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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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류대세”..이준기의 색다른 얼굴, 전문매거진 발매[2017.12.29]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의 매력이 가득한 전문 매거진이 발매된다.

‘2018 이준기 전문매거진’이 오는 2월에 ‘LEE JOON GI in OKINAWA NAHA (ONE)’, 4월에 ‘LEE JOON GI in OKINAWA TAKETOMI Island (ONLY)’로 나눠 발매하며 타이틀은 가제다. 이번 전문 매거진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감성 로드 여행’을 주제로 이준기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선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특유의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섬세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문 매거진은 한류스타의 인기를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큰 아이템으로 이준기처럼 다년간 꾸준히 발매를 이어 오는 것은 보기 드문 사례다. 작년에 하와이에서 촬영해 발매된 전문매거진은 전세계적으로 ‘완판’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래 일본 유료팬클럽 한정판으로 제작돼 일본에서만 판매해왔지만 작년부터 팬들의 요청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더스타아시아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 이준기의 색다른 얼굴을 담았다. 이전보다 훨씬 그윽하고 깊어진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것 하나까지도 팬들을 먼저 생각하며 촬영과 인터뷰에 임했으니 화보집을 통해 그의 진심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준기의 한층 깊어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사진과 진심이 담긴 인터뷰, 생생한 현장 사진,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DVD 등이 수록된 전문 매거진은 오는 2018년 상반기, 두 권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parkjy@osen.co.kr

[사진] 더스타 아시아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688392

이준기, 댄디한 모습으로 새해 인사… “멋진 2018년이 되기를”[2017.12.28]


사진ㅣ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멋진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waiting for New great! year 2018 그죠? 꼭!!! 그런 한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수트를 입은 채 요정같은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말도 예쁘게 한다” “항상 건강 챙겨요” “멋진 한 해가 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경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1228/87938719/2

미야자키 아오이,이준기와 브이하며 꽁냥꽁냥 달달한 사진 눈길…[2017.12.24]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강타임즈] 미야자키 아오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준기와 미야자키 아오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사람은 브이를 하며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와 그룹 V6 멤버 오카다 준이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건 2008년 영화 ‘음지와 양지에 핀다’로 2015년 일본 주간지는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게재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보도된 바가 있다.

<저작권자 © 내 손안에 뉴스 ‘한강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383

[★SHOT!] “일상이 영화”..이준기, 주짓수 도복도 멋진 남자[2017.12.23]

[OSEN=박진영 기자] 이준기가 주짓수에 도전했다.

이준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술에 빠지다 못해 오랜만에 다시 도복을~ 새로운 종목 주짓수 !정말 재밌네요~ I really must all try to harder n hard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도복을 입고 무릎을 꿇고 앉아 밝게 웃고 있다. 이어 주짓수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팬들에게 영상을 통해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를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arkjy@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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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801053

[2017 결산]이영애·유아인·김재중, 부진…스타 성적표[2017.12.22]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2017년 안방극장은 스타들의 복귀로 화려한 라인업이 차려졌다.

지상파 3사 드라마와 tvN, 종합편성 채널까지 드라마 수는 지난해보다 많아졌고, 경쟁은 더 뜨거워졌다. 스타들을 캐스팅 하기 위한 전쟁도 치열했고, 수많은 배우들이 컴백 소식을 알렸다.

시청률 홈런을 치며 이름값을 제대로 한 스타들도 있고, 시청률은 아쉬웠지만 작품성과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배우들도 있다. 허술한 작품으로 아쉬움을 자아낸 스타들도 많다. 2017년 안방극장에 돌아온 복귀 스타들의 성적표를 살펴봤다.

◆이영애-유아인-고소영-한예슬-이준기, 예상 못한 흥행 참패

스타 캐스팅으로 방영 전 숱한 화제를 모았지만 기대를 채워주지 못한 스타들도 있고, 호연을 펼쳤지만 작품성과 시청률이 아쉬운 스타들도 많다.

‘사임당’의 이영애와 송승헌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대장금’ 이후 이영애의 안방복귀작이자 한류스타 송승헌과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었다. 그러나 지지부진한 스토리로 외면 받았고, 종영시청률은 8.2%에 그쳤다. 1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영애는 과거의 사임당과 현대의 서지윤 1인2역을 연기하며 강단 있는 모습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지만 연기력으로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한한령의 여파로 결국 중국 내 동시 방영에 실패하면서 ‘제2의 대장금’ 신드롬을 쓰는 데도 실패했다.

고소영은 KBS 2TV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복귀했지만, 완벽한 성적표를 받아들지는 못했다. 고소영은 억척스러운 아줌마 캐릭터라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 남편의 바람을 목격했고,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기는 하는 극한 상황에 놓이며 하드캐리 했다. 그러나 작품은 개연성 없는 전개와 극단적 설정으로 막장 논란에 휩싸였고 시청률도 줄곧 4~6%대에 머물렀다. 고소영은 오랜만의 연기와 이미지 변신에 만족해야 했다.

tvN의 기대작이었던 ‘내일 그대와’와 ‘시카고 타자기’, ‘크리미널 마인드’가 예상 밖의 흥행 부진을 겪으면서 주인공이었던 이제훈과 신민아, 유아인과 임수정, 이준기와 문채원도 두고두고 아쉽게 됐다.

‘내일 그대와’는 잘 나가던 ‘도깨비’의 후속작이었고 주목 받던 기대작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흥행 실패작이 됐다. ‘세젤예 커플’이라 불린 신민아와 이제훈의 조합이 좋았지만, 더 이상의 무언가는 없었다. 달달했던 두 사람의 로맨스, 그리고 ‘시간여행자’라는 기발한 발상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힘이 부족했다. 기존 사랑스러운 연기에서 더 나아가 감정 연기의 진폭을 넓힌 신민아도, 첫 로코에 도전한 이제훈도 드라마의 흥행 성적에 가려졌다.

tvN의 ‘시카고 타자기’ 또한 예상 밖의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등으로 히트에 성공한 진수완 작가의 복귀작에 유아인과 임수정 등의 배우 캐스팅이 곁들어지며 화려한 밥상을 차렸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호불호는 엇갈렸고 1~2대의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유아인은 2017년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작가 한세주와 예술가이자 독립 투사군이었던 경성시대 서휘영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안겼다. 13년 만에 복귀한 임수정은 초반 아쉬운 연기력을 딛고 회차가 지날 수록 독보적인 분위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흥행에서는 참패하며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크리미널 마인드’도 기대와 달리 초라한 성적을 냈다.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라는 점과 100억대 제작비, 초호화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터. 그러나 원작과의 차별화 실패, 흡입력 부족한 스토리로 시선을 끄는데 실패했고 2~3%대의 성적으로 막내렸다. 손현주와 이준기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극을 이끌었으나 드라마의 부진으로 빛이 바랬다.

2%대의 처참한 시청률을 낸 지상파 드라마들도 있었다. MBC ’20세기 소년소녀’와 KBS ‘맨홀’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한예슬과 김재중도 아쉽게 됐다.

’20세기 소년소녀’에서 한예슬은 서른다섯 모태솔로 시진진 역을 맡아 첫사랑 공지원(김지석 분)과 가슴 설레는 재회를 그렸다. 막장 없는 소재에 잔잔한 멜로가 그려졌지만 MBC 파업 여파 등의 악재 속 시청률은 급기야 2%대까지 떨어졌다. 한예슬은 독보적인 ‘예쁨’과 ‘스타일 아이콘’임을 증명한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맨홀’은 김재중이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주목 받았으나, 결과는 나빴다.’맨홀’은 1~2%대를 오가며 지상파 드라마 최저 시청률의 불명예를 안았다. 김재중은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봉필 역을 맡아 고군분투 했으나 인상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르는 데는 실패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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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news.nate.com/view/20171222n03867

이준기, ‘왕의 남자’ 12주년 상영회 깜짝 등장 “기억해주셔서 감사해”[2017.12.1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준기가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개봉 12주년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7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왕의 남자’ 개봉 12주년 특별 상영회에 등장한 이준기는 오래도록 영화를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5년 12월에 있었던 10주년 행사에도 발걸음한 바 있는 이준기의 깜짝 방문에 현장 분위기가 한층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2005년 12월 29일 개봉했던 ‘왕의 남자’는 1051만 관객을 기록해 사극 영화 유행의 서막을 올렸으며, 해외의 영화 팬들에게도 호평 받으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이다.

당시 신인이었던 이준기는 이 작품에서 공길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고, 배우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왕의 남자’ 팬카페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영화 상영을 비롯해 포스터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롭게 진행돼 참석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왕의 남자’’를 추억하고 잊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이준기가 선물처럼 깜짝 등장해 행사의 흥을 돋웠다. 뿐만 아니라 이준익 감독과 팔복 역을 맡은 이승훈이 함께 자리해 12주년 기념 케이크 촛불을 끄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이준기는 즉석에서 관객들의 질문을 받았고 ‘앞으로 악역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질문에 “영화를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 악역을 제대로 한다면 정말 ‘끝판왕’으로 한 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행사를 마친 후 이준기는 “매년 이렇게 기념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관객 여러분의 꾸준한 지지에 늘 감동 받곤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열심히 연기하겠다. 매우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호평 받았다. 현재는 차기작 검토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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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805091

이준기, 날렵한 턱선 ‘옆태미남’..엣지 있는 근황[2017.12.18]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Snow Hello? everybo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날렵한 턱선을 선보이며 완벽한 옆모습을 자랑했다. 앞의 두 사진과 달리 마지막 사진에서 그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옆태도 미남이시네요”, “정말 귀여워요”, “새로운 작품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5년 12월 개봉한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는 올해로 개봉 12주년을 맞이했다. 이준기는 이 영화에서 ‘공길’ 역을 맡았다. 이에 ‘왕의 남자’ 공식 카페 회원들을 주축으로 지난 17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12주년 행사가 진행돼 이준기, 이준익 감독과 팔복 역을 맡은 이승훈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121818312300321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 12주년 기념 행사 열린다![2017.12.16]

▲ [사진제공: ‘왕의 남자’ 공식카페] 영화 <왕의 남자> 12주년을 기념하는 배우 정진영, 이준기, 강성연, 정석용의 감사 메시지 캡쳐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2005년 연말 개봉하여 천만 관객의 신화를 기록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왕의 남자>가 개봉 12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2년전 10주년 행사에는 이준익 감독과 배우 이준기, 그리고 지금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원석 제작자가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던 영화 <왕의 남자>는 공식 카페 회원들의 열정으로 꾸준히 매년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도 12주년 행사를 12월 17일 오후 1시부터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한다.

영화의 12주년을 기념하면서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뜻깊은 인사말을 동영상으로 전해왔다. 우선 연산을 연기했던 정진영 배우는 내년 설에 개봉할 <흥부> 포스터 촬영 중에도 “네, 왕남 폐인 여러분, 12주년 기념촬영이네요. 저는 지금 내년 구정에 개봉할 ‘흥부’ 포스터 촬영중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의 ‘왕의 남자’에 대한 사랑은 참여한 배우로서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오늘 즐겁게 영화보시고 모임 가지시구요. 감사합니다. 내년 설 ‘흥부’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촬영에 여념이 없었던 강성연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왕의 남자’가 여러분 곁을 찾아간지 벌써 12주년이 되었네요. 이렇게 한해한해 여러분과 만날 때마다 정말 얼마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시는 ‘왕의 남자’ 달력과 자료를 받을 때 더욱 더 뭉클해요. 그래서 ‘왕의 남자’가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께도 굉장히 마음 속에 깊이 남는 좋은 작품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여러분 감사하구요. 제가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그 때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런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 날씨 언제나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드라마 촬영장에서 짬을 내어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또한 올해 <럭키>로 포문을 열어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여한 유해진은 “안녕하세요, 육갑이 유해진입니다. ‘왕의 남자’가 벌써 12주년이 됐다구요. 아, 벌써… 그동안 같이 출연했던 사람들과 자주 볼려고 해도 자주 못 보고 그나마 다행히 감독님은 자주 뵙는 편이거든요, 그나마 다행히. 잊지 않고 이렇게 ‘왕의 남자’ 12주년에 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왕의 남자’ 달력에 싸인하면서 스틸사진을 보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저한테도 정말 그리운 작품이네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영상으로 밝혔다.

▲ [사진제공: ‘왕의 남자’ 공식카페] 2015년 영화 <왕의 남자> 10주년 행사 장면. 이준익 감독, 배우 이준기

드라마 ‘블랙’ 촬영에서 짬을 낸 정석용은 “안녕하세요, ‘왕의 남자’ 칠득이 정석용입니다. 오래간만에 말해보네요. 12주년 됐다고 그러는데 참 남의 이야기 같네요. 사람들한테 ‘왕의 남자’ 12주년 행사한다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많이 놀라고 부러워하더라구요. 참 뜻깊네요. 아무튼 재미있게 보시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지금 촬영하러 왔는데 촬영하는 분장팀에 ‘왕의 남자’ 분장팀의 친구가 와 있더라구요. 좀 아까 분장하면서 이야기도 했네요.”라고 당시의 소감을 전해왔다.

연극무대에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승훈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팔봉역의 이승훈입니다. 새삼스럽네요, 팔봉이라는 이름이. 벌써 ‘왕의 남자’가 12주년이 됐네요. 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뭐랄까, 정말 감동입니다.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뭐라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한 20주년까지는 하시겠지요. 20주년까지 하시기를 바라면 무리인가요? 아무튼 너무 감사드리고,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모두들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라고요,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아무튼 모두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라며 놀랍고도 감동넘치는 소감을 영상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지난 11월 15일 AAA(Asia Artist Awards) 시상식에 참석하여 ‘페뷸러스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배우 이준기입니다. 벌써 ‘왕의 남자’가 12주년입니다. 12년 동안 ‘왕의 남자’를 기억해주고 추억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왕의 남자’의 공길이가 아직도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동으로 생각합니다. ‘왕의 남자’를 오래오래 기억해주시고 추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항상 여러분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동에 가득찬 감사인사를 영상에 담았다.

영화 ‘왕의 남자’ 12주년 행사에는 공식 카페의 회원들 뿐만이 아니라 ‘왕의 남자’를 연출했고, 올해 <박열>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감독상을 수상, 곧 이어 개봉할 <변산>의 이준익 감독이 직접 참석하고 배우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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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tvj.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1

“축하합니다”..이준기, ‘왕의 남자’ 12주년 자축..17일 기념 행사[2017.12.16]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왕의 남자’ 12주년을 자축했다.

이준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의 남자’ 포스터와 함께 “Congratulations on Our 12th anniversary celebration. Thanks to all of you ♡(12주년 기념일 축하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준기가 공길 역으로 출연했던 ‘왕의 남자’는 2005년 12월 개봉됐다. 벌써 12년이 지난 것. 이에 ‘왕의 남자’ 공식 카페 회원들을 주축으로 오는 17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12주년 행사가 진행된다.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왕의 남자’를 통해 이준기는 신드롬급의 인기를 누렸고,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parkjy@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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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797290

[SC이슈]”박보검 옆 이준기, 송♥송 뒤 박솔미”..아이유 콘서트 ‘★잔치'[2017.12.11]

‘연예인들의 연예인’

아이유 콘서트에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팬심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이유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현장.

10일에는 이준기와 박보검이 아이유 응원봉을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이준기 옆에는 강한나가 함께 해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맺은 아이유와의 우정을 여전히 이어가는 모습을 엿보였다.

특히 박보검은 “너의 반딧불이 되어줄께”라는 응원 팻말까지 흔들며 마지막 곡 끝까지 자리에서 열정적으로 즐겼다는 후문.

이준기는 대기실에 찾아가 찍은 아이유와의 인증샷도 공개하면서 “5시간 넘게 지치지 않고 완벽한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모든 에너지를 주는 ☆유일무이☆ 아티스트 지은이”라며 “가득 채워진 것 들을 마음껏 쏟아낼 때 우리는 그 덕분에 너무 많은 것 들을 채워갑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커플에서 부부가 된 후에도 이슈를 쏟아내는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지난 9일 아이유 콘서트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이 자리에 착석하자 낯익은 얼굴이 부부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바로 배우 박솔미.

박솔미는 지난 10월에 자신의 SNS에 “아이유 콘서트 티켓 예매를 기다리고 있다”는 글을 남길 정도의 아이유 덕후. 당시 글에 송혜교가 “나두”라는 댓글을 남겨 함께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콘서트 자리에 스스럼없이 섞여 아이유의 노래를 경청하고 즐겼다. 이날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장에서 찍은 아이유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남기기도 했다.

배우 김새론도 개인 SNS에 무대에 서있는 아이유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공주님이다… 공주님 콘서트…ㅜㅜ♥”라는 글을 덧붙여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10일 막 내린 아이유 콘서트장에는 배우 이종석, EXID 정화, 배우 박환희, AOA 설현, 혜정 등이 찾아 팬심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2120100086490006060

Park Bo Gum, Lee Jun Gi, Song ♥ Song, and Park Sol Mi at IU concert[2017.12.11]

The ‘2017 IU Tour Concert’ was held on the 9th and 10th at the Seoul Jamsil StadIUm and many celebrities attended in support of “IU”.

Song Jung Gi and Song Hye Kyo who recently got married were there on the 9th beside actress Park Sol Mi. Park Sol Mi had posted about the IU concert on her SNS in October. Song Hye Kyo had commented, “Me, too”.

Song Hye Kyo and Song Jung Gi enjoyed the concert and Song Hye-kyo even posted a picture of IU on stage on Instagram.

Lee Jun Gi and Park Bo-gum went to the concert on the 10th. Kang Ha Na was next to Lee Jun Gi and they both starred in “Scarlet Heart: Ryeo” with IU.

Park Bo Gum was there and he was holding up a sign saying, “I will always be your firefly”.

Lee Jun Gi posted a picture he took with IU later in the waiting room and said, “You created such a wonderful time for the crowd for five hours. I had a blast”.

Kim Sae Ron also posted pictures from the concert and called IU a princess.

Lee Jong Suk, EXID’s Jong Hwa, Park Hwan Hee, AOA Seolhyun and Hye Jeong also attended the concert.

Source: news.nate.com/view/20… & https://www.hancinema.net/park-bo-gum-lee-jun-gi……

‘그것이 알고 싶다’ 위해 나선 스타들, 유재석부터 엑소 카이·이준기까지[2017.12.09]

그것이 알고 싶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를 위해 코미디언 유재석부터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 등 쟁쟁한 스타들이 나섰다.

9일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공식 SNS에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밤 방송되는 1103회 스틸 컷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들에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부터 그룹 다이나믹듀오와 유재석 카이, 가수 에릭남과 배우 이준기, 영화감독 장항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래퍼 타이거JK, 박준영 변호사의 모습이 담겼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이날 밤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 에피소드를 위해 최근 녹음을 진행한 스타들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1103회를 직장 내 성폭행에 대한 내용으로 꾸미며 남성들도 해당 주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하고자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과 녹음을 진행한 것. 이에 사진 속 스타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메시지를 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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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 ‘카리스마는 어디에’[2017.12.0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는 1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오랜만이지요? 미안미안”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받침 포즈 등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는 이준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막을 내린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9;에 출연했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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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그냥 최고야”..이준기X백현, 엑소 콘서트 감동 인증샷 [2017.11.26]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엑소 백현과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준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쏟아부은 노력과 열정이 얼마인지 짐작조차하기힘든 최고의 무대 ♡팬분들의 뜨거운 사랑이 내내 느껴진 뭉클했던 시간.. 가슴 이 뜨거워지더군요 대단했어요 정말. 동생이지만 참 많이 배워요”라는 글과 함께 백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백현과 다정하게 서서 ‘이대로 우리 영원하자 포에버’라는 문구가 쓰여진 플랜카드를 들고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준기는 백현이 소속된 그룹 엑소 콘서트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준기는 “쉴틈없는 일정에도 저리 맑으니 ㅎㅎ대단하다는 생각 밖엔 ㅜㅜ 고마워 고마워 ~정말 즐겁게 잘 놀다갔다오. 그냥 최고야 현아 그리고 그리고 EXO”라며 백현과 엑소를 극찬했다.

이준기와 백현은 지난 해 방송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인연을 쌓아왔다. /parkjy@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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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온다…10주년 된 영화 첫눈엔 누가?[2017.11.20]

/영화 첫눈 스틸컷

오늘 서울, 경기 지역서 첫눈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영화 ‘첫눈’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개봉된 영화 첫눈에는 배우 이준기와 일본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했다. 영화 첫눈은 도예가인 아버지를 따라 일본에 온 교환학생 김민(이준기)가 우연히 들른 사찰에서 나나에(미야자키 아오이)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일본어 한마디 하지 못하는 민은 나나에에게 첫눈에 반하며 사랑에 빠진다.

영화에서 이 둘은 같은 학교에서 만나는 기회로 가까워진다. 서로의 언어를 배워간 이들은 말보다는 진심이 닿는 사랑을 만들어 간다. 이들은 영원하자는 서약과 함께 첫눈이 오는 날 돌담길을 함께 걷자고 약속한다.

해당 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첫눈, 첫사랑, 설렘 등 가슴이 설레는 단어를 고이 간직한 아름다운 영화다”,”아름다운 경치가 담겨서 더 좋은 영화다”라는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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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스타] “한류 살아있다”…박시후·이준기·조현재, 日 3대천왕[2017.11.19]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누군가는 한류가 오래 전에 끝났다고 하지만, 여전히 인기를 입증하는 스타들이 있다. 특히 한류는 중국이라는 생각이 보편적. 하지만, 일본에서도 한국 스타들의 인기가 뜨겁다. 대중의 시선과 달리, 현재도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3인을 꼽아봤다.

◆ 이준기: 이준기는 원조 한류 스타로서, 독보적인 존재로 통한다.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되는 동시에, 한류 스타가 됐다. 현재 그가 아시아투어를 하면 1만명의 관객을 만난다.

특히 선이 고운 외모의 이준기는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받았다. 2007년 한일합작 영화 ‘첫눈’을 찍은 바 있고, 최근에는 하와이에서 촬영한 전문 매거진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이준기가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촬영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이 개봉했다. 이준기는 이제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진출하겠다는 각오다.

◆ 박시후: 박시후는 ‘공주의 남자’, ‘검사 프린세스’ 등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팬들의 인기를 사로잡았다. 박시후는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미소를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꼽기도.

일본 내 박시후앓이는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이 TV오사카에서 ‘이름 없는 영웅-히어로’로 방송되면서, 불을 지폈다. 올해는 지상파 방송 BS-TBS가 박시후를 단독으로 내세운 여행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박시후는 현재 방송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지상파 드라마에도 복귀했고,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뜨거운 인기를 일본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황금빛 내 인생’이 KBS재팬 채널에서 12월 16일부터 방영되기 때문. ‘박시후 효과’가 기대를 모은다.

◆ 조현재: 최근 MBC 드라마 ‘병원선’에 특별출연한 조현재.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병원선’은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조현재의 팬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현재 일본에서는 조현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들이 연이어 방송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에는 드라마 ’49일’과 ‘제왕의 딸 수백향’이 방송됐고, CS298방송 아사히 채널 1에서는 ‘용팔이’가, BS11에서는 ‘서동요’가 각각 방영 중이다.

조현재는 2003년 방송된 MBC ‘러브레터’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한일합작 드라마 ‘프렌즈’, ‘별의 소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1년에는 그를 조명하는 개인 잡지 ‘JOVE59’가 출간되기도. 국내 스타 중 4번째로, 일본에서 그의 위상을 확인케한다.

조현재는 지난 7월에는 단독 팬미팅을 마쳤다.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그는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현재는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에는 아시아 투어를 할 예정. 이와 함께 그의 차기작에 대중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21743

[Latin American Lee Jun Gi Fans Guest Post] Lee Jun Gi’s dazzling career[2017.11.17]

Thirty-five-year-old Lee Jun Gi, is a versatile actor who is committed to his characters and who proves himself through his work in drama and film. He is known as the first “flower boy” due to his role in the film, “The King and the Clown” where his young and delicate face, and mastery of character, and captured audiences as the effeminate Gong Gil.

Launched in 2005, “The King and the Clown” exploded Lee Jun Gi into stardom, landing him in first within many places in Asia, accompanied not only by prestige, but also the emergence of his fanbase. Over the years, his face was the image of many brands, music videos, and CFs. The arrival of his role in “My Girl” in 2009 opened his career on the small screen, further increasing his popularity as Estrella (star) Hayllu and making him one of the most popular actors in Asia.

After that, he ventured into films such as “Hotel Venus” (Japanese film), “Virgin Snow” (Japanese/Korean film), “May 18”, “Never said Goodbye” (2016) (Chinese film), and “Resident Evil 6: The Final Chapter” (2017) (International film) and dramas “Time Between Dog and Wolf – Drama”, “Iljimae”, “Hero – Drama”, “Arang and the Magistrate”, “Two Weeks”, “The Joseon Shooter”, “Scholar Who Walks the Night”, “Scarlet Heart: Ryeo”. From 2016’s “Seven First Kisses” to the most recent tvN drama “Criminal Minds”, the Korean remake of the successful North American series, we mark the return of Lee Jun Gi to modern dramas.

And even if he does not recognize him, Lee Jun Gi is a well-rounded showman: he acts, he sings, he animates, and he danced on his last tour. He went on a “Thank You” tour of several Asian countries as a thank you to his fans for all the love they’ve given him over the years. During each show he demonstrated great flexibility in dance, beauty, and sensuality. On this tour, he released the single Now along with two other song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from the album of the same name.

By: Grey (Staff LJGPERU)

Facebook: facebook.com/LeeJoon-giPeru/

Source: facebook.com/LeeJoon-giPeru/ & http://www.hancinema.net/latin-american-lee-joon-gi-fans-guest-post-lee-joon-gi-s-dazzling-career-112375.html

이준기 ‘AAA’서 보여준 한류★의 품격…지진 피해 위로까지[2017.11.16]

이준기/ 사진제공=나무엑터스

‘AAA’에서 수상한 이준기가 한류스타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을 위로했다.

이준기는 지난 15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 참석했다. 그는 벨벳을 매칭한 슈트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자리해 준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이날 이준기는 배우 부문 ‘패뷸러스 상’을 수상했다. 그는 함께 무대에 오른 박서준에게 수상 소감을 먼저 이야기 하라고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함께 브로맨스를 하면 좋겠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며 편안하게 후배를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패뷸러스 상’을 수상한 이준기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훌륭한 아티스트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셨다”며 “문화교류를 활발하게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서 한국 문화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 한류스타로서 늘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해 온 그의 단면을 볼 수 있었다.

시상식 이후,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됐다.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려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도 응원와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인사 못드린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 감사드리고 조심히 들어가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포항 지진에 대해서도 “오늘 갑작스런 지진으로 놀랐을 포항 지역 여러분들 큰 피해를 입으신건 아닌지 크게 우려가 된다. 피해가 크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복구가 원활하고 조속하게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신인 배우답지 않은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사또전’ ‘조선총잡이’ ‘밤을 걷는 선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크리미널마인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갓준기’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원조 한류를 이끌었던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출연하는 파격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밀라 요보비치와 액션 연기로 맞붙는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이준기의 유명세는 북미와 유럽, 중동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291796

이준기 “남상미, 키스신 섹시해보이는 각도와 눈빛 찾는다”[2017.11.15]

남상미가 이준기와 키스신을 찍을 때 수위와 섹시해보이는 각도를 연구하는 등 노력을 했다.

이준기는 과거 한 방송에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 출연 당시 남상미와 키스신에 “남상미와 찍은 동굴 키스신이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상미와 친해져서 애정신을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며 “예전엔 그냥 동생 같았는데 이제 로맨스 라인을 따라갈 때 편하게 상의할 수 있었다. 키스신을 찍을 때 수위를 지키면서도 가장 섹시해 보이는 각도나 눈빛을 찾으려고 했다.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준 남상미에게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상미는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했다.

Source: http://news.nate.com/view/20171115n02978

Lee Jun Gi mentions Nam Sang Mi’s determination to find the sexiest kissing position[2017.11.15]

When Nam Sang Mi kissed Lee Jun Gi in “The Joseon Shooter”, she worked hard on the angle and the intensity of the kiss.

Lee Jun Gi mentioned her in a KBS 2TV show before and said, “The cave kiss scene I had with Nam Sang Mi was the most impressive”.

“We’re close but we can still make a kiss scene look natural. She was just a younger sister then, but now I can easily talk to her about our ‘routine’. She looks for the sexiest angle and I am just grateful that she struggles to make a good scene”.

Meanwhile, Nam Sang-mi appeared in the tvN show “Home Cooked” and introduced her husband.

