 가운데 ‘봉하커플’ 이준기-서예지의 무법 케미가 돋보이는 본방사수 자필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5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액션, 사극,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진민 감독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제패하며 탄탄한 필력을 뽐낸 윤현호 작가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서예지가 나란히 앉아 “tvN ‘무법변호사’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무법변호사’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을 자필로 적은 종이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준기-서예지의 상기된 듯한 얼굴은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는데 시청자와 아이컨택하듯 똘망한 눈망울로 ‘무법변호사’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상반된 글씨체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극 중 법과 무법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무법변호사’ 봉상필을 연상하게 하는 거침없는 글씨체, 서예지는 극 중 하재이의 거침없는 걸크러시 매력을 잠시 내려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글씨체인 것.

특히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에게 ‘봉하커플’로 불리며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은 이준기-서예지의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봉상필이 현실 세계로 튀어나온 듯 유쾌한 미소와 섹시한 눈빛의 이준기와 함께 섹시미와 청순미를 오가는 서예지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매력이 폭발할 ‘무법변호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무엇보다 단 한 컷의 사진만으로도 극에서 더욱 빛날 이준기-서예지의 찰떡 같은 무법 케미가 뿜어져 나오고 있어 ‘무법변호사’ 본방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무법변호사’는 김진민 감독의 힘 있는 연출과 윤현호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 이를 꽃피워 줄 배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연기와 함께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하듯 화끈하고 통쾌한 법정활극을 보장한다”며 “12일 오후 9시 tvN에서 첫 방송되는 ‘무법변호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첫 방송의 떨림을 전했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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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장인’ 이준기 눈물 포착..’무법변호사’ 첫방 기대UP[2018.05.12]

[OSEN=박소영 기자] 눈시울이 붉어진 이준기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오늘 밤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상필은 어린 시절에 인권변호사인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밑에서 자란 인물로 낮에는 주먹, 밤에는 법전을 끼고 살며 변호사가 된 독특한 인물이다. 어머니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기성시로 돌아와 ‘무법로펌’을 설립, 본격적인 거악소탕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모니터를 보며 슬픈 눈을 하고 있다. 짙은 분위기의 스틸 컷이라 여심을 자극하면서도 이준기가 연기하는 봉상필의 사연에 대해 여러 추측을 하게끔 만들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상필은 변호사로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닌 한편 유들유들하고 여유가 넘치는 배포 큰 인물이다.

이런 상필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무법 로펌’에 하재이(서예지 분)가 사무장으로 오면서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펼쳐질 멜로에 대한 기대도 상당하다. 하재이 뿐 아니라 무법로펌 식구들의 익살스러운 에피소드와 이를 통제하는 상필의 유머 그리고 카리스마가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늘 밤 9시에 방송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무법변호사’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

[BE WANTED]오늘의 화보 #전도연 #김재중 #이준기[2018.05.11]

▲ 사진=르베이지,하버스바자재팬,나무엑터스

[이슈데일리 김나연기자]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자신의 아름다움과 협찬한 브랜드들을 카메라 안에 반짝반짝 담아낸다. 하루에도 수십개씩 다양한 화보들이 ‘PICK ME’를 외치를 외는 가운데, 이슈데일리가 같은날 공개된 화보들을 선택해 베스트 컷을 꼽아봤다.

WHO: 이준기
FROM: 나무엑터스
CLOTHES: 셔츠, 후드티, 레더자켓
한줄평: #레트로 갬성

김나연기자 nadus0119@

Source: http://www.issuedaily.com/news/news_view.php?ns_idx=215586

이준기, 복고 감성 충만 [화보][2018.05.11]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이준기의 색다른 감성이 묻어나는 화보가 공개됐다.

11일 이준기의 공식 홈페이지가 리뉴얼 오픈하면서 새로운 감성의 이준기를 만날 수 있는 사진들과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기와 서울 골목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프로젝트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그의 자유로운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최정예 스태프들과 비밀리에 진행한 이번 작업은 마치 영화를 연상시키며 몰입을 불러일으킨다. 추운 날씨에 촬영했지만, 이준기의 열정 덕에 스태프들의 의기투합이 더욱 쉬웠다는 후문이다.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이준기의 새 드라마 ‘무법변호사’에 대한 기대치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대표작을 탄생시켰던 김진민 PD와 재회,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복수·멜로액션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오는 1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이준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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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이혜영, 강해 보이지만 소녀 감성”[2018.05.11]


[뉴스엔 김예은 기자]

‘무법변호사’ 속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하는 이준기-이혜영의 법정 혈투 모습이 공개됐다. 무법변호사와 절대 악으로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잔혹한 운명의 서막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5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1일 주인공 이준기(봉상필 역)와 이혜영(차문숙 역)의 피도 눈물도 없는 전면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풍당당한 포스로 법정에 들어서고 있는 이준기가 이혜영과 팽팽하게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이준기의 날 선 눈빛이 향한 곳에는 판사석에 앉은 이혜영이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으며 앉아있다. 입가에 머금은 의미심장한 미소와 달리 그의 눈은 마치 불길이 일 듯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어 더욱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반면 이혜영은 자신의 성스러운 재판에 난동을 피우는 이준기가 탐탁하지 않은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감정을 알 수 없는 이혜영의 눈빛과 묘한 표정은 긴장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처럼 서로를 매섭게 노려보는 이준기-이혜영의 모습이 절로 숨이 턱턱 막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와 사건의 전말이 궁금증을 유발하며 앞으로 펼쳐질 긴박한 전개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봉상필과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의 첫 재판 장면.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기싸움을 벌어야 하는 중요한 신을 앞두고 리허설부터 사소한 디테일과 감정의 흐름에 대해 김진민 감독과 열띤 토론을 펼치는 등 서로의 합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혜영은 지난 8일 진행된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서 이준기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이준기라는 배우한테 굉장히 많이 놀랬다. 그는 정말 신사적이고 연기를 잘한다. 세련되고 착한 성품을 가진 남자 중의 남자”라며 무한 칭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관련해 이준기는 이혜영과의 첫 촬영에 대해 “(함께 호흡을 맞추기 전 내가 느낀) 이혜영 선배님은 강하고 섬세한 분이다. 극 중 역할도 내가 감당하기 힘든 절대 악의 근원이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하지만 직접 만나본 이혜영 선배님은 소녀의 감성을 가지신 분이셨다.(웃음) 호흡을 맞추는데 있어서도 나와의 연기 밸런스를 위해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 특히 선배님과 연기 고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참 따뜻한 분이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선배 이혜영을 향한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극 중 ‘무법변호사’ 봉상필이 그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전능한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을 상대로 어떻게 대항할지, 봉상필이 차문숙에게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내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12일 오후 9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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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D-1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흥 폭발 촬영 현장[2018.05.1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무법변호사’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대 방출했다.

12일 첫 방송하는 tvN ‘무법변호사’ 측은 11일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끝마친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이혜영(차문숙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불을 지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심쿵 아이컨택부터 연기를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준기는 촬영 중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모습. 화면에 완전히 몰입한 이준기의 진지한 눈빛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법변호사의 매력을 재확인시키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또한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와 아이컨택하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NG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흥 충만한 춤사위로 승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서예지의 발랄한 모습은 시선을 강탈하며 얼굴에 만연한 과즙 미소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극 중 범접 불가한 악으로 나오는 이혜영-최민수가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에 띈다. 이혜영은 대본을 품에 안은 채 고결한 성녀를 연상하게 하듯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블랙 원피스 차림의 이혜영은 안경을 쓴 채 ‘우아미’와 ‘지적미’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극 중 차문숙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한다.

최민수는 광대가 승천한 듯한 미소로 촬영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웃음은 ‘촬영장 무법자’라는 최민수의 별명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어 사진만으로도 그가 연기할 안오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면서 안오주로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을 궁금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가 드라마를 향한 열정과 인간 비타민 같은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며 “특히 날이 갈수록 이들의 케미가 넘쳐 흐르며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들의 쫀쫀한 연기 호흡이 고스란히 담길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12일 오후 9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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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vs이혜영 카리스마 대결..팽팽 긴장감[2018.05.11]

/사진제공=tvN ‘무법변호사’

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이준기, 이혜영의 법정 혈투가 예고됐다.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측은 11일 이준기와 이혜영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풍당당한 포스로 법정에 들어서고 있는 이준기가 이혜영과 팽팽하게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의 날 선 눈빛이 향한 곳에는 판사석에 앉은 이혜영이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으며 앉아있다. 입가에 머금은 의미심장한 미소와 달리 그의 눈은 마치 불길이 일 듯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어 더욱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이혜영은 자신의 성스러운 재판에 난동을 피우는 이준기가 탐탁하지 않은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감정을 알 수 없는 이혜영의 눈빛과 묘한 표정은 긴장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과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이혜영 분)의 첫 재판 장면.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기싸움을 벌어야 하는 중요한 신을 앞두고 리허설부터 사소한 디테일과 감정의 흐름에 대해 김진민 감독과 열띤 토론을 펼치는 등 서로의 합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극중 ‘무법변호사’ 봉상필이 그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전능한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을 상대로 어떻게 대항할지, 봉상필이 차문숙에게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내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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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어바웃타임’ 김비서’…tvN 신작 세 편, 시청자 사로잡을까[2018.05.10]

무법변호사,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김비서가 왜 그럴까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2018년 중반기 다양한 소재와 재미를 갖춘 tvN 드라마 세 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케이블TV tvN은 2018년 중반기 드라마 세 편 ‘무법변호사’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김비서가 왜 그럴까’을 새롭게 선보인다.

◆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극 중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타고난 언변과 주먹을 가진 무법변호사의 그려낼 예정이다.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당찬 매력으로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소신을 지키는 걸크러시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이혜영이 탐욕을 갖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 역을, 최민수가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야망의 남자 안오주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 구원 로맨스극이다. 이도하와 최미카가 그려내는 특별한 사랑 속 이들의 눈부신 순간이 멈춰버리길 바라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타인의 남아있는 수명을 볼 수 있는 수명 시계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시청자들을 색다른 감성의 세계로 안내할 전망이다. 5월 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의 퇴사밀당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박서준이 독보적인 잔망스러움으로 로코 남신의 위엄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할 예정인 가운데, 박민영의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핑퐁게임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투박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안방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월 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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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개늑시’ 김진민 PD와 재회…두 번째 인생작 의기투합[2018.05.09]

배우 이준기가 8일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제작발표회에서 ‘개와 늑대의 시간’을 잇는 새로운 ‘인생작’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 tvN ‘무법 변호사’로 돌아온 이준기

권력에 맞서는 건달 출신 변호사 거친 액션연기도 대역 없이 소화 “11년 만에 함께 작품 시너지 기대 연기 매너리즘 깨줄 것이라 확신 힘닿는 데까지 다양한 연기 도전”

올해 데뷔 14년째를 맞은 연기자 이준기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지만 지금에 만족하지 않는다. 지난해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끝내고 “매너리즘”에 빠진 게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봤다. 의욕을 갖고 출연한 드라마가 2%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작품 선택에 대한 고민도 안게 됐다. 깊고 길어질 고민에 빠질 찰나에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연출자 김진민 PD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다시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지금의 그는 초심으로 돌아간듯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새삼 느끼고 있다.

이준기는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쇼핑몰에서 열린 ‘무법 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크리미널마인드’ 이후 차기작을 결정하기까지 홀로 걱정해온 심경을 털어놓았다. 전작을 마치고 1년도 채 쉬지 않았지만, 이준기에게 그 시간은 연기자로서 시청자 앞에 다시 서기까지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정비하는 데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를 이끌 주연배우들. 왼쪽부터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이준기는 “배우로서 작품을 대하는 태도 등 여러 부분에 있어 고착되어 있는 것 같았다. 정확히 어느 부분이 잘못됐다고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매너리즘이 김진민 PD를 만남으로써 깨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제 연기를)고치고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작품을 할 때마다 자신이 “캐릭터에 잘 녹아들어 얼마나 작품이 도움이 되는지” 고민한다고 했다. 또 자신의 어떤 부분이 시청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를 숙제로 여긴다고도 했다. 정답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지만 애석하게도 “항상 좋은 성과가 되어 돌아오는 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시도 자체를 하지 않거나, 선택을 주저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현재 그는 ‘무법 변호사’를 통해 보여줄 자신의 모습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준기의 ‘인생작’이라고 할 수 있는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2007)을 연출했던 김진민 PD와 11년 만에 재회했다는 사실이 그를 설레게 하고 있다.

2007년에 방영된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의 이준기. 사진제공|MBC

이준기는 “감독님은 저와의 첫 만남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그 이상의 시너지를 내지 못할 것을 염려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이 캐릭터를 연기한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최민수, 이혜영 등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조금씩 커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내려놓을 부분을 내려놓는다면 충분히 저를 확장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동석한 김진민 PD는 “이준기는 11년 전이나 지금이나 열정의 변화는 없다.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줄 아는 유연한 사람이 됐다”고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2일부터 방송되는 ‘무법 변호사’에서 이준기는 건달 출신의 변호사로 출연한다. 인권변호사였던 어머니의 죽음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으며, 주먹이 앞서는 성격으로 각종 비리와 부패를 저지르는 거대권력과 맞서 싸운다. 거친 액션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근 배운 주짓수 동작을 액션연기에 활용하는 등 대부분의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의 이준기. 사진제공|tvN

이러한 이준기의 열정은 함께 출연하는 최민수의 입을 통해서도 드러났다. 최민수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준기는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는 게 아니라 처절하게 하고 있다.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잘 안 잔다”며 후배의 사기를 높여줬다. 김진민 PD의 한마디도 이준기의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김 PD는 이준기에게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면, ‘무법 변호사’를 통해서는 앞으로 10년 더 먹고 살 수 있는 배우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고, 이준기는 그 말에 힘을 얻었다.

올해 서른일곱 살인 이준기는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가면서 ‘신체 가동 능력이 다할 때까지 액션 등 다양한 모습을 끊임없이 보여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커진다. 가능하면 그런 면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 액션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 속에 제 장기를 녹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80508/89985288/3

[DA:클립] “처절하게 준비”…‘무법변호사’ 이준기 향한 칭찬 폭격[2018.05.09]

“처절하게 준비”…‘무법변호사’ 이준기 향한 칭찬 폭격

이준기가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촬영 현장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8일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슈트와 눈에 띄는 행커치프로 멋을 낸 이준기가 등장하자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며 열띤 취재 경쟁이 벌어졌다. 이날 공개된 ‘무법 변호사’ 하이라이트 영상도 쫀쫀한 재미와 긴장감 그리고 유머까지 더해져 기대를 높였다.

이날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함께 작업하는 이준기를 향한 칭찬을 연이어 쏟아내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11년 만에 이준기와 재회한 김진민 PD는 “11년 만에 현장에서 다시 만났는데 열정과 태도는 변함이 없다. 달라진 점은 유연해지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됐다. 엄청난 스타가 됐지만 현장에선 주변인들을 챙긴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이준기가 오래가는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덤덤한 말투였지만 애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차문숙 판사 역의 이혜영은 “이준기에 대해 놀랐다. 너무 신사고 연기도 잘한다”며 만족을 드러냈으며 하재이 역의 서예지는 “많은 기를 받고 있다. 쾌활하게 대해주시고 너무 좋다”고 이야기하며 밝게 미소 지었다.

안오주 역을 맡은 최민수는 이준기를 두고 “처절하게 준비하는 것 같다.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는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그는 “원래 배우는 다 대본만 파는 것이 정법이 아니다. 상대 배역을 맡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미리 만나 그 사람의 성향을 들여다 보고,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준기는 그걸 하더라. 본인 장면도 아닌데 촬영장에 몰래 오기도 했다. 한 두 달 만에 다시 보니 예전엔 준기였는데 두 달 만에 들개가 나타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민수와 연기하려면 부담과 에너지가 엄청날 터다. 초반에는 긴장했지만 이제 촬영이 끝나면 서로 춤을 추며 작별인사를 아쉬워할 정도로 찰떡 콤비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은 이준기는 이번 작품에서 복수와 멜로 그리고 액션까지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무법변호사’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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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644824

‘무법변호사’, 5분 순삭 하이라이트 공개…’연기 빅매치’[2018.05.09]

‘무법변호사’ 5분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가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공개된 영상은 베일에 겹겹이 쌓인 살인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 봉상필(이준기)과 열혈 변호사 하재이(서예지)의 뜨거운 공조, 한 도시를 자신의 손바닥에 넣고 뒤흔드는 절대자 차문숙(이혜영)과 자신의 출세와 야망을 향해 끝없이 폭주하는 안오주(최민수)의 은밀한 뒷거래와 탐욕 등 극의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가 짜임새 있게 담겨 있다.

특히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 제 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굵직한 연기 빅매치와 이들이 선사하는 끈끈한 호흡이 궁금증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이 선사하는 깨알 같은 웃음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로 5분만에 보는 이를 압도시킨 ‘무법변호사’ 하이라이트 영상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무법변호사’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487884

[★해시태그] ‘미니 하트’ 이준기, 냉온 오가는 매력[2018.05.08]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준기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준기는 청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멋짐을 과시하고 있다. 이준기는 한 손으로는 얼굴을 받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했다. 차가워 보이면서도 부드러운 이준기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이준기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토, 일 오후 9시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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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인생작은 매번 변한다[2018.05.08]

상필은 냉철한 분석력과 카리스마와 더불어 늘상 여유만만, 유들유들한 ‘능청보스’적 모습으로 웃음지뢰를 발동시키는 캐릭터다. 강직하게 세상을 바로 잡는 주인공 역을 다수 섭렵해 온 이준기가 반전 매력을 두루 가진 상필 역을 어떻게 소화할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특이점을 덧붙이자면 상필이 화끈한 주먹 맛을 보여줄 수 있는 ‘꼴통변호사’로 직진 뿐 아니라 우회로 탐색까지 능한 토탈패키지라는 사실이다. 눈 앞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주먹을 깨우친 덕으로 이런 상필의 기구한 운명이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화려한 서울 생활을 접고 기성시에 입성한 상필이 하재이(서예지 분)를 만나 어떤 사건을 겪고 복수의 실타래를 풀어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준기는 물론이고 출연 배우들, 제작진 모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준기 역시 선후배 배우가 조화로운 극의 구성과 현장 분위기에 몹시 만족하고 열연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상필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서 예민할 법도 하지만 늘 그렇듯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미담도 들려온다.

한편 이준기는 5월8일 오후 2시 열리는 tvN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라이브’ 후속으로 5월 12일 첫 방송된다

. (사진=tvN ‘무법변호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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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5080757571910

“낮엔 주먹, 밤엔 법전”…’무법’ 이준기, ‘난 놈’ 변호사로 변신[2018.05.08]

사진 제공: 나무엑터스

[헤럴드POP=심언경기자]이준기가 변호사 뱃지를 달고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 첫 방송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 윤현호 극본)는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진민 감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필력을 뽐낸 윤현호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여기에 이준기가 캐스팅되면서 더욱이 주목받은 바 있다.

이준기는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봉상필은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위협에서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 보호 아래 낮에는 주먹, 밤에는 법전을 파고들어 변호사가 된 ‘난 놈’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변호사 뱃지를 단 채 늠름한 모습이다. 딱 떨어지는 슈트에 머리칼을 단정히 넘긴 그는 멀끔한 변호사 그 자체다. 겉보기에 멀쩡한 변호사가 어떻게 조폭들과 얽히고 그들을 다루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봉상필이 대표 변호사인 ‘무법 로펌’에 하재이(서예지 분)이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역시 극의 재미를 높이며 ‘멜로킹’ 이준기의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한다.

한편 이준기는 8일(오늘) 오후 2시에 열리는 tvN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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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불꽃 스파크 튀는 ‘강렬 첫 만남’ 공개[2018.05.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꼴통변호사’ 서예지의 불꽃 스파크 튀는 강렬한 첫 만남이 공개됐다. 특히 이준기의 여유로운 미소와 대비되는 서예지의 떨떠름한 표정이 시선을 강탈, 두 사람의 첫 만남이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는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진민 감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필력을 뽐낸 윤현호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그런 가운데 ‘무법변호사’ 측은 8일 주인공 이준기(봉상필 역)와 서예지(하재이 역)의 첫 만남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아 무법도시 기성의 거악을 소탕하기 위해 통쾌한 공조 수사를 벌일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안방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서예지는 서로 상반된 눈빛으로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냉기류 가득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그 배경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준기는 서예지를 향해 빙긋 미소를 짓고 있는데 그 속에서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능청스러움과 여유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매료시키고 있다.

반면 서예지는 그런 이준기가 석연치 않은 듯 떨떠름한 표정이다. 서예지의 눈빛에서 이준기를 향한 은근한 호기심과 의문이 동시에 묻어나는 듯 하다. 이에 두 사람이 스파크 튀는 첫 만남 이후 어떤 관계를 형성해갈지 ‘무법변호사’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특히 지난 4일 첫 공개된 ‘무법변호사’ 1화 예고편에서 이준기는 “당신처럼 목소리 크고 주먹 센 여자야 말로 내 사무장으로 딱이야”라며 서예지를 자신의 사무장으로 채용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이준기가 자신의 첫 로펌 사무장으로 서예지를 선택한 이유와 함께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며 으르렁거리는 두 사람이 진정한 무법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사랑하는 고객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무법변호사와 원칙주의 성격의 열혈변호사가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절대 악’ 이혜영(차문숙 역)-최민수(안오주 역)에 맞서 담당하게 된 첫번째 임무에 관심이 모아진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극 중 봉상필은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하재이는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 위해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주목해달라”고 밝힌 데 이어 “기성시를 손바닥에 놓고 쥐락펴락하는 ‘절대 권력’ 차문숙-안오주에 맞서 처절한 싸움을 함께할 두 사람의 협업과 이 안에서 피어날 케미스트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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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과 능청 사이”…’무법변호사’ 이준기, 전무후무 변호사[2018.05.08]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준기가 ‘무법 변호사’로 시청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이준기가 자신의 대표작 중 하나인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진민 감독과 재회한 ‘무법 변호사’는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준기는 ‘무법 변호사’에서 상황을 날카롭게 읽는 변호사이자 복수라는 본 목적을 감춘 채 기성시에 ‘무법로펌’을 차린 봉상필 역을 맡았다.

상필은 냉철한 분석력과 카리스마와 더불어 늘상 여유만만, 유들유들한 ‘능청보스’적 모습으로 웃음지뢰를 발동시키는 캐릭터다. 강직하게 세상을 바로 잡는 주인공 역을 다수 섭렵해 온 이준기가 반전 매력을 두루 가진 상필 역을 어떻게 소화할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특이점을 덧붙이자면 상필이 화끈한 주먹 맛을 보여줄 수 있는 ‘꼴통변호사’로 직진 뿐 아니라 우회로 탐색까지 능한 토탈패키지라는 사실이다. 눈 앞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가까스로 도망쳐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주먹을 깨우친 덕으로 이런 상필의 기구한 운명이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화려한 서울 생활을 접고 기성시에 입성한 상필이 하재이(서예지 분)를 만나 어떤 사건을 겪고 복수의 실타래를 풀어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준기는 물론이고 출연 배우들, 제작진 모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준기 역시 선후배 배우가 조화로운 극의 구성과 현장 분위기에 몹시 만족하고 열연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상필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서 예민할 법도 하지만 늘 그렇듯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미담도 들려온다.

한편 이준기는 오늘 오후 2시에 열리는 tvN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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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개늑시’ 이후 11년만 재회 이준기-김진민 감독이 보여줄 ‘무법변호사’
[2018.05.08]

김진민 감독과 배우 이준기. 사진제공 tvN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가 11년만에 tvN 주말극 <무법변호사>로 다시 만났다.

<무법변호사>라는 ‘법정물’을 가장한 코믹액션활극이다. 배우 이준기가 맡은 ‘봉상필’은 일명 ‘주먹 좀 쓰는 변호사’로 주먹과 법을 앞세워 불의와 싸운다. 드라마의 서사와 세계관은 단순명료해 메시지가 무겁지 않다. <개늑시>와는 결이 다른 드라마다.

그동안 작품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무게감있는 연출을 보여줬던 김진민 감독이 이번에는 ‘유쾌상쾌통쾌 오락물’로 가닥을 잡았다. <무법변호사>에 대해 “주말 9시 오락물로 손색없는 작품이 될 것”이라 장담했다. 주먹과 함께 코믹함도 오간다. 여기에 배우 이혜영이 지역사회의 절대 권력을 가진 판사로, 최민수가 조폭출신 향토기업 대표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카리스마 앙상블’로 작품에 무게감을 더한다.

이준기는 “<개늑시>는 배우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준 작품”이라며 “‘앞으로 10년 더 먹고 살게 해줄 수 있는 작품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감독의 말에 끌렸다. 그동안의 매너리즘들이 김 감독님을 만나면서 깨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민 감독은 <무법변호사>와 <개늑시>를 비교하는 시선에 대해서는 “11년 전 <개늑시>는 드라마의 에너지로 밀어붙인 부분이 크다”며 “이번 드라마는 복수극인데 이상하게 재미가 있다. 한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악에 대항하는 것이 중심축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 일어나는 관계변화도 많이 담아냈냈다”며 <무법변호사>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11년 만에 만난 배우 이준기에 대해서는 “과거에는 뭔가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으로 기억한다”며 “그 태도는 변함이 없지만 굉장히 유연해져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걸 자기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타 배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잘 되는 사람은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칭찬하기도 했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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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 이준기X서예지 ‘무법변호사’..’개늑시’ 넘을 복수극 될까(종합)[2018.05.08]

tvN ‘무법변호사’의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준기, 서예지, 김진민 감독, 이혜영, 최민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영등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08/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11년만에 재회한 김진민 PD와 이준기다. 이번엔 새로운 상대들을 만난 이들이 ‘개늑시’를 넘어서는 앙상블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윤현호 극본, 김진민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김진민 PD가 참석했다.