Source: news.nate.com/view/20… http://www.hancinema.net/lee-joon-gi-mentions-nam-sang-mi…

[★포토]이준기, ‘지수야 축하해'[2017.11.15]

배우 이준기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7 AAA(Asia Artist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지수를 축하하고 있다.
아시아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무대에서 함께 즐기는 ‘No.1’ 시상식 ‘AAA’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111519382417202

이준기, AAA ‘패뷸러스 상’ 수상 “최선 다해 韓 문화 알리겠다”[2017.11.15]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이준기가 AAA 시상식에서 배우 부문 패뷸러스 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 참석한 이준기의 매너가 빛났다. 이준기는 벨벳을 매칭한 슈트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한 이준기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또 배우 부문 ‘패뷸러스 상’을 수상해 박서준과 함께 무대에 올랐고 수상 소감을 먼저 하도록 권하고 함께 브로맨스를 하면 좋겠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며 편안하게 후배를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어서 이준기는 “행복한, 즐거운 날이다. 훌륭한 아티스트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셨다. 문화교류를 활발하게 활성할 시킬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서 한국 문화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 한류스타로서 늘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해 온 그의 단면을 볼 수 있어 뭉클한 소감이었다.

시상식 이후,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었어요.언제나 큰힘이 되어주시려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응원와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인사 못드린게 내내 마음에 걸립니다. 감사드리고 조심히들어가시길 바라요”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포항 지진에 대해서도 “오늘 갑작스런 지진으로 너무 놀라셨을 피해지역 여러분 큰피해를 입으신건 아닌지 크게 우려가되네요. 피해가 크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피해복구가 원활히 조속히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신인 배우답지 않은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사또전’, ‘조선총잡이’, ‘밤을 걷는 선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크리미널마인드’를 비롯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완벽 소화,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갓준기’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원조 한류를 이끌었던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출연하는 파격 행보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밀라 요보비치와 액션 연기로 맞붙는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 이준기의 유명세는 북미와 유럽, 중동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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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edaily.com/NewsView/1ONLPAHIQD

[2017 AAA] 페뷸러스상 이준기 ”1년간 문화교류 경색…더 노력하겠다”[2017.11.15]

이준기가 한류스타로서 진정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7 Asia Asrtist Awards·이하 AAA)에서 이준기는 “분위기가 연기대상 때와는 다른 것 같다. 연기대상 때는 눈치 보면서 놀았는데 마음껏 춤추고 노래할 수 있어 좋으 것 같다”며 “팬덤 문화가 성숙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기는 “한류를 이끄는 선배님, 동료, 후배 분들 모두 고생했는데 지난 1년은 문화교류가 조금은 경색됐던 것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아티스트 분들이 계속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문화교류를 활발하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시기가 또 찾아온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나도 더욱 겸손하게 연기하고 활동해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AA’는 배우와 가수를 비롯해 장르와 국경을 넘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사진= 박세완 기자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118814

‘AAA 시상식’ 박서준·이준기, 페뷸러스상 수상 “초심을 잃지 않을 것”[2017.11.15]

배우와 가수를 비롯하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유일무이한 ‘Only 1’ 시상식 ‘2017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장윤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가 오늘(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준기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인것 같다. 훌륭한 아티스트분들이 노력해주셔서 문화교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날들이 올 것 같다.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는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작품을 해본다면’이라는 질문에 박서준은 “대세는 브로맨스라 생각한다”고 답했고, 이준기는 “‘청년경찰’에서 박서준씨가 강하늘씨랑 한 브로맨스가 부러웠다. 더 뜨거운 로맨스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가수 이특,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배우 김희선, 이승기, 박신혜, 이준기, 윤아, 수지, 박서준, 박해진, 박민영, 류준열, 김태리, 성훈, 남궁민, 서강준, 공승연, 민효린, 2PM 준호, 최태준, 정채연, 지수, 안효섭, 서은수, 강태오, 신현수가 참석하며 가수 슈퍼주니어, EXO, 워너원, 지코, 황치열, 에일리, 에이핑크, 크러쉬, 빅스, 마마무, 뉴이스트W, 세븐틴, 구구단, 볼빨간사춘기, 몬스타엑스, 프리스틴, JBJ, 정세운, 아스트로, 다이아, 카드, 모모랜드, 스누퍼가 참석, 초호화 라인업을 선보였다.

한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는 한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가수들과 연기자들을 결합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축제로 본 시상식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머니투데이 미디어(머니투데이, 뉴스1, 머니S, 더벨, 뉴시스, MTN)가 후원한다.

사진. 임한별 기자

Source: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7111519248072845&outlink=1

‘첫눈’이준기,아이유-남상미랑 첫눈처럼 포근하게 때로는 격렬한 키스신 보니…”리얼한데?”[2017.11.15]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강타임즈] 첫눈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2007년 11월 초에 개봉한 영화 ‘첫눈’의 주인공인 이준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이준기가 출연한 작품에서 아이유와 남상미와 함께 한 키스신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과거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이준기와 아이유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사랑스러운 키스를 했다.

또한 KBS 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 출연당시 남상미와는 격렬한 키스를 나누었다.

이준기는 “키스신을 찍을때 수위를 지키면서도 가장 섹시해 보이는 각도나 눈빛을 찾으려고 했다.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남상미에게 고맙다” 라고 전하기도 했다.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내 손안에 뉴스’ 한강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746

“정면 클로즈업도 문제없어” 이준기, 미남의 정석[2017.11.12]

[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이준기가 각도에 상관없는 잘생김을 자랑했다.

1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고개를 든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얼굴의 훤히 드러나는 정면샷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잘생김을 과시한다.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을 연기했다.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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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미모”… 이준기, 베일 듯한 턱선은 덤[2017.11.11]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 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장난기 섞인 소년미는 물론 베일 듯한 턱선과 훈훈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있는 거 아니에요?” “얼굴 보니까 힘 나요” “그림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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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이준기, 소년미 뿜뿜..자유로운 매력[2017.11.09]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이준기가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기는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입고 편안한 근황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지난 9월 29일 종영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해서 열연 했다./pps2014@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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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한류 스타’ 이준기 ‘2017 AAA 참석’ 확정[2017.11.0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제 2회 ‘2017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장윤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에 이준기가 참석을 확정했다.

‘AAA’는 배우와 가수를 비롯하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유일무이한 ‘Only 1’ 시상식으로 중국 인기 걸그룹 SNH48의 유닛 SNH48 7SENSES, 일본 대표그룹 THE RAMPAGE, 대만 영화 ‘몬 몬 몬 몬스터’에 출연한 배우 채범희가 함께해 ‘AAA’의 공식 호텔 앤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공식적인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

이 가운데 아시아 전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기 또한 참석을 확정, ‘AAA’를 향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신인 배우답지 않은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사또전’, ‘조선총잡이’, ‘밤을 걷는 선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크리미널마인드’를 비롯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완벽 소화,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갓준기’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원조 한류를 이끌었던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 출연하는 파격 행보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밀라 요보비치와 액션 연기로 맞붙는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 이준기의 유명세는 북미와 유럽, 중동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2017 Asia Artist Awards’는 오는 11월 15일(수) 오후 6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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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여심 불지르는 훈훈한 미소 ‘조각미남 비주얼’[2017.11.06]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의 훈훈한 미소가 포착됐다.

배우 이준기는 11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주택가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크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는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9;에 출연했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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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권상우·추자현…’중국영화 속 한류스타’ 기획전[2017.11.05]

‘중국영화 속 한류스타’
[롯데시네마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이준기·권상우·추자현·손예진·지진희 등 중국에 진출한 한류 스타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롯데시네마 중국영화전용 상영관은 ‘중국영화 속 한류스타’를 주제로 11월 한 달간 5편의 영화를 상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준기의 첫 중국 진출작으로, 중국 여배우 저우둥위(周冬雨)와 멜로 연기를 펼친 ‘시칠리아 햇빛아래’, 추자현과 엑소의 전 멤버인 중국인 타오가 주연한 액션 누아르 ‘게임의 규칙’ 등이 상영된다.

손예진과 중화권 스타 천보린(陳柏霖)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나쁜 놈은 죽는다’와 청룽(成龍)이 직접 주연과 연출을 맡고, 권상우가 출연한 ‘차이니즈 조디악’ , ‘대장금’으로 중화권 팬들을 사로잡은 지진희가 주연한 범죄·액션 수사극 ‘적도’ 등도 감상할 수 있다.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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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주혁 발인’ 유준상·이준기·김지수·김준호, 가슴 아픈 이별[2017.11.02]

故 김주혁 발인식에 참석한 유준상 이준기 김지수 김준호.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배우 故 김주혁의 발인이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향년 45세.

발인식에 배우 유준상과 이준기, 김지수, 개그맨 김준호가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한편 故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삼성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김주혁은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돼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 유해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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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711/sp20171102160007136730.htm

세월 역주행…이준기, 현직 아이돌이라 해도 믿겠네[2017.10.26]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아이돌 뺨치는 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과 한층 슬림해진 턱선이 시선을 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가 현직 아이돌이라해도 믿을 정도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16961

‘크마’ 이준기, 오키나와서 여유있는 근황…“굿나잇”[2017.10.25]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일본 오키나와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z look forward to JG in Okinawa Good night”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돌고래 쇼 현장으로 보이는 듯한 배경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스냅백과 오렌지 색 상의로 귀여움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격렬히 마주치고 싶다”, “여행 잘 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박정서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1025/86939380/2

[★SHOT!] 이준기, 태풍 란 북상에도 무사히 日도착 “걱정 고마워요”[2017.10.22]

[OSEN=유지혜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22일 오후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잘도착했어요~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We just got to Okinawa. thanks for your concern about My fligh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준기가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날카로운 턱선과 다정한 미소에 많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태풍 란이 일본으로 북상해 이준기의 일본 일정에 많은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던 바. 그는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팬들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해 걱정을 잠재웠다. / yjh0304@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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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이준기 ‘공항이 화보 촬영장?’(공항패션)[2017.10.22]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장경호 기자]

배우 이준기가 화보 촬영 차 10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이준기가 출국장으로
향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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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10221522220510

이준기, 날카로운 턱선 뽐내는 ‘조각미남’ 오랜만의 여유[2017.10.17]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의 훈훈한 셀카가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는 10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햇살을 가득 머금고 조각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갈수록 훈훈해지는 이준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콧날도 인상적이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달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 출연했다.

채널A디지털뉴스

Source: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060605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꽃다발과 함께 포즈…“감사하며 살자”[2017.09.29]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꽃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며 살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큰 꽃다발을 안은 채 사랑의 하트를 표현했다. 윙크 역시 그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차기작 기대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배우님”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주연을 맡았던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28일 종영했다.

박정서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929/86589158/2

이준기, 아시아투어 DVD·블루레이 출시…‘역대급 퀄리티’ 예고[2017.09.29]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이준기의 아시아투어 ‘땡큐 어게인(THANK YOU again)’ DVD-블루레이가 출시된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2016-17 이준기 아시아투어 공연의 실황이 담긴 ‘땡큐 어게인’ 스페셜 에디션의 예약 판매가 이날 정오부터 시작됐다.

이준기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2016-17 이준기 아시아 투어 땡큐’로 3만여 팬들을 만났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대만 타이페이, 홍콩, 싱가포르까지 7개 도시에서 아시아투어를 성공적으로 해냈고 지난 4월 ‘땡큐 어게인’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땡큐 어게인’ 스페셜 에디션은 총 4개의 디스크가 담긴 디지팩와 포토북으로 구성돼 있다. 디지팩에는 이준기가 선보였던 20곡의 노래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포함된 서울 앙코르 공연의 실황은 물론 공연 비하인드 메이킹이 담겨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가장 특별한 점은 공연실황이 DVD 버전뿐 아니라 HD화질의 블루레이 버전으로 함께 수록된 것이다. 당일 공연 현장의 열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또한 이준기의 디지털 싱글곡 ‘땡큐(Thank you)’ ‘나우(Now)’ ‘위 위시 어 메리 크리스마스(We wish a merry Christmas)’ 세곡과 ‘땡큐’ 리마스터링 버전까지 총 네 곡이 담긴 스페셜 CD 역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그 날의 무대를 다시 한 번 더 떠올릴 수 있도록 현장 및 비하인드 사진이 다채롭게 148페이지나 수록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

이준기는 수년간 아시아투어를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는 압도적인 클래스를 지닌 한류배우다. 연기력으로 이미 ‘갓준기’라는 호칭을 얻을 만큼 인정받고 있는 그가 팬미팅에서는 20여 곡의 춤과 노래를 소화하고 도시마다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해 선보이며 팬들을 위해 진심으로 열정을 불태운다. 오로지 팬들을 향한 진정성으로 서는 무대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스페셜에디션 역시 팬들에겐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6-7 아시아투어 ‘땡큐 어게인’ 스페셜 에디션은 29일부터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10월 24일 정식 발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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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종영②] 손현주X이준기에 카메오, 명품배우들의 향연[2017.09.29]

[OSEN=박판석 기자] tvN ‘크리미널 마인드’가 막을 내렸다.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이선빈, 유선 등 훌륭한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8일 오후 마지막으로 방송된 ‘크마’에서는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이준기 분)가 치열한 사투 끝에 리퍼(김원해 분)를 죽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첫 방송부터 손현주와 이준기 그리고 문채원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배우들은 120% 그 기대를 충족했다.

NCI의 리더이자 수장으로 냉철한 추리를 보여준 기형, 최고의 에이스이자 성격까지 완벽한 현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침착하게 사건을 분석하는 선우(문채원 분)등 확실하게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20부작 드라마를 이끌어냈다.

NCI팀 뿐만 아니라 화려한 카메오들도 맹활약을 펼쳤다. 김인권, 김수향, 조한철, 이윤미, 정태우, 틴탑 창조 등 그동안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의외의 역할을 소화하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이윤미는 아이를 납치하는 섬뜩한 범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재평가를 받았고, 임수향도 깜짝 놀랄 반전을 선사했다. 정태우도 다중인격자를 연기하면서 오랫동안 축적해온 연기력을 뽐냈다.

비록 초반의 엄청난 화제를 모은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웠지만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특별출연한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지면서 마니아 시청자에게는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pps2014@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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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수사물에서도 클래스는 변함 없었다[2017.09.29]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연기는 ‘명불허전’이었다.

이준기는 지난 28일 종영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크리미널마인드’는 현준이 극에 달한 광기를 보여주던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를 처단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감을 주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김현준은 매 회 거침없이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한 방을 선사해왔다. 현준은 기동타격대와 현장을 거치며 생긴 탁월한 감각과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찾아내고 검거까지 완벽히 해내며 매 회 재미를 만들어갔다.

이런 현준을 연기한 이준기는 매 씬 뜨거운 열정으로 액션이면 액션, 감정이면 감정 모든 면에서 만점 소화력을 보여줬다. 먼저 안정된 발성과 단 번에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눈빛은 캐릭터의 서사에 리얼함을 배가 시키며 몰입도를 만들어냈다. 4년 만에 도전한 현대극에서 두뇌플레이를 하는 이준기의 스마트한 모습은 섹시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미 정평이 나 있던 이준기의 액션 역시 수사물이라는 장르를 만나 십분 발휘됐다. 스타일리시한
외모에 열정까지 더해지며 다른 이들이 따라올 수 없는 액션을 만들어내 장르물에서도 대체불가의 배우임을 입증한 이준기의 차기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낯선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그려낸 신선한 즐거움과 더불어 매회 숨 가쁘게 펼쳐지는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NCI와 함께 사건을 추리하고 범인을 예측하는 것 역시 극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되어주었던 터. 여기에 사건현장의 긴박함과 프로파일러가 느끼는 고뇌를 연기에 켜켜이 쌓아낸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풍성한 극을 완성해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Source: http://hei.hankyung.com/hub01/201709299199I

종영 ‘크마’ 손현주-이준기-문채원 “사랑해주신 분들 감사해요”[2017.09.29]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크리미널마인드’의 배우들이 작품을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고했다.

마지막까지 강렬한 몰입감과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가득 채운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유선, 이선빈, 고윤까지 NCI로 맹활약을 펼친 배우들의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먼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강기형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 극을 장악했던 손현주(강기형 역)는 “매회 좋은 연기로 에피소드를 꽉 채워준 배우들과 스태프까지 모든 분들이 함께 힘 써준 덕분에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NCI의 팀장답게 전 배우와 스태프를 아우르며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늘 현장에서 뛰고 구르며 범인 검거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이준기(김현준 역)는 “그동안 김현준이라는 인물에 푹 빠져 살다가 나오려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셨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크마’의 애청자들을 잊지 않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지적이고 냉철한 프로파일러로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면모를 발견케 했던 문채원(하선우 역)은 “촬영을 시작한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좋은 선후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만나 재미있게 즐기며 임할 수 있었다. 드라마를 열심히 봐주신 시청자 분들이 있었기에 더욱 힘이 났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뛰어난 정보 수집력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다채로운 패션으로 눈을 즐겁게 했던 유선(나나황 역)은 “NCI 팀원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끈끈한 정과 전우애가 생겼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해서 행복했다”면서 “나나황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어 즐거웠다.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핫한 루키로 신인의 패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이선빈(유민영 역)은 “NCI 팀원으로 그리고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진심을 가득 담은 인사를 보냈다.

IQ 187의 천재 요원으로 똑 부러진 연기를 선보였던 고윤(이한 역)은 “모든 캐릭터들이 극을 통해 성장 과정을 보여줬듯이 저 또한 ‘이한’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또 하나의 성장통을 겪었다고 생각한다. 저에게는 잊지 못할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이번 작품으로 인해 느낀 바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처럼 극중 NCI로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했던 배우들은 뜻 깊은 소감을 통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그들의 혼신을 다한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다소 낯선 프로파일러들의 세계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범죄 심리 수사극의 재미를 일깨워준 배우들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기억이 될 것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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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크마’ 손현주X이준기, 리퍼와의 악연 종지부[2017.09.29]
손현주-이준기vs김원해, 사활 건 마지막 60만 싸움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크리미널마인드’가 리퍼와의 처절한 악연을 끊어내는 것으로 수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에서는 NCI와 희대의 살인마 리퍼 김용철(김원해 분)의 사활을 건 마지막 싸움이 60분 간 팽팽하게 펼쳐졌다.

앞서 NCI를 농락하듯 벌어졌던 모방범죄의 배후에는 리퍼가 숨겨져 있었다. 이에 NCI는 모방살인범을 쫓는 동시에 리퍼에 대한 추적을 병행, 수사 상황은 숨 가쁘게 흘러갔다.

그러나 리퍼의 간교한 술수는 마지막까지 공분을 자아냈다.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이준기 분)을 앞에 두고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백산(김영철 분) 국장과 자신의 생가를 찾은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거래를 요구, 끝내 경찰들 포위망을 유유자적하게 빠져나갔기 때문.

이러한 리퍼에 맞서 NCI는 더욱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강기형은 리퍼와 나눴던 대화를 곱씹으며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 리퍼가 과거 불을 지르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쾌감을 느꼈다고 고백한 정신병원에서 모든 것을 끝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어 자신이 만든 트랩에 강기형과 김현준이 걸려들자 기뻐하며 그들을 자극하는 리퍼는 악마의 현신 그 자체였다. 과거 병원 사람들을 죽였듯 두 사람을 같은 장소에서 죽게 만들 작정이었던 것.

하지만 리퍼의 계획을 미리 알아차린 강기형은 손 안에 감춰뒀던 총알을 김현준에게 건넸다. 강기형이 리퍼를 공격하며 몸싸움을 벌이는 동안 김현준은 총을 조준, 방아쇠를 당겼다. 리퍼가 살포한 가스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 속 김현준이 쏜 총알이 누구를 향했는지 확인되지 않아 불안감을 조성했다.

이윽고 연기를 헤치고 나타난 강기형과 피를 흘리며 쓰러진 리퍼를 통해 드디어 NCI와 리퍼의 싸움은 종지부를 찍었음을 실감케 했다. 그토록 원했던 리퍼의 최후를 목도했음에도 강기형의 표정에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이 느껴져 씁쓸함을 더했다.

리퍼를 응징한 김현준이 “신과 악마가 싸우고 있다. 그 전쟁터는 바로 인간의 마음이다”고 전한 도스토옙스키의 명언은 매일 악한 범죄들을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 프로파일러들의 번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낯선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그려낸 신선한 즐거움과 더불어 매회 숨 가쁘게 펼쳐지는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사건현장의 긴박함과 프로파일러가 느끼는 고뇌를 연기에 켜켜이 쌓아낸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풍성한 극을 완성해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Source: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1051430

[포토] 이준기 ‘팬들 향한 애교 넘치는 하트'[2017.09.28]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종방연이 열렸다.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밝은 표정으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

여의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9.28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280100254550018402&servicedate=20170928

[국제포토] 이준기 “급작스런 사인회… 팬들 몸살 ” (크리미널마인드 종방연)[2017.09.28]

배우 이준기가 참석한 가운데 tvN 크리미널마인드’의 종방연이 2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이준기는 몰려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셀카를 찍어주는 등 적극적인 팬사랑을 보여줬다. 이준기의 행동에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를 반겼다.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유선, 이선빈 등이 출연한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의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2.2%(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김정록 기자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0928.99099012393

‘크마’ 최종회…배우들이 전하는 관전 포인트 ”리퍼와 두뇌싸움”[2017.09.28]

tvN ‘크리미널마인드’가 28일 오후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배우들이 마지막 회를 스릴 가득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NCI의 팀장이자 최고의 프로파일러로 사건을 진두지휘했던 손현주(강기형 역)는 “리퍼와 NCI팀의 두뇌싸움이 핵심이다. 갈수록 치밀해지는 리퍼의 살인 수법과 이를 쫓는 NCI 팀원들이 고군분투를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건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발로 뛰며 범인 검거에 앞장섰던 이준기(김현준 역)는 “어제(27일) 방송에서 리퍼의 재등장에 많이 놀라셨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회에서 리퍼의 극에 달한 광기가 또 한 번 충격을 안겨드릴 것이다.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한 NCI의 수사담을 지켜봐달라”며 당부했다.

이어 특유의 냉철하고 이지적인 면모로 걸크러시를 유발한 문채원은 “백산(김영철 분) 국장의 행방과 그에 관련된 진실이 베일을 벗는다. 이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니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선(나나황 역)은 “리퍼에게 지지 않으려 그 어느 때보다 똘똘 뭉쳐 수사하는 NCI의 협동심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느끼게 할 것 같다”고 살짝 귀띔했다.

여기에 이선빈(유민영 역)은 “같이 있을 때 더욱 시너지를 발휘하는 NCI를 만나보실 수 있다. 마지막까지 ‘크리미널마인드’와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극 초반부터 탄탄히 쌓아올린 NCI의 팀워크가 최종회에서 빛을 발할 것임을 예상케 한다.

이와 더불어 고윤(이한 역)은 “리퍼와의 대결 끝에 각자 다른 방식으로 성장하고 나아가는 NCI의 요원들의 모습이 또 다른 여운을 선사하지 않을까 싶다. 또 ‘크리미널마인드’만의 시그니처였던 명언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전해 20회에 등장할 명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어제(27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9회에서는 그간 NCI가 해결했던 사건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모방범의 등장과 더불어 그 배후에 숨겨진 인물이 희대의 살인마 리퍼로 드러나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리퍼가 실현하려는 검은 계획은 무엇인지 NCI가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오늘(28일)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쏟아지고 있다.

이미현 기자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981632

‘크리미널 마인드’ 손현주X이준기X문채원, 연쇄살인범 리퍼 잡을 수 있을까? (종합)[2017.09.28]

리퍼의 모방 연쇄 살인범과 리퍼의 상관관계는?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연쇄살인범 리퍼를 따라하는 모방범죄를 조사하는 NCI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학생들을 위해 프로파일링에 대해 강의에 나선 강기형(손현주)과 김현준(이준기), 이한(고윤).

현직 프로파일러로서 자신의 신념과 생각을 전하며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강기형은 한 남학생에게 연쇄 살인범 리퍼에 대한 질문을 받고 “거기에 대해선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사항이다. 하지만 리퍼는 잡을 수 있고 잡을 거라는 사실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강의에서 고준희라는 여학생이 강기형의 절판된 저서에 사인을 부탁하며 “저는 래의 프로파일러가 될 고준희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고준희는 납치된 후 살인됐고, 이 살인이 앞선 송유경 사건을 모방했다는 것을 알았다. 연이어 보복운전으로 총상으로 살해된 한 여성이 발견됐고, 이 여성 또한 장기태의 살인사건을 모방했다는데 주목했다.

장기태 사건과 같은 사건에 강기형(손현주)는 “대체 누가 왜 이런 짓을 벌이는 걸까”라고 의문을 제기했고, 범인을 보던 김현준은 “앞선 피해자의 물건을 다음 피해자에게 넘기는 거, 리퍼 특유의 시그니처다”라고 지적했다.

강기형은 “강호형 사건 다시 조사해봐라. 이 사건의 배후에 정말 놈이 했다면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거다”라고 조사를 지시했다.

한편 징계를 받고 수사에서 빠져있는 하선우(문채원) 역시 사건에 주목, 리퍼에 대한 책을 쓴 손 기자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손 기자가 행방불명했다는 데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손 기자의 뒤를 쫓던 중 리퍼 추종 사이트에서 살인사건 날짜를 미리 예고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 현장에서 손 기자의 안경이 발견돼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됐다.

그러던 중 이 모든 사건에 리퍼를 추종하는 강치환이라는 인물을 찾아내고, 강치환은 한 여성을 위협하며 김현준에게 공격을 가해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63656

[아듀TV] ‘크리미널 마인드’ 손현주·이준기, 끝까지 뜨거웠던 공조…그보다 빛난 호연[2017.09.28]

‘크리미널 마인드’가 종영했다. 사진=tvN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 연쇄살인마 리퍼가 이준기의 총에 최후를 맞았다.

28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 최종회에서는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를 잡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NCI팀의 마지막 작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준(이준기)은 리퍼를 보며 모방범죄를 벌인 강치환을 검거했다. 범죄심리학을 전공한 강치환은 수사관들의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에 강기형(손현주)은 피해자들의 사진을 하나씩 보여주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지만 끝내 자백을 이끌어내진 못했다.

그 시각 리퍼는 백산(김영철)의 딸을 납치한 뒤 “딸을 살리고 싶으면 살아남은 피해자를 죽여라. 기회는 한번 뿐이다”라고 협박했다. 하지만 백산은 리퍼의 말을 따르지 않았고 결국 납치됐다. 앞서 백산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봤던 강기형은 백산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긴 것을 직감했다. 이 가운데 리퍼는 강기형과 김현준을 카페로 불러내 손 기자의 시신 일부를 보여주며 도발했다.

리퍼는 백산을 감금 중인 영상을 찍어 강기형에게 보냈다. 그리고 “더 이상 날 쫓지 않겠다고, 네가 졌다고 선언하면 여기 있는 백국장도 살고 나도 더 이상 네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며 거래를 제안했다. 하지만 강기형은 “타협은 없다”고 강조했고 리퍼는 “넌 그 오만함을 버리지 않는 이상 이 게임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코웃음을 쳤다.

이후 NCI팀은 리퍼가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살인 현장에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판단, 리퍼 추종자로 위장해 그를 유인했다. 예상대로 리퍼는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강기형과 김현준은 그의 뒤를 쫓았다. 리퍼를 따라 도착한 곳은 과거 그의 악행이 시작됐던 정신병원이었다.

강기형, 김현준과 맞닥뜨린 리퍼는 “날 죽여라. 지금 날 쏘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할 것”이라며 발악했다. 흥분한 김현준이 총을 겨누자, 강기형은 조용히 그를 말렸다. 이때 갑자기 방독면을 쓴 리퍼는 리모컨을 조종해 실내에 가스를 채우기 시작했다. 강기형과 김현준은 방독면 하나를 나눠써가며 리퍼와 마지막 격투를 벌였다. 하지만 이미 가스를 마신 강기형은 서서히 의식을 잃어갔고 리퍼는 그에게 주먹을 날리며 “쏘라고 했을 때 쐈어야지. 백국장은 내가 이미 죽였다”며 비웃었다. 이때 빼돌린 총알을 장전한 김현준은 엉켜 붙어 싸우고 있는 리퍼와 강기형 쪽을 향해 총을 쐈다. 리퍼는 그렇게 김현준의 총에 최후를 맞았다.

사진=tvN 캡처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크리미널 마인드’는 2005년부터 13년째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스토리에 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유선 등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더욱 기대를 모았다. 초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첫 방송 당시 4.1%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이후 원작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전개에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화제성 순위에서 점점 밀려난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시청률 역시 줄곧 2%대에 머물며 고전했다.

특히 원작의 가장 큰 매력이었던 치밀한 스토리와 통쾌함이 사라졌다는 점이 시청자들을 등 돌리게 만든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범인의 심리 상태를 포착해 추론하는 과정은 허술했고 사건의 퍼즐을 하나둘씩 맞춰가는 데서 오는 쾌감은 원작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초반 기대와 달리 ‘크리미널 마인드’는 방영 내내 크게 빛을 보지 못한 채 아쉬운 종영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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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709/sp20170929015909136670.htm

‘크리미널 마인드’ 측 “오늘(28일) 종영..손현주, 김원해와의 악연 종지부 찍는다”[2017.09.28]

NCI가 리퍼를 향한 반격에 들어간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강기형(손현주)과 김현준(이준기)이 리퍼를 잡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개시에 들어간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어제(27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9회에서는 NCI가 맡았던 사건들을 따라하는 모방범이 등장, 그 배후에는 연쇄살인마 리퍼(김원해)가 숨겨져 있어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뿐만 아니라 백산(김영철) 국장과 그의 딸까지 납치하는 등 철저하게 NCI의 붕괴를 노린 행동으로 공분을 자아냈다. 이러한 리퍼에 NCI가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강기형과 김현준은 마지막 승부라는 것을 실감케 하듯 결연하고 비장한 태도로 수사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두 사람이 동시에 총구를 겨누고 있는 대상은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리퍼의 속내를 가늠하기 힘든 비릿한 미소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그가 또 어떤 검은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

이는 오늘(28일) 방송될 ‘크리미널 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NCI는 더 이상 리퍼의 잔혹한 게임에 당하지 않고 전방위 수사를 펼칠 전망이다. 그 어느 때보다 검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리퍼가 그랬듯 NCI 역시 그의 뒤를 맹렬하게 추격, 그가 더이상 어떠한 방법으로도 빠져나갈 수 없도록 수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이처럼 극 초반부터 이어져 왔던 NCI와 리퍼의 질긴 악연이 어떻게 종지부를 찍을 것인지 사생결단을 내건 대결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NCI와 리퍼의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전쟁의 결과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 tvN‘크리미널 마인드‘ 최종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63949

‘크리미널 마인드’ NCI vs 김원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2017.09.28]

사진=tvN ‘크리미널 마인드’ 방송화면 캡처

“기대해. 이제 진짜 재밌어 질 테니까”

지난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에서는 탈옥 후 자취를 감춘 리퍼 김용철(김원해)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미널마인드’ 19회에선 그간 NCI가 해결했던 사건들의 특징들을 모방한 범죄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했고 팀원들을 비웃듯 업로드 되는 살인예고에 NCI가 범인 추적에 돌입했다. NCI는 살해 동영상을 부모에게 보낸 송유경(임수향), 묻지마 총기사건의 장기태(조한철) 등을 그대로 복사한 듯 펼쳐진 사건에 단순 모방범이 아니라고 추론해냈다. 외부에 유출되지 않은 특정 패턴과 범행 수법을 완벽하게 재현했기 때문.

또 현장에 앞선 피해자의 물건을 남기는 리퍼 특유의 방식과 동일하게 강호영(김권)의 단추가 발견돼 사건의 배후에 김용철이 있음을 추측했다. 더불어 범인이 살인 전 리퍼 추종 사이트 ‘유령클럽’에 범행을 예고한 사실을 파악,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NCI는 범인이 범행 시간과 장소를 공고한 신문광고와 피해자와의 연관성 등 모든 정보를 통해 프로파일을 진행, 살인범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전력을 쏟았다.

하지만 3번째 사건 현장에서 손석주(정승배)기자의 안경을 발견, 그와 동시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듯 김용철이 자신을 드러내며 강기형(손현주)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져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감케 했다.

이런 와중에 중고거래로 여성을 유인해 납치, 살해한 안상철(김인권) 사건과 동일한 4번째 살인이 예고됐다. 이에 NCI는 잠복 수사를 실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은밀하게 움직이는 상황은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피해자와 과거 연인 사이이자 ‘유령클럽’ 운영자 강치환(기수)이 사건의 진범임이 드러났다. 이어 여성을 납치해 도주하는 강치환과 김현준(이준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일촉즉발 상황, 여성을 향해 칼을 치켜든 강치환과 그를 막기 위해 달려가는 김현준의 상황이 긴박하게 그려져 과연 범인이 이 같은 모방 범죄를 계획한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김용철이 백산 국장(김영철)과 그의 딸을 납치해 강기형, 김현준과 숨 막히는 게임을 시작,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긴 ‘크리미널마인드’의 대미를 장식할 리퍼와의 전면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CI 주변을 맴돌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한 리퍼 김용철과의 절정으로 치닫는 싸움의 결말은 28일 오후 10시 50분 ‘크리미널 마인드’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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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306400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문채원에 걱정과 관심 “괜찮은 겁니까”
[2017.09.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크리미널 마인드’ 문채원이 징계 중에도 사건을 수사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극본 홍승현/연출 양윤호, 이정효) 19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 분)이 하선우(문채원 분)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준은 카페에서 하선우와 만나 “괜찮은 겁니까?”라고 물었다. 그는 “그러게 이러고 있지 말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라니까”라며 하선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지만, 하선우는 “강의는 잘했어요?”라고 물으며 딱딱한 태도로 응했다.

이에 김현준은 “네”라고 긍정하면서 “누군가 묻더군요. 당신들은 싸이코 범죄자들은 분석하면서 왜 리퍼 같은 사람은 잡지 못하냐고”라고 씁쓸히 답했다.

하지만 하선우가 이어서 꺼낸 말은 강의에 대한 것이 아니었다. 하선우는 “손 기자가 완전히 사라진 것 같다”면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김현준은 하선우를 지켜보다 “선우씨, 아닙니다”라고 걱정스레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7&no=650101

종영 D-1 ‘크마’ 아쉬움 달래줄 비하인드 대방출[2017.09.27]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배우들의 웃음꽃 피는 현장이 포착됐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가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NCI 요원들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열했던 사건 현장을 벗어나 여유를 만끽중인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을 휘어잡았던 손현주(강기형 역)는 쉬는 시간 도중 만난 고양이와 한껏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 프로파일러가 아닌 프로’애묘인’의 포스를 뽐내고 있다.

이어 늘 사건현장에서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하던 이준기(김현준 역)는 누가 봐도 사르르 녹을 반달 눈웃음을 선보이며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한 극 중 냉철하고 이지적인 행동분석관 문채원(하선우 역)은 애교 가득한 브이 포즈로 반전매력을 선사 중이다.

그런가하면 팀의 막내인 이선빈(유민영 역)과 고윤(이한 역)은 손현주 곁에서 떠나지 않으며 선배님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유선(나나황 역)과 이준기는 박장대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봄에 시작된 촬영이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에 마무리 될 동안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열의와 서로를 향한 배려를 잊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을 이끌어왔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남은 2회 동안 이들이 또 어떤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19회에서는 드디어 NCI의 최대 적수이자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가 다시 등장, 피할 수 없는 전면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과연 NCI와 리퍼의 대결은 어떻게 종지부를 찍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열정을 불태운 배우들의 맹활약은 오늘(27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270100238740017367&servicedate=20170927

‘크마’ 끔찍한 모방범죄, 리퍼 김원해 추종자 짓일까[2017.09.27]

‘크리미널 마인드’ 방송 캡처 © News1

끔찍한 모방범죄가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리퍼 김원해의 존재가 또다시 부각됐다.

27일 tvN ‘크리미널 마인드’ 19회가 방송됐다. 끔찍한 살해 동영상을 부모에게 보내는 송유경 사건, 도로 한가운데에서 총을 난사하는 장기태 사건 등 여태까지 NCI가 해결했던 사건들의 ‘시그니처’를 그대로 모방하는 모방 범죄가 잇달아 발생한다.

김현준(이준기)은 “세부적인 범행패턴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다. 단순한 모방범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앞선 피해자의 물품을 다음 피해자에게 넘기는 리퍼 특유의 시그니처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 의혹을 품었다.

현준과 기형(손현주)은 “모방범은 리퍼의 지시를 받고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추종자들을 이용해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

그런 가운데 하선우(문채원)는 개인적으로 이 사건을 추적했고 리퍼를 추종하는 클럽의 비밀암호를 알아냈다. 이 사이트에서 연쇄살인이 예고됐고 NCI멤버들은 이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http://news1.kr/articles/?3113395

‘크마’ 손현주X이준기, 김원해와 맞대면..살벌 분위기[2017.09.27]

/사진제공=tvN

tvN ‘크리미널마인드’ 손현주와 이준기가 드디어 김원해와 마주했다.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이준기 분)이 리퍼(김원해 분)와 대면한다.

앞서 리퍼는 강기형의 아내를 살해하는 것도 모자라 김현준의 친구이자 나들강 사건과 관련된 인물인 강호영(김권 분)을 죽이는 등 NCI를 철저하게 붕괴시키기 위한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에 NCI에게는 리퍼 검거가 무엇보다 중요한 임무인 터.

그러나 탈옥 후 리퍼는 사건 현장에 제 흔적만을 남겨두고 교묘하게 수사망을 빠져나가고 있어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듯 도대체 리퍼가 어디서 무슨 작당을 꾸미고 있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기형과 김현준, 그리고 리퍼가 포착돼 시선을 집중 시킨다. 리퍼의 손에 당장 수갑을 채우는 대신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눈빛으로 리퍼를 응시하는 강기형과 김현준에게서는 그들의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뇌가 느껴진다. 이와 달리 리퍼는 탈옥수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미소 띤 얼굴로 여유를 부리고 있어 공분을 불러일으킨다.

극 초반부터 이어져온 NCI의 최대적수 리퍼와의 마지막 승부는 ‘크리미널마인드’의 대미를 장식할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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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X손현주 ‘크마’, 리퍼와 마지막 대결 펼친다[2017.09.26]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크리미널 마인드’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NCI와 리퍼만의 대결이 남았다.

26일 오전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제작진이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가 해결해야 할 최종 미션을 알렸다.

미제로 남을 뻔 했던 14년 전 나들강 사건 진범까지 밝혀낸 NCI에게 남은 유일한 과제는 바로 리퍼(김원해 분) 검거다. 희대의 살인마 리퍼는 천인공노할 살인을 저지르는 것도 모자라 수사기관 권력자의 가족을 볼모로 쥐고 협박, 수사 진행을 막는 악랄한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특히 탈옥 후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단독으로 수사 중이던 나들강 사건까지 집요하게 파고들며 사건의 관련자였던 강호영(김권 분)까지 살해됐다. 리퍼가 어디까지 마수를 뻗칠지 시청자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

지난 14회에서 백산(김영철 분)은 “결국 놈은 알게 될거다. 우리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그 놈을 우리가 잡게 될 테니까”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진 바 있다. 그만큼 NCI의 대응법에도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리퍼는 자신의 모습은 교묘하게 감추고 마치 유령처럼 흔적만 남겨놓고 사라져 더욱 공포심을 배가 시키고 있다. 여기에 강기형(손현주 분) 역시 리퍼의 행적을 놓치지 않고 예의주시하고 있어 순순히 당하지 않을 조짐이다. 악연으로 얽혀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종지부를 찍을지 이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대목이다.

한편, NCI와 리퍼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질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7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Source: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1050627

이준기X손현주, ‘상처투성이’ 인증샷… “지치지 않아”[2017.09.26]

사진ㅣ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손현주와 함께 찍은 익살스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OS ! 지치지않는 체력의 27시간 ! 5:20AM on set”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현주는 입가에 핏자국과 멍자국이 남아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준기는 옆에서 피를 철철 흘리는 분장을 하고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 “건강 조심해야 한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현주와 이준기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이다.

김민경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926/86540354/2

‘크마’ 이준기 팬들의 촬영장 통 큰 선물에 스태프들 ‘감탄'[2017.09.26]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준기가 독보적인 한류 스타의 위엄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이준기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현장에는 이준기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응원으로 늘 함박 웃음이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이준기의 팬들은 촬영이 시작된 이래로 불철주야 촬영에 매진 중인 배우와 스태프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서포트했다. 뷔페, 밥차 선물로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케이크, 피자, 스테이크, 과일, 커피차, 빙수 등 간식에 우산, 모자, 부채 등 현장에 필요한 물품까지 세심하게 선물하며 촬영을 응원했다. 국내 외 팬들을 막론하고 이준기를 향한 마음이 촬영 현장에 전달될 때마다 팬들의 정성과 남다른 스케일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감탄했다.

사실 팬들은 방송 전부터 ‘크리미널마인드’ 홍보에 앞장서며 이준기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준기의 글로벌 팬들이 서울역, 강남역, 잠실역, 혜화역, 홍대입구역, 이태원역, 삼성역 등 서울 주요 역에서 포스터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스크린 도어, 전광판 광고, 커피 전문점 진동벨 등에 스틸 및 영상으로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홍보를 했던 것. 이준기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과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크리미널마인드’ 측 관계자는 “이준기 팬들이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번 현장에서 팬들의 사랑과 그 규모에 많이 놀랐다. 서포트 신청이 너무 많아 미처 하지 못한 팬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든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큰 감사를 드릴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릴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을 단 2회만 앞두고 있으며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270100224620016311&servicedate=20170926

‘크리미널마인드’ D-3, 함께 울고, 웃고, 분노한 시간[2017.09.25]

[TV리포트=김풀잎 기자]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가 매회 숨은 추리력을 발동시키는 사건 에피소드로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가슴 깊은 곳을 먹먹하게 만드는 장면으로 깊은 울림까지 전하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가 시청자 마음을 자극한 장면들을 되짚어 봤다.

지난 13회에서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택한 사형수의 모정이 그려졌다. 강기형(손현주)은 무고한 희생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녀의 아이를 찾았지만 안여진(김호정)의 결심은 확고했다.

안여진은 자신의 아이를 조영훈(공정훈)의 마지막 피해자로 만들지 말아 달라며 애원, 그녀의 절절한 호소는 강기형의 굳건한 신념마저 굽히게 했다. 또 묵묵히 마주한 두 사람의 눈빛은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담아내고 있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어 사형수의 애타는 모정에 눈물을 삼켰던 NCI 앞에 팀원 김현준(이준기)이 살해용의자로 긴급 체포돼 충격을 안겼다. NCI는 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와 동시 미제 사건으로 남은 ‘나들강 살인사건’의 전말이 드러나 경악케 했다. 김현준이 오랜 시간 믿고 따랐던 오반장(이승훈)이 사건을 조작한 장본인이란 사실이 드러난 것.

또한 끔찍한 진실 앞에 무너진 처절한 오열은 14년 간 그를 괴롭혀온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밀도 있는 서사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 중인 ‘크리미널마인드’는 사건마다 담긴 묵직한 메시지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명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10561

이준기, 만화 찢은 조각 외모 ‘귀여운 설정샷’[2017.09.25]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9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again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우 이준기’라는 글자가 새겨진 의자에 앉아 휴식을 즐기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20부작을 끝으로
종영한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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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TV]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이 美친 활약에 박수를`[2017.09.22]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이 쉴 틈 없이 몰아치고 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홍승현 극본, 양윤호 연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8화에서는 연쇄 성폭행범을 잡기 위한 NCI 요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준은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인의 동기와 행동을 분석하며 사건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현준은 “범인은 자신만의 패턴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피해자가 스스로 문을 열게 한 뒤 자신이 초대받은 것처럼”이라고 분석하며 범인의 심리를 완벽하게 파악했다. 이어 피해자들의 신상이 바뀐 이유를 깨닫게 된 후에는 “지금까지 패턴으로 이제부터는 피해자를 살해할 수도 있다”라고 추측하며 더 이상의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애썼다.

과거 사건으로 인해 프로파일링에 불신으로 가득했던 현준이 사건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정확한 프로파일링을 하며 범인을 추리해내는 과정은 그의 진정한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현준의 변화와 에이스 요원으로의 성장은 극이 후반부로 가면서 재미를 이끌어 내는 주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액션 장인’이라고 불리는 이준기의 두뇌 플레이를 보는 즐거움 역시 매 회 배가 되고 있다. 범인을 추리해갈 때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과 취조실에서 범인을 압박할 때 내뿜는 카리스마는 이준기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는 평이다. 모두가 인정하는 뛰고 구르고 몸을 날렵하게 쓰는 액션에 섬세하고도 뜨거운 감정 연기, 스마트한 매력까지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준기의 삼박자가 완벽히 통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크리미널마인드’ 화면 캡처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89383

‘크마’ 범인은 형제였다..손현주X이준기 끌어낸 충격 반전[2017.09.21]

[OSEN=김나희 기자] “누군가 완벽하게 사건을 조종했다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17회에서는 모델하우스란 특정 장소에서 연쇄적으로 여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NCI는 모델하우스라는 공간에 의미가 있음을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고, 조사하던 중 범인은 집이란 공간에 집착하는 이상심리를 가졌고 살인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음을 추측했다. 이어 유일한 생존자 박지선(노지유 분)의 진술을 통해 다림추를 사용하는 현장인부, 업체 관계자들로 용의 선상을 좁혀 나갔다.

모든 증거와 정황을 통해 공개수사로 전환한 NCI 앞에 자신의 동생이 용의자라 주장하는 강동준(고이건 분)이 찾아와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또 생존자 박지선을 통해 강동민(고이건 분)의 몽타주가 범인과 유사함을 확인,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본격적으로 탐문수색을 하던 김현준(이준기 분), 하선우(문채원 분) 앞에 화재사고가 터졌고 불에 탄 강동민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마무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천장에 나타난 소훼흔에 사고가 아닌 방화일 수도 있다고 추정,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제3의 인물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 시청자들에게 깜짝 놀랄 반전을 선사했다.
곧이어 약물, 가족관계, 생김새 등 조각난 퍼즐이 맞춰지듯 모든 정황이 동생 강동민이 아닌 형 강동준 한 사람을 가리켰고 그와 동시에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더불어 제보자가 아닌 피의자로 심문실에 앉은 강동준의 섬뜩한 눈빛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동생에 대한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리던 형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강동민과 같은 트라우마에 갇혀 살인마로 변모하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 강기형의 “선은 행복한 가정, 불행한 가정을 따로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인간은 그 굴레를 벗어나기 힘들다. 도스토예프스키”란 메시지는 어린 시절 트라우마에 갇혀 자신의 삶을 무너트린 강동민, 강동준을 되돌아보게 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 18회는 2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 nahee@osen.co.kr

[사진] ‘크리미널마인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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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모델하우스 연쇄살인 용의자 자백 받아내기 `클리어`[2017.09.21]

이준기=tvN “크리미널 마인드”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범인의 자백을 고도의 심리와 카리스마로 받아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크리미널마인드’ 17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 분)이 모델하우스 살인사건 범인 강동준의 자백을 이끌어내며 체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동준을 취조실로 데리고 온 김현준은 피해 여성들을 모른다고 말하는 강동준을 향해 가족과 인생에 대해 언급하며 심리적인 부분을 건드려 독설을 퍼부었다. 이에 김현준으로 계속적으로 카리스마 있게 취조했고 강동준의 분노가 극에 달하자 “찌질하게 숨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말해라”라는 말로 강동준을 자극했다.

결국 흥분한 강동준은 김현준을 향해 “입 닥쳐라. 이 새끼야 네가 뭘 아느냐. 내가 왜 걔네들 죽였는지. 네가 뭘 아느냐”라고 소리쳐 자신도 모르게 살인 사실을 인정해버렸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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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男神” 이준기, 고독한 가을 남자로[2017.09.20]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이준기가 가을 남자의 분위기를 뽐냈다.

이준기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이준기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침대에 걸터앉아 사색에 잠긴 듯한 눈빛으로 옆을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림 같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베이지 컬러의 슈트를 입고 완벽한 슈트 핏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기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53504

Lee Jun Gi, a lonely autumn man[2017.09.20]

Lee Jun Gi posted several pictures on his Instagram, one of them showing how much he enjoys the fall.

In one picture, Lee Jun Gi is wearing a T-shirt, showing off his lean body. He’s sitting on a bed and looks like he’s deep in thought.

In the other picture, he’s wearing a suit and looking at the sky.

The handsome actor is currently starring in the tvN drama “Criminal Minds”.

Source: http://www.hancinema.net/lee-joon-gi-a-lonely-autumn-man-110305.html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문채원 난관 봉착, 진범 찾기 난항 예고[오늘TV][2017.09.20]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모델하우스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 중인 가운데 화재라는 변수와 마주하게 된 것.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모델하우스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NCI가 범인 찾기에 돌입했다. NCI는 모델하우스라는 특정한 장소에서 범인이 피해자를 살해한 것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 범행이 벌어진 모델하우스를 찾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터.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과 하선우에게서 심상치 않은 기색이 느껴진다. 검게 그을린 재를 손으로 쓸어보며 무언가 골똘히 생각에 잠긴 김현준과 당혹감이 서려있는 하선우의 표정은 그들이 어떠한 상황을 마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는 9월 20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김현준과 하선우는 모델하우스 살인사건을 수사 하던 도중 범인이 남겼다고 추정되는 특유의 표식을 발견, 그의 행적을 뒤쫓아 갈 예정이다.

그러나 표식이 새겨진 건물에 난데없이 번진 불길이 두 사람의 발길을 옭아매며 수사를 방해한다고. 이에 모델하우스 살인사건의 수사에도 빨간 불이 켜질 전망이다. 범인 검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장소가 화마로 인해 엉망이 돼버렸기 때문.

또한 이번 화재에는 사고로 치부하기에 석연치 않은 점이 두루 포착돼 더욱 NCI가 의심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과연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14년 전 나들강 사건의 진실까지 끝끝내 밝혀냈던 NCI가 유력한 증거가 불에 타 사라진 사태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준기와 문채원이 맞닥뜨린 화재사건의 전말은 2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tvN)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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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9201341274110

‘크마’ 측 “오늘(20일) 이준기 의심스러운 용의자와 육탄전”[2017.09.2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준기가 용의자와 치열한 육탄전을 벌인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 김현준(이준기 분)이 모델하우스 살인사건 수사 도중 수상한 인물을 목격하고 그를 쫓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모델하우스에서 둔기로 살해당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돼 NCI가 수사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범인이 또 다시 살인을 시작할 거다”라고 예측한 김현준의 말처럼 모델하우스라는 특정한 공간이 범인에게 어떤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고 다음 범행을 막는 것이 급선무로 주어진 상황.

이러한 가운데 오늘(20일) 방송에서 김현준은 범인에 대한 탐문 수사 차 노숙자 밀집 구역을 찾았다가 이상한 낌새를 채고 달아나는 용의자와 몸싸움을 벌인다. 게다가 궁지에 몰린 남자는 김현준을 향해 폭력을 휘두르는 등 순순히 사건에 협조하지 않아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김현준은 NCI 내에서 탁월한 기동성을 지닌 행동수색요원답게 기지를 발휘, 용의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과연 그가 이성을 잃고 흥분한 용의자를 어떻게 제압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현준이 쫓던 용의자에게서 모델하우스 살인사건과 관련된 중요한 단서가 나와 수사에 새로운 국면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가 지니고 있던 낡은 가방에서 나온 물건의 정체는 무엇이며 또 사건과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를 토대로 NCI는 사건의 전말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티끌 하나 없는 완벽한 집의 표상인 모델하우스에서 벌어진 잔혹한 여성 살인 사건에는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발동 시키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로 범죄 심리 수사극의 매력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NCI를 노리고 있는 리퍼와의 전면전이 아직 남아 있어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이준기와 용의자의 대치 결과는 오늘(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210100169870012322&servicedate=20170920

‘외부자들‘ 전여옥 “이준기, 군 생활 모범적… 블랙리스트 전문적이지 못해“[2017.09.20]

`외부자들` 전여옥 전 의원.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아란 인턴기자]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이 이른바 ‘MB 블랙리스트’에 오른 배우 이준기와 유준상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한 토론이 이어졌다. 안형환 전 한나라당 의원은 “배우 유준상과 이준기씨는 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건지 모르겠다”며 “모범생 이미지 아닌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전여옥 전 의원은 “이준기씨 같은 경우에는 군대에 가서도 굉장히 모범적으로 근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건데 이름이 올라갔다”며 이준기가 과거 SNS에 올린 광우병 관련 정부 비판글을 그 이유로 추측했다. 앞서 2008년 이준기는 광우병 사태 당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국민을 섬기기 싫은 거지?”라는 비판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어 전여옥 전 의원은 “유준상씨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를 철거했다는 것에 분노했다가 이름이 올라갔다”며 “그런 것 갖고 이름을 올린 것을 보면 국정원이 전문적이지 못한 것 같다”고 개탄했다.

이날 남희석은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박미선을 언급하며 “미선 누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냈는데, 정치적 발언을 하거나 관심이 많은 분이 아니다”며 “어느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본에 쓰여있는 말을 했다가 이름이 오른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정원은 원세훈 전 원장 재임 초기인 2009년 7월 김주성 당시 기획조정실장의 주도로 ’좌파 연예인 대응 TF’를 구성해 정부 비판 성향의 연예인이 특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도록 압박했다. 검찰은 14일 국정원에서 제출한 수사의뢰서 2건을 송부받아 현 국정원 관련 수사팀인 공안2부와 공공형사수사부에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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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7&no=631023

[스브스타] 이준기, MB 블랙리스트 논란 후 심경 밝혀…”걱정하지 마세요”[2017.09.14]

배우 이준기가 MB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팬들을 안심시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준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이준기는 “Don’t worry n Thank you all. When I read All of your consolation, I was so touched by your words.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고마워요. 여러분들이 보내준 위로의 글들 읽으면서 많이 감동 받았어요)”라는 영문 글을 남겼습니다.

이준기의 팬들은 이준기가 이명박 전 대통령 정권 당시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팬들의 걱정에 이준기는 오히려 해당 글을 통해 팬들을 안심시키며 관련 사건에 대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기는 지난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국민을 섬기기 싫은 거지?”라는 제목의 비판 글을 남겼으며, 또 드라마 ‘일지매’ 제작 발표회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할 수만 있다면 정부를 꿀밤 먹이고 싶다”는 발언을 하는 등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작성했던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 명단에는 이준기 외에도 배우 문성근, 유준상, 영화감독 봉준호, 박찬욱 등 문화예술인 82명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기는 현재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구성 = 최새봄 작가, 사진 출처 = 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93987&plink=ORI

Lee Jun Gi on MB blacklist assures fans, “Don’t worry”[2017.09.14]

Lee Jun Gi’s fans are worried because Lee Jun Gi’s name was on the blacklist of names from the late president Lee Myeong-bak’s presidency. In response, Lee Joon-gi posted a black and white picture on his Instagram on the 13th saying, “Don’t worry and thank you all. When I read all of your consolations, I was so touched by your words”.

Lee Jun Gi’s posted to reassure his fans that he is fine.

Back in 2008, Lee Jun Gi criticized the president regarding the “Mad Cow” crisis asking, “Don’t you care about your people?” and also adding, “I want to give the government a good knock in the head” during a premiere of “Iljimae”.

Others on Lee Myeong-bak’s blacklist are Moon Sung-keun, Yoo Joon-sang, Bong Joon-ho, Park Chan-wook, and to eighty-two others.

Source: http://www.hancinema.net/lee-joon-gi-on-mb-blacklist-assures-fans-don-t-worry-110096.html

‘크마’ 이준기가 현장을 즐기는 4가지 방법[2017.09.14]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이준기의 세심한 매력이 빛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4일 이준기의 훈훈함이 돋보이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널마인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 무언가에 골똘히 집중하며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기는 대기 시간에도 현장을 계속 지키며 대본을 보고 리허설을 하고 감독, 배우들과 끝없이 소통한다. 그가 촬영이 진행될 때는 물론 쉴 때에도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감각과 에너지를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에 스태프들의 칭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준기는 현재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준기는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수사에 임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김현준 역에 완벽하게 몰입,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와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그에게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액션이면 액션, 감정이면 감정 다양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역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 16회에서는 독특하고 특이한 시그니처를 남기는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나서는 NCI 요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NCI 요원들이 불특정다수를 살해하고 있는 유령 살인마를 찾아낼 수 있을지는 이날 밤 10시50분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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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731491

“범인이 잡히길”···’크마’ 이준기X문채원, 간절한 기도[2017.09.13]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준기의 간절한 기도, 이루어질까.

나무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이준기의 드라마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두 손을 모아 간절히 무언가를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꼭 감은 두 눈에는 이준기의 애절한 감정이 묻어났다. 나무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준기 #크리미널마인드 #NCI #범인잡기 #소취 #김현준 #tvN #10시50분 #본방사수 #나무스타그램 #나무엑터스 #Leejoongi #Criminalminds #namooactors”라는 글을 올려 본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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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57240

‘크리미널마인드’ 긴장감 팽팽 흉기 앞 손현주 이준기, 도대체 무슨 일이[오늘TV][2017.09.1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현주와 이준기에게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손현주와 이준기가 흉기를 든 인질범과 대치중인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질을 손아귀에 쥔 한 남자가 흉기를 든 채 주변에 위협을 가하고 있어 절로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어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이준기 분)은 인질범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듯 조심스러운 기색이다. 하지만 인질범의 행동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긴 눈빛만큼은 날카롭기 그지없다.