‘무법변호사’는 김진민 PD와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하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김진민 PD는 “흔히 복수에 대한 드라마로 알려진 것 같지만, 복수를 기반으로 하지만 훨씬 즐겁고 응어리를 풀어내는 이야기다. 주말 9시에 보시기에 손색이 없고 작품 퀄리티로도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보시면 되겠다”고 말했다. 여타 드라마 역시 복수를 기반으로 하는 작품. 그러나 김진민 PD는 확실한 ‘차이점’이 있다고. 김진민 PD는 “차별점은 배우들이다. 두 주인공은 열심히 적진을 향해 달려가지만, 이혜영 선배와 최민수 선배가 보여주는 카리스마, 두 번이 보여줄 앙상블 때문에 그 부분은 감히 설명하기가 애매하다”고 말했다.

tvN ‘무법변호사’의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준기와 서예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영등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08/

‘무법변호사’는 MBC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11년만에 재회한 김진민 PD와 이준기의 작품. 김진민 PD는 11년만에 다시 만난 이준기에 대해 “11년 전의 이준기는 뭔가를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태도와 열정은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 지금은 굉장히 유연한 사람이 됐다. 다른 사람의 말도 들을 줄 알고 자기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됐다.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스타가 됐지만, 현장에서 늘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이 보여서 ‘저 사람이 오래가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준기 씨는 좋은 파트너다. 서예지 씨도 그렇고 이혜영 씨도 최민수 씨도 같이 해볼만한 배우들이라고 생각한다. 이준기 씨가 여러분들이 보여주는 앙상블 속에서 롱런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준기 역시 김진민 PD와의 재회에 의미를 두고있었다. 이준기는 “감독님께서 오랜만에 절 찾아주셔서 감사했다. 뭔가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보통의 작품이면 감독님이 손을 대지않으실 텐데 생각했다. 술을 한 잔 하면서 얘기를 듣다가 ‘이 캐릭터를 내가 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 감독님이 ‘이건 준기가 하면 안돼’를 생각하셨다더라. ‘개늑시’를 함께 했기때문에 ‘이 이상의 시너지를 못 내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셨다더라. 그런데 여러 얘기를 나누면서 그때보다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10년 뒤에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하지않겠냐’고 하셨다. 연기적 배우로서도 작품을 대하는 태도든 여러 부분에 있어서 제가 그동안 매너리즘에 있던 것들이, 정착돼있던 것들이 깨지지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배우들의 각오도 단단했다.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았고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았다. 이준기와 서예지의 호흡은 좋은 편이라고. 이준기는 서예지에 대해 “서예지와의 케미는 상당히 좋다. 아까 예지 씨도 말했지만, 본인이 다운이되고 무거운 작품을 해봤다. 그리고 조용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제가 ‘얼마나 더 까불고 더 다가가야되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뵀을 때에는 더 밝은 모습을 갖고계시고 상대를 편하게 해주시는 부분이 있다. 제가 조금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다가가고 싶어 하는 배우다. 여배우로서 현장에서 불편하고 답답한 부분도 많을 텐데 항상 웃으면서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오랜만에 새로운 배우를 본 거 같다고 생각했다. 너무 좋다. 합을 잘 맞춰서 한 드라마의 좋은 커플로 선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이혜영과 최민수로 이어지는 중견배우 라인 역시 ‘무법변호사’를 받치는 든든한 배경. 이혜영은 이준기와 서예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최민수 역시 “이준기가 처절하게 준비하는 거 같다. 너무 열심히 한다. 잠도 안 잔다. 뉴스를 보니까 내 꿈을 꿨다더라. 나를 봤다고 한다. 원래 배우는 다 대본만 파는 것이 정법이 아니다. 상대 배역을 맡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미리 만나서 그 사람의 성향을 들여다 보고,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준기는 그걸 하더라. 내 아지트에 왔다. 많은 얘기를 나눴다. 우리가 첫 촬영을 할 때 이준기가 몰라래 왔더라. 본인 장면도 아닌데 왔다. 한 두 달 만에 다시 봤다. 예전엔 준기였는데 두 달 만에 들개가 나타났다. 치사하게 남의 신 찍는 걸 염탐하러 온 거다. 그래서 ‘이거 봐라. 김진민이 이리를 한 마리 키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tvN ‘무법변호사’의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준기, 서예지, 김진민 감독, 이혜영, 최민수가 취재진에 인사를 하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영등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08/

특히 ‘무법변호사’의 관전포인트는 선과 악의 명확한 대립과 도장깨기를 하듯 악한 캐릭터를 만나며 점점 강해지는 봉상필의 캐릭터를 보는 재미. 이준기는 액션 연기에도 열을 올리는 중이라고. 이준기는 “몸을 쓰는 작품에 끌리는 게 사실이다. 내가 37세인데 몸을 쓸 날이(얼마 안 남았다).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는데 신체의 능력이 다 할 때까지는 신체적 연기를 끊임없이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가능하면 그런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 하고싶다. 액션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 속에 제 장기를 녹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있어서 하는 거다”고 말해 이준기의 전매특허 액션연기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였다.

배우들은 ‘무법변호사’의 관전포인트에 대해 액션과 ‘선악’의 교차를 꼽았다. 김진민 PD는 “열심히 준비했다. 보는 층위가 굉장히 다양한 드라마일 거라고 생각한다. 있는 그대로 보시고 평가를 냉정히 내려주시길 바란다. 이제 시작이기에 16개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지금도 열심히 촬영 중이다. 저희가 찍은 것도 많이 찍어뒀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만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저부터 솔선수범해 열심히 하고 신뢰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사회적으로 여자, 여성들이 많이 약자로 알려져있고 그렇게 생각한다. ‘무법변호사’에서는 여성이 약자가 아닌, 공동으로 나아가는 많은 모습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연기자들의 연기만 보여줘도 될 거 같다. 중간에서 잘 맞추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법변호사’가 액션과 법정극을 동시에 그려내며 ‘라이브’를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오후 9시 첫방송.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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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김진민·이준기, ‘개늑시’ 시너지 낼까[2018.05.08]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의 주역 배우 이준기(왼쪽부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사진=tvN]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개늑시, 2007) 김진민 PD와 배우 이준기가 다시 뭉쳤다. 이번에는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라는 든든한 조력자들도 동행한다.

김진민 PD,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 작품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나누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김진민 PD는 ‘무법변호사’를 놓고 “한 지역을 장악하는 악에 대응하는 것을 중심축으로 복수가 기반인 이야기다. 하지만 관계가 변화하면서 그 안에 좋은 테마가 들어있다. 즐겁고 유쾌하면서도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낼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관전포인트로는 배우들의 연기를 꼽았다. 그는 “꿈을 이룬 캐스팅이다. 어떻게 케미스트리를 잘 만들어낼지가 매 촬영 숙제다. 우리 드라마는 배우가 모든 차별점을 대변한다. 사실 시청자가 이야기로 들어오는 이유는 배우다. 전개가 탄탄하고 연출이 좋아도 배우 개개인이 가진 힘으로 흡수하지 않으면 안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그 힘이 있다”고 자신했다.

김 PD의 말처럼 ‘무법변호사’에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단연 이준기다. 김PD와 ‘개늑시’를 함께한 이준기는 이번 작품에서 타이틀롤 봉상필을 연기한다. 변호사가 되기 전 조직에 몸담았던 일명 ‘학교 다녀온 변호사’로 무법로펌 대표 변호사다.

이준기는 “감독님이 농담처럼 ‘개늑시’가 배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면, ‘무법변호사’는 10년 더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그 말이 재밌었다. 배우로서 작품을 대하는 태도, 정착된 것, 어떤 매너리즘이 감독님으로 하여금 깨지지 않을까 했다. 내게 뭔가가 있다면 이 작품을 통해서 끌어내고 확장시킬 수 있지 않을까 했다”고 출발 당시를 떠올렸다.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봉상필을 연기하는 배우 이준기 [사진=tvN]

OCN 드라마 ‘구해줘’(2017) 임상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서예지는 무법로펌 사무장 하재이로 분했다. 서예지는 “전작이 우울해서 다운돼 있었다.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캐릭터가 필요했고, 하재이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다만 액션드라마라 여배우가 안보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현장에 가보니 그렇지 않아서 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모든 악행과 복수의 시발점이 되는 차문숙과 안오주 역은 이혜영과 최민수가 각각 맡았다. 이혜영은 “차문숙은 매우 이기적이고 그로테스크하다. 악의 중심에 있지만, 자기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연기했다”고, 최민수는 “우리는 법을 지키는 것과 어기는 것, 악인과 선인, 이분법적인 논리구조를 모호하게 다룬다. 필요에 따라서 선도 악도 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는 최민수가 직접 전했다. 최민수는 “웃고 있지만 다들 힘들다. 그래서 재밌게 하려고 한다. 현장에서 연기는 안 하고 어떻게 하면 서로 놀려먹을 수 있을지 고민한다. 몰래카메라를 열심히 한다. 성공할 때까지 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준기는 “제가 두 차례 당했다. 선배님이 갑자기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싸우고 쌍욕이 오고 갔다. ‘촬영을 이따위로 할 거야! 이준기 어디 갔어?’라고 소리쳤다. 선배의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그런 거다. 근데 선배의 연기는 완벽한데 스태프들이 안 따라 와줬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이준기는 “지금도 즐겁게 열심히 촬영 중”이라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솔선수범 열심히 하겠다. 신뢰를 저버리지 않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1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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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개늑시’ PD와 만난 이준기 “매너리즘 극복하겠다”[2018.05.08]

배우 이준기(왼쪽부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출연 제안을 받은 뒤 기대가 커졌어요. 여러 부분에 정착된 매너리즘이 PD님을 만나 깨질 것 같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어요.”

2007년 방송된 MBC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팀이 다시 뭉쳤다. 당시 연출을 맡았던 김진민PD와 주연배우였던 이준기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로 11년만에 재회한다.

‘무법변호사’는 법보다 주먹을 우선시하는 무법(無法) 변호사가 가상 도시 기성에서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늑시’ ‘오만과 편견’ 등을 연출한 김진민 PD와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대본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준기는 극중 조폭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연기한다. 극중 상필은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한 뒤 조폭 두목인 외삼촌의 보호 아래 변호사 시험을 패스한 인물이다.

이준기는 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김진민 PD님과 술 한잔 하면서 ‘개늑시’ 이상의 시너지를 내지 못하면 어쩌나 고민했다”며 “하지만 PD님이 ‘앞으로 10년은 더 먹고 살게 해준다’고 하셔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늑시’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듯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주겠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3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다시금 액션연기에 도전하는 그는 “한살 한살, 신체 가동능력이 다할 때까지 여러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며 “액션이 전부는 아니지만 제 장기를 녹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극중 어시장 깡패 출신 재벌회장 안오주 역을 맡은 최민수는 “이준기가 철저하게 준비한 것 같다. 처음에는 ‘김진민 PD가 이리를 한 마리 키웠구나’ 싶었다”며 “이준기와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이준기와 김진민 PD 모두 자기만의 연출과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농익은 작품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11년만에 이준기와 재회한 김 PD는 “‘개늑시’ 촬영 때만 해도 이준기씨는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이 남아있었다”며 “11년 사이 엄청난 스타로 성장했다. 늘 스태프들을 챙기고 유연하며 타인의 말을 자신의 방식으로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며 오래 가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준기씨가 저를 통해서라기 보다 작가의 재미있는 대본과 여러 배우와의 앙상블 속에 롱런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Source: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508010002625

‘무법변호사’ 최민수X이준기, 갑작스러운 몰래카메라 ‘버럭'[2018.05.08]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최민수와 이준기가 깜짝 몰래카메라를 선보였다.

2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참석했다.

이날 최민수는 앞서 서예지가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들의 기에 눌린 적이 없다. 오히려 기를 받았다”고 답한 것에 대해 “우리 네 사람은 다 너무 재미있다. 현장에서 연기 잘 안하고. 어떻게 놀려먹을지 생각한다. 몰래카메라도 하고 별 걸 다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준기는 “제가 두 차례 당했다.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싸우고 계시더라. 저는 하필 그 때 늦어서, ‘맞겠다’ 싶었는데 스태프 분들이 못 받아주더라”고 털어놨다.

이내 두 사람은 리얼한 연기력으로 갑자기 서로 싸우는 듯한 몰래카메라를 진행해 놀라게 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으로 오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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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콤비X카리스마 최민수, ‘무법변호사’ 앙상블 어떨까(종합)[2018.05.08]

드라마 ‘무법변호사’가 tvN 웰메이드 장르물의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는 ‘개와 늑대의 시간’ 팀이 ‘무법변호사’로 만났다.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김진민 PD 등이 참석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과 꼴통 변호사 하재이(서예지 분)가 절대 악인 차문숙(이혜영 분), 안오주(최민수 분)에 대항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기에 봉상필과 하재이의 은근한 러브라인까지 예고돼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무법변호사’는 MBC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연출 김진민 PD와 영화 ‘변호인’, ‘공조’,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김 PD는 이준기와는 ‘개와 늑대의 시간’, 최민수와는 ‘오만과 편견’ 이후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사진=김창현 기자

김 PD는 ‘무법변호사’ 출연진 캐스팅에 만족했다. 김 PD는 “제가 연출하면서 가장 생각해왔던 조합 중에 꿈을 이루게 된 캐스팅이다. 이 분들에게서 앙상블을 어떻게 끌어내야 할지 숙제다. 제 연출력의 끝을 보게 되는 작품일 것 같아 한 편으로는 두렵고 한편으로는 영광이다”라고 고백했다.

가장 주목되는 건 ‘개와 늑대의 시간’의 콤비인 김 PD와 이준기의 만남이었다. 하지만 이준기는 김 PD가 ‘무법변호사’에서 자신과 재회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준기는 “감독님이 ‘준기가 하면 안 될 것 같다’라고 했었다. 다시 만나서 더 큰 시너지를 내지 못하면 어쩌냐고 했었다”라며 “감독님과 의견들을 나누면서 재회를 한다면 그때 이후보다 시너지를 낼 거란 확신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김 PD 역시 이준기의 변함 없는 열정을 칭찬하며 “엄청난 스타가 됐는데 다른 스태프들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10년 만에 만나서 ‘오래 가는데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신뢰는 ‘무법변호사’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가 됐다.

최민수의 카리스마는 드라마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최민수는 이날 극중 캐릭터인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선 야망의 남자 안오주 그 자체였다. 인사말에서 아무런 설명 없이 자신을 안오주라고 소개한 최민수는 거침 없는 발언을 이어나갔다. 포토타임에서 독특한 포즈를 취한 최민수는 ‘무법변호사’에서 자신이 캐스팅 1순위가 아니라고 밝힌 데 이어 제작사 로고스필름 이장수 대표를 단상으로 불러 스튜디오 에어컨 설치까지 약속받는 파격을 보여줬다.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거침 없는 언행은 안오주 그 자체였지만 제작발표회에서 나눠 가져야 할 스포트라이트를 모두 자신에게 끌어모았다. 이는 한편으로는 유쾌했지만 드라마에 대한 우려를 남겼다. 극에서 최민수와 대결 구도를 이루는 이준기, 서예지는 그에게 눌리지 않고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해야 하기 때문. 매 작품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작품을 집어삼키는 최민수인 만큼 두 배우가 기에 눌리지 않고 동등한 관계를 형성하는 게 드라마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서예지는 “이준기, 최민수, 이혜영 선배님 다 카리스마로 유명한 분들이고 기가 세시다고 하는데 현장에서 기에 눌린 적은 없었다”라며 “오히려 기를 받았다. 호흡을 맞추는 데서 기를 받았다. 최민수 선배님은 ‘세다’라는 표현보다는 굉장히 재밌으셔서 다운된 저한테 밝은 에너지가 오게 해주신다”라고 나름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개와 늑대의 시간’ 콤비와 최민수의 카리스마가 만났다. 이들의 앙상블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무법변호사’가 tvN ‘시그널’, ‘비밀의 숲’ 뒤를 잇는 웰메이드 장르물로 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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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tvN 장르물 ‘시그널’·‘비밀의 숲’ 흥행 계보 이을까[2018.05.07]

[OSEN=김나희 기자] ‘무법변호사’가 ‘시그널’, ‘비밀의 숲’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tvN 장르물 흥행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

오는 1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그동안 형사, 검사 등 다양한 직업군과 참신한 소재를 통해 대한민국 드라마의 지평을 넓힌 tvN 장르물에는 공통점이 있다. 탄탄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완벽하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단단히 매료시켰다는 점이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친다는 참신한 발상으로 주목 받았다. ‘2017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작품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극본상을 수상, 김은희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력과 배우들의 열연 등 3박자가 맞아떨어지며 tvN 장르물의 기원을 새롭게 썼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검사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가 검찰 스폰서 살인 사건 이면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는 스토리와 함께 탄탄한 연출,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은 ‘비밀의 숲’은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극본상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탄탄한 구성과 독보적 캐릭터,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색다른 조합,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tvN 장르물 흥행 계보를 ‘무법변호사’가 이을 예정이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비주얼,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5월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특히 능청스러움과 냉철한 카리스마의 상반된 매력을 발산할 무법변호사로 분한 이준기부터 꼴통변호사의 걸크러시를 뽐낼 서예지, 대체불가 존재감으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절대 권력으로 분한 이혜영, 최민수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실력파 배우들이 가세한 ‘무법변호사’는 네 배우의 휘몰아치는 연기 시너지로 풍성한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드라마계에 한 획을 그은 ‘히트작 메이커’ 김진민 감독이 스펙터클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완성한 ‘무법변호사’는 촘촘한 서스펜스와 밀도 높은 몰입력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영화 ‘변호인’과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이어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라는 종전에 없던 색다른 변호사 캐릭터를 만들어낸 윤현호 작가는 영화 ‘공조’에서 보여준 통쾌한 액션까지 버무린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안방 팬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처럼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과 뛰어난 완성도의 영상,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스토리,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무법변호사’는 ‘시그널’, ‘비밀의 숲’에 이르는 tvN 장르물 흥행 계보를 이어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nahee@osen.co.kr

[사진] 각 프로그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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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896297

‘무법 변호사’ 이준기, 손가락 하트 뿅뿅…‘애교만땅 봉상필 변호사님’[2018.05.07]

이준기 인스타그램

[장은진 기자] 이준기가 팬들을 향한 하트를 무한 발산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하트를 마구 만들어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애교 넘치는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진짜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구ㅠㅠ”, “우리 배우님 넘 깜찍하다”, “하트 장인이 여기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은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영된다.

<저작권자 © 톱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5/07 07:30 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Source: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6673#08e1

Lee Jun Gi’s Finger Hearts in Support of “Lawless Lawyer”[2018.05.07]

Lee Jun Gi shot out ‘hearts’ to his fans in a new Instagram video entitled, “♥”.

The actor is starring in the tvN drama “Lawless Laywer” as Bong Sang-pil.

Source: https://www.hancinema.net/lee-joon-gi….lawless-lawyer.html

[DAY컷] ‘무법변호사’ 이준기 쌍방 멱살… “사이다+호쾌 액션有”[2018.05.03]

‘무법변호사’ 이준기 쌍방 멱살… “사이다+호쾌 액션有”

이준기의 일촉즉발 대질이 공개됐다.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는다. ‘무법변호사’ 봉상필이 악을 소탕하고 정의를 세우는 과정을 통해 보기만해도 쾌감을 부르는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3일 주인공 이준기(봉상필 역)가 자신의 의뢰인 이대연(우형만 역)과 팽팽한 대립각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첫만남부터 서로의 멱살을 잡으며 긴장감을 폭발시키고 있는 두 사람.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날 선 눈빛으로 의뢰인 이대연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서로를 살벌하게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일촉즉발 터질 것 같은 긴박한 상황을 엿보게 한다. 이준기의 멱살을 잡은 채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이대연과 달리 이준기는 그의 시선을 태연하게 받아들이며 미소로 되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상황이 역전된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준기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이대연을 대적하고 있는 반면 이대연은 이준기의 갑작스러운 반격에 겁에 질린 듯 깜짝 놀란 표정으로 온 몸을 죄는듯한 두려움까지 느끼고 있는 것.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베일에 가려진 이대연의 정체는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된 ‘무법변호사’ 인물관계도에서 이대연은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이 된 절대 악 최민수(안오주 역)와 협력 관계인 인물. 과연 이준기가 자신의 첫 의뢰인으로 이대연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두 사람은 도대체 무슨 관계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준기가 첫 의뢰인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며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앞으로 음지의 권력 실세들과 어떻게 맞서 싸울지 그의 강력한 사이다 활약과 호쾌한 액션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법변호사’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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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온오프 매력 폭발 ‘반전美 가득’[2018.05.03]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했다. 이는 네 사람의 포스터 촬영 전후 모습으로 반전미 가득한 강렬한 비주얼이 서서히 첫 방 카운트를 울리는 ‘무법변호사’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은 1일(화) 네이버 TVCAST를 통해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로, 이혜영은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으로, 최민수는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야망의 남자 ‘안오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법변호사’ 포스터 촬영은 지난달 1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준기는 거친 눈빛과 호쾌한 액션으로 무법변호사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거침없이 뽐내는가 하면, 서예지는 당찬 눈빛과 위풍당당한 포즈로 신념을 지키는 원칙주의 성격을 가진 꼴통변호사의 진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네 사람은 리허설 전부터 상대 배우와 카메라 구도를 맞추는 것은 물론 표정, 눈빛, 동선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원활한 본 촬영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네 사람의 세심한 배려에 현장의 열기는 한층 뜨겁게 끓어올랐다. 특히 법으로 절대 권력에 맞서는 변호사와 이들의 숨통을 조일 전대미문의 악역 캐릭터에 맞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는 네 사람의 강렬한 기운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달구기 충분했다는 후문.

특히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는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단 한 컷의 비주얼만으로 표현하기 위해 컨셉트를 꼼꼼히 확인하고 매 촬영이 끝날 때마다 모니터링하며 주어진 상황과 캐릭터에 몰입하는 등 가장 완벽한 느낌을 찾기 위해 열의를 불태웠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포스터 밖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숨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서예지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애교 가득한 눈웃음과 여유있는 미소로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혜영은 악의 화신 차문숙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인자한 미소를, 최민수는 보기만 해도 핵사이다를 외치게 하는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는 슛 소리와 함께 이내 캐릭터에 100% 몰입, 단 1초만에 촬영 현장 분위기까지 리드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남다른 집중력을 엿보게 한다. 특히 배역에 대한 애착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찰떡 같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무법변호사’를 통해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

이준기, 섹시+귀여움 모두 갖춘 반전매력 1인자[2018.05.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준기가 섹시하고 귀여운 매력을 모두 발산했다.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5월 2일 “카리스마, 멋짐, 귀여움. 무엇을 좋아하실지 몰라 다 준비했습니다! 이준기 배우의 종합 선물 세트. 찍는 족족 ‘무법 변호사’ 포스터.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아우라”라는 글과 함께 이준기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포스터 촬영 중인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볼에 상처 분장을 한 이준기는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준기는 또 다른 사진에서 하트 조명 전원을 손에 쥐고 미소 짓고 있다. 수줍은 듯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멋짐 폭발”, “다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무법변호사’에서 주인공 봉상필 역을 맡았다. ‘무법변호사’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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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5021325121110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X이혜영X최민수, 역대급 카리스마 예고[2018.05.02]

‘무법변호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무법변호사’가 네 가지 카리스마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케이블TV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측은 2일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드라마 속 캐릭터에 오롯이 빠져든 네 사람의 아우라와 함께 ‘무법변호사’ 속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먼저 이준기가 연기하는 봉상필은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다. 산전수전 다 겪은 거친 눈빛과 절대 권력을 조롱하듯 입꼬리를 올린 여유로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없을 무 아니고 싸울 무! 법으로 싸우는 무법변호사!”라는 카피로 봉상필의 매력을 담아내고 있어 드라마를 통해 전달될 그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예지가 맡은 하재이는 위기 상황에도 주눅 들지 않는 패기와 열정, 강단과 신념을 가진 꼴통 변호사. “때린 건 미안한데 그딴 판결은 인정 못 해!”라는 카피는 하재이의 당찬 매력을 드러낸다.

이혜영이 연기할 펼친 차문숙은 고결한 미소 속 탐욕을 감춘 전대미문의 악역 캐릭터다. 포스터 속 눈빛만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이혜영은 “내가 곧 이 도시의 법이자 정의야!”라는 카피에서 엿보이듯 지금껏 본 적 없는 그의 섬뜩한 두 얼굴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최민수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야망남 안오주를 연기한다. 강렬한 눈빛만으로 잔인무도한 안오주의 악랄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특히 “내는 이제 기업가다. 깡패가 아니고!”라는 카피처럼 어시장 깡패라는 인생의 족적을 지우고 과거를 청산하고자 피도 눈물도 없는 매정한 악역의 끝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준기 서예지 2인 포스터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법 좀 아는 조폭? 주먹 좀 아는 변호사!”라는 카피와 함께 고층 건물들이 하늘을 메우는 도시 아래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절대 권력에 거침없이 부딪히고 싸울 이들의 활약과 두 캐릭터가 선사할 ‘무법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법 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21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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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252187691348563002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솔직 인터뷰 공개 “첫 촬영 부담, 최민수 선배 꿈 꿨다”[2018.05.02]

‘무법변호사’에서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 역은 배우 이준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일(화) 네이버 TV CAST와 서면을 통해 주인공 이준기의 1문 1답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극 중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법과 무법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통해 안방극장에 호쾌한 액션과 핵사이다 쾌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준기는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진민 감독과의 재회에 대해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에서 감독님을 다시 만나면 내 잘못된 습관이 바로잡히고 매너리즘이 깨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 시기가 되어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 것 같다”며 인터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여전히 강하고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특유의 연출 스타일이 좋다. 항상 무언가를 뽑아낸다는 것에서 김진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크다. 그만큼 철저히 준비해오는 분이고 에너지가 대단하다”며 김진민 감독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드라마 속 대규모 액션 스케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 작품들에서 액션신을 많이 해왔었는데 이번 ‘무법변호사’에서는 변호사이면서 무술을 하는 캐릭터라 “현실적인 액션으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매 촬영 때마다 무술 감독님과 많이 고민하고 있다. 기존에 보던 무술 스타일과 확연히 다를 것”이라며 머지않아 본 방송을 통해 선보일 이준기표 액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이준기는 극 중 꼴통변호사로 찰진 호흡을 예고하고 있는 서예지(하재이 역)에 대해 “예지씨 성격 자체가 밝을뿐더러 현장에서 촬영 진행이 빠듯하거나 많은 것을 해내야 할 때 지칠 법도 한데 항상 웃고 전체 스태프들과 어울리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하재이 캐릭터의 당찬 카리스마와 매력이 점점 예지씨 몸에 배는 것 같아 옆에서 그녀의 연기를 지켜볼 때마다 상당히 놀랍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이혜영 선배님에 대해서는 “이혜영 선배님의 전작 ‘마더’를 봤다. 디테일한 연기를 해내시는 분이라 내가 조금만 긴장을 놓치면 잡아 먹힐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다”며 “선배님 촬영장에 자주 찾아 가는데 지금까지 내가 이혜영 선배님께 보여드린 건 재롱밖에 없다.(웃음)”고 밝혀 두 사람의 맞대면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최민수 선배님에 대해서는 “첫 신부터 서로 착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다”며 “그 전까지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선배님을 찾아가 ‘요즘 선배님 꿈밖에 안 꿉니다’라고 말씀 드리니 ‘걱정하지 말고 네가 가는 대로 내가 받쳐줄게’라고 하셨다. 제가 느낀 팽팽하고 쫀쫀한 긴장감을 시청자 여러분들이 느끼면 좋을 것 같다”며 최민수와의 연기 합을 기대하게 했다.