이는 9월 14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NCI는 수사 도중 인질극이라는 뜻밖의 상황을 맞이할 전망이다. NCI는 인질과 피해자의 관계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최대한 대화를 통해 사태를 마무리 지으려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뿐만 아니라 본 인질극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엄청난 반전이 벌어져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에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이번 인질극의 전말은 무엇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오후 10시 50분 방송.(사진=tv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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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9141704546710

이준기, 오히려 팬들 걱정…“걱정하지 말아요“[2017.09.13]

이준기. 사진l 이준기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한류스타 이준기가 ‘블랙리스트’로 걱정하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준기는 13일 자신의 SNS에 “JG always OK. Don’t worry n Thank you all. When I read All of your consolation, I was so touched by your words(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고마워요. 여러분들이 보내준 위로의 글들을 읽으면서 많이 감동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검정색 모자와 마스크, 검정색 상의로 완전 무장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평소 팬 사랑이 남다른 이준기이기에, 지난 이명박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 명단에 이준기가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은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연예계 인사들을 퇴출시기 위한 집요한 공작을 벌였다. 이 전 대통령 측근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2009년 2월 취임 이후 수시로 문화·연예계 내 특정 인물·단체의 퇴출 및 반대 등 압박활동을 지시해왔다는 것.

국정원이 작성한 명단에는 이외수, 조정래, 진중권 씨 등 문화계 인사를 비롯해 배우 문성근 명계남 김규리(김민선) 문소리 이준기 유준상 김가연, 영화감독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방송인 김미화 김구라 김제동, 가수 윤도현 김장훈 등이 올라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이 자리에 지키며 응원하겠습니다”, “이제는 꽃길일 겁니다”, “그런데 이준기가 왜 올라있는 건지”.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이젠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tvN 월화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smk92419@mk.co.kr

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7&no=615810

검찰, MB 정부 블랙리스트 추가 공개…광범위 수사 시사[2017.09.13]

Video link: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47862

<앵커 멘트>

이명박 대통령 재임 시절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조직적으로 퇴출됐다고 발표한 국정원 개혁위원회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를 주도한 국정원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 의뢰 방침에 따라 검찰도 수사팀 구성 등으로 바빠졌습니다.

이석재 기자입니다.

<리포트>

배우 김명곤, 이준기, 유준상 씨.

방송인 박미선, 배칠수 씨.

가수 안치환, 양희은 씨.

추가로 공개된 이명박 정부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입니다.

관련자 수사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맡게 됩니다.

국정원 댓글 부대 사건을 수사 중인 전담 수사팀이 국정원 블랙리스트 사건도 수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담 수사팀 인력은 대폭 보강됩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착수에 앞서 “상당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말로 광범위한 수사가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수사 대상은 문화 예술계 인사 82명 퇴출 작업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모든 관계자들입니다.

핵심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주성 전 기조실장입니다.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을 방송 등에서 퇴출시켜 국정원법상 직권남용 금지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국정원 내에 좌파 연예인 대응 TF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또 심리전단을 이용해 이들 문화 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유언비어를 유포하거나 광고주에게 모델 교체를 압박했던 것으로 개혁위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2009년과 2010년 사건의 경우 국정원법상 직권남용죄의 공소시효 7년이 지나 처벌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KBS 뉴스 이석재입니다.

Source: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47862&ref=D

‘크마’ 이준기·문채원, 진범 찾았다…14년 미제사건 해결[2017.09.13]

사진=tvN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14년 동안 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덜어냈다.

13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 김현준, 하선우 역의 이준기와 문채원이 미제로 남을 뻔 했던 나들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극 중 김현준(이준기 분)이 친구이자 나들강 사건에 연루돼 있던 강호영(김권 분)을 살해했다는 누명까지 뒤집어쓰며 사건은 점점 꼬여가는 듯 했다. 그러나 김현준과 하선우가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고 이를 강기형(손현주 분)과 NCI가 뒷받침,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먼저 김현준이 경찰서에서 탈주까지 감행하며 과거의 친구를 찾아 수사의 실마리를 찾는 동안 하선우 역시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나갔다. 두 사람이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나가며 드러난 추악한 진실은 김현준과 하선우는 물론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진실을 끝까지 은폐하려는 무리와 그에 지지 않으려는 NCI 요원들의 악전고투가 거듭된 가운데 마침내 소년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모지은을 죽인 범인과 이를 숨기려했던 이들까지 모두 색출, 정의는 결국 승리한다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안방극장에 전달했다.

특히 사건이 모두 마무리된 후 나들강이 보이는 다리에 선 김현준과 하선우의 감회 또한 남달랐다. “이제야 여기 경치가 보인다. 이렇게 예쁜 곳인지 몰랐었는데”라는 김현준의 말처럼 그저 두 사람에게는 고통의 장소였을 뿐이었던 그 곳의 풍경이 이제야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

이와 같이 14년 동안 두 사람을 편히 잠들 수 없게 했던 사건을 끝이 났지만 또 다른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강호영을 죽인 진범이자 그들이 쫓고 있는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가 팀 전체를 와해시키려는 검은 계획을 세워 NCI를 바짝 긴장케 하고 있는 것.

악랄한 살인마답게 리퍼는 김현준을 살인범으로 몰고 그를 의심하게 함으로써 팀원들 사이의 분란을 조장, 철저하게 NCI를 붕괴시키려 들고 있어 NCI도 만반의 대비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강기형의 아내가 리퍼의 손에 죽음을 당하며 극렬한 분노와 슬픔을 불러 일으켰던 바,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NCI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청자들의 염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과연 NCI가 더 이상의 유혈사태 없이 리퍼를 검거하는 것으로 보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로 오감을 자극하고 있는 범죄 심리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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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57014

엔플라잉 유회승, ‘크리미널마인드’ OST 참여···폭발적인 가창력 예고[2017.09.13]

/사진=CJ E&M

[서울경제]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전개와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등 주연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프로듀스 101’ 출신의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참여한 두 번째 OST를 공개한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 극본 홍승현) 측은 엔플라잉 유회승이 가창자로 참여한 OST Part 2 ‘어나더 데이(Another Day)’를 내일(14일) 오후 6시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Another Day’는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긍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은 곡으로, 헤비한 디스토션과 플랜지 효과가 가미된 기타 리프 위에 유회승의 시원하고 힘있는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조딘 스팍스, 더 잭슨즈와 공동작업을 진행한 Appu Krishnan과 핏불의 ‘배드 맨(BAD MAN)’, EXO-CBX의 ‘헤이 마마(HEY MAMA)’ 등 국내외를 통해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한 Davey nate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빅션, 존 레전드, 니요, 카니예 웨스트 등과 함께 작업한 Kevin Chozen 역시 이번 OST에 참여, ‘크리미널마인드’만의 분위기와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만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인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한국판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매회 차별화된 에피소드와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며, 유회승이 가창한 ‘Another Day’는 내일(14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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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111234

MB 성대 모사? 유행어? 엠비 국정원 블랙리스트의 이유는?[2017.09.13]

이명박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블랙리스트’에 오른 이준기씨. 경향신문 자료사진

12일 추가 공개된 이명박 정권 시절 국가정보원 ‘블랙리스트’를 보면 생각지 못한 의외의 이름들도 들어있다.

‘한류스타’ 이준기씨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에 조연급으로 출연한 것이 이유로 짐작된다. 이준기씨는 노무현 대통령 집권 당시 ‘국민과의 대화’ 자리에 나가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반박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김가연씨는 역시 블랙리스트에 오른 고 신해철씨가 설립한 기획사 싸이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였다. <화려한 휴가>에 단역으로 출연했을 뿐, 정치적 성향이 짙은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은 없다. 이준기·김가연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명박 정권에 비판적인 글을 게시한 적이 있다.

DJ DOC의 이하늘씨, 방송인 김구라·박미선씨 역시 ‘블랙리스트’로 관리됐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을 담은 것으로 평가받은 MBC 예능프로그램 <명랑히어로>에 출연했다. 이하늘씨는 “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는다”란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명랑히어로>에 출연한 적이 있다.

배우 유준상씨 역시 의외의 이름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이에 항의하는 글을 대검찰청 홈페이지에 실명으로 올린 것이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이유로 추정된다. 그는 검찰이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방송인 배칠수씨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MB 성대모사’로 인기를 끌다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개그맨 황현희씨는 <개그콘서트>에서 막무가내 수사를 펼치는 검사로 등장해 “조사하면 다 나와” “구속시켜” 등 유행어를 만든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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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1526001&code=960401

Today many media news portals in Korea mention Lee Joon Gi. Why? NI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n Korea revealed yesterday, that our dear JG (and a few other entertainers and public figures) was on a government “blacklist” and therefore he had to overcome many disadvantages because of it.
I read the information from more Korean articles and checked up some information about Korean presidents and government quickly and the message of the article is this: President Lee Myung-Bak (2008-2013) and his government created a “blacklist” with Koreans who were not fans of the government and president at that time.
One of the reasons could definitely be that JG played a role in “May 18” movie about massacre in Gwangju on May 18 1980 (when General Chun Doo-hwan tried to eliminate any rebels of the regime by using military force – JG played one of the rebels).
And JG also made some remark that in past it was typical in Korea to have surpression and forced executions. But now it should be different and the president should serve the people, because he is elected by the people. And so people have to demonstrate, because they have no other choice. (more about his reaction to it in the link below) It was JG ‘s reaction to Lee Myung-Bak’s support of importing beef from US again in 2008. (US beef was banned due to the “mad cow disease” at that time, because they found mad cow disease source in US beef). Many Koreans protested against this reban, because they thought it is health risk, there were massive protests of thousands of people. And in the end the president apologized to people that he should have followed the people’s opinion.
The last govern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2013-2017) kept following the list, because they were from the same political party. But the new president Moon Jae-In is from opposite political party and he wants to investigate this list.
JG suffered due to this list and one of its effects was definitely his sudden enlistment (even though he had a filming work to do, he was forced to enlist almost immediately and leave his filming work to another actors). Who knows what more he had to go through. But it is amazing that despite this difficulty, JG is hallyu star and one of best actors in Korea. He works so hard ♥♥

Source: https://www.facebook.com/HajunseLeejunki/

“마네킹인가?” 이준기, 비현실적인 옆선 자랑[2017.09.12]

[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이준기가 완벽한 옆선을 자랑했다.

12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날렵함 그 자체다. 날카로운 콧대와 턱선은 마치 마네킹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이준기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요원 김현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심민현 수습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Source: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09120853595177&ext=da

‘크리미널마인드’ 6人6色, 캐릭터별 어록 따라잡기[2017.09.11]

매주 수,목요일 밤을 프로파일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tvN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의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팀원들은 하나의 사건에서도 저마다 다른 신념을 보여주며 극적인 전개를 이끌고 있다. 이에 그들의 성격을 체감할 수 있는 대사들을 꼽아봤다.

# 손현주(강기형 역)

“추후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대기 하세요”

NCI를 이끄는 팀장 강기형은 말수가 많지 않지만 상황에 꼭 필요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도 주위의 공기 흐름을 바꾸는 절대적인 아우라를 지녔다.

지난 5회에서는 독립기념관을 노린 변종 탄저균 테러범이 등장,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피신이 급박했던 터. 그러나 범인의 동선을 완벽히 파악하기 전까지 섣불리 움직일 수 없기에 대피를 저지하는 NCI와 한시라도 빠른 투입을 재촉하는 경찰특공팀의 설전이 긴장감읃 더했다.

그 사태를 말없이 지켜보던 강기형은 “추후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대기 하세요”라는 말로 모든 상황을 정리, NCI의 팀장다운 아우라를 실감케 했다.

# 이준기(김현준 역)

“내가 꼭 반드시 그 새끼 잡아준다!”

NCI 김현준 요원하면 무엇보다 투철한 정의감을 빼놓을 수 없다. 사건을 접할 때마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자신의 일처럼 분노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뜨거운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 바.

김현준은 3회에서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의 손에 부모님을 잃은 소년을 진심을 다해 위로, 차갑게 닫혀 있던 소년의 마음을 열어냈다.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오열하는 소년을 안고 붉어진 눈시울로 “내가 꼭 반드시 그 새끼 잡아준다!”라며 다짐하는 김현준의 모습은 그가 품은 정의감과 사명감의 크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 문채원(하선우 역)

“애처럼 굴지 말고 냉정하게 행동해요”

하선우는 극악무도한 사건을 대하면서도 눈 하나 깜짝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NCI의 대표 이성파 요원이다.

이를 입증하듯 1회에서 아끼는 동생이 납치되자 용의자 앞에서 흥분을 참지 못하는 김현준에게 하선우는 “애처럼 굴지 말고 냉정하게 행동해요”라며 일갈, 감정적인 대응이 결코 사건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줬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에게 따뜻한 인간애가 없다고 오해하는 것은 금물. 하선우는 동생이 꼭 생존해있을 것이라며 김현준을 다독이고 수사에 집중, 범인을 잡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안방극장에 제대로 걸크러시를 유발했다.

# 유선(나나황 역)

“그럼! 말씀만 해주세요!”

키보드 위를 날듯이 움직이는 나나황의 손은 열 요원 부럽지 않을 정도로 믿음직스럽다. 팀원들이 말만 하면 정보를 쏙쏙 뽑아내는 그녀의 정보 수집력은 볼수록 감탄이 나올 정도.

특히 9회 연쇄 유괴사건에서 팀장인 강기형이 수사를 맡길 주저하자 나나황은 팀원들과 합심, 자신의 능력을 빌미로 설득에 들어갔다.

“8년간 실종된 아이들 사이의 연결고리만 찾는다면 연쇄 납치 살인사건이 될 수도 있다”며 거드는 이한(고윤)에 “그럼! 말씀만 해주세요!”라고 맞받아친 그녀에게서 사건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찾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여 듬직함을 더했다.

# 이선빈(유민영 역)

“저도 꼭 팀장님처럼 훌륭한 프로파일러가 되겠습니다!”

NCI의 미디어 담당요원이자 막내로 선배들과 사건을 함께하며 나날이 일취월장 성장 중인 유민영은 프로파일러 재목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그녀 역시 실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배가 시킨다.

7회 여성 연쇄 납치 살인사건에서 강기형은 “좋은 프로파일링 이었다. 자네의 판단력과 용기가 없었다면 피해자는 살해당했을 거다“며 그녀를 칭찬, 여기에 유민영은 “저도 꼭 팀장님처럼 훌륭한 프로파일러가 되겠다“고 씩씩하게 화답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 고윤(이한 역)

“제 IQ는 187이고 1분당 2백 개의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죠. 맞아요. 전 천재예요”

NCI 최연소 천재 요원인 이한은 머리 쓰는 일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사회성만큼은 어린 아이처럼 미숙, 주변을 싸하게 만들기 일쑤였다. 1회에서 이한은 피해자 가족이 어린 나이에 박사가 된 것에 의아함을 품자 “제 IQ는 187이고, 1분당 2백 개의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죠. 맞아요. 전 천재예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한 것.

하지만 NCI 팀원들과 부대끼며 이한 역시 타인과 감정을 교류하는 일에 익숙해지고 있어 그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 또한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NCI가 한 동네에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세 명의 소녀가 동시에 실종된 사건에 투입됐다. 범행 동기도 용의자도 오리무중에 빠진 가운데 NCI가 소녀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사건의 전말을 향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범죄 심리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tvN ‘크리미널마인드’ 영상캡쳐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Source: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56162

[콕TV] “제대로 터진 내공”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美친 연기장인[2017.09.08]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폭발적인 열연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홍승현 극본, 양윤호 연출)에서 다양한 유형의 사건들을 해결하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김현준을 섬세한 연기와 눈빛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4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이 자신의 결백과 ‘나들강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탈주까지 감행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극 초반 김현준은 팀장 강기형(손현주)과 팽팽하게 대치, 그 누구에게도 밝힌 적 없었던 자신의 내면 깊숙한 불안감을 정확하게 겨냥한 강기형의 말을 듣고 패닉상태에 빠졌다. 이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폭발한 모습에서 14년 동안 친형이 나들강 사건의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고 살아온 그의 절절한 번뇌를 느끼게 했다.

무엇보다 이준기는 자신의 생각을 꿰뚫듯 압박해오는 강기형의 프로파일에 흔들리는 눈빛을 숨기지 못한 채 폭주하는 김현준을 리얼하게 표현, 긴장감을 배가 시켰다. 더불어 이준기의 분노를 억누른 목소리와 강약을 조절하는 연기 호흡이 더해져 분위기를 압도, 그의 카리스마는 물론 탄탄한 연기 내공까지 체감케 했다.

이어 김현준은 나들강 사건이 왜 미제로 남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모든 정황이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을 인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직접 추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뿐만 아니라 김현준은 오반장(이승훈)이 나들강 살인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던 사실에 화를 참지 못하며 “왜 그랬어? 도대체 왜! 우리 형한테 왜 그런 거야!!”라며 총을 겨눈 채 절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4년간 철썩 같이 믿어왔던 오반장에게 배신당한 참담한 심정이 한 번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

이처럼 이준기는 호소력 짙은 눈빛과 내면 연기를 통해 김현준의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매 순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열연으로 호평 받고 있다. 또한 범죄자와 피해자 모두의 시선에서 사건을 파악해 실마리를 찾아내는 그의 모습은 추리본능을 발동시키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크리미널마인드’ 화면 캡처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86808

[TV톡톡] 살인 누명→미세한 눈떨림..’크마’ 이준기가 곧 개연성[2017.09.07]

엔딩 요정으로 거듭난 그다. 심문실에서 조사받던 중 뭔가를 떠올린 그의 클로즈업으로 13회가 끝났는데 다음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물음표를 배가하기 충분했다. 김현준이 위기를 극복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이준기는 장르물 대가다. MBC ‘개와 늑대의 시간’, ‘투윅스’ 등에서 역동적인 액션과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로 ‘액션 장인’이라는 찬사를 얻었던 바다. ‘크리미널 마인드’를 통해서도 원작 미드에 없던 김현준 캐릭터를 훌륭하고 소화하고 있다.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의 개연성은 이준기와 그의 연기다.
/comet568@osen.co.kr

[사진] 크리미널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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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726210

‘크리미널마인드’ 살인용의자 이준기, 경찰서 무단 탈주 예고[2017.09.07]

[뉴스엔 황수연 기자]

살인 용의자로 몰린 이준기가 경찰서를 무단 탈주한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살인 용의자로 몰린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김현준 요원 역의 이준기가 도주 중인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9월 6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3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 분)이 고향 친구 강호영(김권 분)을 죽인 유력한 용의자로 긴급 체포당해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하지만 수사 도중 그가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실이 드러나면서 도대체 어떤 이가 김현준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려 하는지 배후 세력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은 경찰서를 벗어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것임을 암시, 극적 긴장감을 최대치로 상승시키고 있다.

또한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듯 사방을 경계하는 날선 눈빛에서는 친구의 죽음과 14년 전 나들강 사건에 얽힌 모든 것을 속속들이 들춰내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김현준의 탈주 소식을 접한 NCI의 분위기 역시 심상치 않다. 자신들에게는 소중한 팀원이지만 그를 쫓는 경찰들에게는 그저 살인 용의자이기에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강기형(손현주 분)과 팀원들의 초조한 기색이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이는 7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14회의 한 장면으로 김현준은 심문하러 들어온 태형사(이도국 분)를 제압하고 경찰서를 탈출,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줄 한 사람을 은밀히 만나러 갈 예정이다. 이에 김현준이 경찰에 쫓기면서도 반드시 찾아가야만 했던 이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기형과 NCI는 김현준의 행동을 미리 예측, 경찰보다 한 발 앞서 그를 찾아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총동원한다. 김현준과 그를 추적하는 경찰, 그 뒤의 NCI까지 쫓고 쫓기는 이들의 치열한 추격전에 또 한 번 안방극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이다.

이처럼 용의자 신분에도 불구하고 모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사건을 직접 해결하려 뛰어든 김현준이 친구를 죽였다는 오명을 벗고 NCI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또 14년 전 나들강 사건의 의문이 속 시원하게 풀릴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준기가 사건의 의혹을 밝히고자 선택한 위험한 승부수의 결과는 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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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불안+분노 눈빛으로 압도한 ‘엔딩 요정'[2017.09.07]

[OSEN=김나희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눈빛이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13회에서는 살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되는 프로파일러 김현준(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누구보다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분노했던 김현준이 연행됐기에, 그 모습 자체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는 평이다.

이날 김현준은 고향 천주를 방문했다가 불시에 경찰의 습격을 받아 체포됐다. 하지만 그는 심문실에서 추궁하는 형사 앞에 침착하게 자신을 변호한 것은 물론 형사를 압박했다. 그리고 NCI 요원들은 김현준이 함정에 빠졌다는 사실을 확신하고는 그의 결백을 가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이준기의 열연은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입장이 바뀌어 프로파일링을 받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이준기 만의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벽히 그려냈다. 특히 심문실에서 한 팀이라고 믿었던 강기형(손현주 분)에게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받자, 이준기는 분노하면서도 불안해하는 현준의 심리를 미세한 눈 떨림으로 표현하며 감정을 온전히 전했다. 또한 심문실에서 무언가를 떠올리고 강렬한 표정을 짓는 이준기의 마지막 엔딩은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흡인력으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방송 말미 김현준과 강기형이 심문실에서 강렬하게 대치하며 대립하는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김현준의 결백이 과연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nahee@osen.co.kr

[사진] ‘크리미널마인드’ 방송화면 캡처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613525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날렵턱선+눈빛…긴장감↑[2017.09.07]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눈빛이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7일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아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선을 끌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깊은 눈빛이 인상적이다. 스틸 만으로도 그의 감정 표현이 오롯이 전달되며 이준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13회에서는 프로파일러 김현준이 살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누구보다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분노했던 현준이 심문실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모습은 그 자체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7일 ‘크리미널마인드’ 14회 방송 분에서는 현준과 선우(문채원)가 얽혀있는 과거 나들강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 것으로 예고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심문실에서 현준과 기형(손현주)가 강렬하게 대치하며 대립한다. 위기에 몰린 현준이 누명을 벗고 결백을 증명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밤 10시 50분 방송.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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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09071725464939&ext=da

‘크마’ 이준기, 과거 회상..살인 누명은 벗을까[2017.09.07]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13화 방송 화면 캡쳐

배우 이준기의 과거가 드러났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를 통해서다.

현준는 나들강 사건을 덮기 위해 살인 사건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 강기형(손현주)이 나서 프로파일링을 시도했으나, 그는 당시 사건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다.

방송 말미, 김현준(이준기)의 과거가 드러났다. 그가 당시 사건을 회상하는 장면이 흐른 것. 이로써 나들강 사건의 전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당황한 듯 시체를 바라보는 어린 현준과 그의 형이 체포된 모습이 더해져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288596

‘크마’ 손현주X이준기, 심문실 발칵 뒤집어놓은 극한 대립[2017.09.06]

손현주와 이준기가 프로파일러와 용의자로 대면한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팀장 강기형 역의 손현주와 김현준 역으로 분한 이준기의 격한 대립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극 중 NCI 팀장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이준기 분)은 비극적인 폭발 사고로 인해 서로에게 날선 첫인상을 남긴 터. 그러나 김현준이 극적으로 NCI에 합류, 사건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끈끈한 동료애를 쌓아나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특히 강기형은 사건 현장에서 온 몸을 내던지며 수사에 임하는 열정적인 김현준의 태도에 겉으로 내색치는 않아도 마음 속 깊이 그를 향한 믿음이 커지고 있음을 체감케 했다. 이와 같이 두 사람이 과거의 아픈 기억을 딛고 신뢰감 가득한 사이로 발전, 초반과 180도 달라진 관계는 극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기형과 김현준은 그간 두 사람의 변화에 반색했던 시청자들을 긴장 시키고 있다. 심문실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김현준과 그런 그를 냉철하게 응시하는 강기형 사이에는 전에 없던 냉랭한 기류가 흐르고 있기 때문.

또한 서로의 멱살을 잡아채며 몸싸움까지 벌이고 있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감정이 북받친 듯 흥분한 김현준과 냉정한 눈빛의 강기형까지 이 전까지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주던 이들이라고 믿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오늘(6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13회의 한 장면으로 강기형은 살해 용의자로 긴급체포된 김현준을 프로파일링 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과 직면할 예정이다. 이에 강기형은 사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철저하게 용의자로서 김현준을 대한다고.

이를 통해 강기형은 김현준이 그간 드러낸 적 없었던 과거를 면밀히 파헤치며 사건의 진실에 한발 더 다가갈 전망이다. 그 과정에서 김현준의 치부와도 같은 부분을 자극, 둘 사이에 대립이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될 조짐이다.

강기형의 프로파일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날지, 또 강기형이 건드린 김현준의 비밀은 무엇일지 오늘(6일) 방송에 대한 호기심 어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손현주와 이준기의 극한 대립은 오늘(6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070100052200003626&servicedate=20170906

‘크마’ 이준기가 왜…살해 용의자로 긴급체포 ‘멘붕+청천벽력’[2017.09.06]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준기가 살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됐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김현준 요원 역의 이준기가 용의자로 지목돼 모두에게 강한 충격을 주고 있는 것.

김현준(이준기 분)은 누구보다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더 이상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인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 했던 상황. 특히 범인을 잡을 때마다 혼신을 다해 내달리며 결국 검거에 성공하는 현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인과응보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이렇듯 현준은 세상 온갖 흉악한 범죄에 맞서는 정의의 사도이자 NCI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 터. 여기에 좀처럼 제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팀장 강기형(손현주 분)까지 다중인격 살인마와 격전을 펼친 현준에게 “수고했다”는 말로 그에 대한 믿음을 표현해 NCI 내 현준의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준이 경찰들에게 둘러싸인 채 연행되고 있어 놀라움을 넘어선 경악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범죄자를 잡고 법의 심판을 받도록 이끄는 일을 했던 현준 자신이 죄를 추궁 당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 또한 현준조차도 이 상황이 납득가지 않는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더욱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는 6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13회의 한 장면으로 현준은 살해된 채 발견된 30대 남성의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돼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고향을 방문했다가 불시에 경찰의 습격을 받고 무언가 인지할 사이도 없이 연행, 하루아침에 NCI 요원에서 용의자로 탈바꿈된 현실과 마주한다고.

그간 현준이 보여준 모든 면면을 속속들이 되새겨도 살인을 저지를 인물이 아니기에 현준의 결백 여부를 향한 시청자들의 초조한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현준의 낯선 모습은 본인 뿐 아니라 같은 팀 동료인 NCI에게도 적잖은 쇼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역시 그동안 함께 수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던 팀원이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로 낙인찍힌 사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사건의 진위를 밝혀내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할 전망이다.

이에 현준이 용의자로 지목된 이번 살인 사건의 진실과 현준은 과연 무고하게 몰린 피해자인지 아니면 정말 살인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로 상승, 오늘(6일) 방송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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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넘사벽”…이준기, 조각같은 비주얼[2017.09.0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준기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한적한 호숫가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베일 듯한 콧날, 날카로운 턱 선을 자랑하며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준기는 tvN 월화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9060100041240002765&servicedate=20170905

‘크리미널’ 이준기, 눈빛만으로 장악한 60분[2017.09.01]

[OSEN=김나희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눈빛이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12회에서는 20대 여성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연쇄 살인마 부부 조영훈(공정환 분)과 안여진(김호정 분)의 추가 여죄를 찾아 나서는 김현준(이준기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현준은 민영(이선빈 분)과 함께 추가 범죄 자백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들의 심리를 면밀히 분석했다. 먼저 현준은 범행을 저질렀던 집을 찾아가 세심하게 살펴보며 프로파일링을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날카롭게 범죄자들의 행동들을 유추하며 범죄자에 대한 성격과 특성들을 파악해 나갔다.

이어 15년간 인터뷰에 한 번도 응하지 않았던 안여진의 어머니를 찾아가 설득에 성공, 어린 시절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는 사실과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인 편지를 얻게 된다. 그 후 현준과 NCI팀은 안여진이 조영훈의 공범이 아니라 사실은 가담조차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밝혔고, 죽는 순간까지 반성 없는 조영훈에게 아들 시온이 살아 있음과 그의 판단이 틀렸음을 깨닫게 해줬다.

이 과정에서 단서를 찾고 사형수를 심문하고 압박하는 이준기의 눈빛은 프로파일러 그 자체였다. 액션 장인이지만 이날 방송분에서는 큰 액션이 아닌 미세한 눈빛 변화와 표정만으로도 화면을 장악하는 이준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카리스마와 섬세함이 오가는 이준기의 표현력이 빛나는 회차였다.
이어 방송 말미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모든 사건에서 그 누구보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분노해왔던 현준이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는 모습이 13화 예고로 등장했기 때문. 현준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 nahee@osen.co.kr

[사진] ‘크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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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측 “이준기-이선빈, 오늘(31일) 사형수의 미확인 범행 캐낸다”[2017.08.31]

바로 20대 여성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연쇄 살인마 부부 조영훈(공정환)과 안여진(김호정 분)의 사형집행을 앞두고 그들의 추가여죄(주가 되는 죄 이외의 다른 죄)를 찾아내야 하는 것.