끝으로 이준기는 ‘무법변호사’를 기다리는 시청자들께 “현장에서 최고의 열정을 뽑아내도록 하겠다. (시청자 분들이) 그 열정을 선물같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다가올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봉상필 役 이준기 인터뷰 전문]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에서 봉상필 역을 맡은 배우 이준기 인터뷰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보시고 좋은 소스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봉상필 캐릭터 소개

어릴 때 어머니의 처참한 죽음을 눈 앞에서 목도하게 되는데 그 죽음에 관련된 절대 권력과 싸우고 복수를 꿈꾸면서 변호사까지 된 인물이다. 이후 하재이(서예지 분)와 함께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절대 권력과 절대 악에 맞서 싸우게 된다. 아픔과 슬픔을 갖고 있지만 절대 권력에 복수를 하기 위한 똘기도 갖고 있다.

Q.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김진민 감독과 11년만 재회다. 감독님과의 호흡은 어떤지

여전히 강하고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 특유의 연출 스타일이 좋다. 이 시점에서 감독님을 다시 만나면 내 잘못된 습관이 바로잡히고 매너리즘이 깨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 시기가 되어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 것 같다. 끝까지 밀어 붙여서 무언가를 뽑아낸다는 것에서 김진민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크다. 그만큼 철저히 준비해오는 분이고 에너지가 대단하다.

Q. 스케일이 큰 액션신이 많다. 어렵거나 힘들지 않는지

나 스스로 액션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하고 있다. 힘든 것은 전혀 없다. 전 작품들에서도 액션신을 많이 해왔었는데 이번 ‘무법변호사’에서는 변호사이면서 무술을 하는 캐릭터라 “현실적인 액션으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매 촬영 때마다 무술 감독님과 많이 고민하고 있다. 기존에 보던 무술 스타일과 확연히 다를 것이다. 그런 점들을 관심 깊게 봐주시면 좋겠다.

Q. 서예지-이혜영-최민수와의 호흡은 어떤지

현재까지는 예지씨와 가장 많이 호흡을 맞췄다. 예지씨 성격 자체가 밝을뿐더러 현장에서 촬영 진행이 빠듯하거나 많은 것을 해내야 할 때 지칠 법도 한데 항상 웃고 전체 스태프들과 어울리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예지씨가 옆에 있으면 같이 놀고 싶고 장난도 치고 싶은데 예지씨가 잘 받아줄 뿐만 아니라 어느 순간 이 친구도 정신을 놓더라.(웃음) 어느 날은 나한테 ‘오빠 저 사실 이런 사람 아니에요’라고 말하더라. 예지씨가 맡은 하재이 캐릭터는 당찬 카리스마가 있다. 그런 매력이 점점 예지씨 몸에 배는 것 같아 옆에서 그녀의 연기를 지켜볼 때마다 상당히 놀랍다.

이혜영 선배님의 전작 ‘마더’를 봤다. 디테일한 연기를 해내시는 분이라 제가 조금만 긴장감을 놓치면 잡아 먹힐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다. 선배님과 좋은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현장에서 많이 노력할 것이다. 선배님 촬영장에 자주 찾아 가는데 지금까지 내가 이혜영 선배님께 보여드린 건 재롱밖에 없다.(웃음) 앞으로 멋진 연기로 이혜영 선배님 기대에 보답하도록 하겠다.

최민수 선배님과는 첫 신부터 너무 재미있었고 서로 착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다. 첫 신을 찍기 전까지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하루는 선배님 촬영장에 찾아가 ‘제가 요즘 선배님 꿈밖에 안 꿉니다’라고 인사드리니 ‘걱정하지 말고 네가 가는 대로 내가 받쳐줄게’라고 하셨다. 선배님이 내 연기 폭을 위해 힘써주시고 내가 그걸 받아 토스하는 핑퐁 같은 과정이 재미있고 새로웠다. 제가 느낀 팽팽하고 쫀쫀한 긴장감을 시청자 여러분들이 느끼면 좋을 것 같다.

Q.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현장에서 최고의 열정을 뽑아내도록 하겠고 그 열정을 선물같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

<사진> 무법변호사

Source: http://koreaarttv.com/detail.php?number=44121

이준기, B컷이 이정도..느아르 영화 연상시키는 카리스마[2018.05.01]

‘무법변호사’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의 화보 B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총 두 장으로 흰 셔츠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준기의 강렬하고 섹시한 눈빛이 이목을 끈다. 담백한 의상해 이준기의 매력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B컷들이 여심을 저격하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 사진들은 포토그래퍼 채대한 실장이 찍은 것으로 A컷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에 실리고 아쉽게 수록되지 않은 컷은 온라인상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B컷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B컷이라니 실화냐?”, “너무 멋지다”, “이준기의 강렬한 매력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또 남성적 매력이 흘러내리는 이준기 화보 B컷은 곧 베일을 벗을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였다.

주먹도, 법도 꽤나 쓸 줄 아는 상필은 때로는 날카롭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입체적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눈 앞에서 인권변호사인 어머니를 잃은 아픔을 간직해 복잡한 내면 연기도 해야한다. 이에 이준기는 캐릭터의 어투와 움직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과 의기투합 중이다.
연기면 연기, 액션이면 액션까지 이준기의 다양한 매력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마리끌레르/ 포토그래퍼 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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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892170

[V라이브 종합]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멜로 호흡 기대해도 좋아”[2018.05.01]

‘무법변호사’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서예지가 찰떡 호흡을 발산했다.

1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포스터 촬영 중 이준기X서예지의 꽁냥모먼트’에는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봉상필 변호사 역을 맡은 이준기는 “어머니의 처참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하고 그 죽음에 관련된 절대 권력과 싸우게 되고 복수를 꿈꾼다. 이후에 하재이와 어떤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함께 절대 권력과 절대 악과 싸우게 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 변호사 하재이를 연기한다. 그는 “신념을 지키는 원칙주의자이고 밝고 당찬 캐릭터”라고 이야기했다.

포스터 콘셉트를 언급했다. 이준기와 서예지는 각각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촬영에 집중했다. 그런가 하면 스태프들과 유쾌하게 장난을 주고받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준기는 “아픔과 슬픔을 갖고 있지만 절대 권력에 복수를 하기 위한 일종의 똘기 등이 여러 표정에서 녹아있는 것들을 목표로 촬영했다. 많은 스태프가 많은 준비를 해줘 원하는 것들이 한 장면에 담길 수 있게 된 것 같아 상당히 흡족하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작가님과 스태프가 너무 유명하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그림이 나온다”며 박수를 쳤다.

서예지는 “당당함을 위주로 갔다. 우선적으로 눈빛이라든지 입가의 미소, 그리고 좁지만 당찬 어깨 등을 콘셉트로 잡았다”고 밝혔다.

로맨스 호흡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준기는 “로맨스 느낌을 찍으려고 하는데 사건이 너무 크다. 서로 달달한 말들도 나누고 싶은데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아마 멜로는 기대하고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최고의 열정을 뽑아내겠다. 많이 사랑해주고 기대해달라”며 당부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결혼계약’ 등의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한다. tvN ‘라이브’ 후속으로 5월 1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V라이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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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드디어 공개된 완전체[2018.05.01]

‘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4인이 마침내 완전체로 뭉쳤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가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첫 방송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무법변호사’ 측은 1일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가 모두 뭉친 4인 포스터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무빙 포스터로 ‘무법변호사’만의 호쾌한 액션과 4인 4색 캐릭터의 개성을 깨알같이 살린 셉트가 시선을 강탈하며 브라운관 예열에 나섰다.

4인 포스터에는 각각의 개성으로 중무장한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았다. 헝클어진 머리와 상처투성이 얼굴이 눈길을 끄는데 입꼬리가 올라간 미소 띤 그의 얼굴에는 당돌한 매력까지 엿보인다. 특히 ‘법 좀 아는 조폭? 주먹 좀 아는 변호사!’라는 카피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법과 무법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자신만의 변론을 펼칠 ‘무법변호사’로서 이준기가 보여줄 호쾌한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은 서예지는 팔짱을 낀 채 총기 가득한 눈망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비장미 넘치는 그의 눈빛은 상대방의 속내까지 꿰뚫을 만큼 강렬하다. 이에 잘못된 판결을 바로잡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은 물론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소신을 지킬 꼴통변호사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또한 이혜영·최민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극 중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을 맡은 이혜영은 냉철한 눈빛으로 오만한 성품의 ‘차문숙’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포스 가득한 그의 모습에서는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는 동시에 기성시라는 한 도시를 쥐락펴락하는 실세의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최민수는 극 중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야망의 남자 ‘안오주’로 분한다. 얼굴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처럼 자신의 야망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악랄하고 비열한 행위라도 서슴없이 행할 그의 잔인무도한 기운까지 느껴진다.

또한 무빙 포스터에는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단단한 개성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주먹 좀 쓰는 무법변호사의 전대미문 수트 액션, 사건 파일을 날리는 꼴통변호사의 당당한 자태, 자신의 앞길을 막는 자는 모두 압살할 듯한 위용을 선보이는 야망남의 비열한 눈빛, 인자한 미소와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은 향판의 두 얼굴 등 마치 내 눈앞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모습인 것.

이처럼 악의 화신으로 돌아온 이혜영·최민수가 과연 어떤 식으로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꼴통변호사’ 서예지를 위협할지, 이준기·서예지는 이에 맞서 어떤 통쾌한 한 방으로 반격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는 네 배우의 카리스마 가득한 완전체 모습은 드라마 속 이들의 활약상을 예고하고 있어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이 드라마 ‘무법변호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결혼계약’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뽐낸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

이다혜 기자 edaah@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Source: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01001043115

‘무법변호사’ 거침없이 ‘이준기-서예지’ vs 악랄하게 ‘이혜영-최민수'[2018.05.01]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4인이 마침내 완전체로 뭉쳤다 / ⓒtvN

‘법 좀 아는 조폭? 주먹 좀 아는 변호사’…4인4색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4인이 마침내 완전체로 뭉쳤다.

1일 제작진 측은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4인 포스터에는 각각의 개성으로 중무장한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았다. 헝클어진 머리와 상처투성이 얼굴이 눈길을 끄는데 입꼬리가 올라간 미소 띤 그의 얼굴에는 당돌한 매력까지 엿보인다.

특히 ‘법 좀 아는 조폭? 주먹 좀 아는 변호사!’라는 카피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법과 무법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자신만의 변론을 펼칠 ‘무법변호사’로서 이준기가 보여줄 호쾌한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은 서예지는 팔짱을 낀 채 총기 가득한 눈망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비장미 넘치는 그의 눈빛은 상대방의 속내까지 꿰뚫을 만큼 강렬하다. 이에 잘못된 판결을 바로잡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은 물론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소신을 지킬 꼴통변호사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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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무법변호사’, 인물관계도 공개..첨예한 대립각[2018.04.30]

▲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무법변호사’ 인물관계도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무법변호사’ 속 인물들의 첨예한 대립각이 한 눈에 보이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30일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법로펌’과 ‘핏빛악인’의 팽팽한 대립과 갈등을 쉽고 간결하게 보여주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히트작 메이커’ 김진민 감독과 2천만 관객 신화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법변호사’ 인물관계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관계도의 중심축을 차지하고 있는 봉상필(이준기 분)-하재이(서예지 분)-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 네 사람. 독보적인 존재감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봉상필-하재이 사이의 ‘협력’-‘애정’ 관계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들 두 사람과 차문숙-안오주 사이의 ‘대립’이라는 관계 또한 앞으로 펼쳐질 스펙터클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봉상필이 무법변호사가 되기까지 그의 어머니이자 인권변호사였던 최진애(신은정 분), 그의 외삼촌이자 대웅파 두목 최대웅(안내상 분)이 깊게 연관됐다는 것을 엿보게 한다.