NCI는 조영훈, 안여진의 추가 범죄 자백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들의 심리를 면밀히 분석한다. 또한 그들이 범행을 저질렀던 집과 주변 인물들을 탐색하는 등 사형수의 죽음으로 억울하게 잊혀지는 피해자가 없도록 수사에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김현준(이준기)과 유민영(이선빈)이 교도소 밖 탐문수사에 몰두 중인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집안의 내부가 쉽사리 파악되지 않는 울창한 나무 숲 속에 위치한 사형수 조영훈의 작업실을 찾아 그가 어떻게 살인을 저질렀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며 사소한 단서 하나라도 경시하지 않는다고.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그간 언론에 한 번도 응하지 않았던 사형수 안여진의 어머니를 찾아 그녀가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설득에 들어간다. 이 과정에서 죽음을 앞두고도 담담했던 안여진의 심리를 자극할 치명적인 단서를 입수해 수사의 반전을 꾀할 예정이다.

이에 현준과 민영이 사형수의 어머니로부터 받아낸 단서는 무엇인지 또 이를 통해 안여진이 밝혀지지 않은 피해자들에 대해 실토하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 시키고 있다.

한편 어제(30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11회에서는 자신만의 신념에 빠진 살인범의 정체가 다중인격 장애로 드러나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또한 그에게 납치돼 생사를 오가던 유민영이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 범인을 쥐락펴락하는 심리전으로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NCI가 사형이 집행되기 전 억울한 피해자들을 밝혀낼 수 있을지 오늘(3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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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고 감사해요”…이준기, ‘달의 연인’ 1주년 자축[2017.08.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준기가 ‘달의 연인’ 1주년을 자축했다.

30일 이준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의 연인’ 1주년을 축하하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달의 연인’ 하이라이트 장면이 담겨있다. 서로를 그리워하는 이준기와 이지은(아이유)의 모습에서 애틋함이 느껴진다. 영상에는 극중 이준기의 과거 모습과 현재 신이 모두 담겨있다.

한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지난해 8월 29일 방송된 드라마로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난 이야기를 그렸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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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살인 용의자 정태우와 격렬한 몸싸움…긴장감 고조[2017.08.30]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싸우는 이준기(왼쪽)와 정태우. /사진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의 이준기가 정태우와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지난주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신념에 사로잡힌 이들이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 범행 대상을 물색, 무차별적으로 살인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준기는 사건 현장을 찾아 살인 용의자의 폭을 좁혀나가고 있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크리미널 마인드’ 11회에서 이준기는 유력한 살인 용의자 정태우에게 납치된 동료를 구해내기 위해 분투한다.

11화를 예고하는 사진 속 이준기는 정태우와 격렬히 맞서고 있다. 날카로운 칼날이 이준기의 목덜미를 향해 있어 불안감을 조성한다. 이미 상처를 입은 듯 팔 부근에는 핏자국이 묻어 있어 더욱 긴장감을 높인다. 범인을 제압하는 데 능한 그가 어떻게 이번 사태를 해결할지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료를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고 몸을 내던지는 이준기의 모습에서 두터운 동료애는 물론 인간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이준기와 정태우가 치열하게 대치하는 ‘크리미널 마인드’는 오늘(3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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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부담”…이준기 전혜빈 마저 결별[2017.08.26]

▲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 역시 결별했다.ⓒ 이준기 SNS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연예인 커플들의 잇단 결별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 역시 결별했다.

이준기 전혜빈 측은 “바쁜 스케줄 탓에 소원해졌고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6년 상반기 부터 교제를 시작, 지난 4월 그 사실이 공개됐다. 결국 비밀리에 교제한 시간 보다 공개 연애 기간이 짧았지만 그 부담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별한 것.

특히 이준기 전혜빈 커플은 교제 시기와 이준기가 출연한 ‘내 귀에 캔디’ 시기가 맞물리면서 뭇매를 맞았고, 이준기가 심경을 전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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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남다른 활약상과 카리스마…‘범인 총으로 제압’[2017.08.25]

이준기 사진= tvN ‘크리미널마인드’ 방송화면 캡처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가 남다른 활약상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상희(이윤미 분)는 과거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한 트라우마로 아동을 연쇄 납치해 똑같은 학대를 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준(이준기 분)은 하선우(문채원 분)와 함께 아동납치사건의 주범인 이상희와 장진환을 추적했다.

장진환의 집으로 들어간 김현준은 “아동실종 사건과 관련 조사할게있어 나왔다”라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에 김현준은 장진환에게 “아이들이 많이 없네요”라며 “애완동물 협회 소속이신데 사진에 고양이나 개가 없다”라고 말하며 프로파일링을 좁혀갔다.

이어 김현준은 “애들은 어디있냐”고 물었고 장진환은 “애들 엄마가 데리고 나갔다”라고 발뺌을 했다.

장진환이 “영장은 갖고 오신거죠”라며 이상한 낌새를 보이자 김현준은 바로 총으로 장진환을 위협해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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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569383

Lee Jun Gi suppresses criminal with a gun[2017.08.25]

On the latest episode of the tvN drama “Criminal Minds”, Lee Sang-hee (Lee Yoon-mi) was traumatized from early childhood abuse and that trauma caused her to do the same to the children she kidnapped. Kim Hyeon-joon (Lee Jun Gi) tracked her down.

Kim Hyeon-joon went to Jang Jin-hwan’s house to talk about a kidnapping investigation. He told Jang Jin-hwan, “For a pet association, you don’t have many children or pets in your pictures”. He then asked where the children were and Jang Jin-hwan replied that their mother had taken them out.

Jang Jin-hwan asked if he had a warrant and Kim Hyeon-joon suppressed him with his gun.

Source: star.mbn.co.kr/view.p… & http://www.hancinema.net/spoiler-lee-joon-gi-suppresses-criminal-with-a-gun-109297.html

‘전혜빈과 결별’ 이준기, 근황 보니…“베일 듯한 턱선”[2017.08.25]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결별한 가운데, 이준기의 근황이 화제다.

이준기는 지난 9일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크리미널 마인드’ 본방을 독려하며 셀카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기는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뽀얀 피부와 함께 베일 듯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기·전혜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5일 “이준기와 전혜빈이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전혜빈과 이준기는 2015년 6월과 8월, 9월 세 차례에 걸쳐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들은 그때마다 열애 의혹을 부인했으나, 지난 4월 4번째 열애 보도가 나간 뒤에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전혜빈은 SBS 드라마 ‘조작’에서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Source: http://news.donga.com/3/all/20170825/85990170/2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컬러렌즈에 금발…”색다른 모습”[2017.08.24]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컬러렌즈에 금발…“색다른 모습”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밝은 금발에 컬러 렌즈를 착용해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한 사진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뭘 해도 멋있어요”,“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이 너무 촉박한 건 아닐까 걱정 되네요”,“어쩜 저런 렌즈도 소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크리미널마인드’는 tvN 에서 매주 수,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된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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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edaily.com/NewsView/1OJVJEKLGD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문채원, 누군가 향해 겨눈 총부리! 검거 성공 or 실패?[2017.08.23]

[동아닷컴]

이준기와 문채원의 총구가 한 방향을 향했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으로 분해 단단한 팀워크를 이뤄나가고 있는 이준기와 문채원이 총을 들고 살벌한 분위기를 형성,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는 것.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8회 말미에는 소풍을 나온 가족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유원지에서 한 아이가 갑자기 사라지는 납치 사건이 발생, 여기에 8년 전 자신도 동일한 수법으로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하는 어머니의 등장으로 심상치 않은 사건의 전조를 예고한 터.

이에 묻지마 총격 살인사건에 이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을 찾아야 하는 임무가 NCI에게 주어진 가운데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이 용의자 수색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과 하선우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모처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으며 신중하게 수사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현준과 하선우의 살얼음판을 걷는 듯 조심스러운 기색은 주변의 공기마저 숨죽이게 만들며 팽팽한 기류를 형성,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이들은 누군가를 향해 동시에 총구를 겨누고 있어 긴장감을 배가 시킨다. 과연 두 사람은 그토록 찾아 헤메던 용의자를 제대로 잡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는 오늘(23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김현준과 하선우는 아동 납치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의 집을 불시에 기습,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늘 200%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준의 기지가 또 한 번 발휘될 것이라고.

이처럼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불철주야를 수사에 몰두하는 NCI의 열의는 보는 이들의 경탄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인과응보의 진리를 제대로 실현 시켜주고 있는 이들의 수사담은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안겨주고 있어 김현준과 하선우가 펼칠 이번 공조에도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준기와 문채원의 프로페셔널한 활약은 2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823/85941597/2

[스타톡톡] 이준기, 액션 장인의 품격[2017.08.23]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몸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크리미널마인드’를 책임지고 있다. 시청률을 떠나 이준기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는 점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다는 반응이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이다.

재빠른 행동력과 타고난 프로파일링 능력으로 극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분노할 줄 아는 인간미도 가득해 이를 연기하는 배우의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4년 만에 현대극에 출연하게 된만큼 더욱 열의를 가지고 극과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이 바로 강도 높은 액션신이다. 뛰고 구르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준기는 날렵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유지한다.

이준기의 액션신 하나만으로도 극적 긴장감이 극대화된다는 평가. 그러면서도 이준기의 흐트러짐 없는 감정 연기는 그가 얼마나 캐릭터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게 한다.

이준기의 액션 연기는 이미 전작에서부터 정평이 나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사또전’, ‘투윅스’, ‘조선총잡이’, ‘밤을 걷는 선비’, ‘달의 연인’ 등 그가 출연한 드라마에서 유독 돋보였던 것이 바로 선 굵으면서도 탄탄함이 돋보였던 액션신이다. 사극, 현대극 가릴 것 없이 모든 작품에서 이준기가 보여준 열정은 상대 배우와 제작진, 그리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곤 했다.
최근 방송됐던 ‘달의 연인’에서는 상대적으로 연기 경력이 적은 배우들의 연기 지도까지 하며 극을 위해 늘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가 있는 촬영 현장이 늘 화기애애하고 즐거울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 더운 날 뛰고 또 뛰어야 하는 추격 장면에서 사력을 다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긍정 매력’의 소유자라는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기는 리허설 내내 상대와 합을 맞추고 스태프들과 논의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고. 특히 이번 ‘크리미널마인드’를 위해서는 러시아 특공 무술 시스테마까지 배우며 특별한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몸의 선 자체가 다른 스타일리시함에 그의 노력과 열정까지 더해져 매 촬영마다 스태프들에 감탄을 부른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이준기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까. 이준기의 열연만으로도 ‘크리미널마인드’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parkjy@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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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715632

솜사탕 보다 이준기, ‘크리미널 마인드’ 스윗가이[2017.08.22]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이준기가 촬영장의 스윗가이에 등극했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김현준 요원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준기의 세심한 매너가 빛을 발한 현장이공개돼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것.

그간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수사에 임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김현준 역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의 자상한 면모에 또 한 번 여심이 흔들릴 전망이다. 먼저 이준기는 극 중 아역 배우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웃음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도 따라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솜사탕을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역 배우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굽히고 시선을 맞추고 있는 그에게서는 남다른 배려심까지 느껴진다. 이러한 그의 다정다감한 면모는 어리고 약한 이들에게 단번에 무장해제되는 김현준(이준기 분)과 놀랍도록 닮아 있어 더욱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준기는 촬영장이 익숙지 않은 어린 배우를 위해 먼저 다가가 장난을 걸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솜사탕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웃음을 유발, 이들을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크리미널마인드’의 제작진은 “이준기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액션과 더불어 감정 연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힘든 여건에도 늘 활력을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이번 촬영에서도 아역 배우를 챙기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며 이준기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 찬사를 보냈다.

지난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NCI 국장 백산(김영철 분)이 팀장 강기형(손현주 분)에게 팀을 떠나라고 지시, 긴장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과연 팀을 위해 강기형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회 박진감과 스릴이 가득한 스토리로 예측불가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N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03946

[★리포트] “공길이→프로파일러”…이준기, 사극+장르물 남신[2017.08.19]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손꼽히는 이준기. 고운 외모에 액션 실력도 갖춘 그는 사극과 장르물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왔다. 예쁜 남자로 통하던 이준기가 믿고보는 배우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봤다.

2004년 데뷔한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극중 이준기가 맡은 역할은 남사당패 여장 광대 공길. 여자보다 더 예쁜 미모에,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이준기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왕의 남자’ 인기의 8할을 이준기가 책임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이후, 이준기는 사극 전문 배우로 거듭난다. 공길이와는 확실히 달랐다. 이준기는 사극에서 로맨스와 액션을 주로 보여주며, 상남자 이미지를 구축했다. 2008년 SBS ‘일지매’를 시작으로, 2012년 MBC ‘아랑사또전’, 2014년 KBS2 ‘조선총잡이’, 2015년 MBC ‘밤을 걷는 선비’, 2016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까지, 총 다섯 작품에 출연했다. 연이어 사극 작품을 했지만, 캐릭터에 따라 연기가 변하는 이준기는 시청자에게 기시감이나 지루함을 주지 않았다.

이처럼 이준기하면 사극이지만, 사실 그는 장르물에서 먼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일지매’ 전에 2007년 MBC ‘개와 늑대의 시간’에 출연했다. 이준기는 극중 복수심을 품은 NCI요원 이수현 역을 맡았다. 그는 이전과 달리 거친 연기를 펼치며, 예쁜 남자의 이미지를 날려버렸다.

이후, 2013년 MBC ‘투윅스’에서 목숨까지 바친 부성애 연기를 보여준 이준기는 4년 만에 한복을 벗고 장르물로 돌아왔다.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인 것. 이준기가 맡은 김현준은 기동타격대에서 형사를 거쳐 프로파일러가 된 인물이다. 김현준은 머리와 몸 모두 열일하며 범인을 찾아낸다. 정의로운 ‘뇌섹남’인 그의 매력에 시청자는 푹 빠졌다.

무엇보다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이준기의 연기는 기존과 차별화된다. 그동안 사극을 위주로 히어로물에서 열연을 펼친 이준기. ‘크리미널 마인드’는 그가 히어로가 되어가는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크리미널 마인드’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대체불가의 배우임을 입증한 이준기,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스틸컷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83127

[Oh!쎈 컷] “365일 비주얼 성수기”…이준기, ‘잘생쁨’ 잊은 섹시 상남자[2017.08.19]

[OSEN=장진리 기자] 배우 이준기가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섹시한 상남자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19일 오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여심을 뜨겁게 달군 이준기의 3종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초반에 기동타격대를 거쳐 일선 경찰로 활동한 이준기는 주로 점퍼, 가죽 재킷에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을 착용했다. 하지만 NCI팀에 합류하게 된 이후 때때로 갖춰진 느낌의 세미 정장 스타일을 선보이며 인물의 변화와 프로파일러의 분위기를 부각했다.

이러한 이준기의 변화된 모습에 여심은 열광하고 있다. 이준기는 흰 셔츠와 검은 슈트를 오가며 여자들의 로망인 ‘오피스룩’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걷어 올린 셔츠 소매 아래로 드러난 이준기의 탄탄한 팔근육이 탄성을 자아낸다. ‘잘생쁨’의 대표적인 스타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준기이지만, 이번에는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에 섹시한 상남자 매력까지 더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예리한 프로파일링 능력을 발휘하는 뇌섹남 면모로 시청자들은 매회 이준기에게 흠뻑 빠져들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으로 열연 중인 이준기는 4년 만의 현대극이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세련된 액션과 마음을 울리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연기력을 입증했다. 재빠른 행동력과 타고난 프로파일링 능력을 갖춘 캐릭터 김현준은 이준기와 만나 유일무이한 프로파일러로 탄생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mari@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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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냉철한 프로파일러…이토록 잘 어울릴수가[2017.08.18]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냉철한 판단력이 돋보인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준기가 연기하는 김현준의 날카로운 분석력이 돋보였다. 열혈남아로 보였던 그가 회를 거듭할 수록 차분히 사건의 조각을 모아 하나로 만들어가는 성장을 거쳐 이제는 어엿한 프로파일러로서 활약하고 있다.

‘총기살인마’ 사건이 일어나자 NCI팀이 사건의 패턴을 분석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했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점점 통제를 잃는 범인의 행각을 보며 현준은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해야 빨리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하지만 강기형(손현주 분)은 비공개 수사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 판단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살인이 발생했고 현준은 허탈한 마음을 누르며 “우리가 조금만 더 빨리 움직였다면 피해자가 살 수도 있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문채원 분)가 “프로파일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자 현준은 “어떤 완벽한 프로파일도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아요. 그게 걸림돌이 된다면 때로는 다른 판단이 필요할 때도 있는 겁니다”라고 문제를 직시했다.

현준은 사건 현장 주변의 도로망을 면밀히 검토하던 중 임시합류구간 두 곳을 보고 범인이 시비를 만들기 좋은 장소라고 파악했고 이를 토대로 목격자를 찾아냈다. 현준으로 인해 보다 정확해진 방향과 NCI팀의 프로파일 자료를 토대로 사건이 공개 수사로 전환되자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 현준은 추격전을 거듭해 마침내 범인 장기태(조한철 분)을 검거했다.

이준기의 연기력은 장기태를 검거하는 장면에서도 빛났다. 총을 들고 극히 흥분상태인 장기태를 진정시키고 전복된 차량 안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고 차분한 말투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장기태에게 알려줬다. 그 목소리와 표정에는 낮은 자존감때문에 쌓인 분노가 살인으로 표출되고 아내와 자식까지 죽인 장기태의 삶에 대한 복잡한 감정이 녹아 있었다.

현준이 NCI팀에서 프로파일러로서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또한 무엇을 직시해야 하는지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판단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흥미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청출어람급 성장을 보이고 있는 현준과 이를 연기하는 이준기의 몰입의 합이 완벽히 이루고 있어 앞으로 전개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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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발포 금지”… 도로 위 살인마 검거 기지 발휘[2017.08.17]

이준기가 총을 든 살인마에 맞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검거에 돌입한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 김현준 역으로 열연 중인 이준기가 한 낮의 도로 위 범인과 마주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 중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이준기 분)은 프로파일은 물론 촌각을 다투는 수사 현장에서 재빠른 행동력으로 사건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터. 또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그들이 당한 범죄에 누구보다 분노하는 뜨거운 가슴의 소유자로 NCI에서 자신만의 수사 정체성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이 총기 살인사건의 범인 장기태(조한철 분)와 대치중인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살기가 어린 장기태와 그런 그를 자극하지 않으려는 듯 김현준의 조심스러운 태도에 주변의 공기마저 얼어붙은 상황.

오늘(17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8회의 한 장면으로 NCI는 범죄 행각을 토대로 살인범의 내면에 자리한 분노를 파악하고 그가 왜 총기 살인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면밀히 분석, 범인을 뒤 ?을 예정이다.

여기에 김현준은 다시 총을 들고 도로를 질주하는 장기태를 저지하고자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벌이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전망이다.

또한 추격전 끝에 장기태와 대면한 김현준은 총을 든 그와 똑같이 총구를 겨누는 것이 아닌 대화로 접근, 범인의 불안정한 심리를 가라앉힐 방법을 시도한다고. 이에 그가 더 이상의 총성 없이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16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하선우가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최초 목격자로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김현준(이준기 분)의 형이 용의자로 지목된 과거가 드러나 왜 사건에 매달리게 됐는지 설득력을 부여, 이들이 앞으로 펼칠 수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범인을 대하는 이준기만의 수사법은 오늘(17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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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이준기, 프로파일러부터 검거까지..수사만능캐[2017.08.17]

[OSEN=박진영 기자] 이준기의 활약과 사연이 흡인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준기의 ‘뇌섹력’이 살아나면서 드라마의 재미가 더욱 가미됐다. 이준기는 NCI의 현장수색 요원 김현준 역으로 분해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기동타격대와 현장을 거치며 생긴 탁월한 감각과 프로파일링이 만나 범인을 찾아내고 검거까지 거침없는 현준의 성장과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하고 있다. 더욱 쫀쫀해진 재미로 강화된 ‘크리미널마인드’를 이끄는 견인차 역을 하고 있는 셈.

이번 방송에서는 진범을 검거하기 위한 현준의 순간 판단력이 돋보였다. 송유경(임수향 분)을 보호하려고 진술을 거부하는 윤명섭(이규복 분)을 흔들어야 했다. 이때 현준이 인터넷 방송으로 송유경이 윤정섭을 완벽한 범인으로 만들기 위해 심어 놓은 증거를 NCI가 찾아냈다고 윤정섭에게 이야기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강기형(손현주 분)은 현준의 생각을 십분 발휘해 윤정섭을 압박하는 데에 성공했다. 동시에 송유경의 소재를 파악한 NCI는 검거를 위해 출동했다. 송유경이 격렬히 저항하며 유민영(이선빈 분)을 찔렀지만 현준이 달려들어 그를 검거까지 해내 혁혁한 공을 세웠다.

검거의 짜릿함도 잠시, 다시 등장한 리퍼가 14년전 나들강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고영민을 살해하고 강기형의 아내 서해원의 귀걸이를 남겨 모두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유독 ‘나들강 사건’에 집착하는 현준과 선우(문채원 분)의 사연도 공개됐다. ‘나들강 사건’의 피해자가 현준의 첫사랑이었고 그가 한때 용의자로서 조사를 받았으며 선우는 피해자를 처음 발견한 목격자였던 것.

한달음에 선우에게 달려간 현준은 리퍼가 NCI 팀을 굴복시켜서 팀장인 기형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욱 긴장을 느끼며 결연해진 현준의 마음은 이준기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절절히 묻어났다. 리퍼를 잡아야 하는 명분이 현준 안에서 더욱 강화됨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를 모으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크리미널마인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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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누워서 대본 보는 모습도 화보 ‘조각 같은 옆모습’[2017.08.16]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는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 중과 촬영 사이. 오늘은? 크마데이.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워 대본을 보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누워 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일상 모습이 인상적이다.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준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
출연 중이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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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vs문채원, 또 충돌… 팀워크 괜찮나[2017.08.16]

‘크마’ 이준기vs문채원, 또 충돌… 팀워크 괜찮나

이준기와 문채원이 서로 다른 견해로 인해 또 한 번 충돌할 조짐이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으로 분한 이준기와 문채원이 날선 눈빛으로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는 그간 수사 진행 방법에 따른 각자 다른 의견으로 부딪혀왔지만 사건은 완벽하게 마무리 해왔던 터. 특히 성격부터 사건을 대하는 태도까지 정반대인 두 사람이 대립하면서도 범인을 검거할 때만큼은 합심,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우의 집 앞에서 현준과 선우가 날선 눈빛으로 맞서고 있어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각자의 다른 점을 존중하며 한 팀으로 점점 돈독해지는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던 이들 사이에 전에 없던 냉기가 흐르고 있기 때문.

이는 16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7회의 한 장면으로 그간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을 독자적으로 수사해왔던 두 사람의 의견이 맞부딪히는 것은 물론 다시 나타난 리퍼(김원해 분)를 두고 설전을 벌인다고.

이에 그간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발동하게 만든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게 될지 또 리퍼의 재등장으로 현준과 선우가 설왕설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앞서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여성 납치 살인 사건의 진범이 유력한 용의자 윤정섭(이규복 분)의 아내 송유경(임수향 분)으로 밝혀져 안방극장에 서늘한 공포감을 선사했다. 이에 NCI는 살기로 가득한 그녀의 살인독주를 어떻게 막아낼지 기대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816/85840123/1

[OSEN=박판석 기자] 이준기의 열정적인 촬영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남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준기가 연기하는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 더불어 누구보다 피해자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분노할 줄 아는 인간미까지 가득한 인물이다.

15일 오전,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크리미널마인드’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흰 셔츠에 환한 미소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평소 현장에서 이준기는 스태프, 배우들과 열렬히 소통하는 모습으로 팀 내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자신의 연기에 대해 꾸준히 체크하는 것은 물론 제작진들과 끝없이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이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이준기 표 프로파일러에 대한 호평과 응원이 고조되고 있다.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이준기인만큼 액션은 “역시”라는 탄성을 자아내도록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내고 있고, 범인을 추리해내는 과정까지 긴장감 있고 쫄깃하게 만드는 연기를 해내며 새로운 매력까지 발산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지난 6회 방송 분 말미에서 여성들을 납치해 고문, 살해까지 한 진짜 범인이 송유경(임수향 분)이라는 것이 밝혀져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번주 방송 분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 지 기대를 모은다. 7회는 오는 16일 밤 수요일 10시 50분에 방송된다./pps2014@osen.co.kr

[사진] 나무액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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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못 하는 게 뭐야? 프로파일링에 액션까지[2017.08.1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준기의 열정 가득한 수사 본능이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빛을 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으로 분한 이준기가 정의감 가득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답답했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있는 것.

8월 10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6회에서는 NCI에 여성 납치 살인 사건이 주어진 가운데 범인을 찾아내려는 이들의 노력이 숨 가쁘게 전개돼 몰입도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김현준(이준기 분) 역시 피해자를 잔인하게 고문 후 살해하는 행태에 분노, 범인을 잡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했다.

특히 현준은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동영상을 보내는 것에 대해 “자신들이 노출될 상황에도 불구하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누군가에게 보낸다는 것은 강렬한 지배욕구에서 나오는 거다”라며 범인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 그의 프로파일링에 설득력을 더했다.

이어 범인이 행동패턴을 바꿔 낯선 장소에 사체를 유기 한 것에 의문을 품고 접근, 이를 통해 피해자가 가족같이 키우던 강아지의 무덤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내 미궁에 빠질 뻔 했던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또한 현준의 기지는 사건 현장에서도 돋보였다. 용의자로 지목 받은 강재덕(김서경 분)이 체포의 낌새를 채고 도주하자 이를 끈질기게 쫓았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용의자 윤정섭(이규복 분)을 직접 검거해 오는 등 발로 뛰는 일에도 남다른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이처럼 현준은 프로파일링은 물론 기동타격대와 형사를 거치며 경지에 오른 행동력을 바탕으로 사건 해결에 큰 몫을 해내는 중이다. 여기에 피해자의 입장에 이입, 범인을 잡겠다는 뜨거운 투지를 그대로 실현해내고 있어 현준의 투철한 정의감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김현준은 배우 이준기와 만나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는 평이다. 농도 짙은 감정 연기와 더불어 액션에도 능한 그가 앞으로 펼칠 연기에 대한 신뢰감과 함께 기대까지 동시에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10일 방송 말미 여성 납치 살인사건의 진범이 윤정섭의 아내 송유경(임수향 분)으로 밝혀져 안방극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상황. 수사망을 유유히 빠져나간 그녀를 NCI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잡아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준기의 열연으로 매회 쫄깃한 긴장감을 배가 시키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사진=사진제공
: tvN ‘크리미널마인드’ 캡쳐)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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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액션부터 프로파일링까지…진정한 뇌섹남[2017.08.10]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특급 활약 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 또한 누구보다 피해자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분노할 줄 아는 인간미 가득한 내면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5화 방송 분에서는 호흡기로 전염되는 변종 바이러스 무기를 든 테러범의 흔적을 찾아 나선 NCI요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현준은 용의자 선상에 있는 인물의 행동을 되짚어 보며 직접 현장 수색을 하는 등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그는 조직적인 훈련을 받은 범인과 맨 몸 액션을 하고, 차들이 다니는 도로를 질주하며 극의 긴장감을 끝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현준은 범죄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재현해, 범인이 남긴 가장 강력한 단서가 ‘바람’인 것을 찾아내는 탁월한 분석력을 보여줬다. 이어 선우(문채원 분)가 보내준 폭발물의 사진들을 보고, 차근차근 해체하는 방법들을 일러주며 폭발을 막아 시민들을 안전하게 구해냈다.

이 날 이준기의 액션은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방극장까지 속도감이 전달되는 듯한 질주와 푹 빠져들게 만드는 날렵함은 이준기 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액션 장면이었다. 더불어 이준기는 한층 강렬해진 눈빛과 프로파일러로서 상황을 분석하는 지성미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이 그에게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준기의 매력이 돋보이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매 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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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액션이다”…’크마’ 이준기, 숨막히는 액션 본능[2017.08.1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준기의 액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 또한 누구보다 피해자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분노할 줄 아는 인간미 가득한 내면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준기는 매 회 프로파일러로서의 뇌섹남 면모는 물론 클래스가 다른 액션 연기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지난 5화에서는 범인을 제압하는 맨몸 액션과 도로 위를 질주하는 추격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더불어 10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본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리얼한 리허설 장면과 그의 열정까지 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비하인드 영상 속에서 이준기는 더운 날 뛰고 또 뛰어야 하는 추격 장면에서 사력을 다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에너지 넘치는 긍정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준기는 리허설 내내 상대와 합을 맞추고 스태프들과 논의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 이번 작품을 위해서는 러시아 특공 무술 시스테마를 배우기까지 하며 특별한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준기의 액션은 몸의 선 자체가 다른 스타일리시함에 그의 노력과 열정까지 더해져 매 촬영마다 스태프들에 감탄을 부른다는 후문.

이준기의 액션이 돋보이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매 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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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감정+액션+지성 다 되는 남자 여기 있어요[2017.08.09]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준기가 뇌섹남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 이번 주 방송 될 5, 6화에서는 김현준이 NCI 열혈 요원으로서 본격적인 프로파일링을 하며 사건 해결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크리미널마인드’ 5화 방송 분에서는 호흡기로 전염되는 변종 바이러스 무기를 든 테러범의 흔적을 찾아 나선 NCI요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범인은 휴일을 즐기러 나온 방문객들이 많은 공원을 범죄 장소로 선택, 바이러스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한 뒤 유유자적하게 사라진 터. ‘행동파’ 현준은 공원을 찾아 범인이 남긴 단서를 찾아내고자 애쓴다.

이 과정에서 현준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와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정황이나 단서를 분석해 용의자의 성격, 행동을 추정하고, 도주경로, 은신처를 예상하는 등 프로파일러로서 활약하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뇌섹남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준기는 매 작품마다 섬세한 표현력에 정확한 딕션, 매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드는 스타일리시한 액션 등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보여줘 왔다. 더불어 이 작품에서는 범인의 심리적 전략을 파악하며 범인을 잡는 모습으로 매 회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까지 선물하며 스마트한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

이준기의 매력이 빛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늘 밤 10시 50분 5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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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소’부터 ‘꿀 피부’까지…이준기의 매력 발산 타임[2017.08.09]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배우 이준기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미널 마인드 데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캔맥주를 마시며 ‘살인 미소’를 발산하는가 하면, 두 손으로 안경을 만들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꿀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가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영된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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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분위기 넘치는 흑백사진 `눈길`[2017.08.08]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준기가 분위기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8일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흑백사진으로 분위기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준기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여유있는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활약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Source: http://sports.mk.co.kr/view.php?year=2017&no=532742

‘크마’ 이준기X문채원, 날카로운 수사의 촉이 발동했다[2017.08.08]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서울을 공포로 몰아넣은 묻지마 테러범에 대항한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으로 분한 이준기(김현준 역)와 문채원(하선우 역)이 공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호흡기로 전염되는 변종 바이러스 무기를 든 테러범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NCI의 숨 막히는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사건의 시발점인 장소를 찾은 것.

묻지마 테러의 범인은 휴일을 즐기러 나온 방문객들이 많은 공원을 범죄 장소로 선택, 바이러스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한 뒤 유유자적하게 사라진 터. 이에 현준과 선우는 범인의 남긴 자그마한 흔적이라도 찾아내고자 날카로운 수사의 촉을 세울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현준과 선우의 모습에서도 프로파일러 특유의 예리한 감각이 전해져 온다. 무엇인가를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는 현준의 매서운 눈빛에서는 그가 어떤 단서를 발견한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진지한 얼굴로 생각에 잠긴 선우 역시 진지하게 사건에 임하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실감케 한다.

이처럼 현준과 선우는 전혀 반대의 성향으로 수사 방향에 있어 때때로 의견 차를 겪기도 하지만 범인을 잡겠다는 하나의 목표 앞에서는 놀랄 정도로 합심, 완벽한 사건 해결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온 터.

이에 과연 두 사람이 이번 공원 수사를 통해 범인의 꼬리를 잡을 수 있을만한 증거를 포착해냈을지 이들이 보여줄 수사 호흡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속도감 있게 몰아치는 전개와 허를 찌르는 신선한 스토리로 보는 이들을 범죄 심리 수사극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연쇄살인마 리퍼(김원해 분)가 탈옥해 안방극장을 경악으로 물들이며 앞으로 풀어나갈 수사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CI의 에이스 요원 이준기와 문채원의 공조 수사 결과는 내일(9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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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33792

‘크리미널’ 이준기X문채원, 인연의 비밀 밝혀질까[2017.08.07]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 두 사람은 도대체 왜 2003년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에 주목하고 있는 것일까.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으로 분한 이준기와 행동분석요원 하선우 역을 맡은 문채원이 동일한 과거 사건을 추적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시키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현준(이준기 분)은 NCI의 영입 제안을 받고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들여다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의 책상과 벽 한쪽 면을 빼곡하게 채운 나들강 10대 소녀 살인사건 수사보고서와 수집한 자료들을 통해 현준이 이 사건으로 여자친구를 잃었음을 짐작케 했다.

하지만 14년 전의 일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현준뿐만이 아니었다. 선우 역시 나들강 살인사건을 단독으로 추적하고 있었기 때문. 특히 NCI 소속 법의학자 한승혜와 나눈 대화를 통해 선우가 따로 프로파일링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그녀는 이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선우는 현준의 책상에서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자료와 그가 피해자 한지은(박시은 분)이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하고 자신과 같은 사건을 뒤쫓고 있음에 강한 충격을 받았다.

이어 그녀는 마치 현준을 시험해보려는 듯 술자리 퀴즈내기에서 “2003년에 있었던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그 후 지금까지 14년간 DNA 검사를 받은 용의자의 수는?”라고 질문을 던졌고 현준은 망설임 없이 “136명”이라고 대답, 두 사람 사이에는 그들만 알아차릴 수 있는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를 통해 그저 NCI 동료로만 엮인 줄 알았던 현준과 선우 사이에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이라는 공통분모가 추가 된 터. 과연 이들에게 이 사건은 어떠한 의미이자 지금껏 떨쳐내고 있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의 제작진은 “나들강 10대 소녀 살인사건은 현준과 선우에게 잊혀 지지 않는 또 잊어서도 안 될 중요한 사건이다. 회가 진행될수록 사건의 진실이 점차 드러나며 긴장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함께 공감하고 분노할 수 있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는 속도감 있게 몰아치는 개별 에피소드와 더불어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큰 맥락의 사건들을 통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라인을 구축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에 NCI와 탈옥한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의 대결과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까지 앞으로 서서히 풀려나갈 이야기들에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N ‘크리미널 마인드’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01109

“카리스마 어디로?”…’크마’ 이준기X문채원, 현장에선 ‘귀요미'[2017.08.06]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준기와 문채원이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장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6일 오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기, 문채원의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와 달리 밝고 따뜻한 현장 풍경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한 설레는 눈맞춤부터 아역 배우를 챙겨주는 자상한 모습까지 이준기, 문채원의 다정다감한 매력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자세를 낮춘 모습이 인상적이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이준기와 문채원은 어린 배우들을 애정 가득한 눈길로 바라보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담소를 나누는 등 남다른 배려심을 보였다. 두 주인공의 배려 깊은 모습에 다른 연기자는 물론이고 스태프들의 얼굴에서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크리미널마인드’ 관계자는 “이준기, 문채원 두 배우 모두 감정과 액션을 넘나드는 연기로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도 주연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유쾌함을 잃지 않는 이들의 기분 좋은 에너지 덕분에 항상 촬영장이 화기애애하다. 쉬는 시간이면 주변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먼저 격려하고 소통하는 등,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배우들이다”고 칭찬했다.

극 중 이준기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과 머리를 쓰는 일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에이스 요원. 이준기는 이에 걸맞게 카체이싱부터 오토바이, 맨몸 액션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액션 장인’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NCI팀 합류를 기점으로 위험한 사건 현장은 물론 범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일에도 두각을 드러내며 ‘크리미널마인드’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예정이다.

문채원은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 행동분석관 하선우로 분했다. 선우는 직선적이고 단호한 말투 때문에 차갑고 예민해 보이지만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악바리. 냉철한 시선으로 범인에 대한 프로파일링을 해나가며 사건 해결에 앞장선다. 문채원은 ‘로코퀸’ 이미지에서 벗어나 화끈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현준(이준기)과 선우(문채원)는 ‘톰과 제리’처럼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지만, 함께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 과정에서 서로의 능력을 인정하고 마음을 차츰 열어가기 시작한다. 이준기와 문채원의 훈훈한 케미는 로맨스가 아니어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반응. 앞으로 두 사람이 프로파일러로서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되어 갈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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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합류와 함께 높아진 속도감…‘역시 믿보배’[2017.08.04]

사진=‘크리미널 마인드’ 캡처

배우 이준기가 ‘크리미널 마인드’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준기가 연기 중인 김현준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이 되는 캐릭터다.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요원이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4화에서는 현준을 포함한 NCI 요원들이 희대의 살인마 ‘리퍼’를 쫓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리퍼’가 NCI 팀장 기형(손현주 분)의 가족을 납치한 긴박한 상황 속에서 NCI 요원들은 각각의 방법으로 범인의 실체에 다가갔다. 현준은 ‘리퍼’로 의심되는 범인들을 쫓고, ‘리퍼’에 대한 실마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등 몸과 머리를 함께 쓰며 NCI 에이스 요원다운 활약을 해냈다.

이준기는 ‘액션 장인’다운 보는 이들을 시원케 하는 맨몸 액션은 물론, 오늘은 오토바이로 범인을 추격하는 액션까지 보여주며 극의 속도감을 책임졌다. 이어 폭풍같이 흘러가는 사건의 전개 속에 감정 변화를 호소력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도왔다. 이준기는 유일하게 원작에 없는 창조된 캐릭터를 맡고 있는 만큼 더욱 공감가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으며 열정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매 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서경스타 금빛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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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숨 돌릴 틈 없다[2017.08.03]

‘크리미널 마인드’ 화면 캡쳐 / 사진=tvN 제공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가 ‘고속열차인질극’ 사건 해결이 끝나기가 무섭게 희대의 살인마 ‘리퍼’의 등장으로 숨 돌릴 틈도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2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3회에선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으로 발탁된 김현준(이준기)이 다른 요원들과 기동타격대, 저격수들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고속열차인질극의 범인을 압박했다.

NCI 팀장 강기형(손현주)은 망상병자인 인질범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사건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범인과 대치했다. NCI 팀은 완벽한 팀워크로 인질극 사건을 해결했다.

NCI 요원들은 사건을 마무리 짓고 여유를 즐기는 듯 했지만 살인마 ‘리퍼’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권청장(박근형)은 강기형에게 “내가 죽으면 놈과의 계약은 끝나게 돼. 리퍼는 이제 자네를 노릴거야. 놈은 최고만을 노리니까”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과거 권청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리퍼’와 거래를 했고, 결국 그를 쫓았던 수사본부가 해체됐다. 권청장이 죽은 뒤 ‘리퍼’의 화살은 강기형에게 돌아갔다.

강기형은 자신을 협박하는 ‘리퍼’에게 “이제 뭘로 날 놀래켜 줄 거지? 설마 실망시키진 않겠지?”라는 담담한 목소리로 대응하며 심리전을 펼쳤다. 그러나 리퍼가 벌인 살인에 흔들렸다. 극 말미 강기형은 자신의 아들 강한별(김강훈)을 데려간 ‘리퍼’의 전화에 분노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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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265928

‘크마’ 이준기, 극적 NCI 합류…전방위 맹활약[2017.08.03]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이준기가 NCI의 새로운 멤버로 투입 후 전방위에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으로 분한 이준기가 NCI의 합류하기까지 감정 변화에 설득력을 부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극 중 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이자 1년 전 병원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 사건으로 인해 친동생처럼 아꼈던 동료를 잃고 NCI와 프로파일링 자체에 대한 불신이 가득했던 인물. 하지만 나영(뉴썬 분)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NCI와 공조 수사를 하게 되면서 자신이 몰랐던 그들의 이면을 발견, 그들을 향했던 날카로운 분노가 누그러진 터.

이후 현준은 NCI 영입 제안을 받고 극심한 고뇌를 겪는다. 먼저 떠난 동료에 대한 미안함과 폭탄테러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후 NCI의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기 때문. 동료의 묘소에서나마 “널 이렇게 만든 게 NCI 애들이라고 탓하면서 살아왔는데 난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라며 겨우 진심을 털어 놓는 현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NCI의 멤버가 된 현준은 이 전까지 자신을 괴롭혔던 고민은 말끔히 털어버린 채로 사건에 집중, 진정한 프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가 NCI 투입 후 정식으로 맡게 된 첫 사건인 고속열차 인질극에서 현준은 그간 NCI가 해왔던 수사 방식과는 또 다른 해법을 제시해 NCI는 물론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또한 권청장(박근형 분)의 죽음과 함께 다시 등장한 연쇄살인마 리퍼로 인해 끔찍한 살인 사건이 다시 시작되자 팀원들과 함께 범인을 추리하는 일에 주력, 처음부터 NCI 멤버였던 듯 자연스럽게 팀에 스며든 모습을 통해 그가 앞으로 NCI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몸과 머리를 쓰는 일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에이스 요원답게 현준은 위험한 사건 현장에서는 물론 범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일에도 두각을 드러내며 그를 NCI에 추천한 강기형(손현주 분)의 안목에 두 배로 보답할 것이라고.

이처럼 이준기는 극 초반부터 몰아치는 인물의 폭풍 같은 감정 변화를 호소력 있게 표현, 시청자들이 현준의 서사를 물 흐르듯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후문. 입체적인 캐릭터 구현을 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은 그의 노력은 ‘크리미널마인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이준기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00597

[콕TV]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이토록 완벽한 액션장인이라니[2017.08.0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액션장인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은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NCI 요원.

지난 2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3화에서는 한층 심화된 사건을 마주하며 진정한 NCI 요원으로 발전해 나가는 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준은 첫 출근을 하자 마자 KTX 인질 사건에 투입됐다. 선우(문채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에 뛰어든 현준은 망상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설득하는 기지를 발휘해 범인을 제압했다.

또한 현준은 희대의 살인마 리퍼에게 부모님을 잃은 피해자 소년에게는 자신의 과거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위로했다. 현준은 “과거 나는 굉장히 불량한 청소년이었다. 자신은 경찰인 아버지가 살해되는 현장을 목격했지만, 무서워서 그 현장을 바라만 봤다. 하지만 너는 동생을 구했다”고 고백하며 사건의 후유증이 채 가시지 않은 소년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진심 어린 수사를 했다.

이준기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진정성 있는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했다. 담담하면서도 담백하게 내뱉는 대사 톤과 눈빛은 소년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움직였다. 또한 공간에 제약이 있는 KTX 내부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펼친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역시 액션장인”이라는 말을 절로 나오게 했다. 액션과 감정 표현이 모두 되는 이준기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00456

[TV엣지] ‘크마’ 이준기×문채원, 산 넘어 산! 이번엔 고속열차 인질극[2017.08.02]

이준기와 문채원이 한층 더 심화된 사건과 마주할 전망이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기(김현준 역)와 문채원(하선우 역)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지난 주 2회 방송 말미 업무 차 포럼에 다녀오던 유민영(이선빈 분)이 탄 고속열차에서 무고한 승객들을 대상으로 참극이 벌어지며 NCI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

특히 입출구가 동일하며 움직임에 제약이 많은 고속열차의 공간적 특성을 비롯 조그마한 행동에도 흥분해 있는 범인을 자극할 수 있는 불리한 여건으로 인해 NCI의 수사에 난항이 예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고속열차에 탑승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먼저 현준은 방탄조끼와 안경을 착용한 채 날카로운 메스를 응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가 이제껏 보여줬던 스타일과 180도 벗어나 있어 과연 어떤 작전으로 범인의 심리를 좌지우지 할지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추리를 불러 모으고 있기 때문.

이어 같은 열차에 올라탄 선우의 표정은 앞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던 현준과 대비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겨내고 있다. 평소의 그녀답게 이성적이고 차분한 태도로 사건 현장에 임하고 있지만 선우의 눈빛에서는 날선 긴장감과 함께 행동 하나 조차도 조심스러운 기색이 전해져 온다.

이처럼 같은 열차에서도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는 현준과 선우의 모습은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지난 1, 2회 방송을 통해 범인의 성향, 습관, 나이, 직업 등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 분석하는 프로파일링 수사 기법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펼쳐내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크리미널마인드’가 3회에서는 어떤 신선한 접근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 | tvN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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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이준기 수사 도중 만난 소년의 멘토로 활약… 사연은?[2017.08.02]

이준기가 피해자의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지는 멘토를 자처, 프로파일러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으로 또 한 번 매력을 갱신 중인 이준기가 피해자인 소년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들의 관계에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2회 방송에서 프로파일링을 불신하던 현준이 일련의 사건들을 함께 겪은 뒤 NCI에 극적으로 합류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며 앞으로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현준은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답게 NCI 투입 후 사건 현장 전방위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개 된 사진 속 현준이 한 소년과 나란히 앉아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오늘(2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3회의 한 장면으로 현준은 피해자인 어린 소년에게 진술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그만의 방법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과거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사건의 후유증이 채 가시지 않은 소년을 위로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진심 어린 수사를 통해 그가 왜 NCI의 러브콜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납득케 한다고. 주로 발로 뛰며 수사 현장을 누비던 현준이 NCI의 일원으로 프로파일링에 두각을 드러내며 발전하는 모습은 ‘크리미널마인드’를 즐기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한편, 지난 주 2회 방송 말미 포럼에 다녀오던 NCI 요원 유민영(이선빈)이 탄 고속열차 안에서 인질극이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상승한 터. 과연 NCI 요원들은 공간이 제한된 고속열차의 인질극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오늘(2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를 향한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준기의 프로파일러로서의 뛰어난 자질과 고속열차 인질극의 전말은 오늘(2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8030100023010001370&servicedate=20170802

‘크리미널마인드’ 손현주X이준기, 브로맨스 폭발[2017.08.02]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카리스마 NCI 요원들의 반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국형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서막을 연 tvN ‘크리미널마인드’가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공개된 영상에선 팽팽한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던 손현주(강기형 역), 이준기(김현준 역)의 대치 장면을 연습하는 두 배우의 장난기 있는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이준기는 열정 가득한 NCI 열혈요원과는 또 다른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촬영이 들어간 이후 손이 떨릴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압도, 그가 왜 믿고 보는 배우일 수밖에 없는지 배우 이준기의 저력을 여실히 입증해냈다. 이어 첫 회 살인사건 피해자가 발견된 현장에 모인 NCI요원들은 촬영 전 대사를 맞춰보며 꼼꼼히 소품을 확인하는 등 진지하게 촬영에 임한 이들의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손현주와 이준기가 서로 대사를 맞추는 중 “환영을 보는 거야”라는 손현주의 말에 이준기는 “선배님만 보신 거 아니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것은 물론 빈총을 쏘는 손현주의 모습에서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현장을 예감케 한다.

이처럼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탄생한 ‘크리미널마인드’는 매 회 새로운 사건을 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빠져드는 프로파일링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tvN ‘크리미널 마인드’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00219

이준기, 옆 모습도 완벽..’이렇게 멋져도 돼?'[2017.08.01]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멋진 옆 모습을 자랑했다.
1일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We can_t wait ! ?JG???? #criminalminds #수요일 #목요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옆모습을 자랑하며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열연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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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크리미널마인드’ 대본 열공..진지+열정 풀가동[2017.07.30]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이준기가 대본을 공부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공개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이하 크마) 촬영 현장 스틸에는 대본에 시선을 고정한 채 연기와 캐릭터 연구에 한창인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장난기 가득한 눈웃음이 매력적인 평소 모습과는 달리 대본을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공부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준기는 ‘크마’에서 남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극중 김현준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이 되는 캐릭터다.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요원인 것.

이준기가 연기하는 김현준은 ‘크마’ 원작에는 없는 캐릭터로, 극에 한국적 정서의 이야기들이 추가되며 재창조됐다. 이에 이준기는 시청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더 많은 애정과 노력으로 김현준이라는 캐릭터를 만드는데 애쓰고 있다. 무엇보다 이준기는 4년 만에 현대물 복귀작임에도 1, 2회 방송만으로도 몰입감 높은 감정 및 액션 연기를 보여줘 호평을 받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김현준으로서 더욱 열연을 펼칠 이준기에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크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 nahee@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587659

이준기,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장서 남다른 운동신경 뽐내[2017.07.28]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이준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mping friday~ #Thankyou”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tvN ‘크리미널마인드‘ 촬영 중인 모습. 건물 위를 뛰어다니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높게 뛰어 오르며 안정적인 착지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역시 대배우님”, “와 액션연기는 이준기가 짱이다”, “더운 데 촬영 잘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에서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Source: http://sports.donga.com/3/02/20170728/85568792/2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미친 연기력, 시청률은 하락? “크게 이탈한 것으로 해석”[2017.07.28]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미친 연기력, 시청률은 하락? “크게 이탈한 것으로 해석”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준기가 열연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2화에서는 현준이 NCI 팀과 공조해 납치된 나영을 구하고, NCI 요원으로 합류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지난 방송 분은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이준기의 감정 연기가 얼마나 섬세하고 설득력이 있는 지를 잘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유발했다.

한편,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2회는 전국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 3.761%(이하 동일기준)를 나타냈다.

1회 방송분이 기록한 4.856%보다 1.095%p 하락한 기록이다.

TNMS 측은 “방송 전 화제성으로 인해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실망해 2회차 방송에서는 크게 이탈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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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선물한 보람 있는 ‘팬 서포트 인증 영상'[2017.07.28]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이준기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하는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촬영 현장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뷔페를 보내준 팬들을 위해 인증 영상을 남기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팬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고, 팬들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보내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준기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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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연기력[2017.07.28]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준기의 한층 더 깊어진 감정 연기가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인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 27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2화에서는 현준이 NCI 팀과 공조해 납치된 나영을 구하고, NCI 요원으로 합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현준은 1년 전 폭탄 테러 사건에서 동료들을 잃은 후, NCI 팀에 대한 원망과 프로파일링에 대한 불신을 가지게 됐다. 그러던 중 아끼던 후배 상현(성찬 분)의 여동생이 연쇄 살인 사건에 연루돼 납치 당하자 어쩔 수 없이 NCI 팀과 공조할 수 밖에 없었고, 사사건건 기형(손현주 분)과 선우(문채원 분)과 부딪히며 묘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또한 극 말미에는 현준이 기형의 추천으로 NCI 현장 요원으로 제안 받아 합류하는 과정도 그려졌다. 알고 보니 김현준은 경찰대 프로파일러 2기 출신이었던 것. 하지만 과거 폭탄 테러 사건에 대한 기억으로 고민했고, 그는 상현이 묻혀 있는 국립묘지를 찾아 기형에 대한 오해를 풀며 NCI 팀에 첫 출근했다.

NCI와의 공조부터 NCI 요원으로의 합류까지. 이준기가 만들어 낸 현준의 서사는 쫀쫀했고 극의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방송 분은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이준기의 감정 연기가 얼마나 섬세하고 설득력이 있는 지를 잘 보여주는 회 차였다.

특히 NCI 팀장 기형과 NCI 행동분석관 선우와의 대화에서는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키며 앞으로 NCI 팀으로서 활약할 이준기의 모습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 nyc@osen.co.kr

[사진]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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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 손현주X문채원 NCI팀 합류…이선빈 인질극[종합][2017.07.28]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준기의 합류로 NCI팀이 완전체가 됐다

27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마인드’가 2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이 NCI팀에 합류했다.

이날 하선우(문채원)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마현태(양희명)를 찾아 갔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 의해 공격당했다. 김현준(이준기)와 함께 범인을 추격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최나영(뉴썬) 납치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NCI의 팀장 강기형(손현주)은 체포한 박재민(장동주), 죽은 마현태와 또 다른 범인과의 관계에 집중했다. 박재민은 당시 보일러실에서 있었던 사건에 대해 털어놓았다. 소년원에서 자살을 시도했던 박재민은 마현태와 부짱으로부터 구타와 치욕스러운 모욕을 당했다. 이때 한 남자가 등장했고 박재민을 괴롭히던 부짱을 죽였다. 이로써 박재민과 마현태는 공포심에 사로잡혀 이 남자에게 복종하게 된 것이다.

프로파일링을 통해 교도소 출입이 자유롭고 강박이 있는 보호관찰원 안상철(김인권)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최나영이 납치된 장소를 알 수 없었고, 강기형은 박재민을 자극해 자백을 유도했다.

그러는 사이 최나연은 스스로 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내 안상철의 손에 붙잡혔고 산으로 끌려가 도망치기를 반복했다. 안상철의 과거가 있는 인근 청소년수련원에서 강기형과 김현준은 함께 안상철을 제압해 최나영을 구했다.

알고보니 김현준은 경찰대 프로파일러 2기 출신이다. 이에 강기형은 NCI 현장요원으로 김현준을 추천했다. 과거 사건에 사로 잡힌 김현준은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폭발현장에서 마지막 명령을 내린 사람이 강기형이 아닌 것을 알게됐고 NCI팀에 합류했다. 또한 김현준은 ‘나들강 10대 소녀 살인사건’ 파일과 과거의 영상들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유민영(이선빈)이 인질로 잡힌 가운데 김현준이 NCI팀 첫 임무를 맡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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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news.nate.com/view/20170728n00182?mid=e1100

[Spoiler] “Criminal Minds” Lee Jun Gi joins Son Hyun Joo and Moon Chae Won’s team[2017.07.28]

Kim Hyeon-joon (Lee Joon-gi) joined the NCI team on the latest episode of the tvN drama “Criminal Minds”.

Ha Seon-woo (Moon Chae-won) went to see Ma Hyeon-tae who was a likely suspect but she was attacked by a stranger. She then tracked down her attacker with Kim Hyeon-joon but failed. In the end, Choi Na-yeong’s kidnap had taken a completely different turn.

Kang Ki-hyeong (Son Hyun-joo), the team manager of NCI, focused on Park Jae-min and Ma Hyeon-tae who was dead. Park Jae-min told him about the incident that happened in the boiler room. He had tried to kill himself in juvenile but was humiliated by Ma Hyeon-tae and the gang leader. Park Jae-min and Ma Hyeon-tae became obedient to this man.

It turned out the criminal was Ahn Sang-cheol (Kim In-kwon) who had free access to the prisons. However, it was impossible to know where Choi Na-yeong was being held and Kang Ki-hyeong tried to get a confession out of Park Jae-min.

Choi Na-yeong managed to get out herself but she was caught by Ahn Sang-cheol. She was taken to the mountains where she tired to run away again. Kang Ki-hyeong and Kim Hyeon-joon were able to find her in a youth house where Ahn Sang-cheol used to be.

It turned out that Kim Hyeon-joon was a second class in Police Academy Profiling. Kang Ki-hyeong suggested Kim Hyeon-joon as an NCI field agent. Kim Hyeon-joon hesitated but he found out that it wasn’t Kang Ki-hyeong who gave the detonation order and joined the team.

Meanwhile, Yoo Min-yeong (Lee Sun-bin) was taken hostage and Kim Hyeon-joon had his first mission on NCI.

Source: http://www.hancinema.net/spoiler-criminal-minds-lee-joon-gi-joins-son-hyun-joo-and-moon-chae-won-s-team-108279.htm

‘크마’ 이준기, 폭탄 진압 현장 오열 연기..한 번에 성공[2017.07.27]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이준기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이준기, ‘크리미널마인드’ 폭탄 진압 현장 뒷이야기’에서는 드라마 촬영에 임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영상 속 이준기는 촬영을 준비하는 진지한 모습부터 밝은 에너지로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한 번에 오열 연기를 성공한 후 감정을 추스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까지 만들고 있다.

이준기는 지난 26일 첫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준기가 맡은 김현준은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어디서든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열혈 현장수색요원이자 약한 자 앞에서는 한없이 따뜻해지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의 김현준 역을 통해 4년 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와 자신 만의 매력과 존재감을 강렬하게 뽐내고 있다. 이준기는 극중 유일하게 원작에는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더욱 더 세련되진 이준기 표 액션들과 섬세하게 자신의 분노와 슬픔을 표현하는 감정을 보여준다. 이제 단 첫 방송을 마친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이준기의 매력이 돋보이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첫 방송이 케이블, IPTV, 위성 포함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4.2%, 최고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 nahee@osen.co.kr

[사진] 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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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osen.mt.co.kr/article/G1110696948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훤칠한 미모의 홍보 남신 “잊지마세요”[2017.07.27]

[뉴스엔 오수미 기자]

배우 이준기가 ‘크리미널 마인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준기는 7월 26일 SNS에 “브이 라이브를 시청해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밤 ‘크리미널 마인드’도 잊지마세요(Thank you for watching V live & Don’t miss out stay tune tonight) 응원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가 휴대전화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기의 훤칠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이날 첫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039;에 출연했다.(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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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7270805427410

[Oh!쎈 탐구]제복남 is back..이준기·박서준·강하늘(ft.박제요망)[2017.07.27]

[OSEN=박소영 기자] 또다시 그들이 몰려온다. ‘흥행불패’, ‘시선강탈’, ‘반박불가’, ‘매력폭발’, 바로 제복남들이다. 평범한 캐주얼이나 단정한 슈트 차림도 좋지만 특정 신분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제복을 입었을 때 어쩐지 이 남자의 매력이 배가하는 듯하다. 올여름, 또다시 제복남들이 여심을 노리고 있다.