그런 가운데 봉상필과 하재이가 손을 잡게 된 계기는 무엇이며 두 사람이 정의의 편에 서서 기성의 절대 권력과 싸우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무법변호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은 차문숙-안오주-고인두(전진기 분)-남순자(염혜란 분)로 이어지는 기성시의 상위 0.1%. 판사, 검사, 언론, 정치인 모두가 결탁한 ‘악의 도시’ 기성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고 그들이 원하는 입맛대로 세상을 이끌려고 한다.

더불어 ‘핏빛악인’에서 범접불가 절대자 위치에 있는 차문숙을 필두로 그의 오른팔과 왼팔을 연상하게 하는 안오주와 남순자의 ‘적대관계’가 눈길을 끈다. 차문숙의 총애는 물론 자신들의 야망과 사리사욕을 위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악인들의 변화를 엿볼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이들이 앞으로 행할 악행과 음모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키게 한다.

무엇보다 기성시의 진정한 실세이자 성녀의 가면 뒤 무한 탐욕을 품고 있는 차문숙과 독종 같은 성격으로 돈과 성공에 미친 안오주, 두 캐릭터를 통해 한국 악역사를 새롭게 쓸 이혜영-최민수의 역대급 악역 연기 또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처럼 ‘무법로펌’과 ‘핏빛악인’의 물러설 수 없는 대립은 극 중 펼쳐질 강렬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무법변호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결혼계약’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뽐낸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무법변호사’는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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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75666

이준기, 눈길 사로잡는 섹시 팔근육 ‘깜찍 눈웃음은 덤’[2018.04.30]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울퉁불퉁한 팔근육을 과시했다.

이준기는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 아프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손에 쥐고 노래를 부르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손을 위로 뻗은 이준기의 탄탄한 팔근육이 인상적이다. 이준기는 귀여운 눈웃음과 섹시한 팔근육을 동시에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웃는 거 진짜 심쿵”, “달콤한 얼굴과 근육의 불일치가 멋져요”, “아기 같은 마시마로 웃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새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에 주인공 봉상필 역으로 출연한다. ‘무법변호사’는 5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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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4301237261110

[M타임머신] 교복도 무리없는 9년 전 이준기X엄기준…’무결점 피부 덕?'[2018.04.29]

배우 이준기와 엄기준의 지금과 다를 바 없는 9년 전 드라마 속 모습이 ‘타임머신 TV’를 통해 공개됐다. 거의 10년이 지났지만 두 사람은 지금과 별 다를 바 없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연기 역시 무리 없어 보이는 모습이다.

영상은 2009년 MBC ‘히어로’에서 열연한 이준기와 엄기준의 모습을 담았다. 극중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학생회장 후보로 라이벌이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치열하게 대립하는 관계가 된다.




고교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 입고 측근 친구들과 함께 조용히 음모를 꾸미는 엄기준의 모습과, 땀방울을 흘리며 농구에 매진하는 활기찬 이준기의 모습이 캐릭터들의 성격을 보여주며 분명히 대비된다.

엄기준은 성인이 되어서도 똑같이 음흉하면서도 냉정함을 보여주고, 이에 맞서는 이준기는 다혈질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일관된 성격으로 불꽃 튀는 충돌을 선보이며 긴장감을 안겼다. 그 와중에도 두 배우의 클로즈업 신에서는 9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무결점 피부’가 돋보인다.

두 사람은 ‘히어로’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남자 배우들이다. 이준기는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을 함께한 김진민 감독과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로 TV 시청자들과 만났던 엄기준은 MBC의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Source: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32507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변호사 변신 1초 전 ‘눈빛 시동 포착'[2018.04.29]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와 ‘꼴통변호사’ 서예지의 변호사 커플로의 변신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9일(일) 무법변호사 ‘봉상필’과 꼴통변호사 ‘하재이’로 변신 중인 이준기-서예지의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히트작 메이커’ 김진민 감독과 2천만 관객 신화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무법 커플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초집중하고 있는 이준기-서예지의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두 사람은 손에 대본을 들고 봉상필-하재이의 감정과 대사를 분석하고 있는데 대본에 몰입한 눈빛만으로도 각자의 캐릭터에 100% 빙의했다는 것을 드러낸다.

이준기는 레이저 눈빛으로 자신의 대본을 체크하는 모습. 실내가 어두운 와중에도 촬영장 조명을 등불 삼아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그의 열정이 엿보인다. 또한 이준기는 촬영 전 리허설 역시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11년만에 재회한 김진민 감독과 함께 리허설부터 대사 합을 맞춰보고 있는 모습으로 평소와 180도 다른 표정과 눈빛이 그가 봉상필로 완벽 변신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서예지는 단 하나의 대사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엄격한 눈빛으로 대본을 탐독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가 옷 먼지 제거기로 자신의 의상을 정돈하는 와중에도 그녀의 눈빛은 오로지 대본을 향하고 있다. 주변의 소음조차 들리지 않은 듯 대본에 초집중한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처럼 이준기-서예지는 3월 5일 첫 촬영 이후 2달 가까이 함께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쫀쫀한 케미를 증명하듯 대본까지 똑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광펜과 포스트잇으로 빼곡한 대본은 그들이 촬영에 앞서 얼만큼 준비를 해오고 있는지 짐작하게 하는 상황.

특히 극 중 캐릭터가 변호사인만큼 어려운 법률 용어와 대사량 소화가 중요했기에 이준기-서예지는 캐릭터와 작품, 자신들의 연기에 대한 고민과 함께 대본 분석을 꼼꼼히 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동선과 대사 한 마디에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두 사람이 ‘무법변호사’를 통해 어떤 명장면들을 탄생시킬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결혼계약’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뽐낸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 ‘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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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퍼포먼스”..이준기, 日 팬미팅 성료..한류스타 저력 입증[2018.04.27]

[OSEN=박진영 기자] “역시 한류스타” 배우 이준기가 일본 팬 5천명과 도쿄에서 만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이준기의 일본 팬미팅 ‘2018 LEE JOON GI SPLENDOR FAMILY DAY’가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렸다. 이 날 도쿄국제포럼은 이준기를 만나기 위해 일본 팬 5천명이 찾아와 만석을 이뤘다. 이는 최근 일본 내 한류 분위기를 볼 때 매우 고무적이고 한류스타로서 이준기의 저력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있는 척도다.

이준기가 본래 확고한 팬층으로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던 터, 여기에 최근 그의 주연작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방영되면서 팬층이 한층 더 두터워졌다. 왕소를 입체적으로 연기한 이준기의 박력과 섬세함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에 따라 단순히 호감과 인지도가 오른 것을 떠나 유료 팬클럽 회원 수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후문이다.

공연 전날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연습실로 직행해 연습을 거듭하며 팬들을 만날 준비를 철저히 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 공연 당일에는 따스한 봄을 연상시키는 달달한 진행과 더불어 앵콜곡까지 합쳐 무려 11곡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5천 명의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남다른 팬서비스와 넘치는 끼 그리고 진중한 모습까지 엿볼 수 있어 오래도록 이준기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됐다. 이를 지켜 본 한 한류 관계자는 “토크와 퍼포먼스 모든 면에 능숙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팬들을 대하는 이준기의 모습에서도 행복함이 보여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진민 감독과 tvN ‘무법변호사’에서 재회했다.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뿜어내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치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성장하는 거악소탕 법정 활극 tvN 새 토일 드라마 ‘무법변호사’는 5월 1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2018 LEE JOON GI SPLENDOR FAMILY DAY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769881

[공항패션 커플룩편] 이준기 유라 ‘데님 재킷+턱시도 팬츠’, 이런 조합 ‘환영’[2018.04.26]

이준기 유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행의 시작은 여행지 탐색에서 시작하지만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제대로 실감하게 된다. 럭셔리 여행객의 상징인 리조트룩과 평범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고 싶은 여행자들의 트래블룩, 모두를 오갈 수 있는 아이템이 턱시도 팬츠다.

최근 몇 년간 런웨이와 리얼웨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턱시도 팬츠는 엄밀히 트랙팬츠와 슬랙스의 경계에 있는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포멀, 캐주얼. 스포츠 등 다양하게 변신한다. 특히 남녀모두 쿨하게 연출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 커플룩에 도전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지난 25, 26일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한 이준기, 걸스데이 유라는 턱시도 팬츠에 데님 셔츠를 스타일링 해 장거리에 여행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들처럼 서로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도 마치 커플룩인 듯 보일 정도로 케미스트리를 높일 수 있다.

이준기는 턱시도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화사하고 밝은 톤의 데님 재킷을 걸친 후 볼캡과 운동화로 마무리 했다. 유라 역시 화이트 셔츠와 운동화로 이준기와 같은 패션공식을 따랐지만 카멜색 새들백을 메 살짝 드레스업 했다.

턱시도 팬츠는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이들처럼 캐주얼하게 출발해 여행지에서 격식을 갖춰야 할 상황이 생기면 셔츠 혹은 재킷을 걸쳐주는 것만으로 포멀 코드로 변신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Source: http://chicnews.mk.co.kr/article.php?aid=1524721126187203003

이준기 “일상 속 이준기? 주짓수에 완전 미쳐있다”[2018.04.25]

카리스마 넘치는 이준기를 화보에서 만났다.

5월 12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 드라마 ‘무법 변호사’의 주연배우 이준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가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서예지와 불꽃 케미를 선사하면서 이준기만의 섹시한 면모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무법 변호사’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이준기는 화보 촬영장에서 틈틈이 혼잣말로 대사를 외우며 캐릭터 준비에 철저히 임하고 있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드라마에 액션도 많지만 무엇보다 대사를 차지게 쳐줘야 한다. 봉상필이라는 인물은 능글맞지만 변호사로서 날카로운 면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묵직하게 누르는 듯한 어투와 다르게 표현해야 한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또 김진민 감독에 대한 이준기의 믿음도 확고했다. “감독님과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에도 쭉 가까이 지냈다. 배우로서 고민이 있을 때 만나면 상담을 해주시기도 한다. ‘무법 변호사’ 현장에서도 워낙 준비가 철저하고 에너지가 대단한 분이시다. 덕분에 든든하다”고 언급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즐겁게 촬영 중이라 전했다.

일상 속 이준기에 대해 묻자 “처음으로 취미가 생겼다. 주짓수가 너무 재미있다. 완전히 미쳐있어서 체육관을 나가기 싫을 정도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이런 이준기의 열성에 흥미를 느낀 김진민 감독은 드라마에 이준기표 주짓수 액션을 녹이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5월 12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85454

이준기, 팬들 향한 애정 가득한 인사 “걱정해줘 고맙다”[2018.04.25]

이준기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를 남겼다.

이준기는 25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잘 도착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흰색 모자와 티셔츠를 입고 셀프 카메라로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준기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준기는 “걱정해주셔서 고맙다. 잘 마치고 가겠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팬들은 안심시켰다.

이준기는 이날 팬미팅 참석차 일본을 방문했다. 현재 이준기는 다음 달 12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246540031346852017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케미스트리 [화보][2018.04.24]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5월 12일 첫 방영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의 두 주연배우 이준기, 서예지가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가 24일 공개한 화보 속 두 배우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압도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화보에서는 서로 다른 매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강력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드라마 준비에 한창인 이들은 이어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 틈틈이 대사를 암기하던 이준기는 변호사라는 역할에 익숙해지기 위해 새로운 리듬의 대사와 감각을 몸에 새기는 중이라고 밝혔다. 서예지는 감정의 폭이 큰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감정을 표현하고 끌어올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현장에서는 이준기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덧붙이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준기, 서예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y@xportsnews.com / 사진=마리끌레르

– Copyrightsⓒ엑스포츠뉴스(http://www.xports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847047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카리스마는 어디에?[2018.04.24]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극강 반전미가 담긴 티저 예고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네 배우의 모습이 ‘무법변호사’를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4일(화) 네이버 TVCAST(http://tv.naver.com/v/3094047)를 통해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강렬한 에너지와 함께 웃음 가득한 촬영 모습이 담긴 티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능청 100단’ 봉상필 변호사의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유만만하게 통화를 하다가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범죄자를 단숨에 제압하는 그의 모습이 리얼하게 전해져 보는 이들까지 상황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이준기는 촬영 도중 서예지에게 돌발 하이파이브를 시도하는 등 화수분 같은 애드립과 멈출 수 없는 코믹 열정을 발산, 빵빵 터지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예지는 수난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준기가 던진 열쇠를 머리와 어깨에 연이어 잘못 맞은 와중에도 “어! 아프다”는 짧고 굵은 마음의 소리와 함께 얼굴 가득 미소를 잃지 않은 서예지의 모습은 ‘긍정의 여왕’이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특히 영상 속 이준기를 향해 거침없이 육두문자를 쏟아낸 그녀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제일 힘든 장면이었다고. 대리 주차를 시키는 이준기에게 불끈하는 마음으로 육두문자를 바로 날려야 했던 서예지는 익숙지 않은 입모양에 연신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욕설에 리듬감을 실어주라는 주변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드라마 속 ‘악의 축’으로 등장하는 이혜영-최민수의 반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고결한 성녀의 얼굴 뒤 검은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은 온데간데 없이 현실 속 이혜영은 쾌활 그 자체. 촬영에 앞서 “(나) 긴장하는 거 같이 보이지 않아요?”라는 농담을 던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슛 소리와 함께 “내 재판은 신성불가침이야. 누구도 간섭할 수 없어”라는 대사를 내뱉으며 차문숙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폭발시켜 스태프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최민수는 앉아있는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숨을 멈추게 하는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스태프에게 “커피 한 모금만 줘~”라며 푸근한 아빠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그의 반전 가득한 면모를 엿보게 한다. 최민수는 실제 촬영장에서도 컷 소리와 동시에 누구보다 먼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등 스태프들과 허물없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1인자로 불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 비하인드 사진에는 촬영 중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네 배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카리스마와 유쾌한 모습을 오가는 반전 매력만으로 이들이 ‘무법변호사’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18년 최고의 이슈작으로 손꼽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사진제공=무법변호사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85294

이준기X서예지, ‘무법변호사’ 속 달달 분위기…반전케미 ‘기대 UP’[2018.04.24]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서예지가 반전케미를 뽐냈다.

서예지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법변호사’ 봉변, 하변”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와 서예지가 담벼락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예쁜 미소와 귀여운 브이자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두 분 다 귀여우세요”, “케미좋아요”, “힘내서 열심히 촬영해주세요”, “‘무법변호사’ 응원합니다” 등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준기와 서예지는 오는 5월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각각 봉상필과 하재이 역으로 출연한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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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ports.mk.co.kr/view.php?year=2018&no=257804

[N컷] “눈웃음 애교” ‘무법 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반전의 연기 현장[2018.04.23]

tvN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서예지의 ‘무장해제 눈웃음’이 담긴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보는 이들의 심장을 녹이는 두 사람의 눈웃음과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 측은 23일 열정적으로 촬영을 준비하는 이준기(봉상필 역)와 서예지(하재이 역)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아 보는 이들의 막힌 가슴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주는 무법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만큼 초반부터 연기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와 서예지는 청량한 미소와 연기 열정으로 촬영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준기는 촬영에 들어가면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변신해 머릿속을 꿰뚫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다가도 컷소리와 함께 ‘이준기’로 돌아와 폭풍 친화력과 서글서글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전매특허인 반달 눈웃음을 발사,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시키는 친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절로 무장해제하게 한다.

서예지는 ‘꼴통변호사’라는 애칭에 대비되는 청순한 비주얼과 애교로 ‘’무법변호사’ 공식 사랑둥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촬영장에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그는 촬영 중간 러블리한 꽃미소와 함께 끊임없이 웃음을 터트리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가 그려낼 ‘하재이’ 캐릭터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든다.

이처럼 이준기와 서예지는 서로의 얼굴만 봐도 빵빵 터지는 무장해제 눈웃음을 선보여 이들이 함께 보여줄 봉상필, 하재이 커플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두 사람의 청량감 가득한 웃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은 촬영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고 있어 ‘무법변호사’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와 서예지는 격렬한 액션신에 미묘한 감정신까지 녹록하지 않은 촬영에도 오히려 자신들이 촬영장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다. 이들의 깨알 애교와 웃음, 열정 덕분에 활력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특급 활약이 펼쳐질 ‘무법변호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12일 밤 9시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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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331179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 공개 ‘압도적 흡입력'[2018.04.22]

/사진=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15초만에 예비 시청자들을 홀릭시키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개늑시 커플’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측은 21일 ‘라이브’ 방송이 끝난 후 이준기 스타일 티저를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지난 2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가 최초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뒤흔드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예비 시청자들이 열광한 ‘무법변호사’ 버닝 포인트를 영상 속 4가지 키워드와 함께 공개한다.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에 대해 예비 시청자들은 눈 뗄 수 없는 강렬한 영상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등장부터 한 손에 저울을, 다른 손에 칼을 쥔 정의의 여신 디케의 등장과 액션컷들이 더해져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는 것. 누군가를 향해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과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 가득한 서예지까지 드라마의 매력을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법변호사’는 이준기의 연기력이 폭발할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화려한 액션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한 이준기가 ‘무법변호사’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짧은 티저 예고편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열연에 예비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기대감을 내비쳤다.

스타일 티저 속 이준기의 강렬한 등장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이준기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극 중 봉상필로의 완벽한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법-무법-복수-정의’ 4가지 키워드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드러냈다. “법이란 게 참 재밌어, 그치?”라는 대사와 함께 법과 무법 사이를 종횡무진 활약할 이준기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정의와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게 될 무법변호사의 처절한 복수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탄탄한 연출력의 대가’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는 ‘무법변호사’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를 선택해야 할 이유임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거시 티저, 캐릭터 티저, 스타일 티저 공개와 동시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으로 2018년 최고의 이슈작임을 입증한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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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edaily.com/NewsView/1RYCSTUGRA

New Teaser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Lawless Lawyer”[2018.04.21]

New teaser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Lawless Lawyer”

“Lawless Lawyer” (2018)

Directed by Kim Jin-min-I

Written by Yoon Hyeon-ho

Network  : tvN

With Lee Jun GiSeo Ye JiLee Hye Young-IChoi Min SooYum Hye RanShin Eun Jung,…

16 episodes – Sat, Sun 21:00
Synopsis
A gangster lawyer who doesn’t trust the law uses loopholes to win against those in power. He is driven by the desire to avenge his mother.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18/05/12

Source/www.hancinema.net/ko…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4色 카리스마[2018.04.20]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첫 공개됐다.

단 15초 동안 거침없는 액션과 화끈한 웃음, 배우들의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담아내며 ‘무법변호사’에 대한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개늑시 커플’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지난 19일(목)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준기(봉상필 역), 서예지(하재이 역), 이혜영(차문숙 역), 최민수(안오주 역)의 캐릭터 티저 영상 4종을 첫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은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캐릭터의 매력이 확연히 드러나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화끈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준기는 통화 중 갑자기 화장실로 들어온 거구의 범죄자를 주먹 한 방으로 제압한다. 특히 “이번 재판도 저만 믿으시면 됩니다”라며 능청스럽게 통화하는 이준기의 모습은 그의 남성적이면서 섹시하기까지 한 팔색조 매력을 엿보게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서예지는 보기만 해도 화끈한 ‘꼴통변호사’의 걸크러시를 예고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대리 주차를 해달라는 이준기의 말에 자동차 후미를 그대로 박는 거침없는 행동으로 극 중 ‘하재이’의 저돌적인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같은 변호사끼리 뭐 주차도 해줄 수 있는 거죠”라며 이준기에게 통쾌한 한 방을 건네는 서예지의 모습은 극 중 티격태격 맞붙게 될 두 사람의 무법 케미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이혜영은 조용하지만 강한 그녀만의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기품 넘치는 모습으로 차를 마시고 있는 이혜영의 냉철한 눈빛에서 그 누구에게도 꺾이지 않는 고고함이 느껴진다. 이어 “내가 곧 이 도시의 법이자, 정의야. 내 관심은 오직 정의 실현, 원칙과 공정, 그것 뿐이야”라며 위풍당당하게 걸어가는 이혜영의 모습을 통해 극 중 ‘기성지법 향판’으로서 성녀의 가면을 쓴 그녀가 법의 테두리 안에 자신의 탐욕을 어떻게 정당화시킬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최민수는 보기만 해도 섬뜩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고 있다. 거울 속 야망으로 가득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최민수의 서늘한 표정과 함께 “내는 이제 사업가다. 깡패가 아니고”라며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신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잔인무도한 행위도 가능하다는 최민수의 비열한 욕망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캐릭터 티저 4종은 화끈하면서도 강렬한 캐릭터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 거악소탕 법정활극 ‘무법변호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더불어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꼴통변호사’ 서예지가 펼칠 뜨거운 공조와 함께 그들이 맞서야 할 ‘악의 축’ 이혜영-최민수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

New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Lawless Lawyer”[2018.04.19]

New teasers released for the upcoming Korean drama “Lawless Lawyer”

Seo Ye Ji Lee Jun Gi Teaser

“Lawless Lawyer” (2018)

Directed by Kim Jin-min-I

Written by Yoon Hyeon-ho

Network : tvN

With Lee Jun GiSeo Ye JiLee Hye Young-IChoi Min SooYum Hye RanShin Eun Jung,…

16 episodes – Sat, Sun 21:00
Synopsis
A gangster lawyer who doesn’t trust the law uses loopholes to win against those in power. He is driven by the desire to avenge his mother.

Broadcast starting date in Korea : 2018/05/12

Sourcehttps://www.hancinema.net/videos-new-teasers-released-for-the-upcoming-korean-drama-lawless-lawyer…..HanCinema+Daily+News

아이유, SNS 통해 절친 이준기·유인나 응원 선물 공개[2018.04.19]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이지은)가 배우 이준기와 유인나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일이 딱 기다려 봉상필변호사님만 있으면 지안이 문제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이준기가 tvN ‘나의 아저씨’ 촬영 현장에 보낸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와 이준기는 2016년 SBS 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 함께 출연해 현재까지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아이유는 또다른 절친이 보내온 선물도 인증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언마(언니+엄마)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인나가 ‘나의 아저씨’ 촬영장에 보내온 삼계탕을 비롯한 푸짐한 밥차 사진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10년 SBS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을 통해 친분을 쌓아 수년째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유가 출연중인 ‘나의 아저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474193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첫 수사 현장 포착 ‘공조 케미'[2018.04.19]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무법변호사’ 이준기와 ‘꼴통변호사’ 서예지가 본격적인 ‘공조 케미’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의 첫 수사 현장 모습이 포착된 것.

‘개늑시 커플’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9일(목) 본격적으로 공조 수사에 착수한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모습을 담은 현장컷을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공개된 사진에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이준기와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서예지가 첫 수사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이준기는 사랑하는 고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워 이겨주는 무법변호사. 자신이 맞서야 할 적수가 누군지 상관없이 겉으로는 한없이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위기의 순간 치밀하고 대범한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머리를 쓸어 넘기는 걸크러시한 모습만으로 꼴통변호사의 당찬 포스를 엿보게 한다. 매사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이준기의 중심을 잡아주며 사건 현장이라면 눈빛부터 달라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늘 티격태격하는 와중에서도 진실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밤낮없이 열혈분투할 예정.

이처럼 함께한 모습만으로 진정한 공조 케미가 무엇인지 엿보게 하는 이준기-서예지가 어떤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안겨줄지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서예지는 이미 촬영 현장에서 돈독한 무법 케미를 쌓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무법변호사’라는 드라마 제목에 걸맞게 액션신이 많아 체력적인 소모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강도 높은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두 사람의 폭발적인 에너지에 스태프들까지 혀를 내두를 정도.

이에 대해 이준기는 “내가 에너지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자신했는데 예지씨와 호흡을 맞추고 난 후 ‘나보다 더한 배우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예지씨가 가녀려 보이지만 강한 내면을 갖고 있다. 액션신 촬영이 힘들고 지칠 텐데 제일 먼저 나서서 나에게 맞춰주는 모습에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 그의 연기 열정을 칭찬했다.

서예지 또한 “촬영 현장에서 보는 준기 오빠는 자리에 앉을 새도 없이 항상 현장을 날아다니는 모습이다. 가끔 오빠에게 ‘그런 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냐?’고 물어보면 ‘내 체력의 힘은 홍삼’이라고 말할 만큼 홍삼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시더라. 나도 챙겨먹고 싶게 만들 정도로 열혈적인 준기 오빠의 모습은 볼 때마다 놀랍다”며 그의 강철 체력에 감탄을 보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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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244223

이로운, 이준기와 훈훈한 투샷까지? ‘잘생겼다'[2018.04.18]

이준기와 이로운ⓒ이로운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이로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KBS 드라마 ‘다 잘될거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의 아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아역답지 않은 좋은 연기로 화제가 됐다.

드라마 ‘훈장 오순남’과 ‘무법 변호사’에도 출연했다.

‘무법 변호사’의 이준기와 대본 리딩후 인증샷을 남겨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로운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무법 변호사 첫 대본리딩 후 식사자리에서 두 봉변의 만남~ 너무 멋진 #이준기 형아^^ 형아처럼 저도 멋진 액션 보여드릴께요”라는 설명과 사진이 올라 왔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Source: http://www.vop.co.kr/A00001300062.html

Lee Jun Gi Presents IU With Coffee Truck[2018.04.18]

Singer and actress IU posted a picture of this coffee truck on her Instagram saying, “Gwang Il, you wait just right there. Ji An has Bong Sang Pil the lawyer on her back”.