◆이준기, 사복 벗고 제복 입다

첫 번째 제복남은 이준기다. 그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과 현장 스틸에서 이준기는 남성미 넘치는 제복핏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동안 사극을 주로 하며 ‘넘사벽’ 한복 맵시를 자랑했던 그이지만 오랜만에 액션물로 컴백, 제복까지 입고서 업그레이드 된 카리스마를 예고하고 있다.

◆박서준, 고동만 지우고 경찰대생으로
박서준이 ‘로코 장인’에서 ‘브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났다.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 현실 로맨틱한 고동만으로 분했던 그는 영화 ‘청년경찰’에서 경찰대생 희열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 경찰대생인 만큼 정복, 근무복, 기동복, 흑복, 생활복까지 다양한 옷차림으로 등장하는데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 덕분에 경찰 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등극했다.

[OSEN=이대선 기자] 1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unday@osen.co.kr
◆강하늘, 실제 입대 전 제복핏 감상
그런 박서준 옆에 강하늘이 있다. 그는 ‘청년경찰’에서 희열의 친구 기준으로 등장한다. 워낙 바른생활 이미지의 ‘아름다운 청년’으로 알려진 터라 강하늘 역시 경찰 제복으로 모범생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실제로 강하늘은 9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의 제복핏은 현실에서도 실현될 거로 보인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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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선빈, 이준기·유선 등과 회식 인증샷 “함께 하시죠”[2017.07.27]

‘크리미널마인드’ 이선빈, 이준기·유선 등과 회식 인증샷 “함께 하시죠”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크리미널마인드,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이선빈이 ‘크리미널마인드’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tvN #크리미널마인드 #본방사수!!!! 함께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선빈, 유선, 이준기 등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식당에서 회포를 풀며 유쾌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준기, 유선, 이선빈 등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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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서울 한복판 폭발 사고로 동료 잃어…손현주 원망[2017.07.27]

▲‘크리미널마인드’ (출처=‘크리미널마인드’ 방송캡처)

이준기가 폭탄 사고로 동료를 잃고 슬픔에 잠겼다.

26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폭발 사고 후 1년 만에 재회하는 강기형(손현주)와 김현준(이준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폭발물 테러가 일어난 서울 도심에 프로파일링 전문 NCI의 팀장 강기형이 진압 작전에 투입됐다. 강기형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 중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지만 상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잘못된 지시를 내리고 만다.
강기형은 범인이 말한 사실과 반대로 폭탄 해체 코드를 전달하려 했지만 상사가 그대로 코드를 전달하고 만 것. 결국 이 선택으로 폭탄 해체반에 투입된 대원들이 희생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현장에서 살아남은 기동타격대 현준(이준기)은 동료를 잃은 슬픔에 빠졌고 강기형 역시 참혹한 현장에 말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상황을 모두 파악하지 못한 현준은 기형을 원망한다.
이후 두 사람은 약 1년 만에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NCI와 경찰이 공조수사를 진행하며 다시 만나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으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해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등이 출연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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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자신 있는 신체 부위는 입술…여자보다 예쁘다고” (V라이브)[2017.07.26]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이준기 문채원 손현주가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각각 입술, 손목, 눈썹이라고 말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은 2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준기는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입술을 꼽았다. 이준기는 “보통 눈매를 많이 말하는데 저는 입술을 말하겠다. 입술이 섹시하다. 여성보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문채원은 “시계를 구매할 때 손목이 가늘어서 구멍을 더 뚫어야 한다”며 가는 손목을 뽐냈다. 손현주는 눈썹을 선택했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미국 CBS 방송국의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를 한국 배경으로 리메이크한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이 어느 드라마보다도 자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2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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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첫방①]’美정서’ 강한 원작, 한국형 수사물로 재탄생할까[2017.07.26]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가 한국형 수사물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을까.

26일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이정효, 극본 홍승현)가 첫 방송된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드라마을 꾸준히 내놓으며 명실상부 웰메이드 장르물의 중심 채널로 우뚝 선 tvN이 명품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를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한다는 점부터 호기심을 증폭 시키고 있는 상황. 게다가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을 비롯 이선빈, 고윤, 유선, 김영철 등 연기력과 흥행성을 갖춘 명품 배우들과 신예들의 조화로운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을 뿐 아니라 ‘아이리스’ 양윤호PD, ‘굿와이프’ 이정효PD의 특급 콜라보로 더욱 완성도 높은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전 세계적 초 히트작인 원작과 비교는 피할 수 없는 수순이기 때문. 더욱이 FBI 행동분석팀의 이야기를 담는 ‘크리미널 마인드’는 강도 높은 범죄 소재는 물론 넓은 미국을 전용기를 타고 이동해가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등 미국적 색채가 강한 수사물이기 때문, 앞서 인기 미드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드라마 ‘안투라지’가 원작의 색채를 살린다는 이유로 무리한 설정을 끼어 넣으면서 한국 시청자의 질타와 외면을 받은 바 있어 더욱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런 우려에 대해 집필을 맡은 홍승현 작가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는 ‘한국적 정서’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홍 작가는 “원작에 워낙 미국적인 정서가 많이 들어가 있다. 범죄를 범인의 이상 심리 등 범죄자의 개인적 문제로 다뤘다. 그래서 한국사회의 구조적 사회적 문제, 갈등 구조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다루는 한국 장르 드라마와는 달랐다”며 “그래서 우리 드라마는 한국적인 정서를 다루려고 노력했다. 원작은 전반적인 에피소드적 성격이 강한데 우리 드라마는 캐릭터에 대한 서사나 관계의 복선을 깔아서 집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출자의 양윤호 PD 역시 “아시다시피 가장 큰 원작과의 차이는 한국 배우가 연기한다는 것”이라며 “한국 배우가 연기하는 한 내용이나 연기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프로파일링 등은 원작에서 가져오지만 느낌이나 정서는 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홍승현 작가와 양윤호 PD의 자신감처럼 ‘크리미널 마인드’가 원작 인기에 대한 부담을 이기고 한국 시청자들의 정서에 딱 맞는 새로운 한국형 수사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Source: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7270100245240018050&servicedate=20170726

‘크리미널마인드’, 오감 자극 범죄 심리 수사극 신호탄 터졌다[2017.07.27]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서막을 열었다.

‘크리미널마인드’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 포함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4.2%, 최고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49연령층 시청률은 평균 3.4%, 최고 3.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포털을 점령해 수목드라마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쐈다.(닐슨코리아/전국기준)

26일 밤 드디어 첫 방송된 범죄 심리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력 강한 배우들의 호연, 오감을 자극하는 풍성한 볼거리가 3박자를 이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초반부터 과거 NCI팀장 손현주(강기형 역)와 경찰특공대 EOD요원 이준기(김현준 역)의 첫 만남 인 폭탄테러가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또한 이준기가 천부적인 프로파일링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파일링을 불신하는 이유가 밝혀져 그가 앞으로 어떤 계기로 NCI 현장수색요원으로 거듭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NCI팀과 김현준(이준기 분)이 속한 경찰서가 공조수사에 들어가면서 강기형(손현주 분)과 김현준의 두 번째 만남이 그려져 흥미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가 5명으로 늘어나면서 수사에 진척이 더뎌지는 듯 했으나 명실상부 NCI팀장 강기형의 날카로운 프로파일링에 범인의 윤각을 입체적으로 파악, 사건 해결에 중요한 단서까지 찾아냈다. 하지만 김현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인 최상현(성찬 분)의 여동생 최나영(뉴썬 분)이 살인범의 6번째 타겟으로 납치되면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범인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심문하는 강기형과 분노에 가득 찬 김현준의 팽팽한 긴장이 흐르는 모습에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드라마를 ‘보는 맛’을 느끼게 한 것.

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1시간을 선보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이에 성공적으로 첫 방송을 마친 `크리미널마인드‘를 본 시청자들은 “손현주, 이준기 눈빛 카리스마 대박”, “과연 나영이는 구할 수 있는 거냐”, “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몰입감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넘치는 긴장감 속 과연 최나영의 생사는 어떻게 될지, 범인이 과연 누구인지는 27일 밤 10시 50분 `크리미널마인드’ 2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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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첫방②] 손현주·이준기·문채원, 이 조합 실화입니다[2017.07.2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이 뭉쳤다.

26일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첫 방송된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이미 화제를 모았다.
손현주는 2014년 방영된 ‘쓰리 데이즈’ 이후 3년 만에, 이준기와 문채원은 각각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후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연기력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배우들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손현주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팀장이자 최고의 프로파일러 강기형 역을 맡았다. 그는 “제일 먼저 원작의 기디언이나 하치너가 드라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인물인지를 살펴봤다. 현직 경찰 분들을 만나 취재를 하면서 프로파일러가 수행하는 일과 활약에 대해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NCI의 열혈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이준기는 “시청자 분들이 현준을 통해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했고 전과 다른 액션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어 러시아 특공무술 ‘시스테마’를 배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NCI의 냉철한 행동분석요원 하선우로 분한 문채원은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 예전부터 궁금하고 관심도 많았다.

이들은 어떤 유년기를 보냈을까, 어떻게 범죄자들의 행동에 의연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캐릭터 준비를 했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크리미널마인드’에는 유선(나나황 역), 이선빈(유민영 역), 고윤(이한 역), 김영철(백산 역) 등 탄탄하고 화려한 배우진이 포진돼 있다.

조합만으로도 ‘본방사수’를 부르는 ‘크리미널마인드’다. ‘크리미널마인드’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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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7&no=500441

Son Hyun Joo, Lee Jun Gi and Moon Chae Won in “Criminal Minds”[2017.07.26]

Actors Lee Joon-gi, Son Hyun-joo and Moon Chae-won are starring in “Criminal Minds”.

“Criminal Minds” is beginning on the 26th on tvN. It is an investigative drama about a team of specialists use a unique profiling technique to look at things in the criminal’s point of view.

The drama was already looked forward to many at the news that Son Hyun-joo, Moon Chae-won and Lee Joon-gi are starring in it.

Son Hyun-joo takes on the role of Kang Ki-hyeong, the team manager of the Behavior Analysis team NCI. He said, “I looked at how the cast in the original drama acted. I also met police officers and detectives who do these kind of profiling work”.

Lee Joon-gi takes on the role of Kim Hyeon-joon, a field agent. He claims, “I tried to make Hyeon-joon easily approachable and I also learned a Russian martial arts as something new”.

Moon Chae-won is Ha Seon-woo, a cold blooded analysist in NCI. She said, “I was always curious about profiling. I wondered how they remained so calm in watching the crimes and I kept them in mind as I acted out my role”.

Others in “Criminal Minds” are Yoo Seon (Nana Hwang), Lee Sun-bin (Yoo Min-yeong), Go Yoon (Lee Han), Kim Young-cheol (Baek San) and more.

The first episode of “Criminal Minds” will begin on July 26th.

Source: http://www.hancinema.net/son-hyun-joo-lee-joon-gi-and-moon-chae-won-in-criminal-minds-108209.html

[‘크리미널마인드’ 첫방①] ‘굿와이프’ 이을 굿 리메이크작 될까[2017.07.2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굿와이프’를 이을 굿 리메이크작으로 이름을 남길까. 인기 미드를 원작으로 한 ‘크리미널마인드’가 오늘(26일) 베일을 벗는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올여름 장르물의 판도를 바꿀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의 기본은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원작에서는 FBI 행동분석팀의 멤버들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테러리스트 등 범죄자들을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수사한다면,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한국의 정서와 맞도록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마를 쫓는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미널마인드’ 홍승현 작가는 “원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미국적인 정서가 많이 들어가 있다. 범죄자의 심리를 개인적인 문제에 가깝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국 사회의 사회적인 모순이나 여러 갈등에서 발생되는 범죄와는 조금 다르다”며 “리메이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바로 정서의 차이였다.

외국의 문화와 우리의 문화 간의 괴리감이 분명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작에서 소재를 가져올 때 한국적인 소통이 가능한 것에 최우선을 줬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과 미드 리메이크작 ‘굿와이프’의 이정효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는 점과 더불어 2016년 상하반기를 책임졌던 두 드라마 명맥을 이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26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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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7&no=500439

“Criminal Minds”, will it turn out to be a good remake?[2017.07.26]

Will the first tvN Wednesday-Thursday drama “Criminal Minds” live up to be a good remake after “Good Wives?” “Criminal Minds” is based on an American drama and it begins on the 26th.

“Criminal Minds” is an investigative drama about a team of specialists use a unique profiling technique to look at things in the criminal’s point of view.

The American drama has been popular for the last 13 years in over 200 countries. tvN is the first broadcasting station to make another version of it.

The basis of “Criminal Minds” is psychological investigations. In the original, an FBI Behavior Analysis team investigates psychopaths, sociopaths and terrorists through profiling but the Korean version has been customized in Korean standards..

“Criminal Minds” Writer Hong Seung-hyeon said, “The original is a famous American drama and there is a lot of American custom in it. They deal with criminal mentality personally so it’s quite different from the Korean contradiction. The most difficult part about the remake was the difference in customs. I made sure the drama could communicate to Koreans”.

Directors Yang Yoon-ho from “IRIS” and Lee Jeong-hyo from “The Good Wives” are co-directing “Criminal Minds” which will be released on the 26th of July.

Source : http://www.hancinema.net/criminal-minds-will-it-turn-out-to-be-a-good-remake–108208.html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손현주에 반발 “당신 뭔데 개소리야”[2017.07.2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손현주의 프로파일링에 반발했다.

26일 첫 방송된 tvN ‘크리미널마인드’ 1회에서는 김현준(이준기 분)과 하선우(문채원)가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한 팀으로 모였다.

이날 연쇄 살인을 조사하고 있던 하선우는 조사를 하러 나온 김현준이 틱틱거리는 말투로 자신을 대하자 “특수 부대 출신이냐”라고 물은 뒤 그에 대해 프로파일링 하기 시작했다.

이에 기분이 상한 김현준은 하선우에게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치도 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버릇은 어릴때부터 버릇 없이 자란 걸로 보인다. 차안에 그 흔한 방향제가 없다는 건 생각이 복잡하다는 거다. 그쪽이야 말로 가족이랑 무슨 문제 있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이후 김현준은 하선우가 “피해자를 구하지 못하면 24시간 안에 살해 될거다”라는 의견에 대해 강기형(손현주)이 “이미 늦었다”라고 말하자 “당신 뭐냐. 뭔데 그딴 개 소리를 하느냐. 프로파일링? 프로파일링이란게 그딴 거냐. 뭐? 이틀 남았다. 하루 남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포기하자는 거냐. 죽은 사람들 억울한 거는 어떻게 풀어줄거냐”라며 발끈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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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손현주·이준기·문채원, 만남만으로도 대박 예감 (V라이브 종합)[2017.07.26]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이 ‘크리미널 마인드’ 첫방송을 앞두고 소감과 기대감을 전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배우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은 2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준기는 “어떤 드라마든 첫방송 날은 떨리고 부담스럽다. 부담감이 더 큰 거 같다. 특히 이번만큼 많은 분이 관심과 기대를 주는 때가 흔치 않다”고 털어놨다. 문채원은 “떨림과 기대가 반반인 거 같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미드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한국적인 정서가 조금 들어간다. 부담이 있다. 원작 배우를 따라가려는 노력은 안 했지만 해치려고 노력도 안 했다. 미드보다도 한국 정서가 가미되어 있어서 보기에는 좋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준기도 “원작이 있어서 시청자들이 ‘어떻게 만드나 보자’ 하고 감시하는 거 같다. 근데 너무 냉정한 시각으로 보시기 보다는 한국 리메이크 작품인 만큼 한국의 정서에 녹아들 수 있게, 상황에 맞는 연기와 대사를 통해 정서적인 간극을 좁힐 계획이다. 답답함이 해소되는 카타르시스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원작에서는 비행기를 타고 다니고 여기서는 버스를 타고 다닌다. 어쩔 수 없다. 또 범죄자의 차이도 틀림없이 있을 거다. 우리나라가 범죄는 미국보다 덜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수사물이 처음인 문채원은 “해보지 않았던 액션을 소화해야했고 지금까지 몇 번의 액션신을 촬영했는데 겁은 나지만 재밌게 즐겁게 찍었다. 특별히 수사물이라고 해서 현장 분위기가 진지하고 그렇기 보다는 오히려 현장 분위기는 로맨틱 코미디처럼 밝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배우들만 놓고 봐도 시청자들이 이 작품을 보고 싶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 중심에 손현주 선배가 버팀목으로 있기 때문에 ‘잘만 찍으면 되겠다’는 기대감을 가졌다”고 기대감을 더했다. 손현주도 이준기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산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누리꾼들의 질문을 받으며 “현준과 선우의 썸은 없을 거다. 연애하면 잘린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손현주는 “연애할 시간이 없다. 사건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문채원은 “시청률과 관계 없이 좋은 드라마 재밌는 드라마 또 보고 싶은 드라마가 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미국 CBS 방송국의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를 한국 배경으로 리메이크한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이 어느 드라마보다도 자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2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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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첫방 D·DAY…이준기 공허美 포착[2017.07.26]

크리미널마인드 첫방 D·DAY…이준기 공허美 포착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의 공허한 눈빛이 포착됐다.

26일 첫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가 첫 방송을 앞두고 생기를 잃은 표정으로 홀로 서 있는 이준기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준기는 극 중 기동타격대 EOD 출신으로 어디서든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열혈 현장수색요원이자 약한 자 앞에서는 한없이 따뜻해지는 매력남 김현준 역을 맡는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처연한 표정과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 보이는 이준기(김현준 역)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며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감케 한다.

이는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이자 김현준(이준기 분)에게 있어 인생의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사건이 될 예정이라고. 이에 그의 슬픈 이면 속 숨겨진 사연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의 관계자는 “촬영 당시 이준기의 감정 연기는 스태프들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었다. 묵묵히 한 곳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만으로도 복잡한 심경과 슬픔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이준기가 선보일 가슴을 저리게 만들 감정선에 기대가 모아진다.

때문에 이준기에게 발생한 상황은 무엇인지, 그의 초점 잃은 시선 속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으며 손현주(강기형 역), 문채원(하선우 역), 유선(나나황 역), 이선빈(유민영 역), 고윤(이한 역), 김영철(백산 역) 등 탄탄한 배우들이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이자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최조로 리메이크한다. ‘크리미널마인드’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726/85533484/1

[크마에 쏠린 기대①]손현주·이준기·문채원 자체만으로도[2017.07.26]

[OSEN=박진영 기자]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오늘(26일) 드디어 첫 방송된다.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이 뭉쳤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이선빈, 고윤, 유선, 김영철 등이 출연한다.

그 가운데 국정원 국제범죄 소속 행동분석팀 NCI 소속으로 맹활약할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의 연기 조합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손현주는 NCI 팀장 강기형 역을 맡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강기형은 어떤 극악무도한 범인을 보고도 이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범인의 심리를 분석하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기대 이상의 연기 내공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손현주의 남다른 카리스마를 이번 강기형을 통해 제대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현장수색 요원 김현준 역을 맡은 이준기와의 공조로 형성될 남다른 ‘브로맨스’에도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준기가 연기할 김현준은 평소 진중한 구석이 없어 보이지만 사건 현장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반전 가득한 인물. 팀 내에서 가장 적극적인 행동파다. 이준기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조합이다. 눈빛과 표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밀도 높은 감정과 고강도 액션 연기는 이준기만의 강점으로 여겨진다.
문채원은 NCI 현장분석 요원 하선우를 연기한다. 하선우는 일에 있어서 똑 부러지고 강단 있는 성격으로 그 기질을 사건현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위험천만한 사건 앞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 가득하다. 그간 청순부터 강단 있는 캐릭터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던 문채원은 이번 하선우를 통해 더욱 폭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

무엇보다 ‘크리미널마인드’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의 연기 케미스트리가 극을 아우르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의 연기 조합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크리미널마인드’다. /parkjy@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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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도 좋다”..’크마’ 손현주부터 이준기까지, 6人 첫방 자신감[2017.07.26]

[OSEN=박진영 기자] tvN ‘크리미널마인드’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오늘(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 이정효/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방송을 앞두고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들로 분한 여섯 배우들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올 여름 tvN 장르물의 명맥을 이을 ‘크리미널마인드’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범죄자들을 수사하는 NCI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공개 된 사진 속 배우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나란히 앉아 tvN ‘크리미널마인드’ 시청을 독려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고의 프로파일러이자 NCI 팀장 강기형 역을 맡은 손현주는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열심히 만들었다. 열심히 한 만큼 시청자분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가겠다. 시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크리미널마인드 파이팅!”이라고 NCI의 리더 다운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NCI의 매력남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의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많은 메시지를 받으실 수 있다. 정의를 찾고, 갈구하는 시대인 만큼 선과 악의 대립에서 정의를 구현하는 우리 드라마를 통해 안식과 위안이 되실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며 “첫 방송 꼭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NCI 행동분석요원 하선우로 분해 첫 장르물을 선보일 문채원 역시 “팀원의 일원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더운 여름 수, 목 밤 10시 50분 저희와 함께 호흡해 주시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NCI 정보수집요원 나나황으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유선은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나 그 어느때보다 단단한 팀워크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좋은 에너지를 작품의 질로 잘 담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며 첫 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NCI 미디어 담당요원 유민영 역의 이선빈은 “저 역시도 기다렸던 ‘크리미널마인드’ 첫 방송인데, 막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기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열심히 준비하고 촬영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저희와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며 “NCI팀원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프로파일러로 성장할 ’유민영‘의 모습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힘찬 포부도 함께 전했다.

마지막으로 천재 NCI 심리데이터분석요원 이한 역을 맡은 고윤은 “여름 밤, 뜨겁고 습한 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그 전과는 다른 ‘이한’으로 보여드릴 저의 색다른 변신도 눈 여겨 봐주시고 응원 바란다. 감사합니다♥”고 해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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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문채원…6人, 안방극장 매료시킬 준비완료[2017.07.25]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문채원…6人, 안방극장 매료시킬 준비완료 / 사진: tvN 제공

‘크리미널마인드’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이정효)의 배우 6人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를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이준기, 문채원을 비롯해 손현주, 이선빈 등 탄탄한 배우진으로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이에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들로 완벽하게 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거듭하고 있는 배우들의 땀과 노력을 살펴봤다.

먼저 NCI 팀장이자 최고의 프로파일러 강기형 역을 맡은 손현주는 “제일 먼저 원작의 기디언이나 하치너가 드라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인물인지를 살펴봤다”며 “현직 경찰 분들을 만나 취재를 하면서 프로파일러가 수행하는 일과 활약에 대해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다”고 밝혀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그의 연기 열정을 엿 볼 수 있다.

NCI의 열혈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의 이준기는 “현준은 일련의 사건들로 프로파일링에 대한 불신이 강하게 있지만 점차 각성하면서 진정한 NCI요원이 되어가는 인물이다”고 운을 떼며 “시청자 분들이 현준을 통해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했고 전과 다른 액션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어 러시아 특공무술 ‘시스테마’를 배우기도 했다”고 밝혔다.

냉철한 행동분석요원 하선우로 분한 문채원은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 예전부터 궁금하고 관심도 많았다. 이들은 어떤 유년기를 보냈을까, 어떻게 범죄자들의 행동에 의연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캐릭터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팀 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NCI 정보수집요원 나나황 역의 유선은 “나나황은 팀원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인물. 등장만으로도 밝은 에너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녀만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팀원들이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전달하는 정보수집요원인 만큼 대사 전달에 중점을 둬 대사 톤 등을 연습했다”고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이어 이선빈은 “NCI 미디어담당요원 유민영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기에 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시선처리부터 목소리 톤, 제스처까지 고민했다”고 전해 전작과는 또 다른 그녀의 활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고윤은 “IQ 187의 천재 NCI 심리데이터분석요원 이한은 모두에게 천재라고 불리며 남다른 삶을 살고 있는 캐릭터, 그를 이해하기위해 실제로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의 특징이나 사고방식을 알아보고자 했다. 물론 외형적으로도 이한에 가까워지기 위해 몸무게를 9kg정도 감량했고 헤어, 의상 등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을 더해 남다른 캐릭터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올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명불허전 배우들의 열연은 내일(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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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팬클럽, 청주시에 수해 구호품 기탁[2017.07.25]

이준기./아시아뉴스통신DB
드라마 촬영으로 수해를 입은 청주시와 인연을 맺은 배우 이준기 팬클럽이 청주시에 물품을 기탁했다.

25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호일)에 따르면 이준기 팬클럽인 ‘NOW준기’는 이날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청주지역 구호를 위해 청주시에 화장지 3000롤을 긴급 구호물품으로 기탁했다.

이 화장지는 수해지역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주시 임헌석 복지정책과장은 “다른 물품보다 수요가 필요한 화장지 기부에 감사하다”며 “이번 수해로 생활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NOW준기’ 관계자는 “최근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지로 알려진 청주시의 수해 소식을 접한 후 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팬들의 선행을 모아 더욱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청주시 성안길, 복대동 등지에서 촬영된 이준기와 손현주, 문채원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7월 26일 수요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건을 역추적하면서 범인을 프로파일링하는 방식이 드라마에 접목돼 국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팬클럽 ‘NOW준기’ 관계자는 기탁식 행사에 참여했지만 사진 촬영을 극구 사양했다고 청주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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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198819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2017.07.25]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준기가 ‘크리미널마인드’로 돌아온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남주인공 김현준 역으로 출연한다. 김현준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이 되는 캐릭터다.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요원.

이준기의 ‘크리미널마인드’ 출연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려 있다. 이준기가 4년 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오는 점과 자타공인 액션 장인으로 불리는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세련된 액션을 보여줄 수 있을지, 또한 이준기의 인생작으로 불리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 연상되는 장르물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또한 김현준은 ‘크리미널마인드’ 원작에는 없었던 캐릭터다. ‘크리미널마인드’가 리메이크 되면서 한국적 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구축됐다. 이준기는 현준을 통해 시청자들이 NCI 팀과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 일련의 사건들로 프로파일링을 불신했던 그가 NCI의 일원으로 되어가는 과정 또한 시청자들에게는 또 다른 흥미로운 볼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 제작발표회를 통해 “오랜만에 현대물 복귀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또한 기대가 스스로도 많이 된다. 현대극에서 절제된 액션이 묘미다. 더운 여름 시청자 분들을 시원하게 만들 액션과 이야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78072

25개국 홍보 참여…‘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에 전세계 들썩[2017.07.24]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준기의 글로벌 팬들이 서울 지역을 접수했다. 서울 곳곳에 지하철 역 포스터 광고는 물론 스크린 도어, 전광판 광고, 커피 전문점 진동벨 등에 스틸 및 영상으로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홍보를 시작한 것. 그 규모가 역대급이어서 드라마 및 연예계 관계자들이 놀라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울역, 잠실역, 혜화역, 홍대입구역, 이태원역, 삼성역 등 서울 주요 역에서 한 달 여간 이준기를 응원하는 스틸 사진과 ‘크리미널마인드’ 영상을 만나볼 수 있고, 홍대입구역 옥외 전광판과 100여 개 커피숍 진동벨에서도 ‘크리미널마인드’의 티저 예고편을 만나볼 수 있다.

이준기를 응원하는 홍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팬들의 나라도 다양하다.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팬들 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페루 등 약 25여 개 국 팬들이 참여했으며, 전 세계를 아우른다. 이준기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과 사랑을 알 수 있는 대목이며, 이준기가 한류를 넘어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한다.

‘크리미널마인드’ 측 관계자는 “이준기를 향한 관심이 대단하다. 제작사 및 방송사로 드라마 스틸과 영상 사용 관련 문의가 엄청나다. 지하철 역 광고는 물론 옥외 광고까지 그 규모와 범위에 굉장히 놀랐다. 지금 게재된 광고물 외에도 앞으로도 강남역 등에 홍보물이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팬들의 이러한 뜨거운 관심에 좋은 드라마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준기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남자 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준기는 타고난 현장 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겸비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 요원 김현준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7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 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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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 이준기X손현주의 첫 사건, 폭탄테러 현장이다[2017.07.24]

[OSEN=김나희 기자] ‘크마’ 손현주와 이준기가 안방극장에 선보이는 첫 사건, 그 시작은 폭탄테러 현장이 될 예정이다.