IU is smiling with coffee and Churros in her hands. She starred in the drama “Scarlet Heart: Ryeo” with actor Lee Jun Gi. The coffee truck has a banner that says, “Bong Sang Pil is available for service for loans regarding “My Mister””.

Meanwhile, IU us staring in the tvN drama “My Mister” as Lee Ji An who is harassed by loan shark Gwang Il.

Lee Jun Gi is coming back with the tvN drama “Lawless Lawyer” as Bong Sang Pil.

Source : www.newsen.com/news_v...  & https://www.hancinema.net/lee-joon-gi-presents-iu…..HanCinema+Daily+News

IU’s Friends Lee Jun Gi And Yoo In Na Send Their Support With Gifts To Drama Set[2018.04.18]

Lee Jun Gi and Yoo In Na surprised IU with food trucks on the set of her drama!

See Also: Eric Nam Reveals He’s A Big Fan Of IU And Shares His Hopes To Collaborate With Her

On April 18, IU posted cute photos her smiling with a churro and drinks from a coffee truck on the set of tvN’s “My Ahjussi.”

The banner in front of the truck said, “Isn’t now the time when your blood sugar drops?” and cleverly incorporated her nickname Ji Geum and character’s name Ji Ahn into the question. In the drama, IU appears as a woman named Ji Ahn who gets harassed by a private moneylender named Kwang Il.

Referring to his character Bong Sang Pil in tvN’s upcoming drama “Lawless Lawyer,” the banner on top of the truck reads, “My Ahjussi. Able to give private loan-related legal consultation. Bong Sang Pil.”

IU wrote, “Just you wait, Kwang Il. If I have attorney Bong Sang Pil, then Ji Ahn won’t have any problems.”

The two actors previously starred in SBS’s “Scarlet Heart: Goryeo” together, which premiered in August of 2016.

IU then posted a selfie of her smiling with the caption, “My older sister/mom is the best,” using her nickname for her best friend, actress Yoo In Na. She also shared photos of the delicious food and the staff enjoying the meal.

The banner had photos of the two actresses together with the words, “‘My Ahjussi’ team. You’re kind! Let’s be happy!” and Yoo In Na referred to herself as IU’s older sister.

On a different banner, she poked fun at IU’s face when she eats and gave a shout out to actress Go Do Shim who currently plays IU’s mom on-screen and previously appeared as Yoo In Na’s mom in another drama.

Source: https://www.soompi.com/2018/04/18/ius-friends-lee-joon-gi-and-yoo-in….drama-set/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본방사수 독려 ‘선남선녀’[2018.04.18]

서예지 인스타그램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김희주 기자] ‘무법변호사’ 서예지가 이준기와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7일 서예지는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준기와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Tvn과 믿고보는 또다시 처음같은 서예지 배우”, “너무이뿌다..”,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예지와 이준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한다.

‘무법변호사’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저작권자 © 톱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4/18 16:38 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Source: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96471&

‘무법변호사’ 이준기 “최근 주짓수 배우기 시작…나만의 액션 만들고 파”[2018.04.17]

‘무법변호사’ 이준기 사진=tvN

[MBN스타 김솔지 기자]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돌아온 이준기가 화보컷 뺨치는 액션 비주얼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은 17일 종횡무진 활개치고 다니며 무법변호사 포스를 풍기고 있는 이준기(봉상필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무법변호사’ 속 이준기가 연기하는 봉상필은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변호사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유연하고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준기는 극 중 종횡무진 활개를 치고 다니는 ‘무법변호사’답게 파워 넘치는 액션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잡아 끌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것.

이준기는 주먹을 내리꽂기 전, 눈빛으로 상대방을 먼저 제압한 뒤 자신에게 달려드는 상대에게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 액션으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특히 봉과 한 몸이 된 듯 자유자재로 몸을 움직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혼을 쏙 빼놓을 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무법변호사’ 봉상필이 보여줄 액션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이에 대해 이준기는 “나 스스로도 액션에 대한 욕심이 많은데 ‘무법변호사’에서 만큼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나만의 액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최근 주짓수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주짓수만의 화려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동작에 빠지게 됐다.

이에 ‘주짓수를 액션신에 접목시키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하는 궁금증에 이를 무술 감독님께 제안 드렸는데 흔쾌히 받아들여 주셔서 주짓수를 활용한 액션신을 만들 수 있었다. ‘무법변호사’ 속 액션신을 눈여겨봐달라”고 전했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열연으로 속도감 있고 화려한 액션신을 완성하고 있다. 스태프들 역시 그의 열정까지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으며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뻥 뚫리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이준기의 절도 있는 액션으로 더욱 볼거리가 풍성해질 ‘무법변호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242124

‘꽃보다 이준기’ 37번째 생일 밥상 공개 “고마워요”[2018.04.17]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생일 축하해요 이 배우님”, “항상 웃는 얼굴이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주인공 봉상필 역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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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4171546541110

방탄소년단·워너원·이준기·’도깨비’, 숨피어워즈 ‘올해의 최고★'[2018.04.17]

[OSEN=박소영 기자] 지난해 한류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는 K팝, K드라마 부문을 통틀어 방탄소년단(BTS)인 것으로 17일 전세계에 발표된 ‘제13회 숨피어워즈(The 13th Annual Soompi Awards)’ 수상 결과 밝혀졌다. 2005년 최초 시행된 이래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숨피어워즈는 전세계 한류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K팝과 K드라마 두 분야 한류의 현황과 동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다.

숨피어워즈의 K팝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은 해마다 엑소(EXO) 빅뱅 같은 대표적인 K팝 그룹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왔다. 2017 숨피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워낙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방탄소년단의 수상이 일찌감치 점쳐져 왔는데, 결과는 ‘올해의 아티스트’뿐 아니라 ‘올해의 앨범’’올해의 곡’ 등 사상 유례 없는 6개 부문 독식으로 나타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방탄소년단은 멤버인 ‘뷔’가 K드라마 ‘최우수 아이돌 배우’ 부문에서 수상하는 겹경사도 누렸다. K팝, K드라마 전체 30개 경쟁 부문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하는 최고의 영예를 따냈다.

‘베스트 남자그룹’ 상은 ‘갓세븐(GOT7)’이, ‘베스트 여자그룹’ 상은 ‘여자친구(GFRIEND)’가 차지했다.

갓세븐은 ‘베스트 남자그룹’ 외에도 ‘라틴아메리카 인기상’, ‘트위터 베스트 팬덤’의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특히 갓세븐이 글로벌 팬들의 충성도를 보여주는 ‘트위터 베스트 팬덤’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한 점이 이채롭다. 갓세븐은 이번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도 항상 우승 후보에 속하는 엑소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여름비’ ‘귀를 기울이면’ ‘핑거팁’ 등으로 숨피 뮤직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힘입어 ‘베스트 여자그룹’ 부문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지난해 이 부문 우승을 차지한 ‘트와이스(TWICE)’는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여자친구를 앞섰지만, ‘베스트 여자그룹’에서는 뒤처졌다. 이 사실만 봐도 K팝 스타들의 부문별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 지 알 수 있다.
‘베스트 솔로’ 부문에서는 백현, 아이유가 각각 남녀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해 ‘올해의 아티스트 ‘ 수상 그룹인 엑소는 올해 멤버 백현만이 개인 수상했다. 이밖에 제13회 숨피어워즈는 K팝 그룹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몬스타엑스를 주목하고 있다. ‘브레이크아웃 아티스트’ 부문에서만 수상하긴 했지만, 경쟁이 특히 치열한 부문인 ‘퓨즈(Fuse)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베스트 안무’ 부문에서 각각 3위권에 들만큼 글로벌 팬들의 성원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큰 관심을 모은 K드라마 부문 수상자도 가려졌다. K드라마 최고 스타를 가리는 ‘올해의 연기상 – 남자’ 부문에서는 이준기가, ‘올해의 연기상 – 여자’ 부문에서는 윤아가 정상에 등극했다. 최고 작품상 격인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 ‘도깨비’는 남녀 주연상은 놓쳤으나 남녀 조연상 부문에서 이동욱, 유인나가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최고 남자배우로 선정된 이준기는 주연을 맡은 tvN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가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덕에 인기몰이를 했다. ‘올해의 연기상 – 남자’ 부문에서 지난해 2, 3위를 차지한 이종석, 지창욱은 올해 3, 2위로 순위 바꿈을 하며 정상권에 연속 근접했으나 올해에도 역시 수상에는 실패했다. 특히 SBS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열연한 지창욱은 마지막까지 이준기와 정상을 놓고 순위 다툼을 벌였으나 0.04%라는 근소한 득표율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최고 여자배우로 선정된 윤아는 MBC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10년차 연기자의 관록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지난해 ‘올해의 연기상 – 여자’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한류 팬들의 사랑을 받은 끝에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2위는 JTBC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열연한 박보영, 3위는 KBS드라마 ‘쌈,마이웨이’에서 주연을 맡은 김지원이 기록했다.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 ‘도깨비’는 훌륭한 세트, 수려한 외모의 출연진, 탄탄한 대본과 세련된 연출로 지난해 가장 큰 인기와 존재감을 과시한 K드라마였다. ‘힘쎈여자 도봉순’도 주인공인 박보영을 ‘올해의 연기자 – 여자’ 2위에, 박형식을 ‘올해의 연기자 – 남자’ 4위에 올릴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두 배우는 ‘베스트 커플’ 상을 받으며 탄탄한 연기 궁합을 과시했다.

2018 숨피어워즈는 인기 K팝 그룹 ‘샤이니’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숨진 종현(김종현) 군에게 한류특별상을 수여했다. 오랜 기간 최정상 K팝 그룹의 보컬 리더로 활동하며 한류 확산에 크게 기여한 그의 예술적 삶을 기린 것이다.

숨피어워즈는 영어권 최대 한류뉴스 사이트인 숨피가 전년도에 활약한 한류 스타 및 작품을 대상으로 크게 K팝과 K드라마의 30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이번 제13회 숨피어워즈는 2016년 12월1일부터 2017년 11월30일까지 활약한 스타나 작품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투표 참가국이 139개국에서 190개국으로 크게 늘었고, 전체 투표 수도 2014년 2300만, 2015년 4000만, 2016년 1억, 2017년 1억6천만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한류 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숨피어워즈의 주최측인 숨피가 세계적 SNS인 트위터(Twitter)와 협업하고, 미국의 주요 연예매체인 ‘퓨즈(Fuse)’ TV와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해 붐을 조성한 데도 기인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투표 이벤트를 도운 쟈니브로스(Zanybros)의 이벤트 영상도 붐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거론된다.

1998년 시작된 숨피는 2015년 전세계 드라마를 전세계 언어로 자막 서비스하는 미국의 글로벌 TV사이트 비키사의 일원이 됐다. 월 4000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비키에서 K드라마는 항상 전체 시청점유율이 50%를 상회할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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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881199

이준기, 이효리X장동건과 무슨일로? ‘美친 비쥬얼'[2018.04.17]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강타임즈] 배우 이준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준기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장동건, 이효리와 특급케미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들의 넘사벽 비쥬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누리꾼들은 “저 광고 기억난다ㅋㅋㅋ”, ” 아 옛날이여”, “세월빠르다 다들 젊어보이네ㅋㅋ”, “저때 진짜 대박이었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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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13회 숨피어워즈 K드라마 부문 ‘올해의 연기상‘ 수상[2018.04.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이준기가 ‘올해의 연기상’의 수상하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13회 숨피어워즈(The 13th Annual Soompi Awards)’는 17일(한국시간) 오전, 이준기가 K드라마 올해의 연기상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숨피어워즈는 전세계 한류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K팝과 K드라마 두 분야 한류의 현황과 동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다.

숨피어워즈는 영어권 최대 한류뉴스 사이트인 숨피가 전년도에 활약한 한류 스타 및 작품을 대상으로 크게 K팝과 K드라마의 30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이번 제13회 숨피어워즈는 2016년 12월1일부터 2017년 11월30일까지 활약한 스타나 작품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투표 참가국이 139개국에서 190개국으로 크게 늘었고, 전체 투표 수도 2014년 2300만, 2015년 4000만, 2016년 1억, 2017년 1억6000만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쟁쟁한 후보들 속에서 이준기는 tvN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K드라마 팬들에게 까지 인기몰이를 해 제 13회 숨피어워즈 K드라마 ‘올해의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준기는 “현재 ‘무법변호사’라는 작품을 촬영 중입니다. 여러분께 더 잘하고 더 멋진 모습 더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라는 의미로 알고 이 상 감사히 받겠습니다. 또 세계 각국에서 저를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뵙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마쳤다.

한편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진민 감독과 ‘무법변호사’에서 재회했다.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뿜어내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치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성장하는 거악소탕 법정 활극 tvN 새 토일 드라마 ‘무법변호사’는 5월 12일 밤 9시에 첫 방송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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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남다른 외모 자랑…뚜렷한 이목구비에 완벽한 외모로 ‘여심 저격'[2018.04.16]

이준기 ㅣ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이준기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준기의 남다른 외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준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속의 이준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앉은 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tvN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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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첫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 뛰고 날고 굴렀다![201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