오는 26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이정효, 이하 크마)에서는 대형병원의 폭발을 막기 위한 이들의 긴급작전이 펼쳐질 것으로 첫 회부터 극도의 스릴과 긴장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는 ‘크마’의 서막을 알리는 장면이자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소속인 손현주(강기형 역)와 경찰특공대(EOD) 소속 이준기(김현준 역)가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첫 임무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병원에 폭탄물이 설치됐다는 정보가 입수돼 출동한 요원들은 현장에서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하지만 위급한 상황과 위험요소들로 인해 만만치 않은 난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손현주와 이준기의 진지한 표정 역시 이러한 사태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 상사를 향해 흔들리는 시선을 보내는 손현주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집중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맞물리며 더욱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

과연 첫 방송의 스타트를 끊게 될 폭탄테러 사건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손현주와 이준기 그리고 문채원(하선우 역)과 유선(나나황 역), 이선빈(유민영 역), 고윤(이한 역) 등 NCI 요원들이 펼칠 활약에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크마’ 관계자는 “첫 회부터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속도감 있는 전개가 이어진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기에 촘촘한 스토리 라인이 더해져 올 여름 시청자들의 오감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tvN 제공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583886

‘크리미널마인드’ NCI팀의 웃음꽃 가득 ‘비하인드'[2017.07.23]

(사진=CJ E&M 제공)

tvN ‘크리미널마인드’의 즐거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6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강렬한 포스를 내려놓고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배우들은 극악무도한 사건들을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수사해 나가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에서 활약한다.

그런데 그 동안 묵직한 존재감과 아우라를 발산했던 배우들이 현장에서는 환한 얼굴과 장난기 어린 포즈들을 취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NCI의 팀장 강기형(손현주 분), 현장수색요원 김현주(이준기 분), 행동분석요원 하선우(문채원 분)는 시원한 미소를 짓고 있고, 나나황(유선 분), 유민영(이선빈 분), 이한(고윤 분)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실제 현장에서도 배우들은 틈틈이 서로 대사를 맞추며 동선을 체크하는 등 매 장면마다 좋은 호흡을 자랑해 마치 드라마 속 NCI팀처럼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13년 째 사랑받고 있는 이 미국드라마를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urce:  http://www.nocutnews.co.kr/news/4819742

[Oh!쎈 컷] “참 잘생겼다”..‘크마’ 이준기, NCI 신분증 공개[2017.07.22]

[OSEN=강서정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NCI 신분증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남자 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준기가 연기할 김현준은 타고난 현장 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겸비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 수색 요원. 이준기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더불어 강렬한 액션의 합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범인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뚫을 듯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더불어 이준기가 들고 있는 신분증 역시 인상적이다. 큰 글씨로 NCI 표기되어 있는 것은 물론 바코드, QR코드에 증명사진까지 디테일함이 살아있다. ‘소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한 마디에 이준기는 실제로 사용하는 증명사진을 찾아 드라마 팀에 전달해 사실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준기는 다수의 작품에서 짙은 감정연기는 물론 고난도 액션까지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더 없이 최적화된 캐릭터인 김현준을 맡아 눈부신 비상을 펼칠 이준기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582473&lfrom=kakao

한복 벗은 이준기와 한복 입은 김남길에게 거는 기대[2017.07.22]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한복을 벗은 이준기와 한복을 입은 김남길, 두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까.

배우 이준기가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이정효, 극본 홍승현, 26일 첫 방송)를 통해서 오랜만에 한복을 벗고 현대물로 시청자를 만난다. KBS ‘조선총잡이'(2014)를 시작으로 MBC ‘밤을 걷는 선비'(2015), SBS ‘밤을 걷는 선비'(2016)까지 연달아 사극에 출연했던 이준기가 3년 만에 현대물, 더욱이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의 첫 리메이크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준기 역시 첫 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현대물로 복귀하면서 기대감이 컸다. 부담도 사실 된다. 더욱이 원작이 있는 드라마라서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이번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면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감과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극중 이준기는 NCI(국가범죄정보국 행동분석팀) 수색요원 김현중 역을 맡는다. 기동타격대 EOD출신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요원으로 강한 자에겐 강하고 약한 자에겐 약한 정의로운 캐릭터다.

앞서 MBC ‘개와 늑대의 시간'(2007), ‘투윅스'(2013) 등 장르물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줬던 이준기가 범죄 심리 수사극인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어떤 캐릭터를 구축해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오랜만에 한복을 벗은 이준기와 달리 김남길은 tvN 새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8월 12일 첫 방송)오랜만에 17년 만에 드라마 속에서 한복을 입어 팬들이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 허임(김남길)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외과의 연경(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 왕복 메디 활극.

극중 김남길은 17세기 조선 침구 의학 발전을 이끌었던 실존인물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만든 캐릭터 허임을 연기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주얼에 명민한 두뇌를 가졌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삐뚤어진 인물로 죽을 위기에 처한 순간 400년 후의 서울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다.

앞서 김남길은 비담 역을 맡아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장난기 많고 능청스러운 모습과 광기 어린 모습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선덕여왕’에서 보여줬던 김남길의 두 가지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소신 허임, 전하의 옥체를 보필하기 위해 반드시 돌아가겠나이다”라는 비장한 대사에 어우러진 압도적 연기부터 울먹이는 표정으로 침통을 손에 들고 “나 돌아갈래~”라고 울부짖는 코믹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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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사연 가득한 눈빛…왜?[2017.07.21]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사연 가득한 눈빛…왜?

이준기의 사연 가득한 눈빛이 포착됐다.

26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홀로 쓸쓸히 묘소를 지키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이준기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을 맡아 타고난 현장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발휘하며 현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이준기 분)의 서글픈 얼굴이 보는 순간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조문을 위해 누군가의 묘소를 찾은 그에게서 심상치 않는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는 터.

이는 ‘크리미널마인드’의 한 장면으로 특히 김현준이 손에 쥔 사진 액자를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어 호기심을 키운다. 그는 특유의 감각과 행동력으로 늘 에이스 자리를 놓치지 않는 NCI 요원이기에 이러한 의외의 모습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준기가 찾아간 묘소의 주인은 누구일지, 그의 슬픈 시선 속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이자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한다. 손현주(강기형 역), 이준기(김현준 역), 문채원(하선우 역), 유선(나나황 역), 이선빈(유민영 역), 고윤(이한 역), 김영철(백산 역) 등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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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남다른 제복 자태 ‘강렬 눈빛'[2017.07.2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준기의 남다른 제복 자태가 시선을 모은다.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9일 오전,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경찰 제복을 입고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준기는 tvN 첫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남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준기가 연기할 김현준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이 되는 캐릭터다.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요원이다.

제작발표회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현준이 NCI 요원이 되기 전 프로파일링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갖고 있는 사연이 숨겨져 있는 듯한 내용이 공개돼 궁금증이 증폭되어 있는 상황.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인지 ‘크리미널마인드’ 1화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크리미널마인드’ 한 관계자는 “이준기가 연기 할 ‘현준’은 이미 NCI 요원에서 시작하는 다른 인물들과는 달리 프로파일러로 발전하고 성장해가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다. 사건들로 인해 다양한 감정을 겪기도 하고, 외적-내적 역동적인 변화가 많다. 현준의 변화와 그 것을 섬세하게 그려 나가는 이준기의 연기를 보는 것도 극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영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오는 7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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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지하철에 ‘크리미널마인드’ 본인 사진에 인증샷…‘감사’[2017.07.20]

지하철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지난 15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역 지하철 전광판에 걸려있는 본인 사진이다.

특히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의 사진과 함께 “우리 배우 이준기 항상 응원 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멋있다. 항상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한다.

[매일경제TV 박하진 인턴기자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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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도 나 만큼 예쁘게’..이준기, 군침 도는 삼겹살 먹방[2017.07.19]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군침 도는 삼겹살 ‘먹방'(먹는 방송) 동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준기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거르지 말아요. 우리는 에너지가 필요해”란 글과 함께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준기는 소매를 걷어 부치고 삼겹살 먹방에 돌입했다. 그는 쌈에 고기와 다양한 야채를 다소곳이 얹어 한입에 쏙 넣었다. 그는 삼겹살 맛에 감동한 듯 엄지를 내밀거나 두 손을 모으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또한 본인이 쌌던 쌈 동영상을 올리며 보는 이의 입맛을 자극했다. ‘예쁜 남자’란 수식어를 가진 이준기인 만큼 쌈도 예쁘게 만들어 시선을 끌었다.

이준기의 귀여운 리액션과 잘생긴 외모에 네티즌들은 “맛있게 많이 드세요” “배고팠구나 귀여워” “함께 먹고 싶네요” “많이 드시고 촬영 힘내세요”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배고파졌어요” “살 빠지신 듯. 잘 챙겨드세요”란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7월 2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크리미널마인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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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이준기 “오랜만에 현대물..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2017.07.19]

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펠리스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준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Criminal Minds)’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26일 첫 방송된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7.19.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준기가 오랜만에 현대물에 들어온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이정효, 극본 홍승현) 제작발표회에서 “그동안 사극을 많이 했다. 사극이라도 시대는 다 달랐다. 어떤 때는 조선시대, 어떨때는 고려시대를 살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현대물로 복귀하면서 기대감이 컸다. 부담도 사실 된다. 더욱이 원작이 있는 드라마라서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이번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면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으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을 비롯 이선빈, 고윤, 유선, 김영철 등이 출연하며 ‘아이리스’ 양윤호PD, ‘굿와이프’ 이정효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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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세 번째 미드 리메이크… 한국 정서가 핵심[2017.07.19]

사진=박효상 기자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지난해 두 편의 유명 미국드라마가 한국드라마로 리메이크됐다. tvN ‘굿 와이프’와 ‘안투라지’가 그 주인공이다. 같은 채널에서 비슷한 시기에 리메이크됐다는 점은 같지만 결과는 엇갈렸다. ‘굿 와이프’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수준 높은 드라마를 만들어냈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안투라지’는 산만한 전개와 정서적 차이 등의 이유로 혹평 받은 바 있다. 올해 세 번째 리메이크 드라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둘 중 어떤 노선을 따르게 될까.

제작진은 드라마 정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제작발표회에서 홍승현 작가는 ‘굿 와이프’, ‘안투라지’가 다른 결과를 낸 것에 대해 “한국적인 정서로 바꿀 수 있는지의 차이였던 것 같다”며 “우리도 한국 정서를 추구하기 위해 범죄자의 심리를 다루는 것 보다 드라마적인 것을 부각시키려고 했다. 인물의 서사와 과거의 비밀 같은 복선을 깔아서 시청자들이 드라마 끝까지 시청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원작 드라마의 인기에 대한 부담감도 드러냈다. 홍 작가는 “드라마를 처음 제안 받았을 때 굉장히 두려웠다”며 “원작이 워낙 유명한 드라마고 미국적인 정서가 많이 들어가 있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범죄 양상과 달라서 어떻게 다뤄야 할지 부담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윤호 감독도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잘해도 욕먹겠다, 큰일 났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한국판 ‘크리미널마인드’를 만들며 원작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과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양 감독은 “사건 해결을 넘어서는 원작의 진지함을 가져오고 싶었다”며 “수사관들이 심리적인 타격을 입으면서도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이유,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 등을 생각하게 만든다. 시청자들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성공한 것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

홍 작가는 “원작에는 잔인한 요소가 많다”며 “개인적인 이상 심리에 의한 살인사건을 다루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원작 소재 중 한국 정서와 소통 가능한 것들을 최우선적으로 선택했다. 원작이 인간의 개인적인 문제를 건드렸다면, 한국판은 사회적 문제와 범죄자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태도로 접근했다”고 말했다.

배우들도 ‘크리미널마인드’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먼저 NCI(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팀장을 맡은 손현주는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지만 촬영 현장이 크게 바뀐 것 같진 않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열심히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힘들지만 처음 만난 배우들과 팀워크를 잘 맞춰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4년 만에 사극이 아닌 현대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이준기는 “사극을 좀 많이 했다”며 “현대물을 한다면 로맨틱 코미디나 멋있게 나오는 드라마가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수사물이 끌렸다. 불확실한 사회에서 정의를 찾고 갈구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 ‘크리미널 마인드’가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받는 만큼 한국판도 많은 분들을 설득시키고 정서적인 위안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문채원은 “수사물은 가장 선호하는 장르”라며 “원작 드라마도 봤지만 작품에 대한 추억보다는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에서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과거 출연했던 KBS2 ‘굿 닥터’가 의사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했다면, 이번엔 프로파일러다”라고 말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드라마다.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국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했다. 오는 26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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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연기 열정 활활…카메라 밖에서도 배움의 자세[2017.07.18]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문채원이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장에서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문채원은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홍승현 극본, 양윤호 이정효 연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의 행동분석관 여주인공 하선우 역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하선우는 수사 현장에서만큼은 열 남자 못지않은 강단과 패기 있는 태도로 뛰어난 사건 해결능력을 보여주는 인물. 직선적이고 단호한 말투 때문에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인상을 주지만 사건을 대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심 어린 태도로 임하는 근성 가득한 악바리로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단아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거친 액션 장르물에 도전한 문채원은 현장에서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내비치고 있다. 문채원은 이번 드라마에서 프로파일러라는 캐릭터의 활동성을 고려해 헤어는 포니테일에 기본 메이크업, 캐주얼한 복장 등 스타일링부터 세심하게 신경 쓴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대본 사랑도 뜨겁다. 18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에서 공개한 사진을 보면, 한 손에 빨간 펜을 쥔 문채원이 대본에 빨려 들어갈 듯 진지한 표정으로 필기하며 캐릭터에 대한 분석을 꼼꼼하게 하고 있다. 대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준기에게 총기 잡는 법, 자세 등 조언을 구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리미널마인드’ 현장 관계자는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움보다 자신의 배역에 충실하고자 노력하는 문채원의 모습이 제작진을 매번 깜짝 놀라게 만든다. 문채원이 하선우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매력과 활약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나무엑터스

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997442

‘크마’ 이준기부터 손현주까지, 완전체 포스터공개[2017.07.18]

[OSEN=강서정 기자] ‘크리미널마인드’가 NCI팀 메인 포스터와 3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 이정효, 극본 홍승현)가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유선, 이선빈, 고윤까지 NCI 멤버들의 위용이 돋보이는 NCI팀 메인 포스터와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NCI팀 메인 포스터에서는 팀장인 강기형(손현주 분)부터 김현준(이준기 분), 하선우(문채원 분), 나나황(유선), 유민영(이선빈), 이한(고윤)의 각기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NCI 요원 복장을 갖춰 입은 이들은 범인의 사소한 버릇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긴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 중이다. 또한 그 어떤 극악무도한 범죄자할지라도 굴복 시켜버릴 듯 절대적인 아우라가 느껴지고 있는 가운데 여섯 멤버가 드라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배가 시킨다.

함께 공개된 3인 포스터는 “막을 수 있어. 우리가 그들처럼 생각한다면”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스토리 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 시키고 있다. 손현주(강기형 역)는 긴장감 서린 표정을 한 채 총을 겨눈 상태로 과연 그가 저격하고 있는 이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이준기(김현준 역)는 심각한 상황을 마주한 듯 매서운 눈초리를 보이고 있어 그를 이토록 자극 시킨 일의 실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문채원(하선우 분)은 매사 이성적이고 진중한 성격답게 깊은 상념에 잠긴 얼굴로 그녀가 집중하고 있는 생각에 함께 빠져들고 싶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범죄 심리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가 지닌 독보적인 분위기는 물론 각 캐릭터가 지닌 성격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어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들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나이도 성향도 전혀 다른 멤버들이 NCI라는 하나의 팀을 이뤄 어떠한 팀워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북돋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송가 안팎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kangsj@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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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마술에서 무술 시스테마까지 ‘작품 위한 학습열‘[2017.07.17]

이준기. 제공|나무엑터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가 배역 소화를 위해 무서운 학습열을 발휘하고 있다.

이준기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남주인공 김현준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이준기가 맡은 김현준은 타고난 현장 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겸비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 요원.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캐릭터다.

이준기는 촬영 전에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프로페셔널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드라마에 앞서서도 캐릭터에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익혔다. 먼저 그가 배운 것은 마술. 대본에 피해자 아동들이 심리 치료받는 씬이 나와 있자, 장면이 잠깐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이른 시간에 일찍 현장에 나와 현직 마술사에게 마술을 배우는데 애썼다.

또한,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에서의 액션 연기를 위해 ‘시스테마’라는 러시아 특공무술을 새로 배웠다. 사실 이준기는 무술 감독들이 “이미 액션 장인”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는 배우다. 사극 현대극 가리지 않고 대역 없이 수많은 액션을 세련되게 해오며 ‘넘사벽 액션 배우’로 불려왔다.

하지만 이준기는 이러한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캐릭터에 맞는 새로운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액션 스쿨로 향했고, ‘시스테마’ 무술을 익혔다. 이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어떤 액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다시 한번 기대를 모은다.

이준기의 열정과 변신이 기대되는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7월 26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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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기대만큼 최선 다할 것”[2017.07.13]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기대만큼 최선 다할 것”

이준기가 프로파일러로 변신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준기가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남주인공 김현준 역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중이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이준기가 연기할 김현준은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거쳐 형사로 복무하다 NCI 범죄행동분석팀 현장수색요원이 되는 캐릭터다. 멋 부리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팀원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피해자를 위해 진심으로 분노할 줄 아는 심성을 가진 요원.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쳐 온 이준기가 프로파일러로 변신해 보여줄 비주얼과 연기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액션 장인으로 불릴 만큼 넘사벽 액션을 보여줘 왔던 이준기가 수사물이라는 장르에서는 또 어떤 세련된 액션으로 시선을 잡을지도 주목된다.

이준기는 지난 4월 말 첫 촬영을 마쳤다. 첫 촬영부터 총을 쏘고, 유리창을 깨는 액션 장면을 촬영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번에 오케이를 얻어내며 현장 스태프들에 박수를 받았다. ‘역시 이준기’라는 호평이 여기 저기서 저절로 쏟아져 나올 만큼 완벽한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후문.

이준기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이 기대하고 관심 가져 주시는 만큼 많이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다. 캐릭터에 현장 에너지를 더해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켜 봐 달라”고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리메이크 소식만으로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굴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이준기는 물론 손현주, 문채원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는 7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Source: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78903&lfrom=kakao

‘크리미널마인드’ 손현주-이준기, 첫 공조수사 현장 포착[2017.07.12]

손현주와 이준기의 폭발적인 연기력이 브라운관을 압도할 전망이다.

오는 7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손현주와 이준기가 수사 공조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극중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팀장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강기형(손현주 분)과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이준기 분)은 첫 만남부터 오해로 얼룩진 관계를 형성한다. 이에 NCI를 앞에 두고도 거칠 것 없이 프로파일링에 대한 불신을 표하는 현준과 NCI의 팀장인 기형 간의 피할 수 없는 대립이 예고된 터.

특히 어떤 극악무도한 범인을 보고도 늘 냉철한 태도로 심리를 분석하는 기형과 사건의 피해자를 보면 내 일처럼 분노하는 현준은 이미 수사 방법에 있어서 180도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두 사람이 어떻게 견해를 좁히고 사건 해결을 이끌어나갈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에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기형과 현준은 늦은 밤 인적이 드문 숲속에서 무언가를 찾는 듯 매서운 눈초리로 주변을 탐색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당장 범인이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팽팽한 긴장감 속에 놓인 두 남자의 공조 수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번 일은 두 남자의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예정이다. 각자 사건을 대하는 방식을 다를지라도 범인을 잡겠다는 끈질긴 일념은 통했기 때문. 겉으로 표현하진 않아도 서로의 진심을 알아차린 이들의 변화는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미널마인드’의 제작진은 “현준이 프로파일링을 믿지 않게 된 계기와 또 NCI에 합류하게 되는 그 과정에는 기형이 필연적으로 엮여있다. 손현주와 이준기는 쉽게 설명할 수 없이 촘촘히 엮인 사이를 정밀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승화시켜 이들의 관계에 개연성을 부여하고 있다. 이런 두 사람이 어떻게 관계 개선을 해나가는지 함께 지켜보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연기로는 정평이 난 두 배우 손현주와 이준기의 조합은 ‘크리미널마인드’를 믿고 보게끔 만드는 작품성 보증수표로이자 드라마를 기대케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두 배우 손현주와 이준기의 열연은 오는 7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만날 수 있다.

Source: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07120152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문채원, 톰과 제리 연상케하는 티격태격 케미[2017.07.11]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문채원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올 여름 이준기와 문채원의 불꽃 튀는 앙숙 케미스트리가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오는 7월 26일 오후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으로 분한 이준기와 행동분석관 하선우 역의 문채원이 대치중인 현장을 공개했다.

극중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정파인 김현준과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시선을 유지하는 이성적인 하선우는 같은 사건을 두고도 상반된 자세를 취한다. 특히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반응하는 현준과 그런 그의 감정적인 성격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선우는 사사건건 부딪히며 NCI의 톰과 제리 콤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현준과 선우는 상반된 온도를 보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껏 감정의 게이지가 오른 현준과 반대로 선우의 표정은 침착하기 그지없어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의견차가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만날 때마다 말 한마디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이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막상 범인을 검거의 결정적인 순간에는 놀랍도록 합심한 모습으로 사건 해결의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이에 두 사람이 빚어낼 색다른 케미가 ‘크리미널 마인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범인 검거라는 하나의 공통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순간은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크리미널 마인드’의 제작진은 “이준기와 문채원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김현준과 하선우에 몰입하여 두 사람의 대립각을 완벽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사건을 대하는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여러 갈래로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할 것이다. 이는 드라마를 다각도로 볼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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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첫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NCI 수사 출동 현장 공개[2017.07.10]

(사진=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첫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NCI 요원들의 수사 출동 현장 스틸. tvN 제공)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가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긴박감 넘치는 첫 수사 출동 현장을 공개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손현주, 이준기, 문채원, 이선빈, 고윤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이 넘치는 역대급 배우들의 캐스팅 조합으로 론칭 초기부터 방송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vN은 10일 NCI 요원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첫 수사 출동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NCI 요원들의 표정에서는 폭풍 전야와 같은 기운이 감돌고 있다. 강기형(손현주)은 팀의 수장답게 사건의 전체적인 규모를 파악하려는 듯 묵직한 눈빛으로 현장을 응시 중이다. 이어 NCI 요원들과 동 떨어진 복장의 김현준(이준기) 역시 예사롭지 않은 상황을 마주한 듯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겨내고 있으며, 행동분석관 하선우(문채원)는 이성적이고 냉철한 모습으로 그녀만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이들의 주변에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 팽팽한 긴장감이 가득 에워싸고 있어 과연 NCI가 어떤 사건으로 첫 수사에 나서게 되는지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미디어 담당관 유민영(이선빈)과 심리 분석관 이한(고윤)까지 가세한 NCI 팀원들의 모습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집단다운 압도적인 포스로 NCI의 위용을 절로 실감케 하고 있다. 또한 각자 맡은 분야를 토대로 범인을 프로파일링 하는 팀원들의 협업수사는 이들이 왜 한 팀으로 엮일 수밖에 없었는지를 납득케 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 줄 전망이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NCI의 프로페셔널한 수사 현장은 오는 26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되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 기자

Source: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0710.99002102404

“드라마 스케일 맞아?”…‘크리미널마인드’ 2차 티저[2017.07.09]

“드라마 스케일 맞아?”…‘크리미널마인드’ 2차 티저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 이정효)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첫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가 8일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1차 예고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크리미널마인드’만의 강렬한 비주얼을 만나볼 수 있다. 처참한 사건현장과 이를 수사하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모습이 숨 가쁘게 펼쳐지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 극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테러, 사이코패스, 연쇄살인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다뤄질 묵직한 주제들이 나열되며 범죄 심리 수사극을 표방한 드라마의 장르적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김현준(이준기 분)의 “이건 우리 일이고 우린 이걸 이겨 내야해”라는 대사는 NCI 팀원들이 가진 고뇌와 사명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NCI 팀원들이 사건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이를 통해 어떻게 그들이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지 궁금증을 피어오르게 만들고 있는 상황.

또한 지난 1일(토)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 된 후 폭발적인 화력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것은 물론 각종 SNS에 영상이 전파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2차 티저 예고편 역시 화제의 중심에 올라서 방영 전부터 ‘크리미널마인드’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영상미는 물론 각 캐릭터마다 부여한 고유의 서사를 통해 짙은 휴머니티까지 담아낸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새로운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한편,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한 시리즈로 tvN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영 전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캐스팅 군단으로 중무장하고 올 여름 안방극장을 강타할 tvN 첫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709/85269684/1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완벽한 경찰 모습…“저 잡아주세요”[2017.07.07]

이준기. 사진l 이준기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가 완벽한 경찰로 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Thank you so much 4 your Amazing support and Love !! Congratulate Everybod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POLICE’가 적힌 방탄조끼와 수직 그립과 스코프 등이 장착된 소총으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경찰 모습을 보여줬다. ‘꼭 (범죄자를) 잡고 말겠어’라는 듯 진지한 이준기의 눈빛이 여심을 흔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경찰 있으면 강제 연행되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너무 멋있는 거 아니야”, “체포해주세요”, “저런 경찰이 어딨냐”, “멋있는 건 혼자 다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준기가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으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손현주, 문채원 등 출연진만으로도 기대를 더한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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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손현주X이준기, 프로파일러 범죄수사극[2017.07.07]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가 2017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새로운 범죄 심리 수사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오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 배급 양윤호)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지난 주말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해 방영 전부터 드라마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한 가운데 프로파일러들의 세계를 리얼하고 생생하게 담아낼 ‘크리미널 마인드’에 대한 호기심도 함께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미국 ABC Studio에서 제작을 시작한 시리즈로,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방영되며 2005년부터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장수 인기 미드인 ‘크리미널 마인드’를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 해 제작 초기 단기부터 방송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에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미널 마인드’가 한국에서는 어떻게 재탄생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크리미널 마인드’는 이제껏 한국 드라마에서 자세히 다뤄진 적 없었던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다는 점에 있어서 기존의 수사물과 결을 달리한다. 그간 다수의 수사 드라마에서 프로파일러가 등장한 적은 있지만 그들의 세계를 이토록 세밀하게 표현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그들이 어떻게 사건에 접근하고 범인의 심리를 파악해 해결하는지 그 과정을 흡인력 있는 전개로 그려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고강도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원작 ‘크리미널 마인드’의 사건 에피소드를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 탈바꿈시켜 더욱 극적인 몰입도를 상승 시킬 터. 원작과는 어떤 차이점을 두고 새롭게 각색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 또한 쏠쏠한 재미가 되어줄 전망이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오는 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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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표 ‘크리미널마인드’, 한국 안방도 점령할까[2017.07.07]

배우 이준기가 올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돌아온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이준기는 타고난 현장 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겸비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으로 분한다.

김현준은 평소 동네 백수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헐렁하고 빈틈 많은 구석으로 한량같은 면모를 보이지만 사건 현장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인물. 특히 억울한 사건을 당한 피해자를 보면 자신의 일처럼 마음 아파하고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마주하면 분노를 금치 못하는 열정의 소유자다.

또한 김현준은 타고난 프로파일링 재능을 겸비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파일링을 믿지 않으려 하는 캐릭터. 이에 그가 어떤 과정을 통해 뿌리 깊은 불신을 제거하고 NCI의 정식 요원으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입체적인 캐릭터는 이준기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작품에서 고난도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한 그에게 열혈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은 최적화된 캐릭터이기 때문.

‘크리미널마인드’ 제작진은 “이준기는 김현준 그 자체로 봐도 무방하다. 매사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행동까지 놀랍도록 닮아 있어 시청자들이 더욱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그의 몸과 마음을 다한 열연에 많은 응원과 박수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박정선 기자

Source: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736402&cloc=

‘크리미널마인드’ 이선빈,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 매력’ 과시[2017.07.07]

사진 | 이선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선빈이 tvN ‘크리미널마인드’ 촬영 현장에서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선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기선배는 같이 셀카찍을때 제발 맨 앞쪽에서 찍으셨음좋겠다 제발. 우리 유선선배는 항상 예쁘시구요 #크리미널마인드 #유선 #이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NCI라 적힌 이름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강렬한 눈빛을 자랑했다. 이선빈은 이준기의 이기적인 ‘작은 얼굴’을 부러워하는 글을 작성했지만, 그도 이준기 못지않은 작은 얼굴로 시선을 강탈했다.

누리꾼들은 “세 분 다 얼굴 작아서 괜찮아요”, “언니 너무 예뻐요”, “빨리 방송 보고 싶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빈이 출연하는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인기리에 방영된 미국 드라마의 한국판으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26일 10시 50분 방송.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Source: http://sports.donga.com/3/all/20170707/85251029/2

이준기, SNS 근황 공개…독특한 영상+카리스마 넘치는 모습[2017.07.07]

이준기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Welcome #2.4m”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독특한 색감의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중간 중간 이준기의 모습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볼 수 있다.

한편, 이준기는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열연중이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오는 26일(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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